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봉선
1. 개요
운봉선은 상풍강역과 구운봉역을 잇는 총 3.4km의 철도 노선이다. 1959년 만포역에서 구운봉역 구간이 개통되었으며, 1988년 만포역에서 상풍강역까지 구간이 북부내륙선으로 이관되었다. 김일성의 지시에 따라 북부 동서 횡단 간선 철도 건설 계획에 따라 운봉선은 일부 구간이 북부선에 통합되면서 현재의 모습으로 축소되었다.
| 노선 이름 | 운봉선 |
|---|---|
| 로마자 표기 | Unbong-seon |
| 한자 표기 | 雲峰線 |
| 언어 | ko |
| 노선 종류 | 중량 철도, 화물 철도 |
|---|---|
| 노선 상태 | 운영 중 |
| 위치 | 자강도자성군 운봉로동자구 |
| 기점 | 상풍강 |
| 종점 | 구운봉 |
| 역 수 | 2 |
| 개통 | 1959년 |
| 운영 주체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철도성 |
| 노선 특징 | 비전철화 단선 |
| 노선 길이 | 3.4k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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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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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년 개통한 철도 노선 -
리스본 지하철
리스본 지하철은 1959년 개통 이후 확장과 현대화를 거쳐 4개의 노선과 56개의 역으로 리스본 시내와 주변 지역을 연결하는 주요 교통 수단이며, 각 역마다 예술 작품을 설치하여 문화 공간으로 조성된 포르투갈 리스본의 도시 철도 시스템이다. -
자강도의 철도 교통 -
안골선
안골선은 문악역과 안골역을 잇는 총 2.9km의 철도 노선으로, 표준궤를 사용하며 자강도 만포시에 위치하고 문악역에서 북부내륙선과 연결된다. -
자강도의 철도 교통 -
운산선
1970년대 개통 후 1990년대 폐쇄된 운산선은 북신현역부터 삼산역까지 7개 역을 762mm 협궤로 운행했으며 전철화 및 복선 구간은 없고 체코슬로바키아산 증기 기관차가 사용되었으나 현재는 일부 교각 잔해만 남아있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철도 노선 -
운흥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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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철도 노선 -
평양역
평양역은 1906년 경의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하여, 1958년 사회주의 리얼리즘 건축 양식으로 재건되었으며, 북한 철도의 중심지로서 여러 노선이 지나고 베이징행 국제 열차도 운행하며, 남북통일 이후 한반도 북부 교통 중심지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2. 역사
1959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철도성에 의해 만포청년역에서 구운봉역 사이 구간이 개통되었다. 이는 같은 해 10월 시작된 압록강의 운봉댐 건설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었다.
1988년 8월 25일에는 만포청년역에서 상풍강역까지의 구간이 북부내륙선으로 이관되었으나, 2010년대에 들어 이 구간이 다시 운봉선 소속으로 재편입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2.1. 북부내륙선 편입과 분리
1980년 8월, 김일성 주석은 북서쪽의 만포선 만포에서 시작하여 북동쪽의 함북선 회령까지 이어지는 새로운 북부 동서 횡단 간선 철도 건설을 지시했다. 450km에 달하는 이 노선은 북부선으로 명명되었으며, 3단계(만포-혜산, 혜산-무산, 무산-회령)로 나누어 건설될 계획이었다.
1단계 건설은 만포에서 당시 운봉선 종착역이던 운봉역 부근에서 시작하여, 기존 운봉선 구간의 상당 부분을 새로운 북부선에 통합함으로써 건설 거리를 45km 단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새로운 노선 건설은 1981년에 시작되었고, 기존 운봉역 직전에 분기점을, 그 분기점에 새로운 역인 신운봉역을 건설하여 노선이 혜산 방향으로 이어지도록 했다. 이 1단계 구간은 1988년에 완공되었다.
1988년 8월 25일, 만포역에서 상풍강역까지의 기존 운봉선 구간이 공식적으로 북부내륙선으로 이관되었다. 이 조치로 운봉선은 압록강과 삼풍강의 합류 지점에 위치한 상풍강역 분기점에서부터 기존 종착역인 구운봉역(운봉댐 인근)까지 이르는 3.4km 길이의 짧은 지선으로 축소되었다. 기존 운봉역은 대규모 화물 야적장으로 기능이 변경되었고, 새로 건설된 신운봉역이 주로 여객 수송을 담당하게 되었다.
어느 시점엔가 역명 변경이 이루어져, 신운봉역이 현재의 운봉역이 되고 기존의 운봉역은 구운봉역(옛 운봉역이라는 의미)으로 불리게 되었다. 이 변경 시기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으나, 북부선의 전철화 작업이 완료된 1991년에서 1993년 사이 또는 김정일의 지시에 따라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건설 여단이 만포-혜산 노선 전체를 재건축한 2011년 4월부터 2013년 11월 사이에 이루어졌을 가능성이 있다. 당시 북한에서는 황해청년선 명명 이후 청년 건설 여단의 노력을 기리기 위해 역 이름을 바꾸는 경우가 많았다.
2010년대에 들어서는, 과거 북부내륙선으로 넘어갔던 만포역-상풍강역 구간이 다시 운봉선 소속으로 재편입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2.2. 역명 변경
어느 시점에서 신운봉역이 현재의 운봉역이 되고, 원래의 운봉역이 오늘날의 구운봉역으로 역 이름이 바뀌었다. 이 변경 시점은 명확하지 않지만, 두 가지 가능성이 제시된다. 첫째는 북부선의 전철화 작업이 완료된 1991년에서 1993년 사이이고, 둘째는 김정일의 명령에 따라 당시 노후화된 북부선을 개보수하기 위해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건설 여단이 2011년 4월부터 2013년 11월까지 만포-혜산 노선 전체를 재건축했을 때이다.
2011년과 2013년 사이의 개보수 당시에는 노선상의 다른 많은 역들도 개명되었는데, 이는 대부분 1958년 김일성이 사리원—해주 노선(청년 자원팀이 재건설)에 "황해청년선"이라는 이름을 부여한 이후 북한의 전통이 된 청년 건설 여단을 기리기 위한 것이었다.
3. 노선 정보
* 노선 거리: 상풍강 ~ 구운봉 3.4km
* 역 수: 2개 (양쪽 종점역 포함)
* 궤간: 1435mm (표준궤)
* 전철화 구간: 없음 (전 구간 비전철화)
* 복선 구간: 없음 (전 구간 단선)
4. 역 목록
5. 같이 보기
* 북부내륙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