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토르 베예린
1. 개요
엑토르 베예린은 스페인 출신의 축구 선수로, 주로 오른쪽 수비수로 활약한다. FC 바르셀로나 유소년 팀에서 시작해 2011년 아스널 FC로 이적했으며, 2013년 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아스널에서 FA컵 3회, FA 커뮤니티 실드 3회 우승을 경험했으며, 왓포드 FC, 레알 베티스, FC 바르셀로나, 스포르팅 CP 등 여러 팀에서 임대 및 이적을 거쳤다. 스페인 U-19, U-21 대표팀을 거쳐 성인 대표팀에서도 활약했다. 그는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과 채식주의 실천, 패션에 대한 열정으로도 알려져 있다.
| 본명 | 엑토르 베예린 모루노 |
|---|---|
| 출생일 | 1995년 3월 19일 |
| 출생지 | 바달로나, 스페인 |
| 키 | 1.78 m |
| 포지션 | 라이트 백, 윙백 |
| 현재 클럽 | 베티스 |
| 등번호 | 2 |
| 유소년 클럽 | 바르셀로나 (2003–2011) 아스널 (2011–2013) |
|---|---|
| 프로 클럽 | 아스널 (2013–2022): 183경기, 8골 왓퍼드 (임대) (2013–2014): 8경기, 0골 베티스 (임대) (2021–2022): 23경기, 0골 바르셀로나 (2022–2023): 3경기, 0골 스포르팅 CP (2023): 10경기, 1골 베티스 (2023–): 30경기, 0골 |
| 청소년 국가대표 | 스페인 U16 (2011): 6경기, 1골 스페인 U17 (2012): 6경기, 0골 스페인 U19 (2013–2014): 9경기, 0골 스페인 U21 (2015–2017): 14경기, 0골 |
|---|---|
| 국가대표 | 스페인 (2016–2021): 4경기, 0골 |
| 메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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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에 거주한 스페인인 -
이케르 카시야스
이케르 카시야스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다수의 트로피를 획득하고 스페인 국가대표팀에서 UEFA 유로와 FIFA 월드컵 우승을 이룬 전직 골키퍼로, UEFA 챔피언스리그 최다 출전 기록과 2010 FIFA 월드컵 골든 글러브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은퇴 후 레알 마드리드 프런트로 활동하고 있다. -
포르투갈에 거주한 스페인인 -
놀리토
놀리토는 기술과 득점력을 갖춘 스페인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윙어로 활약하며 다양한 클럽과 스페인 국가대표팀에서 활동, UEFA 유로 2016에도 참가했다. -
왓퍼드 FC의 축구 선수 -
케니 샌섬
케니 샌섬은 1958년 런던 출생으로 왼쪽 수비수로 활약하며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86경기 출전, FIFA 월드컵 출전, FA 유스컵 우승 등의 경력을 가진 전 잉글랜드 축구 선수였다. -
왓퍼드 FC의 축구 선수 -
제이든 산초
제이든 말릭 산초는 잉글랜드 출신의 2000년생 축구 선수로, 윙어 또는 측면 공격수로 활동하며 왓퍼드와 맨체스터 시티 유소년 팀을 거쳐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성장,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 후 임대 생활을 하고, 분데스리가 베스트 일레븐 선정, DFB-포칼 우승, FIFA U-17 월드컵 우승, UEFA U-17 유럽 선수권 대회 최우수 선수 선정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
남자 축구 수비수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남자 축구 수비수 -
미겔 앙헬 나달
미겔 앙헬 나달은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C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내 라리가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62경기에 출전했다.
2. 유소년 시절
바달로나(바르셀로나 주) 카탈루냐)에서 태어난 베예린은 바르셀로나 유소년 팀에서 클럽 축구 선수 경력을 시작했다. 그는 2011년 여름에 아스널로 이적하여 이듬해 첫 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아스널 유소년 선수로 활동하면서 베예린은 2012–13 시즌 넥스트젠 시리즈에서 팀을 4위로 이끄는 데 기여했다.
3. 클럽 경력
스페인 바르셀로나 출신으로, 유소년 시절부터 FC 바르셀로나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2011년 여름 아스널 FC로 이적했고, 2013년 7월 아스널과 프로 계약을 맺었다. 같은 해 10월 25일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 FC와의 경기에서 95분에 미켈 아르테타와 교체되어 데뷔전을 치렀다.
