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조 (제남간왕)
1. 개요
유조(제남간왕)는 후한 시대의 제남왕으로, 안왕 유강의 뒤를 이어 제남왕에 봉해졌다. 태자 시절 사랑했던 기녀를 불러오려다 실패한 의원을 살해하고, 이 사건이 조정에 고변되었으나 화제에 의해 덮였다. 영원 15년에 사망하여 시호를 간이라 하였으며, 아들 유향이 작위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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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년 사망 -
프론티누스
섹스투스 율리우스 프론티누스는 1세기 로마의 군인이자 행정가, 작가로서, 라인란트 반란 진압과 브리타니아 총독을 역임하며 군사적 능력을 발휘했고, 네르바 황제에 의해 수도교 관리관으로 임명되어 로마의 수도 시설 개선에 기여했으며, 《로마의 수도에 관하여》와 《계략집》 등의 저술을 남겨 고대 로마 연구에 중요한 자료를 제공했다. -
후한의 제후왕 -
조조
후한 말기의 정치가이자 군사가, 시인이었던 조조는 뛰어난 능력으로 위나라의 기반을 다졌으나, 잔혹한 행위와 권력욕으로 인해 후대 평가에서 논쟁적인 인물이다. -
후한의 제후왕 -
조비
조비는 삼국시대 위나라의 초대 황제로, 조조 사후 위왕과 승상 자리를 이어받아 헌제로부터 선양을 받아 위나라를 건국하고 황제에 즉위하여 구품관인법을 시행하는 등 내정을 정비했으나 오나라 정벌에 실패하고 요절했으며, 문학적 재능이 뛰어나 문장경국 사상을 내세우기도 했다. -
역사에 관한 -
광서제
광서제는 도광제의 손자이자 순친왕 혁현의 아들로, 1875년 청나라의 황제가 되었으며, 서태후의 섭정 아래 무술변법을 시도했으나 실패하고 유폐된 채 사망했다. -
역사에 관한 -
2013년
2013년은 박근혜 대통령 취임, 교황 사임, 북한 핵실험, 용산 개발 사업 부도, 윤창중 사건, 스노든 폭로, 김연아 우승, 방탄소년단 데뷔, 넬슨 만델라 사망 등 국내외적으로 다양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사건들이 발생한 해이다.
2. 생애
영원 9년(97년), 아버지 안왕의 뒤를 이어 제남왕에 봉해졌다.
유조는 태자 시절에 안왕의 기녀 송윤(宋閏)을 사랑했다. 제남왕이 된 후 의원 장존(張尊)을 시켜 송윤을 불러오게 하였는데, 장존이 실패하자 노하여 그를 찔러 죽였다. 국상이 이를 조정에 고변하였으나, 화제는 수사를 금하고 사건을 덮었다.
영원 15년(103년)에 죽어 시호를 간이라 하였고, 아들 유향이 작위를 이었다.
2.1. 제남왕 즉위와 횡포
영원 9년(97년), 아버지 안왕의 뒤를 이어 제남왕에 봉해졌다.
유조는 태자 시절에 안왕의 기녀 송윤(宋閏)을 사랑했다. 제남왕이 된 후 의원 장존(張尊)을 시켜 송윤을 불러오게 하였는데, 장존이 실패하자 노하여 그를 찔러 죽였다. 국상이 이를 조정에 고변하였으나, 화제는 수사를 금하고 사건을 덮었다.
영원 15년(103년)에 죽어 시호를 간이라 하였고, 아들 유향이 작위를 이었다.
2.2. 황제의 비호와 죽음
영원 9년(97년), 아버지 안왕의 뒤를 이어 제남왕에 봉해졌다.
유조는 태자 시절에 안왕의 기녀 송윤(宋閏)을 사랑했다. 제남왕이 된 후 의원 장존(張尊)을 시켜 송윤을 불러오게 하였는데, 장존이 실패하자 노하여 그를 찔러 죽였다. 국상이 이를 조정에 고변하였으나, 화제는 수사를 금하고 사건을 덮었다.
영원 15년(103년)에 죽어 시호를 간이라 하였고, 아들 유향이 작위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