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손스 프레스텔세
1. 개요
얀손스 프레스텔세는 감자, 멸치(또는 청어), 양파를 주재료로 한 스웨덴식 캐서롤 요리이다. 요리 이름의 유래에 대해서는 여러 설이 존재하는데, 오페라 가수 페르 아돌프 "펠레" 얀손, 작가 군나르 스티그마르크의 어머니, 그리고 1928년 영화 '얀손의 유혹'에서 유래했다는 설 등이 있다. 얀손스 프레스텔세는 감자를 얇게 썰어 층층이 쌓고, 그 사이에 멸치(또는 청어)와 양파를 넣어 오븐에 구워 만든다. 영어 번역 과정에서 청어가 멸치로 잘못 번역되기도 한다.
-
감자 요리 -
감자튀김
감자튀김은 감자를 막대 모양으로 썰어 기름에 튀긴 음식으로, 기원에 대한 논쟁이 있으며 지역별로 다양한 이름과 조리법, 토핑을 가진 변형 메뉴가 존재하지만, 높은 지방 및 나트륨 함량으로 건강에 대한 우려도 있다. -
감자 요리 -
아히아코
아히아코는 라틴 아메리카 국가에서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는 스튜로, 쿠바에서는 타이노족 전통 음식으로 여겨지며 지역 축제와 관련 있고, 콜롬비아 보고타에서는 닭고기와 세 종류의 감자를 사용하는 특징을 보이는 등 각 지역의 문화적 정체성을 반영하는 요리이다. -
채소 요리 -
살사 (소스)
살사는 토마토, 고추 등 다양한 재료로 만들어지며 1980년대 미국에서 인기를 얻어 케첩 판매량을 넘어서는 등 대중화되었고, 멕시코 요리 외에도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지만 식중독 예방을 위해 안전한 보관 및 취급이 중요하다. -
채소 요리 -
무사카
무사카는 가지, 고기, 소스 등을 층층이 쌓아 만든 요리로, 아랍어에서 유래되었으며, 지역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조리된다. -
스웨덴 요리 -
월귤잼
월귤잼은 월귤과 설탕을 주재료로 하고 사과나 펙틴을 첨가하여 만들며, 스웨덴 전통 음식과 함께 먹거나 현대에는 시리얼, 팬케이크, 고기 요리 등의 소스나 토핑, 베이킹 재료로 활용된다. -
스웨덴 요리 -
루테피스크
루테피스크는 스칸디나비아 지역에서 유래한 건조 생선을 가성소다 용액에 처리하여 젤리처럼 만든 전통 음식으로, 특별한 날에 즐겨 먹으며 독특한 풍미와 조리법으로 다양한 이야깃거리가 되고 북미 이민자 사회에서도 소비된다.
2. 명칭 및 유래
'얀손의 유혹'이라는 요리명의 유래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다.
음식 평론가 옌스 린더는 이 요리가 미식가로 알려진 오페라 가수 페르 아돌프 "펠레" 얀손(1844–1889)에서 유래했다는 설은 관련성이 희박하다고 주장한다. 군나르 스티그마르크는 자신의 기사에서 이 요리의 이름이 자신의 어머니와 그녀의 요리사가 사교 모임 저녁 식사를 위해 지은 것이며, 에드빈 아돌프손이 출연한 영화 얀손스 프레스텔세(1928)에서 따온 것이라고 주장한다.
2.1. 오페라 가수 페르 얀손 유래설
이 요리는 종종 미식가로 알려진 오페라 가수 페르 아돌프 "펠레" 얀손(1844–1889)과 연관되기도 하지만, 음식 평론가 옌스 린더는 그 연관성이 희박하다고 주장한다.
주일본 스웨덴 대사관은 다음 설을 소개하고 있다.
* 요리를 좋아하는 오페라 가수 Per Janzon스웨덴어(Per Adolf "Pelle" Janzon, 1844-1889)에서 유래했다는 설.
* 얀손은 여성이고 맛있는 식사로 남성을 유혹했다.
2.2. 군나르 스티그마르크의 어머니 유래설
군나르 스티그마르크는 1989년에 쓴 "Så var det med Janssons frestelse"에서 '얀손의 유혹'이라는 이름이 자신의 어머니에게서 유래했다고 주장한다.
