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과 공포 (영화)
1. 개요
충격과 공포는 2017년 개봉한 미국의 드라마 영화로, 2001년 9.11 테러 이후 미국이 이라크의 대량 살상 무기 보유 주장을 내세우며 이라크 전쟁을 일으키는 과정에서, 진실을 파헤치려는 기자들의 노력을 그린다. 우디 해럴슨, 제임스 마스던, 롭 라이너, 토미 리 존스, 제시카 비엘, 밀라 요보비치 등이 출연했다. 영화는 이라크 전쟁의 명분과 언론의 역할을 주요 쟁점으로 다루며, 언론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하는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진부하고 흥미롭지 않다는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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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독 | 로브 라이너 |
|---|---|
| 제작자 | 매튜 조지 미셸 라이너 로브 라이너 |
| 각본가 | 조이 하트스톤 |
| 출연 | 우디 해럴슨 제임스 마스던 로브 라이너 제시카 비엘 밀라 요보비치 토미 리 존스 |
| 음악 | 제프 빌 |
| 촬영 | 배리 마코위츠 |
| 편집 | 밥 조이스 |
| 스튜디오 | 아카시아 엔터테인먼트 캐슬 록 엔터테인먼트 사비 미디어 홀딩스 볼티지 픽처스 |
| 배급사 | 버티컬 엔터테인먼트 DirecTV 시네마 |
| 개봉일 | 2017년 9월 30일 (취리히) 2018년 7월 13일 (미국) |
| 상영 시간 | 90분 |
| 국가 | 미국 |
| 언어 | 영어 |
| 제작비 | 1550만 달러 |
| 흥행 수입 | 182,415 달러 |
| 작품명 | 記者たち 衝撃と畏怖の真実 (기자들 충격과 외구의 진실) |
|---|---|
| 원제 | Shock and Awe |
| 감독 | 로브 라이너 |
| 각본 | 조이 하트스톤 |
| 제작 | 로브 라이너 매튜 조지 엘리자베스 E. 벨 |
| 제작 총지휘 | 마틴 셰이퍼 웨인 마크 갓프리 로버트 존스 알래스테어 벌링햄 토니 파커 크리스토퍼 H. 워너 론 린치 |
| 출연자 | 우디 해럴슨 제임스 마스던 로브 라이너 제시카 비엘 밀라 요보비치 토미 리 존스 |
| 음악 | 제프 빌 |
| 촬영 | 배리 마코위츠 |
| 편집 | 밥 조이스 |
| 제작 회사 | 아카시아 엔터테인먼트 캐슬 록 엔터테인먼트 사비 미디어 홀딩스 |
| 배급 | 버티컬 엔터테인먼트 트윈 |
| 공개일 | 2018년 7월 13일 2019년 3월 29일 |
| 상영 시간 | 91분 |
| 언어 | 영어 |
| 흥행 수입 | $29,936 |
| 제목 | 충격과 공포 |
|---|---|
| 원제 | Shock and Awe |
| 국가 | 미국 |
| 장르 | 드라마 |
| 감독 | 로브 라이너 |
| 제작 | 엘리자베스 A. 벨, 매튜 조지, 로브 라이너 |
| 각본 | 조이 하트스톤 |
| 출연 | 우디 해럴슨 밀라 요보비치 토미 리 존스 제임스 마즈든 제시카 비엘 |
| 음악 | 제프 빌 |
| 촬영 | 배리 마코위츠 |
| 편집 | 밥 조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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롭 라이너 감독 영화 -
스탠 바이 미 (영화)
《스탠 바이 미》는 1986년 롭 라이너 감독이 연출한 미국 성장 영화로, 1959년 여름 시체 발견을 위해 모험을 떠나는 네 명의 소년들의 우정과 성장을 그린 작품이다. -
롭 라이너 감독 영화 -
알렉스 & 엠마
알렉스 & 엠마는 빚 때문에 소설을 써야 하는 작가 알렉스 셸던이 속기사 엠마 딘스모어의 도움을 받아 소설을 완성하고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이다. -
언론인 전기 영화 -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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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 전기 영화 -
베로니카 게린 (영화)
베로니카 게린은 1990년대 아일랜드 마약 범죄를 취재하다 살해된 기자 베로니카 게린의 삶을 그린 2003년 영화이며, 케이트 블란쳇이 베로니카 게린 역을 맡아 열연했다. -
이라크 전쟁 영화 -
그린 존 (영화)
《그린 존》은 2003년 이라크 침공 당시 대량살상무기(WMD)를 찾는 임무를 수행하는 미 육군 준위 로이 밀러와 그의 팀이 CIA 요원, 기자와 협력하여 정치적 음모와 정부의 거짓말을 파헤치는 과정을 그린 영화이다. -
이라크 전쟁 영화 -
배틀필드: 카르발라 전투
《배틀필드: 카르발라 전투》는 레스젝 리초타, 미셸 주라우스키, 안토니 크롤리코프스키 등 여러 배우들이 출연하며, 토마시 슈하르트와 같은 실제 역사 인물을 연기한 배우들도 포함된 영화이다.