2013년 11월 22일, 잉글랜드 2부 리그의 왓포드 FC로 2014년 1월까지 단기 임대되었으나, 2014년 1월 3일 임대 기간이 시즌 종료까지 연장되었다. 하지만 2월 18일 아스널로 복귀했다.
2018년 5월 21일, 2018-19 시즌부터 등번호를 2번으로 변경했다.
2022년 9월 1일, 아스널과의 계약을 해지하고 유소년 시절 친정팀인 FC 바르셀로나로 자유 계약 이적했다. 계약 기간은 1시즌이었다. 2023년 1월 31일, 스포르팅 CP로 이적했고, 2023년 7월 18일 친정팀 레알 베티스로 복귀하여 5년 계약을 체결했다.
3.1. 아스널 FC
베예린은 FC 바르셀로나 유소년팀 출신으로, 2011년 여름 아스널 FC로 이적했다. 2013년 아스널과 프로 계약을 맺고,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 FC와의 경기에서 교체 투입되며 데뷔전을 치렀다.
2013년 11월부터 2014년 2월까지 왓포드 FC에 단기 임대되었다. 2014년 9월, 마티유 드뷔시 등 주전 선수들의 부상으로 UEFA 챔피언스 리그 경기에 출전했고, 이후 주전으로 자리매김했다. 2015년 2월, 애스턴 빌라 FC전에서 아스널 소속 첫 골을 기록했다. 2016년 11월에는 2022년까지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
2018-19 시즌 초반 종아리 부상으로 5주간 결장했고, 2019년 1월 첼시 FC전에서 전방 십자 인대 파열로 9개월간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2020년 12월 노스 런던 더비에서는 파울 스로 논란이 있었다.
2021년 8월 31일, 레알 베티스로 1시즌 임대되었고, 2022년 9월 1일, 아스널과 계약 해지 후 FC 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
3.1.1. 초기 경력 및 왓포드 임대
베예린은 스페인 바르셀로나 출신으로, 유소년 시절부터 FC 바르셀로나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2011년 여름, 아스널 FC로 이적했고, 2013년 7월, 아스널과 프로 계약을 맺었다.
2012년 9월 26일, 리그컵 3라운드 코벤트리 시티 FC와의 홈 경기에서 6-1로 승리한 아스날 선수단에 포함되었지만, 출전하지는 않았다. 이듬해 9월 25일 같은 대회에서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을 상대로 95분에 교체 투입되어 1-1 무승부 후 승부차기에서 승리하며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두 달 후, 챔피언십 클럽 왓포드로 두 달간 임대되었고, 계약 8일 만에 요빌 타운을 상대로 데뷔전을 치렀다. 왓포드에서의 임대 기간은 시즌 말까지 연장되었지만, 2014년 2월 아스날에 의해 소환되었다.
3.1.2. 2014-15 시즌: 첫 FA컵 우승
마티유 드뷔시, 칼럼 챔버스, 나초 몬레알의 부상으로 인해, 베예린은 2014년 9월 16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패하며 UEFA 챔피언스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2015년 2월 1일 아스톤 빌라 FC와의 경기에서 5-0 승리에 기여하며 아스널에서의 첫 골을 기록했고, 4월 4일에는 라힘 스털링에게 페널티킥 파울을 범했음에도 불구하고 리버풀 FC를 상대로 4-1 승리를 거두는 데 기여하며 두 번째 골을 추가했다.
베예린은 2015년 5월 30일 2015 FA컵 결승전에서 아스널의 선발 출전 선수로 선정되어,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아스톤 빌라를 4-0으로 꺾고 무실점 경기를 펼치는 데 기여했다.
