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데오사우루스
1. 개요
타데오사우루스는 도마뱀처럼 생긴 멸종된 디앱시드 파충류로, 총 길이 60cm에 달하며 긴 꼬리를 가지고 있었다. 페름기 말기부터 트라이아스기 초기까지 생존했으며, 아프리카와 마다가스카르를 중심으로 서식했다. 1981년 마다가스카르에서 화석이 발견되었다.
타데오사우루스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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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도
| 학명 | Thadeosaurus |
|---|---|
| 명명자 | Carroll, 1981년 |
| 모식종 | Thadeosaurus colcanapi |
| 모식종 명명자 | Carroll, 1981년 |
| 시대 | 창싱기-인두안기 |
| 생존 시기 | 백만 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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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특징
타데오사우루스는 도마뱀과 비슷한 동물로, 전체 길이 60cm의 약 3분의 2를 차지하는 매우 긴 꼬리를 가지고 있었다. 또한 뒷다리에 긴 발가락을 가지고 있어 발이 들릴 때에도 발가락이 땅에 닿아 강력한 보폭을 제공했을 것이다. 앞다리의 힘을 증가시키기 위한 강한 흉골과 결합하여, 타데오사우루스는 아마도 달리기 선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타데오사우루스는 앞다리도 매우 길게 잘 발달되어 있으며 눈이 크고 꼬리도 길었다. 양턱에는 15~20개의 톱니 모양을 가진 이빨을 가지고 있어, 이를 통해 먹이를 사냥했을 것으로 보인다. 먹이로는 당대에 서식했던 곤충, 절지동물, 식물의 잎을 주로 먹고 살았던 잡식성 도마뱀으로 추정된다.
2.1. 계통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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