앰버밸리 (영국 의회 선거구)
1. 개요
앰버밸리 선거구는 1983년 신설된 영국 의회 선거구로, 이스트미들랜즈 더비셔주에 위치하며, 알프리턴, 리플리 등을 포함한다. 1983년 보수당, 1997년 노동당, 2010년부터 2019년까지 다시 보수당이 의석을 차지했으며, 2024년 총선에서 노동당이 다시 승리했다. 앰버밸리는 전국 선거 결과와 유사한 결과를 보여 '민심 풍향계'로 여겨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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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구 명칭 | 앰버밸리 |
|---|---|
| 영문 명칭 | Amber Valley |
| 의회 | 영국 의회 |
| 선거구 유형 | 자치주 |
| 지역 | 잉글랜드 |
| 주 | 더비셔주 |
| 주요 도시 | 리플리, 앨프리턴, 히너 |
| 의원 수 | 1인 |
| 인구 (2011년) | 87,883명 |
| 선거인 수 (2023년) | 70,625명 |
| 형성 연도 | 1983년 |
|---|---|
| 이전 선거구 | 벨퍼, 더비셔 사우스 이스트, 일키스턴 |
| 의원 | 린지 판스워스 |
|---|---|
| 정당 | 노동당 |
| 최근 선거 | 2024년 총선 |
|---|---|
| 선거 결과 요약 | 노동당이 14년 만에 보수당을 꺾고 승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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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신설된 영국 의회 선거구 -
세지필드 (영국 의회 선거구)
잉글랜드 더럼주에 위치한 세지필드 선거구는 노동당 텃밭이었으나 2019년 총선에서 보수당이 승리하며 정치 지형이 바뀌었고 토니 블레어 전 총리가 의원을 지냈으며 2024년 총선을 앞두고 폐지되었다. -
1983년 신설된 영국 의회 선거구 -
헌팅던 (영국 의회 선거구)
헌팅던은 1295년에 설치되어 캠브리지셔주 서부 지역을 관할하는 영국의 의회 선거구이며, 1885년 1인 선거구로 축소된 이후 여러 차례의 관할 구역 변화를 거쳤고, 2024년 선거에서 벤 오베스제크티가 당선되었다.
2. 역사
앰버밸리 선거구는 1983년 영국 총선 때 신설되었다. 첫 의원은 보수당 소속의 필립 오픈하임이었으며, 그는 1997년 영국 총선 전까지 의석을 유지했다. 1997년 총선에서는 노동당의 주디 맬레이버 후보가 당선되어 의석을 차지했다.
이후 2010년 영국 총선에서 보수당의 나이절 밀스 후보가 주디 맬레이버 의원을 근소한 차이로 누르고 당선되었다. 나이절 밀스 의원은 2015년, 2017년, 2019년 총선에서 연이어 승리하며 득표율을 높이고 노동당과의 격차를 점차 벌려나가고 있다.
앰버밸리 선거구는 신설된 1983년 이래 모든 총선에서 해당 총선의 승리 정당 소속 후보가 당선되는 이른바 '풍향계' 지역구로 알려져 있다.
3. 지역 정보
잉글랜드 이스트미들랜즈 더비셔주 동부에 위치한 선거구이다. 주요 도시로는 알프리턴, 헤너, 리플리와 같은 상업 및 산업 도시가 포함된다. 이들 도시 지역은 과거 1960년대부터 2012년까지 지방 선거에서 노동당이 강세를 보였던 곳이다. 반면, 선거구 내의 교외 및 농촌 지역, 그리고 피크구 가장자리에서 더비 북쪽 가장자리에 이르는 지역은 전통적으로 보수당 지지 성향이 강한 편이다.