2. 제작 배경
2016년 7월 12일, 우디 해럴슨이 이 영화의 주연 중 한 명으로 캐스팅되었으며, LBJ 이후 롭 라이너 감독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되었다. 7월 13일에는 제임스 마스던도 합류했다. 이 영화는 밋 더 프레스에서 딕 체니와의 인터뷰를 담고 있다.
2.1. 기획 및 각본
조이 하트스톤이 영화의 각본을 작성하였으며, 실제 나이트 리더 워싱턴 지국장이었던 존 월컷의 회고와 기자 워렌 스트로벨, 조나단 랜데이의 증언을 바탕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월컷이 뉴스룸에서 기자들에게 했던 연설 장면은 실제 연설 내용을 그대로 반영하여 사실감을 높였다.
2.2. 캐스팅
우디 해럴슨, 제임스 마스던, 롭 라이너, 토미 리 존스, 제시카 비엘, 밀라 요보비치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였다. 당초 알렉 볼드윈이 캐스팅되었으나, 재정 문제로 하차하고 롭 라이너 감독이 직접 해당 배역을 맡았다.
2.3. 촬영
주요 촬영은 2016년 10월 5일 루이지애나에서 시작되었으며, 2016년 11월에는 워싱턴 D.C.에서도 촬영이 진행되었다.
3. 등장인물
* 워렌 스트로벨: 제임스 마스던
* 조나단 런디: 우디 해럴슨
* 존 월콧: 롭 라이너
* 리사: 제시카 비엘
* 블라트카 런디: 밀라 요보비치
* 조 갤러웨이(Joseph L. Galloway영어): 토미 리 존스
* 아담 그린: 루크 테니
* 정부 고위 관료: 리처드 시프
* 칼: Al Sapienza영어 알 사피엔자
* 아흐마드 찰라비: 잭 토파리안
3.1. 주연
* 우디 해럴슨 - 조나단 랜데이 역
* 제임스 마즈든 - 워렌 스트로벨 역
* 롭 라이너 - 존 월콧 역
* 토미 리 존스 - 조 갤러웨이 역
* 제시카 비엘 - 리사 메이어 역
* 밀라 요보비치 - 블라트카 랜데이 역
* 리처드 시프 - 더 유저얼 역
* 알 사피엔자 - 칼 역
* 루크 테니 - 아담 그린 역
* 케이트 버틀러 - 낸시 월콧 역
* 잭 토팔리안 - 아흐메드 찰라비 역
4. 줄거리
2001년 9월 11일에 발생한 9.11 테러 이후, 부시 행정부는 사담 후세인이 이끄는 이라크가 대량 살상 무기를 보유하고 있다는 주장을 제기하며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한다. 나이트 리더 워싱턴 지국의 기자 워렌 스트로벨과 조나단 랜데이는 이러한 주장에 의문을 품고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노력한다. 존 월콧 지국장은 기자들의 독립적인 취재를 지원하며, 정부의 주장에 비판적으로 접근할 것을 강조한다.
Knight Ridder영어의 월콧 국장은 스트로벨 기자를 국무성에 파견하여 럼즈펠드 국무장관 등이 아프가니스탄이 아닌 이라크에 출병하려 한다는 것을 밝혀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누구에게서 정보를 얻었는지 불분명하여, 보도 조작일 가능성도 제기되었다.
