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서풀밭쥐
1. 개요
커서풀밭쥐는 몸길이 11~13cm, 꼬리 길이 8~11cm의 설치류로, 브라질 동부에서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북부에 걸쳐 분포한다. 겉모습이 유사한 저산대풀밭쥐와 구별하기 어려우나, 쓸개 유무와 핵형 분석, PCR 기반 기술로 구분할 수 있다. 잡식성 동물로 절지동물, 식물 씨앗 등을 먹으며, 육상 생활을 한다. 한타바이러스의 숙주이며, 세포주는 생의학 연구에 활용된다.
2. 특징
커서풀밭쥐는 상당히 큰 설치류로 몸길이가 11~13cm, 꼬리 길이가 8~11cm이다. 수컷이 암컷보다 크며, 암컷 43g에 비해 평균 54g이다. 짧은 수염과 그루터기 발톱이 있는 일반적인 쥐를 닮은 모습을 갖고 있다. 몸 대부분은 짙은 갈색부터 황금색 갈색 털로 덮여 있으며, 배 쪽은 희미한 회색 또는 누르스름한 색을 띤다. 일부는 귀 사이에 희끄무레한 반점이 있지만, 모든 개체에 보이는 것은 아니다.
커서풀밭쥐는 커서풀밭쥐군에 속하고, 다른 종들과 겉모습이 아주 유사하다. 특히 서식지 바로 남쪽 근처 지역에서 서식하는 근연종 저산대풀밭쥐로부터 쉽게 구별할 수 없다. 커서풀밭쥐는 평균적으로 저산대풀밭쥐보다 약간 크지만 서로 구별할 정도로 신뢰성 있는 안내가 되기에는 분포 지역이 많이 중첩된다. 대신에 커서풀밭쥐에만 쓸개가 존재하고(저산대 종에는 없다), 핵형 분석을 통하거나 PCR 기반 기술에 의해 가장 쉽게 구별할 수 있다.
2.1. 형태적 특징
커서풀밭쥐는 상당히 큰 설치류로 몸길이가 11~13cm, 꼬리 길이가 8~11cm이다. 수컷이 암컷보다 크며, 암컷 43g에 비해 평균 54g이다. 짧은 수염과 그루터기 발톱이 있는 일반적인 쥐를 닮은 모습을 갖고 있다. 몸 대부분이 짙은 갈색부터 황금색 갈색 털로 덮여 있으며, 배 쪽은 희미한 회색 또는 누르스름한 색을 띤다. 일부는 귀 사이에 희끄무레한 반점이 있지만, 모든 개체에 보이는 것은 아니다.
커서풀밭쥐는 커서풀밭쥐군에 속하고, 다른 종들과 겉모습이 아주 유사하다. 특히 서식지 바로 남쪽 근처 지역에서 서식하는 근연종 저산대풀밭쥐로부터 쉽게 구별할 수 없다. 커서풀밭쥐는 평균적으로 저산대풀밭쥐보다 약간 크지만 서로 구별할 정도로 신뢰성 있는 안내가 되기에는 분포 지역이 많이 중첩된다. 대신에 커서풀밭쥐에만 쓸개가 존재하고(저산대 종에는 없다), 핵형 분석을 통하거나 PCR 기반 기술에 의해 가장 쉽게 구별할 수 있다.
3. 분포 및 서식지
커서풀밭쥐의 정확한 분포 지역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다. 브라질 동부 파라이바주부터 파라나 주까지 서식하는 것은 확실히 알려져 있으며, 해수면부터 해발 최대 1170m까지 지역의 열대 대서양림과 레스팅가 관목지대 여기 저기에서 서식한다. 좀더 남쪽인 브라질 남단 그리고 파라과이 동부, 아르헨티나 북부에서 발견되기도 한다. 이 후자의 자료들은 확인된 개체들에 대한 명확한 유전자 분석이 부족하며, 산악풀밭쥐와 같은 다른 종의 구성원일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알려진 아종은 없다.