앰버 밸리 자치 의회는 1973년에 처음 구성되었으며, 초기 3년을 제외하고는 노동당이 의회를 장악하거나 과반 정당 없이 운영되었다. 2000년부터는 주로 보수당이 의회를 이끌었으나, 2014년~2015년과 2019년~2021년에는 노동당이 잠시 집권하기도 했다. 2023년 지방 선거 결과, 노동당이 다시 구의회 다수당이 되었다.
1983년 선거구가 신설된 이후 총선에서는 대체로 경합 지역구의 양상을 보여왔다. 전국적으로 승리한 정당의 후보가 이곳에서도 승리하는 경향이 있어 '선거 풍향계' 지역구로 여겨지기도 했다. 이러한 특징 덕분에 앰버밸리는 정치적 변동성이 큰 지역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2017년과 2019년 총선에서는 보수당 후보가 큰 표 차이로 승리하면서, 과거와 같은 경합 지역구로서의 성격이 약화되었다는 시각도 존재한다.
4. 구획
1983년 ~ 1997년
앰버 밸리 구의 앨더카, 알프레턴 동부, 알프레턴 서부, 코드너, 덴비 앤 호슬리 우드하우스, 히지 앤 엠버게이트, 히너 앤 로스코, 히너 동부, 히너 서부, 홀브룩 앤 호슬리, 킬번, 리딩스, 리플리, 리플리 앤 마레이, 쉽리 파크, 소머코츠, 스완윅, 윙필드 선거구와 이레워시 자치구의 브레드솔 앤 몰리, 리틀 이튼, 스탠리 선거구로 구성되었다.
1997년 ~ 2010년
앰버 밸리 자치구의 앨더카, 알프레턴 동부, 알프레턴 서부, 코드너, 크리치, 덴비 앤 호슬리 우드하우스, 히지 앤 엠버게이트, 히너 앤 로스코, 히너 동부, 히너 서부, 홀브룩 앤 호슬리, 킬번, 리딩스, 리플리, 리플리 앤 마레이, 쉽리 파크, 소머코츠, 스완윅, 윙필드 선거구와 이레워시 자치구의 브레드솔 앤 몰리, 리틀 이튼, 스탠리 선거구로 구성되었다.
2010년 ~ 2023년
앰버 밸리 자치구의 알프레턴, 코드너 앤 웨인그로브스, 히지 앤 엠버게이트, 히너 앤 로스코, 히너 동부, 히너 서부, 아이언빌 앤 리딩스, 킬번, 덴비 앤 홀브룩, 랭글리 밀 앤 앨더카, 리플리, 리플리 앤 마레이, 쉽리 파크, 호슬리 앤 호슬리 우드하우스, 소머코츠, 스완윅, 윙필드 선거구로 구성되었다.
2023년 ~ 현재
2023년 5월에 발효된 지방 정부 경계 검토에 따라, 현재 이 선거구는 앰버 밸리 자치구의 다음 구역으로 구성된다.
* 알프레턴
* 코드너, 랭글리 밀 & 앨더카
* 크리치 & 사우스 윙필드 구역의 사우스 윙필드
* 히지 & 앰버게이트
* 히너 이스트
* 히너 웨스트 & 로스코
* 아이언빌 & 리딩스
* 킬번, 덴비, 홀브룩 & 호슬리
* 리플리
* 리플리 & 마레헤이
* 스몰리, 쉽리 & 호슬리 우드하우스
* 서머코츠
* 스와니크
2020년 12월 1일에 시행된 구역 구조를 기반으로 한 2023년 웨스트민스터 선거구 정기 검토는 경계를 변경하지 않았다.
5. 역대 국회의원
1983년 영국 총선에서 신설된 선거구로, 첫 국회의원은 보수당 소속의 필립 오픈하임이었다. 그는 1997년 영국 총선 전까지 의석을 유지했다.
1997년 총선에서는 노동당의 주디 맬레이버 후보가 당선되어 정권 교체를 이루었다.
