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계 주씨
1. 개요
초계 주씨는 주나라 왕손의 후예인 주황을 시조로 하는 한국의 성씨이다. 주황은 당나라에서 한림학사를 지냈으며, 신라로 건너와 초계에 정착했다고 전해진다. 본관은 경상남도 합천군 초계면 일대이며, 고려 시대에 문과 급제자를 배출했고, 조선 시대에는 문과, 무과, 역과, 진사시에 급제한 인물을 배출했다. 주요 집성촌으로는 강원도 삼척시 원덕읍 호산리, 충청북도 옥천군 등이 있으며, 문화재로는 옥천 독락정, 초계주씨 주명흠묘소 하마석 및 문인석 등이 있다. 2015년에는 8,713명이 초계 주씨 성을 가진 것으로 조사되었다.
2. 역사
《초계주씨세보(草溪周氏世譜)》에 의하면 시조(始祖) 주황(周璜)은 주나라 왕손의 후예로 당나라에서 한림학사(翰林學士)를 지내다가, 오계지란(五季之亂)이 일어나자 907년(효공왕 11년) 신라에 동래하여 초계에 정착하였다고 한다.
2.1. 시조 및 기원
《초계 주씨 세보(草溪周氏世譜)》에 따르면, 시조 주황(周璜)은 주나라 왕손의 후예로 당나라에서 한림학사(翰林學士)를 지내다가, 오계지란(五季之亂)이 일어나자 907년(효공왕 11년) 신라에 동래하여 초계에 정착하였다고 한다. 주황은 중국 주왕실의 후손에 해당한다.
경주 주씨, 능주 주씨, 상주 주씨, 천안 주씨, 철원 주씨, 초계 주씨는 모두 중국 당나라에서 신라로 귀화한 주의로부터 분파된 동원 분류이다.
2.2. 분파
『초계 주씨 세보』에 따르면, 시조는 중국 당나라 한림학사로, 신라 효공왕 11년에 오계지란이 일어나자 신라로 이주하여 귀화한 주황이다. 주황은 중국 주왕실의 후손에 해당한다.
경주 주씨, 능주 주씨, 상주 주씨, 천안 주씨, 철원 주씨, 초계 주씨는 모두 중국 당나라에서 신라로 귀화한 주의로부터 분파된 동원 분류이다.
3. 본관
초계(草溪)는 경상남도 합천군 초계면 일대의 지명이다. 본래 신라의 초팔혜현(草八兮縣)인데, 757년(경덕왕 16)에 팔계(八溪)로 고쳤다. 940년(고려 태조 23년)에 초계로 지명을 고쳤고, 1334년(충숙왕 3)에는 초계현이 군으로 승격되었다. 《세종실록 지리지》에 경상도 상주목 초계군의 토성(土姓)으로 정(鄭)·주(周)·변(卞) 3성이 기록되어 있다. 1914년 합천군에 편입되어 초계면이 되었다.
4.2. 조선
5. 집성촌
6. 문화재
* 옥천 독락정
* 초계 주씨 주명흠 묘소 하마석 및 문인석
7. 인구
| 연도 | 인구 |
|---|---|
| 2000년 | 6,665명 |
| 2015년 | 8,713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