2002년 1월 29일,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은 일반 교서 연설에서 북한, 이란, 이라크를 악의 축으로 규정하고, 이라크가 대량 살상 무기를 보유하고 테러를 지원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주류 언론들은 이라크에 대한 군사 개입을 긍정하는 논조가 지배적이었고, 나이트 리더 기자들의 기사는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
월콧은 전직 신문 기자이자 작가인 조 갤러웨이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기자들은 익명의 정부 고위 관계자, 전문가 인터뷰 등을 통해 부시 행정부의 주장이 과장되었거나 왜곡되었을 가능성을 제기하는 기사를 작성한다. 하지만, 미국의 주류 언론들은 정부의 주장을 무비판적으로 보도하고, 나이트 리더의 기사는 대중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뉴욕 타임스가 미군이 대량 살상 무기를 발견했다고 보도하고, 다른 언론들도 이를 따라 보도한다. 월콧은 부하들에게 "진실을 써라. 정부가 말한 것은 반드시 질문해야 한다. 그것이 진실인가?"라고 격려한다.
2003년 3월 6일, 미국은 이라크 전쟁을 시작하고, 사담 후세인은 "여러 국가를 위협하기 위해 보유하고 있을 때도 사찰 때마다 보유하지 않다고 거짓말을 계속했지만, 어느 시점에 폐기했다"라고 증언했다.
5. 주요 쟁점
영화 《충격과 공포》는 2003년 이라크 침공을 전후로 조지 W. 부시 행정부의 전쟁 명분과 주류 언론의 보도 행태에 대해 중요한 쟁점들을 제기한다.
* 이라크 전쟁의 명분: 부시 행정부는 사담 후세인 정권이 대량 살상 무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9.11 테러를 일으킨 오사마 빈 라덴과 연계되어 있다는 주장을 펼쳤다. 그러나 나이트 리더 언론사 기자들은 이러한 주장에 의문을 제기하며, 특히 세속적인 독재자 후세인이 이슬람주의 세력과 손을 잡았다는 주장은 설득력이 떨어진다고 지적했다.
* 언론의 역할: 영화는 나이트 리더 기자들의 활동을 통해 주류 언론이 정부의 주장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하고 보도하는 관행을 비판한다. 나이트 리더 워싱턴 지국장 존 월컷은 행정부 주장의 허점을 지적하며, 특히 후세인과 오사마 빈 라덴의 연계설은 상식적으로 말이 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언론이 권력에 대한 접근성을 유지하기 위해 진실 보도를 소홀히 하는 '접근 중독' 문제를 지적하며, 정치적 임명자가 아닌 독립적인 취재원에 의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5.1. 이라크 전쟁의 명분
부시 행정부는 사담 후세인이 이끄는 이라크가 대량 살상 무기를 보유하고 있다는 주장을 2003년 이라크 침공의 근거로 제시하였다. 그러나 나이트 리더 워싱턴 지국장 존 월컷은 이러한 주장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특히 후세인이 오사마 빈 라덴과 동맹을 맺었다는 주장은 설득력이 떨어진다고 지적했다. 세속적인 아랍 독재자가 이슬람주의와 동맹을 맺는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맞지 않기 때문이다.
2002년 1월 29일,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은 일반 교서 연설에서 이라크를 악의 축으로 규정하고, 대량 살상 무기 보유 및 테러 지원을 비난했다. 그러나 나이트 리더의 기자들은 정부의 주장에 의문을 품고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노력했다.
나이트 리더 워싱턴 기자 워렌 스트로벨과 조나단 랜데이는 이라크 전쟁을 정당화하는 데 사용된 의심스러운 정보 보도에 대한 공로로 상을 받기도 했다.
5.2. 언론의 역할
영화는 주류 언론들이 정부의 주장을 비판 없이 받아들이고 보도하는 행태를 비판하며, 언론의 독립성과 비판 정신이 중요함을 강조한다. 나이트 리더 기자들의 노력을 통해 진실을 추구하고 권력을 감시하는 언론의 역할을 제시한다.