그러나 2010년 영국 총선에서 맬레이버 의원은 보수당의 나이절 밀스 후보에게 근소한 차이로 패배하였다. 밀스 의원은 이후 2015년, 2017년, 2019년 총선에서도 연달아 승리하며 노동당과의 격차를 벌려 나갔다.
2024년 영국 총선에서는 노동당의 린지 판스워스 후보가 당선되어 다시 노동당이 의석을 차지하게 되었다.
앰버밸리 선거구는 1983년 신설 이후 모든 총선에서 승리한 정당의 후보가 당선되는 이른바 '풍향계' 지역구로 알려져 왔다.
6. 선거
앰버밸리 선거구는 1983년 영국 총선에서 처음 신설되었다. 초대 의원은 보수당 소속의 필립 오펜하임이었다. 그는 1992년 영국 총선까지 의석을 유지했으나, 1997년 영국 총선에서는 노동당의 주디 맬러버 후보에게 패배하였다.
주디 맬러버 의원은 2001년과 2005년에도 연이어 당선되었으나, 2010년 영국 총선에서는 보수당의 나이절 밀스 후보에게 근소한 차이로 패배하였다. 이후 나이절 밀스 의원은 2015년, 2017년, 2019년 총선에서 연달아 승리하며 2024년까지 의석을 지켰고, 노동당과의 격차도 점차 벌려나갔다.
앰버밸리 선거구는 신설 이후 2024년 영국 총선 이전까지 모든 총선에서 전국적으로 승리한 정당의 후보가 당선되는 이른바 '풍향계 선거구'(bellwether seat) 역할을 해왔다.
6.1. 2020년대
2024년 영국 총선에서 노동당의 린지 판스워스 후보가 당선되어, 기존 보수당 소속 나이젤 밀스 의원으로부터 지역구를 탈환하였다. 밀스 의원은 득표율이 38.6%p 급락하며 3위로 내려앉았고, 노동당은 24.4%p의 스윙을 기록하며 승리했다. 한편, 개혁 영국의 알렉스 스티븐슨 후보는 28.7%의 득표율로 2위를 차지하며 주목받았다.
| 정당 | 후보 | 득표수 | 득표율 (%) | 변동 (%p) |
|---|---|---|---|---|
| 노동당 | 린지 판스워스 | 15,746 | 37.0 | +10.2 |
| 개혁 영국 | 알렉스 스티븐슨 | 12,192 | 28.7 | 신규 |
| 보수당 | 나이젤 밀스 | 10,725 | 25.2 | -38.6 |
| 녹색당 | 매트 맥기니스 | 2,278 | 5.4 | +2.4 |
| 자유민주당 | 케이트 스미스 | 1,590 | 3.7 | -2.6 |
| 과반수 || 3,554 || 8.3 || N/A | ||||
| 투표율 || 42,531 || 59.4 || -5.6%p | ||||
| 등록 유권자 || 71,546 || colspan="2" | | ||||
6.2. 2010년대
2010년 영국 총선에서 현역 의원이던 노동당의 주디 맬레이버는 보수당의 나이절 밀스 후보에게 536표라는 근소한 차이로 패배하여 의석을 넘겨주었다. 나이절 밀스 의원은 이후 2015년, 2017년, 2019년 총선에서 연달아 당선되었으며, 노동당 후보와의 득표율 격차도 점차 벌렸다.
2015년 총선 당시, 앰버밸리 지역구는 영국 내에서 24번째로 경합이 치열한 지역구로 꼽혔다. 2010년 총선 결과 기준으로 노동당이 의석을 탈환하기 위해서는 보수당으로부터 0.6%의 지지율을 가져와야 하는 상황이었다.
