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풍령
1. 개요
추풍령은 소백산맥에 위치하며, 경부선의 최고 지점이다. 충청북도와 경상북도, 호서와 영남의 경계이며, 과거 진한과 마한, 신라와 백제의 경계이기도 했다. 한국철도공사 경부선, 국도 제4호선, 경부고속도로가 지나며, 대전지방기상청에서 관리하는 기상 관측소가 있다. 영동군 추풍령면에 속하는 지역으로, 온대 기후를 보이며 여름 강수량이 많은 특징이 있다.
-
김천시의 지리 -
민주지산
민주지산은 전라북도, 충청북도, 경상북도에 걸쳐 있는 백두대간의 1,244m 높이의 산으로, 험준한 산세와 깊은 계곡, 멸종위기종 서식지로 중요한 생태적 가치를 지니며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지만 등산 시 주의가 필요한 곳이다. -
김천시의 지리 -
황악산
황악산은 다양한 등산 코스를 제공하며, 직지사, 내원계곡 등을 경유하는 코스가 있어 등산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
영동군의 지리 -
각호산 (충북)
각호산은 충청북도 지역의 산으로, 역사, 특징, 쟁점, 현황, 전망 등 다양한 측면을 다루는 정보를 제공한다. -
영동군의 지리 -
천태산 (충청도)
천태산은 충청북도 단양군과 제천시에 걸쳐 있는 높이 672m의 산으로, 도담삼봉과 남한강 상류 조망이 가능한 아름다운 경관과 험준한 산세, 다양한 식생을 갖춰 등산객들에게 인기가 있으며 정상에서는 충주호와 주변 산들의 시원한 전망을 볼 수 있다. -
소백산맥 -
속리산
속리산은 충청북도 보은군과 경상북도 상주시에 걸쳐있는 역사적, 문화적 가치가 높은 산으로, 문장대, 천왕봉을 포함한 봉우리들, 법주사를 비롯한 사찰들, 정이품송 등의 명승지와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는 국립공원이다. -
소백산맥 -
월악산
월악산은 충청북도와 경상북도 경계에 위치한 신성한 산으로, 아름다운 경관과 역사적 유적, 충주호 등으로 유명하다.
2. 지리
소백산맥에 위치한다. 역사적으로 원삼국 시대에는 진한과 마한의 경계였고, 삼국 시대에는 신라와 백제의 경계였다. 임진왜란 때에는 주요 격전지 중 하나이기도 했다.
현재는 충청북도와 경상북도의 도 경계이며, 지리적으로 호서 지방과 영남 지방을 나누는 기준이 되기도 한다. 주요 교통로인 한국철도공사 경부선, 국도 제4호선, 경부고속도로가 이곳을 통과하며, 특히 경부선 철도가 지나는 구간 중 가장 높은 지점에 해당한다. 이곳에는 대전지방기상청에서 관리하는 기상 관측 시설이 자리 잡고 있다.
대한민국의 행정 구역 상으로는 충청북도 영동군 추풍령면에 속하는 리 중 하나이다.
3. 역사
소백산맥에 위치하며, 역사적으로 중요한 경계 지점이었다. 원삼국 시대에는 진한과 마한의 경계였으며, 삼국 시대에는 신라와 백제의 경계가 되었다. 또한 임진왜란 때에는 주요 전쟁터 중 하나였다.
5. 기후
추풍령은 온대 기후 (쾨펜의 기후 구분 Dwa)에 속하여, 여름은 매우 덥고 겨울은 추운 특징을 보인다. 강수량은 여름철에 집중되어 많고, 겨울철에는 상대적으로 건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