3.1.3. 2015-2018: PFA 올해의 팀, 두 번째 FA컵 우승
베예린은 2015-16 시즌 전에 장기 계약을 체결했고, 2015 FA 커뮤니티 실드에서 라이벌 첼시를 1-0으로 이긴 아스널 경기에 풀타임 출전했다. 해당 시즌 PFA 올해의 팀에 선정된 유일한 아스널 선수였으며, 아스널 올해의 선수 투표에서 3위를 차지했다. 2016년 11월 21일, 2022년까지 클럽과 계약을 맺는 데 합의하며 새로운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
베예린은 다음 시즌 아스널의 2016-17 FA컵 우승에 기여했다. 2017 FA컵 결승전에서 아스널이 첼시를 2-1로 꺾고 우승할 때 출전했으며, 2017 FA 커뮤니티 실드에서도 승부차기에서 첼시를 4-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2017-18 시즌, 베예린은 1. FC 쾰른을 상대로 3-1 승리를 거둔 경기에서 아스널의 시즌 첫 골을 넣었다. 2018년 1월 3일, 첼시와의 경기에서 92분에 에덴 아자르에게 반칙을 범해 페널티킥을 내줬지만, 곧바로 '놀라운 추가 시간 골' (BBC 스포츠 묘사)을 넣어 무승부를 기록했다. 웸블리에서 열린 EFL 컵 결승전에서는 맨체스터 시티에게 3-0으로 패배했는데, 베예린은 풀타임 출전했다. 2018년 3월 7일, UEFA 유로파 리그 1차전 밀란과의 경기에 복귀 날짜 미정으로 결장하게 되었다.
3.1.4. 2018-2021: 부상, 세 번째 FA컵 우승
베예린은 종아리 부상으로 2018-19 시즌 초반 5주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2019년 1월 19일 첼시와의 리그 경기에서 왼쪽 무릎 전방 십자 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을 입어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70분 만에 들것에 실려 나갔다. 이후 9개월 동안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되면서 시즌 잔여 경기와 2019-20 시즌 초반을 놓치게 되었다. 아스날의 우나이 에메리 코치는 베예린을 "매우 성숙하다"고 평가하며 "그는 이미 이전보다 더 강하게 돌아올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9년 9월 24일, 베예린은 EFL 컵에서 노팅엄 포레스트를 상대로 아스날이 5-0으로 승리한 경기에 교체 선수로 출전하며 부상에서 복귀했다. 2020년 1월 21일, 첼시와의 프리미어 리그 경기에서 87분에 득점하여 아스날이 2-2 무승부를 기록하는 데 기여했다. 이 골은 그의 시즌 유일한 골이었다. 2020년 8월 1일, 베예린은 FA컵 결승전에서 첼시를 상대로 선발 출전하여 아스날이 14번째 FA컵 우승을 차지하면서 세 번째 우승 메달을 획득했다.
2021년 2월 14일, 베예린은 2020-21 시즌 프리미어 리그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4-2로 승리하며 시즌 첫 골을 기록했다.
3.1.5. 2021-22 시즌: 레알 베티스 임대
2021년 8월 31일, 베예린은 10년 만에 스페인으로 돌아와 레알 베티스에 한 시즌 임대 이적했다. 13일 뒤 라 리가 데뷔전을 치렀으며, 그라나다 CF와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11월 21일, 엘체 CF와의 경기에서 3-0으로 앞서고 있는 상황에서 테테 모렌테에게 파울을 범해 퇴장당했고, 경기는 3-0으로 종료되었다. 2022년 4월 23일 2022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서 발렌시아 CF를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동안 120분 풀타임을 소화했다.
3.2. FC 바르셀로나
2022년 9월 1일, 베예린은 아스널 FC와의 계약을 해지하고 바르셀로나로 복귀했다. 1년 계약을 체결했으며, 아스널은 향후 이적료의 25%를 보유하게 되었다. 부상당한 오른쪽 수비수 세르지뇨 데스트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영입되었다. 바르셀로나는 이 역할을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에게 맡기려 했지만, 첼시 FC와 재계약했다.
베예린은 9월 10일, 고향팀 데뷔전을 치렀으며, 카디스에서 열린 경기에서 4-0 승리를 거두며 선발 출전했다. 이후 교체 출전 2경기를 더 뛰었고, 연말까지 리그에서 총 141분을 소화했다. 2023년 1월, 아라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연봉이 500000EUR로, 일부 동료들의 연봉에 비해 훨씬 적다고 밝히며, 축구 선수들이 더 적게 벌고 세금을 더 많이 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3.3. 스포르팅 CP
2023년 1월 31일, 베예린은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클럽 스포르팅 CP와 6개월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적료는 500였고, 옵션에 따라 최대 1500까지 상승할 수 있었다. 6일 뒤 히우 아브와의 경기에서 후반 교체 선수로 투입되어 1-0 승리를 거두며 데뷔했다. 리스본 팀에서 총 13경기에 출전했으며, 2월 27일 GD 에스토릴-프라이아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둔 경기에서 한 골을 넣었다. 이는 그가 아스널 FC에서 리즈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마지막 골을 넣은 지 2년 만이었다.