아래는 2010년대 앰버밸리 선거구의 총선 결과이다.
| 선거 | 정당 | 후보 | 득표수 | 득표율 (%) | 변동 (%) |
|---|---|---|---|---|---|
| 2010년 | 보수당 | 나이절 밀스 | 17,746 | 38.6 | +4.7 |
| 노동당 | 주디 맬레이버 | 17,210 | 37.4 | -9.0 | |
| 자유민주당 | 톰 스노든 | 6,636 | 14.4 | +2.1 | |
| BNP | 마이클 클라크 | 3,195 | 7.0 | +4.4 | |
| UKIP | 수 랜섬 | 906 | 2.0 | +0.3 | |
| OMRLP | 샘 싱 | 265 | 0.6 | 신인 | |
| 과반 | 536 | 1.2 | -10.0 | ||
| 투표율 | 45,958 | 65.5 | +1.5 | ||
| 2015년 | 보수당 | 나이절 밀스 | 20,106 | 44.0 | +5.4 |
| 노동당 | 케빈 길럿 | 15,901 | 34.8 | -2.6 | |
| UKIP | 스튜어트 벤트 | 7,263 | 15.9 | +13.9 | |
| 자유민주당 | 케이트 스미스 | 1,360 | 3.0 | -11.4 | |
| 녹색당 | 존 데빈 | 1,087 | 2.4 | 신인 | |
| 과반 | 4,205 | 9.2 | +8.0 | ||
| 투표율 | 45,717 | 65.1 | -0.4 | ||
| 2017년 | 보수당 | 나이절 밀스 | 25,905 | 56.5 | +12.5 |
| 노동당 | 제임스 도슨 | 17,605 | 38.4 | +3.6 | |
| 자유민주당 | 케이트 스미스 | 1,100 | 2.4 | -0.6 | |
| 녹색당 | 맷 맥기네스 | 650 | 1.4 | -1.0 | |
| 무소속 | 대니얼 뱀퍼드 | 551 | 1.2 | 신인 | |
| 과반 | 8,300 | 18.1 | +8.9 | ||
| 투표율 | 45,811 | 67.4 | +2.3 | ||
| 2019년 | 보수당 | 나이절 밀스 | 29,096 | 63.8 | +7.3 |
| 노동당 | 애덤 톰슨 | 12,210 | 26.8 | -11.6 | |
| 자유민주당 | 케이트 스미스 | 2,873 | 6.3 | +3.9 | |
| 녹색당 | 리언 피지 | 1,388 | 3.0 | +1.6 | |
| 과반 | 16,886 | 37.1 | +18.9 | ||
| 투표율 | 45,567 | 65.1 | -2.3 | ||
6.3. 2000년대
1997년 영국 총선에서 노동당의 주디 맬레이버가 보수당의 필립 오픈하임을 꺾고 당선된 이후, 2000년대에도 노동당이 의석을 유지했다.
=== 2001년 총선 ===
2001년 영국 총선에서는 현역 의원인 노동당의 주디 맬레이버가 보수당의 길리언 쇼 후보를 누르고 재선에 성공했다.
=== 2005년 총선 ===
2005년 영국 총선에서도 노동당의 주디 맬레이버 의원이 3선에 성공하며 의석을 지켰다. 보수당은 길리언 쇼 후보를 다시 내세웠으나 패배했다.
6.4. 1990년대
1992년 영국 총선에서는 현역 보수당 의원 필립 오펜하임이 노동당의 존 쿠퍼 후보를 712표(1.2%)라는 근소한 차이로 누르고 의석을 유지했다.
그러나 1997년 영국 총선에서는 노동당의 주디 맬러버 후보가 현역 필립 오펜하임 의원을 11,613표(21.3%)라는 상당한 표차로 꺾고 당선되어 14년 만에 노동당이 지역구를 탈환했다. 이는 토니 블레어가 이끈 노동당의 압승 분위기 속에서 이루어진 결과였다.
6.5. 1980년대
1983년 영국 총선부터 신설된 선거구이다. 초대 의원으로는 보수당의 필립 오픈하임 후보가 당선되었다.
1983년 총선 결과
1987년 영국 총선에서는 보수당의 필립 오픈하임 의원이 재선에 성공하였다.
1987년 총선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