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세스 로열
1. 개요
프린세스 로열은 영국 군주가 장녀에게 수여하는 작위이다. 이 작위는 1641년 찰스 1세의 장녀 마리아에게 처음 수여된 이후, 현재까지 7명의 여성에게 주어졌다. 명예혁명 이후 자코바이트들은 제임스 2세의 막내딸 루이즈 마리아 테레사 스튜어트를 프린세스 로열이라고 불렀다. 픽션에서는 마블 코믹스의 평행 세계관에 등장하는 베츠 브래독이 이 칭호를 가지며, 소설 '더 레이디 로열'의 주인공 이사벨라 드 쿠시가 이 칭호를 받았다는 이야기가 있으나 이는 허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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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위 | 프린세스 로열 |
|---|---|
| 사용 작위 | 여왕의 장녀에게 수여되는 칭호 |
| 작위 수여자 | 영국 군주 |
| 작위 형태 | 종신 또는 왕위 계승 시까지 |
| 거주지 | 세인트 제임스 궁전 |
| 현직 | 앤 공주 |
| 현직 임명일 | 1987년 6월 13일 |
| 작위 스타일 | 왕족 전하 |
| 첫 작위 수여자 | 메리 공주 |
| 웹사이트 | 왕실 웹사이트 |
| 기원 | 영국 왕실의 전통 작위 |
|---|---|
| 의미 | 군주의 장녀에게 주어지는 작위 |
| 현재 소유자 | 앤 공주, 엘리자베스 2세의 장녀 |
| 임명권자 | 현직 영국 군주 |
|---|---|
| 수여 기간 | 종신 작위 |
| 상속 여부 | 작위는 세습되지 않음 |
| 로마자 표기법 | Princess Royal |
|---|---|
| 직위 관련 | 앤 공주에게 작위 수여 전, "마크 필립스 부인 앤 공주 전하"로 불림 |
| 관련 인물 | 메리 공주, 애나 공주, 루이즈 공주, 메리 공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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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로열 -
프린세스 로열 샬럿
조지 3세와 샬럿 왕비의 장녀인 프린세스 로열 샬럿은 유럽의 혼담 상대로, 뷔르템베르크의 프리드리히 공과 결혼하여 뷔르템베르크 왕비가 되었으며, 나폴레옹 전쟁 시기 망명 생활 후 왕대비로 여생을 보냈다. -
프린세스 로열 -
프린세스 로열 앤
엘리자베스 2세 여왕과 에든버러 공작 필립의 외동딸인 프린세스 로열 앤은 영국 왕실의 주요 구성원으로서 승마 선수 활동과 200개 이상의 자선 단체 관련 공적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왕족 -
보르지긴
보르지긴은 푸른 늑대와 흰 사슴에서 기원하여 칭기즈 칸을 배출하고 몽골 제국을 지배한 씨족으로, 제국 붕괴 후에도 영향력을 유지하며 문화적, 역사적 의미를 지닌다. -
왕족 -
크샤트리야
크샤트리야는 고대 인도 사회의 주요 계층으로 영토 주권과 씨족 토지 소유권을 상징하는 세속적 권위에서 왕권으로 발전했으며, 베다 시대 라잔의 역할 수행, 마하 자나파다 시대 가나 상가 형태의 정부 존재, 브라만과의 관계 속 지위 변화, 태양 왕조 및 달 왕조 계보를 통한 정통성 주장, 그리고 동아시아 불교 문화권에 영향을 미쳐 왕족과 귀족의 불교 수용 및 후원에 기여했다. -
칭호 -
관찰사
관찰사는 중국, 한국, 일본에서 지방 행정 감찰관직으로, 당나라 채방처치사에서 시작되어 관찰처치사로 개칭되며 명칭이 유래되었고, 한국 고려 시대부터 조선 시대에 정착하여 각 도에 파견된 종2품 문관직으로 지방 행정 전반에 걸쳐 권한을 행사했다. -
칭호 -
마쓰다이라씨
마쓰다이라씨는 기원이 불분명하나 세이와 겐지 닛타씨의 후예로 여겨지기도 하고 가모씨나 스즈키씨의 일족일 가능성도 있으며 미카와국 유래설이 가장 널리 알려진 일본의 무가로, 14세기경 미카와 마쓰다이라 마을에 세력을 확립한 후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배출하고 에도 시대까지 이어졌다.
