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계훈
1. 개요
최계훈은 전 야구 선수이자 코치, 감독이다. 1984년 삼미 슈퍼스타즈에 입단하여 선수 생활을 시작했으며, 청보 핀토스와 태평양 돌핀스를 거쳤다. 은퇴 후에는 야구 심판으로 활동하다가 코치로 전향하여 태평양 돌핀스, 현대 유니콘스, SK 와이번스, LG 트윈스, 롯데 자이언츠, NC 다이노스 등에서 코치를 역임했다.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인천고등학교 야구부 감독을 지냈으며, 2016년에는 한화 이글스 2군 감독을 맡았다.
| 선수명 | 최계훈 |
|---|---|
| 원어명 | Choi Gye-Hoon |
| 국적 | 대한민국 |
| 출신지 |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
| 신장 | 180 |
| 체중 | 81 |
| 수비 위치 | 투수 |
| 투구 | 우 |
| 타석 | 우 |
| 프로 입단 연도 | 1984년 |
| 드래프트 순위 | 1984년 1차 3순위(삼미 슈퍼스타즈) |
| 첫 출장 | KBO / 1984년 4월 7일 인천 대 삼성전 선발 |
| 마지막 경기 | KBO / 1986년 & 1990년 |
| 선수 경력 | 삼미 슈퍼스타즈 (1984년 ~ 1985년) 청보 핀토스 (1985년 ~ 1986년) 태평양 돌핀스 (1989년 ~ 1990년) |
|---|
| 코치 경력 | 태평양 돌핀스 잔류군 투수코치 (1995년) 현대 유니콘스 2군 투수코치 (1996년 ~ 1999년) SK 와이번스 2군 투수코치 (2001년 ~ 2002년 시즌 중, 2003년 시즌 중) SK 와이번스 1군 투수코치 (2002년 시즌 중 ~ 종료, 2003년 시즌 중 ~ 2004년) 롯데 자이언츠 2군 투수코치 (2005년) LG 트윈스 1군 투수코치 (2006년 시즌 중, 2011년) LG 트윈스 2군 투수코치 (2006년 시즌 중 ~ 종료) NC 다이노스 잔류군 선임/투수코치 (2013년) NC 다이노스 잔류군 투수코치 (2014년 ~ 2016년) |
|---|
| 감독 경력 | 인천고등학교 야구부 감독 (2008년 ~ 2010년) 한화 이글스 2군 감독 (2017년 ~ 2019년) |
|---|
-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부설초등학교 동문 -
성혜림
성혜림은 일제강점기 조선 출신으로 배우로 활동하다 김정일과의 관계를 통해 북한 사회에서 주목받았으며, 김정남을 낳았으나 김일성의 반대로 어려움을 겪고 모스크바에서 사망했다. -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부설초등학교 동문 -
박철영
대한민국의 전 야구 선수 박철영은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1983년 MBC 청룡에 입단하여 1988년까지 포수로 활동했으며, 은퇴 후에는 배터리코치로 선수들을 지도했다. -
인천남중학교 동문 -
이성만
-
인천남중학교 동문 -
고남석
-
1961년 출생 -
박래군
박래군은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생 박래전의 죽음을 계기로 인권 운동에 참여하여 전국민주화운동유가족협의회 사무국장, 인권운동사랑방 사무국장 및 정책실장,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조사3국 국장, 다산인권재단 상임이사, 인권재단 사람 상임이사 및 소장, 서울특별시 인권위원회 전문위원 및 부위원장, 2014년 세월호참사 국민대책회의 공동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한 대한민국의 인권 운동가이다. -
1961년 출생 -
이진숙 (언론인)
이진숙은 문화방송의 기자 및 간부로 활동하다가 대전문화방송 사장을 역임했고, 걸프 전쟁 등 다양한 보도 활동을 펼쳤으며, 자유한국당에 입당하여 정치 활동을 시작하여 2024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되었으나 직무가 정지되었다.
2. 선수 시절
1984년 삼미 슈퍼스타즈에 1차 지명을 받아 입단했다. 프로 입단 전까지 14번을 달았으나 데뷔 후에는 톰 시버의 등번호인 41번을 사용했다. 1984년 시즌 개막전 선발 투수로 등판하며 프로에 데뷔했다. 1985년 청보 핀토스로 이적했다. 같은 해 3월 31일 롯데 자이언츠의 신인 투수 박동수에게 완봉패를 당했고, 이후 삼미 슈퍼스타즈가 18연패를 당했을 때 4월 30일 MBC 청룡과의 경기에서 완봉승을 거두며 연패를 끊었다. 현역 복무 후 태평양 돌핀스에 복귀했으나 2군에 머무르다 은퇴했다.
