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기시 내각 (개조)
1. 개요
제1차 기시 내각 (개조)는 기시 노부스케가 내각총리대신을 맡고, 가라사와 도시키, 후지야마 아이이치로, 이치마다 히사토, 마쓰나가 도, 호리키 겐조, 아카기 무네노리, 마에오 시게사부로, 나카무라 산노조, 다나카 가쿠에이, 이시다 히로히데, 네모토 류타로, 쇼리키 마쓰타로, 이시이 미쓰지로, 고리 유이치, 쓰시마 주이치, 고노 이치로 등이 각료로 임명된 내각이다. 아이치 기이치가 내각관방장관을, 이마마쓰 지로가 총리부 총무장관을, 하야시 슈조가 내각법제국 장관을, 다나카 다쓰오와 오카자키 에이조가 내각관방부장관을, 후지와라 세쓰오와 우에무라 겐타로가 총리부 총무부장관을 맡았다. 1957년 7월 16일에는 정무 차관이 임명되었으며, 요코카와 노부오, 마쓰모토 다키조, 보 히데오, 시라이 이사미, 우스이 소이치, 요네다 요시모리, 혼나 다케시, 세토야마 미쓰오, 시라하마 니키치, 오가사 고쇼, 기무라 도시오, 모가미 히데코, 니카이도 스스무, 호리우치 가즈오, 사카키바라 도루, 후쿠이 준이치, 나카시마 시게키, 고야마 오사노리, 가노 히코키치, 요시다 만지 등이 정무 차관으로 임명되었다.
| 내각 이름 | 제1차 기시 개조내각 |
|---|---|
| 일본어 표기 | 제1차 기시 개조내각 (第1次岸改造内閣) |
| 대수 | 56 |
| 수상 이름 | 기시 노부스케 |
| 성립 연도 | 1957년 |
| 성립 월일 | 7월 10일 |
| 종료 연도 | 1958년 |
| 종료 월일 | 6월 12일 |
| 여당 | 자유민주당 |
| 선거 | 제28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 |
| 해산 | 1958년 (쇼와 33년) 4월 25일 이야기 해산 (話し合い解散) |
| 수상 관저 링크 | 수상 관저 공식 웹사이트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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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년 일본 -
제1차 기시 내각
기시 노부스케가 내각총리대신으로 임명되어 출범한 제1차 기시 내각은 고도경제성장 기반 마련, 미일안보조약 개정 추진, 국민연금 및 건강보험 제도 확대 등 경제 성장, 안보 외교, 사회복지 정책에 중점을 두었으나, 강압적인 정치 스타일과 미일안보조약 개정 과정에서의 독단적인 태도, 빈부격차 심화 등으로 논란과 비판을 받았다. -
1957년 일본 -
이시바시 내각
이시바시 내각은 1956년 이시바시 단잔이 내각총리대신으로 취임하여 발족한 내각으로, 초기 각료 임명 지연, 경제 안정화 정책 추진, 아시아 국가 관계 개선 노력에도 불구하고 총리의 갑작스러운 병환으로 2개월 만에 종료되었으며, 총리가 국회에서 답변이나 연설을 하지 못한 유일한 내각으로 남았다. -
1958년 일본 -
제28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
제28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는 1958년 5월 22일에 실시되어 55년 체제 출범 후 처음 치러진 선거로, 자유민주당이 압승하고 일본사회당이 그 뒤를 이었으며, 남녀 보통선거 실시 이후 최고 투표율을 기록하며 일본 정치에 큰 영향을 미쳤다. -
1958년 일본 -
1958년 아시안 게임
1958년 아시안 게임은 1964년 하계 올림픽 유치를 목표로 일본 도쿄에서 20개국 1,820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아시아 종합 스포츠 경기 대회로, 성화 봉송이 처음 실시되었으며 일본이 종합 1위, 대한민국이 3위를 차지했다. -
기시 노부스케 -
아베 신조
아베 신조는 1993년 중의원 의원으로 정계에 입문하여 두 차례 일본 총리를 역임하며 아베노믹스를 추진하고 보수적인 정책을 펼쳤으며, 2022년 유세 중 총격을 받아 사망했다. -
기시 노부스케 -
안보 투쟁
2. 각료
제1차 기시 내각은 이전 내각총리대신인 이시바시 탄잔이 병으로 물러나면서, 국회 예산 심의 등을 우선하기 위해 이시바시 내각의 각료를 그대로 임명하여 발족하였다. 따라서 이번 내각 개조는 본격적인 기시 정권의 기반을 다지는 인사가 되었다.
내각관방장관은 아이치 기이치가 임명되었다. 총리부 총무장관은 1957년 8월 1일에 신설되었으며, 이마마쓰 지로가 맡았다. 내각법제국 장관은 하야시 슈조였다.
내각관방부장관(정무)은 1957년 7월 12일부터 다나카 다쓰오가, 내각관방부장관(사무)은 같은 날부터 오카자키 에이조가 맡았다. 총리부 총무부장관은 1957년 8월 1일 신설되어 후지와라 세쓰오가 임명되었고, 1958년 4월 22일부터는 우에무라 겐타로가 이 직을 맡았다.
2.1. 내각총리대신 및 각 부처 대신
2.2. 기타 내각 관료
내각관방장관은 아이치 기이치가 임명되었다. 총리부 총무장관은 1957년 8월 1일에 신설되었으며, 이마마쓰 지로가 맡았다. 내각법제국 장관은 하야시 슈조였다.
내각관방부장관(정무)은 1957년 7월 12일부터 다나카 다쓰오가, 내각관방부장관(사무)은 같은 날부터 오카자키 에이조가 맡았다. 총리부 총무부장관은 1957년 8월 1일 신설되어 후지와라 세쓰오가 임명되었고, 1958년 4월 22일부터는 우에무라 겐타로가 이 직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