스티그마르크에 따르면, 이 요리는 예전부터 스톡홀름의 부유한 가정에서 손님 접대 요리로 인기 있었으며, 당시에는 단순히 "멸치와 감자 캐서롤"이라고 불렸다. 1929년 신년 파티에서 이 요리를 만든 군나르의 어머니는 에드빈 아돌프손이 주연한 1928년 무성 영화 얀손스 프레스텔세에서 착안해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2.3. 기타 유래설
주일본 스웨덴 대사관에서는 다음과 같은 설들을 소개하고 있다.
* 요리를 좋아하는 오페라 가수 Per Janzon스웨덴어(1844~1889)에서 유래했다는 설.
* 얀손은 여성이고 맛있는 식사로 남성을 유혹했다는 설.
2.4. 일본에서의 유래 왜곡
일본에서는 "채식주의 종교인 얀손이 너무나 먹음직스러운 모습과 냄새에 이기지 못하고 결국 먹어버렸다"는 이야기가 널리 퍼져있다. 이 얀손을 19세기에 실존했던 에릭 얀손(Erik Jansson (predikant)스웨덴어)이라고 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는 요리 자체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3. 재료 및 조리법
얀손스 프레스텔세는 감자와 멸치를 주재료로 한 그라탕 요리이다. 부재료로는 양파, 크림, 소금, 후추 등이 사용된다.
조리법:
1. 감자를 얇게 썰어 구이용 팬에 층층이 쌓는다.
2. 감자 층 사이에 청어(또는 멸치)와 다진 양파를 번갈아 넣는다.
3. 각 층마다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한다.
4. 팬이 거의 찰 정도로 크림을 붓는다.
5. 200°C로 예열된 오븐에서 약 1시간 동안 굽는다.
멸치와 청어 사용 관련:
이 요리법은 영어로 번역될 때 청어 대신 멸치(anchovies)가 사용되는 것으로 잘못 알려지기도 한다. 이는 19세기 중반부터 스웨덴에서 설탕, 소금, 향신료에 절인 청어(Sprattus sprattus)를 ansjovis라고 불렀기 때문이다. 진짜 멸치(Engraulis encrasicolus)는 스웨덴에서 sardeller (sardelles)로 판매된다. 청어 대신 작은 청어(Clupea harengus)를 사용할 수도 있다.
얀손스 프레스텔세는 스웨덴의 대표적인 요리 중 하나로, 1년 내내 즐겨 먹지만, 특히 크리스마스에는 빠질 수 없는 음식이다.
3.1. 재료
감자와 멸치를 사용한 그라탕이다. 주재료는 감자, 멸치(또는 청어), 양파이며, 부재료는 크림, 소금, 후추이다.
얇게 썬 감자를 구이용 팬에 층층이 쌓고, 그 사이에 청어와 다진 양파를 번갈아 넣는다. 각 층마다 소금과 후추를 뿌린 다음, 팬이 거의 찰 정도로 크림을 붓는다. 마지막으로 200°C의 오븐에서 약 1시간 동안 굽는다.
이 레시피는 영어로 번역될 때 청어 대신 멸치(anchovies)가 사용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는 설탕, 소금, 향신료에 절인 청어(Sprattus sprattus)가 19세기 중반부터 스웨덴에서 ansjovis로 알려져 있었기 때문이며, 진짜 멸치(Engraulis encrasicolus)는 스웨덴에서 sardeller (sardelles)로 판매되기 때문이다. 청어 대신 작은 청어(Clupea harengus)를 사용할 수도 있다.
3.2. 조리법
감자를 얇게 썰어 구이용 팬에 층층이 쌓고, 그 사이에 청어와 다진 양파를 번갈아 넣는다. 각 층마다 소금과 후추를 뿌린 다음, 팬이 거의 찰 정도로 크림을 붓는다. 마지막으로 200°C의 오븐에서 약 1시간 동안 굽는다.
이 레시피는 종종 영어로 잘못 번역되어, 청어 대신 멸치가 사용되기도 한다. 이는 설탕, 소금, 향신료에 절인 청어(Sprattus sprattus)가 19세기 중반부터 스웨덴에서 ansjovis로 알려져 있었기 때문이며, 진짜 멸치(Engraulis encrasicolus)는 스웨덴에서 sardeller (sardelles)로 판매되기 때문이다. 또한 청어 대신 작은 청어(Clupea harengus)를 사용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