2.1. 삼미 슈퍼스타즈 시절
1984년에 1차 지명을 받아 삼미 슈퍼스타즈에 입단했으며, 프로 입단 직전까지 14번을 달았으나 프로 데뷔 후에는 톰 시버의 등번호였던 41번을 사용했다. 1984년 시즌 개막전 선발 투수로 등판하면서 프로에 데뷔하였다.
2.2. 청보 핀토스 시절
1985년에 청보 핀토스에 입단하였다. 1985년 3월 31일, 롯데 자이언츠의 신인 투수였던 박동수에게 완봉패를 당했다. 이후 삼미 슈퍼스타즈가 18연패를 당했는데, 4월 30일 MBC 청룡과의 경기에서 최계훈이 완봉승을 거두며 연패를 끊었다.
2.3. 태평양 돌핀스 시절
현역으로 복무하여 제대한 후 복귀했으나 2군에 머무르다 은퇴했다.
3. 야구선수 은퇴 후
최계훈은 은퇴 후 야구 심판으로 활동하다가 1994년 태평양 돌핀스 투수 인스트럭터로 현장에 복귀했다. 이후 1995년 태평양 재활군 투수코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코치 생활을 시작했으며, 2008년부터 2010년까지는 모교인 인천고등학교 야구부 감독을 역임하기도 했다.
3.1. 코치 경력
은퇴 후 야구 심판으로 일하다가 1994년 태평양 돌핀스 투수 인스트럭터를 맡아 현장에 돌아왔다. 정동진 당시 태평양 감독은 1988년 고향 팀(태평양)을 떠나 현장 복귀와 거리가 멀었다가 1989년 시즌 후 김진영 감독 부임과 함께 롯데 코치로 현장에 복귀했지만, 1990년 시즌 도중 김진영 감독이 성적 부진으로 하차하고 강병철 감독 부임에 따른 "김진영 라인" 지우기로 퇴출된 김무관을 태평양 2군 타격코치(1995년 스카우트로 잠시 보직 변경)로 영입했다. 또, 1990년 LG 트윈스 코치를 맡았으나 1991년 시즌 후 이광환 감독 부임으로 "백인천 라인" 지우기에 따라 팀을 떠난 양승관 전 LG 트레이닝 코치를 1994년 태평양 트레이닝 코치로 영입했다.
이선덕은 1983년 고향 인천을 떠나 OB 베어스에서 코치, 감독을 역임하다가 1991년 태평양 투수코치를 맡아 고향 인천에 돌아왔다. 1992년 정동진 감독 부임 과정에서 정 감독과 선수 시절을 함께 한 류영수 삼성 2군 감독이 1군 수석 겸 투수코치로 부임하자 2군 투수코치로 보직을 옮겼다. 한편, 김시진을 투수코치로 영입할 계획도 있었지만 대구 출신 코치들이 많다는 이유로 좌절되기도 했다. 정동진 감독의 전임 감독인 박영길 감독은 장명부를 태평양 투수코치로 영입하려 했지만 구단 측의 반대로 무산됐다.
1992년 정민태, 정명원 등 주축 선수들의 부상으로 태평양은 정규시즌 6위에 그쳤다. 이에 태평양 구단은 1992년 6월 류영수 1군 수석 겸 투수코치를 2군 투수코치, 이선덕 2군 투수코치를 1군 수석 겸 투수코치로 보직 변경했다. 1993년 1월 김시진을 1군 투수코치로 영입했고, 이선덕 1군 수석 겸 투수코치가 2군감독, 류영수 2군 투수코치가 1군 수석코치로 보직 변경됐다.
1995년 태평양 재활군 투수코치로 본격적인 코치 생활을 시작하여 1996년부터 현대 유니콘스의 2군 투수코치를 맡았으며, 박종훈과 인연을 맺었다. 1999년 시즌 후 현대에서 재계약을 포기했으나, 2000년 시즌 후 SK 와이번스 2군 투수코치를 맡으며 현장에 돌아왔다. 2002년 8월 12일부터 1군 투수코치로 보직이 변경됐으며, 같은 해 시즌 뒤 조범현 전 삼성 코치가 SK 감독으로 부임하자 2군 투수코치로 돌아왔다. 2003년 투수진 붕괴로 8월 14일 김봉근 1군 투수코치와 보직을 맞바꿨으며, 2004년 시즌 후 SK와의 계약이 해지되어 롯데 자이언츠 2군 투수코치로 자리를 옮겼다.
