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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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프렌치롤은 지역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불리며, 각기 다른 특징을 가진 빵을 지칭한다. 홍콩과 마카오에서는 '쥐자이바우' 또는 '뒨팟바우'로 불리며 돼지고기 찹 번을 만드는 데 사용된다. 스페인 마요르카에서는 '파네트 프란세스' 또는 '룡게트'라고 불린다. 라틴 아메리카에서는 '판 프란세스' 또는 '팡 프란세스'로 불리며, 멕시코, 중앙아메리카, 볼리비아, 칠레, 페루, 브라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등 다양한 지역에서 각기 다른 종류의 빵을 지칭한다.

프렌치롤 - [음식]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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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케타 파세냐
종류롤빵
주요 재료밀가루

소금
빵효모
세부 정보
종류
영양 정보 (추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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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역별 프렌치롤

홍콩마카오에서는 뒨팟바우(短法包광동어)라고도 불리는 쥐자이바우( 豬仔包광동어)를 먹는데, 이는 "짧은 프랑스빵"이라는 뜻이다. 광둥어에서 "프랑스빵(팟바우)"이 바게트를 가리키기 때문에 "짧은 바게트"라는 뜻이기도 하다. 돼지고기 찹 번을 만들 때도 사용된다.

유럽의 스페인 마요르카에서는 룡게트를 카탈루냐어로 "작은 프랑스빵" 또는 "프랑스 롤빵"을 뜻하는 파네트 프란세스라고 부르기도 한다. 포르투갈의 전통 빵으로는 카르카사와 파푸 세쿠가 있다.

라틴 아메리카 여러 지역에서는 "프랑스빵"이라는 뜻의 판 프란세스(pan francés스페인어)나 팡 프란세스(pão francês포르투갈어) 등으로 불리는 여러 가지 롤빵이 있다. 라틴 아메리카 전역에서 "프랑스 빵"을 의미하는 판 프란세스(스페인어) 또는 파웅 프란세스(포르투갈어)는 밀가루, 소금, 물, 효모로 만든, 바게트와 유사한 다양한 빵 롤을 가리킨다.

2.1. 아시아

홍콩마카오에서는 뒨팟바우(短法包광동어)라고도 불리는 쥐자이바우( 豬仔包광동어)를 먹는다. "뒨팟바우"는 "짧은 프랑스빵"이라는 뜻이며, 광둥어에서 "프랑스빵(팟바우)"이 바게트를 가리키기 때문에 "짧은 바게트"라는 뜻이기도 하다. 돼지고기 찹 번을 만들 때도 사용된다.

2.1.1. 홍콩·마카오

홍콩마카오에서는 뒨팟바우(短法包광동어)로도 불리는 쥐자이바우(豬仔包광동어)를 먹는다. "뒨팟바우"는 "짧은 프랑스빵"이라는 뜻이며, 광둥어에서 "프랑스빵(팟바우)"이 "바게트"를 가리키기 때문에 "짧은 바게트"라는 뜻이기도 하다. 돼지고기 찹 번을 만들 때도 사용된다.

2.2. 유럽

유럽의 스페인 마요르카에서는 룡게트를 "작은 프랑스빵" 또는 "프랑스 롤빵"을 뜻하는 카탈루냐어인 파네트 프란세스라고 부르기도 한다. 포르투갈의 전통 빵으로는 카르카사와 파푸 세쿠가 있다.

2.2.1. 스페인

마요르카에서는 룡게트(llonguet카탈루냐어)를 파네트 프란세스(panet francès카탈루냐어)라고도 부르는데, 이는 카탈루냐어로 "작은 프랑스빵" 또는 "프랑스 롤빵"을 의미한다.

2.2.2. 포르투갈

카르카사와 파푸 세쿠는 포르투갈의 전통 빵이다.

2.3. 아메리카

라틴 아메리카 여러 지역에서는 "프랑스빵"이라는 뜻의 판 프란세스(pan francés스페인어)나 팡 프란세스(pão francês포르투갈어) 등으로 불리는 여러 가지 롤빵이 있다. 라틴 아메리카 전역에서 "프랑스 빵"을 의미하는 판 프란세스(스페인어) 또는 파웅 프란세스(포르투갈어)는 밀가루, 소금, 물, 효모로 만든, 바게트와 유사한 다양한 빵 롤을 가리킨다.

2.3.1. 멕시코·중앙아메리카

멕시코 북동부 코아우일라, 두랑고 등 라구네라 지역에서는 "판 프란세스(pan francés스페인어)"를 즐겨 먹는다. 이 지역의 프렌치롤은 "판 프란세스 라구네로(pan francés lagunero스페인어)"라고 구분해 부르기도 한다. 멕시코중앙아메리카에서는 "볼리요(bolillo스페인어)"를 "판 프란세스"라고 부르기도 한다.

2.3.2. 볼리비아·칠레·페루

볼리비아칠레에서는 마라케타(marraqueta스페인어)를 "판 프란세스(pan francés스페인어)"라고도 부른다.

페루에서도 마라케타를 먹지만, "판 프란세스(pan francés스페인어)"는 마라케타와 다른 빵이다. 페루식 프렌치롤은 "판 프란세스 페루아노(pan francés peruano스페인어)"라고 구분한다.