4. 국가대표 경력
2013 유럽 선수권 대회에서 U-19 팀과 함께 준결승에 진출한 후, 베예린은 2015년 3월 30일 레온에서 벨라루스를 상대로 4-0 승리를 거둔 친선 경기에서 알베르트 셀라데스의 U-21 팀 소속으로 데뷔했다. 그는 이 경기에서 90분 풀타임을 소화했다.
2016년 5월 29일, 해당 연도 유럽 선수권 대회에 대기 선수로 선정된 후, 베예린은 전체 대표팀으로 데뷔했다. 그는 장크트갈렌의 AFG 아레나에서 열린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친선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여 3-1 승리를 이끌었다. 이틀 후, 그는 다니 카르바할이 부상으로 인해 제외되면서 최종 대표팀 명단에 포함되었다. 그러나 그는 팀이 16강에 진출하는 동안 경기에 출전하지는 못했다.
2020년 11월, 헤수스 나바스가 부상으로 제외되면서 베예린은 4년 만에 스페인 대표팀에 다시 호출되었다. 그는 복귀 경기로 네덜란드와의 원정 친선 경기에 출전하여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5. 플레이 스타일
초창기 베예린은 빠른 속도로 유명했는데, 이는 그가 상대 수비수를 제압하고 수비 커버를 제공할 수 있게 해주었다. 2014-15 시즌 초반, 그는 테오 월콧의 40m 아스널 스프린트 기록을 0.01초 앞당기며 갱신했다.
6. 개인 생활 및 사회 활동
베예린은 EA 스포츠 FIFA 볼타 게임 모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다. 아스널 FC에서 진행된 40m 스프린트 측정에서 월콧의 기록 4.42초를 0.01초 차이로 앞선 4.41초를 기록하며, 아스널 측정 역사상 최고 속도 기록을 세웠다.
6.1. 비거니즘과 환경 운동
베예린은 진보적인 입장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건강을 개선하기 위해 2017년부터 채식주의자가 되었으며, 이는 그의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한다. 2019년 8월 인터뷰에서 그는 축구 선수들이 환경 문제에 대해 인식을 일으키는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2019–20 프리미어 리그는 2020년 3월 COVID-19 범유행으로 인해 중단되었다. 6월에 리그가 재개되었을 때, 베예린은 시즌 나머지 기간 동안 아스널이 승리할 때마다 3,000그루의 나무를 심겠다고 약속했다.
베예린은 2020년 9월 EFL 리그 투 클럽인 포레스트 그린 로버스의 두 번째로 큰 주주가 되었다. 그는 완전 채식주의와 환경주의에 대한 그들의 헌신을 칭찬했다. 그는 완전 채식주의를 선택하고, 세계 스포츠 클럽 최초로 탄소 중립을 위한 노력을 하는 등, FIFA와 UN으로부터 세계에서 가장 환경을 배려하는 팀으로 인정받고 있는 잉글랜드 축구 클럽 포레스트 그린 로버스 FC의 활동에 찬동하여 2대 주주가 되었다.
6.2. 패션
베예린은 축구계에서 손꼽히는 패셔니스타로 유명하다. 그의 패션 감각은 패션업계 종사자가 많은 가족의 영향을 받았다. 조부모는 작은 옷 가게를 운영했고, 어머니는 패턴 커터로 일했다. 2019년 3월, 세계적인 패션 잡지 VOGUE는 베예린을 가장 스타일리시한 축구 선수로 선정하여 특집 기사를 실었다. 같은 해 6월에는 파리 패션 위크에서 루이 비통의 게스트 모델로 런웨이에 섰다. 2021년 2월에는 H&M과 협업하여 "Edition By Héctor Bellerín"이라는 여러 패션 아이템을 출시했다. 이 제품들은 일본에서도 공식 온라인 샵과 시부야점에서 판매되었으며, 환경 운동가로도 활동하는 베예린의 신념에 따라 환경을 고려한 소재와 디자인으로 제작되었다.