4. 생태 및 습성
커서풀밭쥐는 잡식성 동물이다. 주요 먹이는 작은 절지동물 특히 벌과 딱정벌레, 거미로 이루어져 있다. 부가적으로 케크로피아속(Cecropia) 식물 씨앗과 다른 식물을 먹기도 한다. 식물 덮개집과 군데군데 울창한 숲 속에서 먹이를 구하고, 철저히 육상 생활을 한다. 한 마리의 행동 영역 면적은 0.1~0.7ha이고, 수컷 영역이 암컷보다 넓다. 행동권 범위의 크기는 변하지 않지만 우기철에 곤충이 아주 풍부해지기 때문에 커서풀밭쥐의 개체수 밀도가 상당히 높아진다.
커서풀밭쥐는 연중 번식을 하지만 대부분 6월과 9월 사이의 건기 동안에 대부분 새끼를 낳는다. 임신한 암컷은 둥글게 구형으로 둥지를 만들고 23일간의 임신 기간 이후에 2~9마리, 평균 4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한타바이러스의 숙주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공중 보건에서 특히 중요하다. 커서풀밭쥐의 지방육종에서 채취한 세포주는 생의학 과학자들이 잡종 세포에서 사람 염색체의 동정을 위한 패널 제작을 위해 사용된다.
4.1. 행동권 및 번식
커서풀밭쥐는 잡식성 동물로, 주로 작은 절지동물 특히 벌과 딱정벌레, 거미를 먹는다. 부가적으로 케크로피아속(Cecropia) 식물 씨앗과 다른 식물을 먹기도 한다. 식물 덮개집과 군데군데 울창한 숲 속에서 먹이를 구하고, 철저히 육상 생활을 한다. 한 마리의 행동 영역 면적은 0.1~0.7ha이고, 수컷 영역이 암컷보다 넓다. 행동권 범위의 크기는 변하지 않지만 우기철에 곤충이 아주 풍부해지기 때문에 커서풀밭쥐의 개체수 밀도가 상당히 높아진다.
커서풀밭쥐는 연중 번식을 하지만 대부분 6월과 9월 사이의 건기 동안에 대부분 새끼를 낳는다. 임신한 암컷은 둥글게 구형으로 둥지를 만들고 23일간의 임신 기간 이후에 2~9마리, 평균 4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한타바이러스의 숙주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공중 보건에서 특히 중요하다. 커서풀밭쥐의 지방육종에서 채취한 세포주는 생의학 과학자들이 잡종 세포에서 사람 염색체의 동정을 위한 패널 제작을 위해 사용된다.
6. 인간과의 관계
커서풀밭쥐는 잡식성 동물이다. 주로 작은 절지동물을 먹는데, 특히 벌목, 딱정벌레류, 거미류를 먹으며, Cecropia와 기타 식물의 씨앗으로 식단을 보충한다. 낙엽과 무성한 초목 덤불 속에서 먹이를 찾고, 완전히 육상 생활을 한다.
개체는 0.1에서 0.7 헥타르의 행동권을 가지며, 수컷의 행동권이 암컷보다 더 넓다. 행동권의 크기는 변하지 않지만, 곤충이 가장 풍부한 우기 동안 커서풀밭쥐의 개체 밀도는 현저히 높아진다.
일년 내내 번식하지만, 대부분의 출산은 6월에서 9월 사이의 건기에 발생한다. 임신한 암컷은 둥근 둥지를 짓고, 23일의 임신 기간을 거쳐 평균 4마리의 새끼를 2~9마리 낳는다.
이 종은 한타바이러스 저장소로 추정되어 공중 보건에 특히 중요하다. 커서풀밭쥐의 지방육종에서 파생된 세포주는 하이브리드 세포에서 인간 염색체의 식별을 위한 패널을 구성하는 데 생물의학 과학자에 의해 사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