2.3.3. 브라질

브라질에서 "팡 프란세스(pão francêspt-br)"로 불리는 프렌치롤은 포르투갈에서 "카르카사(carcaça)"나 "파푸세쿠(papo-seco)"라 불리는 빵과 비슷하며, 가볍고 바삭바삭하다. "팡 카세치뉴(pão-cacetinhopt-br)"나 "카세치뉴(cacetinhopt-br)"로도 불리며, "작은 빵"이라는 듯의 "팡지뉴(pãozinhopt-br)", "소금빵"이라는 뜻의 "팡 지 사우(pão de salpt-br)", "밀빵"이라는 뜻의 "팡 지 트리구(pão de trigopt-br)", "물빵"이라는 뜻의 "팡 지 아구아(pão de águapt-br)", 그 외에 "아구아두(aguadopt-br)", "카레카(carecapt-br)", "자코(jacópt-br)" 등으로도 불린다.

브라질에서 가장 인기 있는 빵으로, 브라질 전역의 델리 및 빵집에서 흔히 볼 수 있다.

2.3.4. 아르헨티나·우루과이·파라과이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파라과이에서는 "판 펠리페(pan felipe스페인어)"를 먹는다.

우루과이 사람들이 먹는 "판 마르세예스(pan marsellés스페인어)"는 "마르세유 빵"이라는 뜻으로, 조금 더 단단하고 밀도 있는 빵이다. 우루과이에서 판 마르세예스라고 불리는 마르세유 빵은 브라질의 파웅 프란세스와는 다르게, 밀도가 높은 빵 반죽으로 만들어져 더 단단하고(이탈리아 빵과 유사) 굽기 전에 껍질에 옥수수 가루를 덮는다. 반면 브라질식은 밀도가 낮고 가벼우며 더 바삭하다.

3. 사진

룡게트 (마요르카)
룡게트 (마요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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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케타 (페루)
마라케타 (페루)

볼리요 (멕시코)
볼리요 (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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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홀로타
과홀로타

쥐파바우
쥐파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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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지역별 프렌치롤 사진

룡게트 (마요르카)
룡게트 (마요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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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케타 (페루)
마라케타 (페루)

볼리요 (멕시코)
볼리요 (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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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홀로타
과홀로타

쥐파바우
쥐파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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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 아시아

홍콩마카오에서는 뒨팟바우(短法包광동어, 짧은 프랑스빵) 또는 쥐자이바우(豬仔包)를 먹는다. 광둥어에서 '프랑스빵(팟바우)'은 바게트를 가리키므로, 뒨팟바우는 '짧은 바게트'라는 뜻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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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유럽

마요르카에서는 룡게트(llonguet카탈루냐어)를 파네트 프란세스(panet francès카탈루냐어)라고도 부르는데, 이는 카탈루냐어로 "작은 프랑스 빵" 또는 "프렌치 롤"을 의미한다. 카르카사와 파푸 세쿠는 포르투갈의 전통 빵이다.

룡게트 (마요르카)
룡게트 (마요르카)

3.1.3. 아메리카

멕시코 북동부 코마르카 라구네라 지역에서는 "판 프란세스(pan francés스페인어)"를 즐겨 먹으며, 이 지역의 프렌치롤을 "판 프란세스 라구네로(pan francés lagunero스페인어)"라고 부르기도 한다. 멕시코와 중앙아메리카에서는 볼리요를 "판 프란세스(pan francés스페인어)"라고 부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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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요 (멕시코)
볼리요 (멕시코)


볼리비아칠레에서는 마라케타를 "판 프란세스(pan francés스페인어)"라고 부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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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에서는 마라케타를 먹지만, "판 프란세스(pan francés스페인어)"라고 부르는 빵은 마라케타가 아니며, 페루식 프렌치롤을 "판 프란세스 페루아노(pan francés peruano스페인어)"라고 구분해 부르기도 한다.
마라케타 타크네냐 (페루)
마라케타 타크네냐 (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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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에서 "팡 프란세스(pão francêspt-br)"로 불리는 프렌치롤은 포르투갈에서 "카르카사(carcaça포르투갈어)"나 "파푸세쿠(papo-seco포르투갈어)"라 불리는 빵과 비슷하며, 가볍고 바삭바삭하다. "팡 카세치뉴(pão-cacetinhopt-br)"나 "카세치뉴(cacetinhopt-br)"로도 불리며, "작은 빵"이라는 뜻의 "팡지뉴(pãozinhopt-br)", "소금빵"이라는 뜻의 "팡 지 사우(pão de salpt-br)", "밀빵"이라는 뜻의 "팡 지 트리구(pão de trigopt-br)", "물빵"이라는 뜻의 "팡 지 아구아(pão de águapt-br)", 그 외에 "아구아두(aguadopt-br)", "카레카(carecapt-br)", "자코(jacópt-br)" 등으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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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우루과이, 파라과이에서는 "판 펠리페(pan felipe스페인어)"를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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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사람들이 먹는 "판 마르세예스(pan marsellés스페인어)"는 조금 더 단단하고 밀도 있는 빵이다. "마르세유 빵"이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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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프렌치롤 활용 음식 사진

볼리요(bolillo) (멕시코)
볼리요(bolillo) (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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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게트 (마요르카)
롱게트 (마요르카)

마라케타(marraqueta) 타크네냐 (페루)
마라케타(marraqueta) 타크네냐 (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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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홀로타(guajolota)
과홀로타(guajolo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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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찹 번 (pork chop bun)
돼지고기 찹 번 (pork chop b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