John Walcott영어 나이트 리더 워싱턴 지국장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 행정부의 전쟁에 대한 주장의 대부분은 전혀 말이 되지 않았는데, 특히 사담 후세인이 오사마 빈 라덴과 동맹을 맺었다는 개념이 그랬다. 처음부터 모든 경고음을 울렸다. 세속적인 아랍 독재자가 세속 독재자를 전복하고 칼리파를 재건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급진적인 이슬람주의와 동맹을 맺었다고? 우리가 그것을 더 많이 조사할수록, 더 냄새가 났다. 두 번째는, 백악관이나 부통령실 또는 부서의 고위직에 있는 사람들과의 접근을 유지하기 위해 그들의 방식에 맞춰야 한다는 '출처 중독', '접근 중독'과 같은 워싱턴 저널리즘에서 잘못된 것 중 하나는, 정치 임명자가 아닌 출처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것이었다. 그것이 저널리즘이 아니다.
우리는 그녀(주디스 밀러)보다 더 나은 출처를 가지고 있었고, 우리는 그녀의 출처가 누구인지 알고 있었다. 그들은 정치적인 주장을 하고 있는 정치 임명자들이었다.
나는 그 (아흐메드 찰라비)를 95년이나 96년에 처음 만났다. 날씨가 어떻다고 하든지, 전쟁에 나가기는커녕 아침에 옷을 입지도 않겠다.
나이트 리더 워싱턴 기자 워렌 스트로벨과 조나단 랜데이는 이라크와의 전쟁을 정당화하는 데 사용된 의심스러운 정보 보도에 대한 공로로 2004년 2월 5일 상원 기자단으로부터 레이먼드 클래퍼 기념상을 받았다.
6. 평가
이 영화는 긍정적인 평가와 부정적인 평가가 엇갈린다. 긍정적 평가는 주로 이라크 전쟁의 진실을 파헤치는 기자들의 노력을 긴장감 있게 그려냈다는 점과 언론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한다. 반면, 부정적 평가는 영화가 극도로 무미건조하고, 메시지가 지나치게 평이하다는 점을 지적한다.
6.1. 긍정적 평가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이라크 전쟁의 진실을 파헤치는 기자들의 노력을 긴장감 있게 그려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주류 언론이 놓친 진실을 추적하는 과정을 통해 언론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다.
6.2. 부정적 평가
로튼 토마토에서는 47개의 리뷰를 바탕으로 30%의 지지율과 4.70/10의 평균 평점을 받았다. 웹사이트의 비평가 평가는 "『충격과 공포』는 이야기할 가치가 있는 이야기를 가지고 있으며, 이를 생생하게 전달하려는 훌륭한 배우들이 있지만, 불행히도 결과는 극도로 무미건조하다는 점에서 파생적이다."이다. 메타크리틱에서는 18명의 평론가를 기준으로 100점 만점에 47점을 받아 "혼합 또는 평균 리뷰"를 나타냈다.
롤링 스톤의 데이비드 피어는 영화에 별 2/5개를 주면서, "90분 동안 이야기의 요점을 머리에 들이받는 것을 기억할 수 있다면, 지금 기억해야 할 중요한 이야기다. 하지만 최고조에 달하더라도, 『충격과 공포』는 여전히 『[[스포트라이트 (영화)|스포트라이트]』의 가벼운 버전이 되려고 애쓰는 것처럼 느껴지며 부족하다. 제목은 잘못된 이름이다."라고 평가했다. 애리조나 공화국의 케리 렝겔은 영화에 별 1.5/5개를 주면서, "IED에 의해 마비된 군인을 특징으로 하는 오프닝 장면부터, 마스덴이 연기한 기자와 제시카 비엘이 연기한 예쁜 옆집 이웃 간의 데이트까지, 감동을 불러일으키고 주장을 펼치려는 시도가 진부하고 기계적이다."라고 비판했다.
할리우드 리포터의 데보라 영은 "나이트 리더 신문사의 보도팀은 2003년 이라크 전쟁을 촉발한 사담 후세인의 존재하지 않는 대량 살상 무기에 대해 '유일하게 제대로 파악한 사람들'이라고 불렸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롭 라이너의 『충격과 공포』는 그들의 선견지명(그러나 일반적으로 무시된) 뉴스 보도에 마땅한 찬사를 보내지만, 그 메시지는 너무 많은 장르 버튼을 눌러서 완전히 흥미진진하기에는 페인트 바이 넘버 스크린플레이로 녹아드는 경향이 있다."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