6.3. 정치 및 사회적 발언
베예린은 진보적인 입장과 독특하고 낙천적인 성격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런던 사투리, 패셔너블한 외모와 댄디적인 라이프스타일로 유명하다. 2017년부터 건강 개선을 위해 채식주의자가 되었으며, 이것이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말한다. 2019년 8월 인터뷰에서 그는 축구 선수들이 환경 문제에 대해 인식을 높이는 책임이 있으며, "우리가 가진 것을 보여주는 것은 좋지만 ('우리가 얼마나 멋진지'보다) '우리가 얼마나 중요한 메시지를 보내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2019–20 프리미어 리그는 2020년 3월 COVID-19 범유행으로 인해 중단되었다. 6월에 재개되었을 때, 베예린은 시즌 나머지 기간 동안 아스널이 승리할 때마다 3,000그루의 나무를 심겠다고 약속했다. 2020년 9월에는 EFL 리그 투 클럽인 포레스트 그린 로버스의 두 번째로 큰 주주가 되었으며, 그들의 채식주의와 환경주의에 대한 헌신을 칭찬했다.
정치적 문제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밝히는 것으로 알려진 베예린은 자신을 좌파라고 밝히며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선언했다. 2019년 영국 총선 당일, 베예린은 영국 총리이자 최종 승리자인 보리스 존슨을 비판하며 젊은이들에게 투표를 장려하는 트윗을 게시했고, 여기에는 해시태그 #F*ckBoris가 함께 사용되었다.
2022년 3월, 베예린은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대응과 비교했을 때 서방 국가들의 이중 잣대를 비판했다. 그는 'La Media Inglesa'와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이 전쟁에 다른 전쟁보다 더 관심을 갖는다는 것을 보기가 꽤 어렵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은 완전히 침묵되었고, 아무도 이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으며, 예멘, 이라크 등 다른 국가들이 오랫동안 겪어온 문제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그는 "다른 갈등에 눈을 감는 것"은 인종차별적이며, "많은 갈등에서 잃어버린 생명에 대한 공감 부족을 보여주고, 우리에게 가까운 것들을 우선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2023년 1월, 베예린은 카탈루냐 독립에 반대하며, 부모가 이 지역 밖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자신을 "카탈루냐인이자 스페인인"이라고 선언했다.
7. 기타 활동
엑토르 베예린은 진보적인 입장을 가진 독특하고 낙천적인 성격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런던 사투리, 패셔너블한 외모와 댄디적인 라이프스타일로 유명하다. 베예린은 건강 개선을 위해 2017년부터 채식주의자가 되었으며, 이것이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말한다. 2019년 8월 인터뷰에서 그는 축구 선수들이 환경 문제에 대해 인식을 높일 책임이 있으며 "우리가 가진 것을 보여주는 것은 좋지만 ('우리가 얼마나 멋진지'보다) '우리가 얼마나 중요한 메시지를 보내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2019–20 프리미어 리그는 2020년 3월 COVID-19 범유행으로 인해 중단되었다. 6월에 재개되었을 때, 베예린은 시즌 나머지 기간 동안 아스널이 승리할 때마다 3,000그루의 나무를 심겠다고 약속했다.
베예린은 2020년 9월 EFL 리그 투 클럽인 포레스트 그린 로버스의 두 번째로 큰 주주가 되었다. 그는 비건주의와 환경주의에 대한 그들의 헌신을 칭찬했다.
베예린은 또한 EA 스포츠 FIFA 볼타 게임 모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기도 하다.
8. 수상 경력
아스널
* FA컵: 2014-15, 2016-17, 2019-20
* FA 커뮤니티 실드: 2015, 2017, 2020
* EFL컵 준우승: 2017-18
레알 베티스
* 코파 델 레이: 2021-22
FC 바르셀로나
* 라 리가: 2022-23
*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2022-23
스페인 U-21
* UEFA U-21 유럽 선수권 대회 준우승: 2017
개인
* UEFA U-19 유럽 선수권 대회 토너먼트 팀: 2013
* PFA 올해의 팀: 2015-16 프리미어 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