2005년 10월 11일 LG 트윈스의 투수코치로 영입됐으나, 2006년 시즌 초 최하위로 떨어져 이순철 감독이 사퇴하면서 2군으로 내려갔다가 같은 해 말 팀을 떠났다.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인천고등학교 야구부 감독을 역임했고, 2011년 LG 트윈스의 투수코치로 돌아왔으나, LG 트윈스가 포스트 시즌 진출에 실패하자 박종훈 감독과 함께 사임하고 미국으로 갔다.
2013년 NC 다이노스 잔류군 선임 코치 겸 투수코치로 영입됐다. 2016 시즌 후 한화 이글스의 2군 감독으로 선임됐다.
3.2. 감독 경력
최계훈은 은퇴 후 야구 심판으로 일하다가 1994년 태평양 돌핀스 투수 인스트럭터를 맡으며 현장에 복귀했다. 당시 정동진 태평양 감독은 김무관, 양승관, 이선덕 등 인천 출신 인사들을 코치진으로 영입했다. 그러나 태평양은 1992년 정규시즌 6위에 그치며 3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고, 코칭스태프 보직 변경이 있었다.
1995년 태평양 재활군 투수코치로 본격적인 코치 생활을 시작한 최계훈은 1996년부터 현대 유니콘스 2군 투수코치를 맡았다. 1999년 시즌 후 현대와 재계약하지 못하고 잠시 현장을 떠났으나, 2000년 시즌 후 SK 와이번스 2군 투수코치를 맡으며 복귀했다. 2002년 팀 분위기 쇄신을 위해 1군 투수코치로 보직이 변경되었으나, 시즌 후 조범현 감독 부임과 함께 2군 투수코치로 돌아왔다. 2003년 투수진 붕괴로 다시 1군 투수코치로 보직을 옮겼지만, 2004년 시즌 후 롯데 자이언츠 2군 투수코치로 자리를 옮겼다.
2005년 LG 트윈스 투수코치로 영입되었으나, 2006년 시즌 초 팀이 최하위로 떨어지자 이순철 감독과 함께 2군으로 내려갔고, 같은 해 말 팀을 떠났다.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인천고등학교 야구부 감독을 역임했고, 2011년 LG 트윈스 투수코치로 돌아왔지만, LG가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하면서 박종훈 감독과 함께 사임하고 미국으로 갔다.
2013년 NC 다이노스 잔류군 선임 코치 겸 투수코치로 영입되었다.
3.2.1. 한화 이글스 2군 감독 시절
1994년 태평양 돌핀스 투수 인스트럭터를 맡아 현장에 복귀한 후, 1995년 태평양 재활군 투수코치로 본격적인 코치 생활을 시작했다. 1996년부터 현대 유니콘스의 2군 투수코치를 맡았으며, 그 당시 현대 유니콘스의 코치를 맡고 있었던 박종훈과 인연을 맺게 되었다. 1999년 시즌 후 현대에서 재계약을 포기하여 한동안 현장 복귀와 거리가 있었으나, 2000년 시즌 후 SK 와이번스 2군 투수코치를 맡으면서 현장에 돌아왔다. 2002년 시즌 뒤 조범현 전 삼성 코치가 SK 감독으로 부임하자 2군 투수코치로 돌아왔고, 2004년 시즌 후 SK와의 계약이 해지되어 롯데 자이언츠 2군 투수코치로 자리를 옮겼다. 2005년 10월 11일 LG 트윈스의 투수코치로 영입됐으나, 2006년 시즌 초 최하위로 떨어져 이순철 감독이 사퇴하면서 2군으로 내려갔다가 같은 해 말 팀을 떠나야 했다. 2008년부터 2010년까지 모교인 인천고등학교에서 야구부 감독을 역임했고, 2011년 LG 트윈스의 투수코치로 돌아왔으나, 그 해 LG 트윈스가 포스트 시즌 진출에 실패하자 당시 감독이었던 박종훈이 사임했을 때 동반 사임하고 미국으로 갔다. 2013년 NC 다이노스 잔류군 선임 코치 겸 투수코치로 영입된 후, 2016 시즌 후 한화 이글스의 2군 감독으로 선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