2. 역대 프린세스 로열
프린세스 로열은 영국의 왕이나 여왕의 장녀에게 주어지는 칭호이다. 이 칭호는 프랑스 왕실에서 유래되었는데, 찰스 1세의 왕비였던 헨리에타 마리아가 자신의 장녀 메리에게 프랑스 국왕의 장녀에게 주어지는 칭호인 '마담 루아얄(Madame Royale)'을 본떠 이 칭호를 주기를 원했던 것에서 시작되었다. 이 칭호는 왕실의 인증서(Warrant)로 수여되며, 특허장(Letters Patent)으로 수여되는 것은 아니다.
프린세스 로열 칭호는 재위 중인 군주가 판단하여 수여한다. 제임스 2세의 장녀 메리 2세와 조지 1세의 외동딸 소피아 도로테아는 프린세스 로열이 될 수 있었지만, 두 사람 모두 이 칭호를 받지 못했다.
| 대수 | 이름 | 생애 | 부왕/모왕 | 결혼한 해 | 부군 | |
|---|---|---|---|---|---|---|
| 1대 | 오라녜 공비 마리아 | 1631년~1660년 | 찰스 1세의 장녀 | 1641 | 오라녜 공 빌럼 2세 | |
| 2대 | 오라녜 공비 안나 | 1709년~1759년 | 조지 2세의 장녀 | 1734 | 오라녜 공 빌럼 4세 | |
| 3대 | 뷔르템베르크 왕비 카를로테 | 1766년~1828년 | 조지 3세의 장녀 | 1797 | 뷔르템베르크 왕 프리드리히 | |
| 4대 | 독일 황후 빅토리아 | 1840년~1901년 | 빅토리아 여왕의 장녀 | 1858 | 독일 황제 프리드리히 3세 | |
| 5대 | 파이프 공작부인 루이즈 | 1867년~1931년 | 에드워드 7세의 장녀 | 1889 | 제1대 파이프 공작 알렉산더 더프 | |
| 6대 | 헤어우드 백작부인 메리 | 1897년~1965년 | 조지 5세의 장녀 | 1922 | 제6대 헤어우드 백작 헨리 래슬스 | |
| 7대 | 앤 공주 | 1950년~ | 엘리자베스 2세의 장녀 | 1973–1992 1992 | 마크 필립스 티머시 로런스 |
2.1. 프린세스 로열 목록
| 사진 | 이름 (생몰년) | 기간 | 혈족 관계 | 배우자 |
|---|---|---|---|---|
| 메리 헨리에타 (1631년 - 1660년) | 1642년 - 1660년 | 찰스 1세의 장녀 | 오라녜 공 빌럼 2세 | |
| 앤 (1709년 - 1759년) | 1727년 - 1759년 | 조지 2세의 장녀 | 오라녜 공 빌럼 4세 | |
| 샬럿 마틸다 (1766년 - 1828년) | 1789년 - 1828년 | 조지 3세의 장녀 | 뷔르템베르크 왕 프리드리히 1세 | |
| 빅토리아 (1840년 - 1901년) | 1841년 - 1901년 | 빅토리아 여왕의 장녀 | 독일 황제 프리드리히 3세 | |
| 루이즈 (1867년 - 1931년) | 1905년 - 1931년 | 에드워드 7세의 장녀 | 제1대 파이프 공작 알렉산더 더프 | |
| 메리 (1897년 - 1965년) | 1932년 - 1965년 | 조지 5세의 장녀 | 제6대 헤어우드 백작 헨리 래슬스 | |
| 앤 (1950년 - ) | 1987년 - | 엘리자베스 2세의 장녀 | 마크 필립스 (1973년-1992년) 티머시 로런스 (1992년-현재) |
* 루이즈 마리아 테레사 스튜어트 (1692년 - 1712년) - 제임스 2세의 막내딸. 명예 혁명으로 제임스 2세가 폐위된 후, 생제르맹앙레에서 망명 생활 중 태어났다. 자코바이트들로부터 프린세스 로열이라고 불렸다.
프린세스 로열 칭호는 평생 사용되며, 칭호를 받은 공주가 생존하는 동안에는 국왕이 바뀌더라도 다른 공주에게는 이 칭호를 줄 수 없다. 예를 들어, 엘리자베스 2세 (조지 6세의 장녀)는 즉위 전까지 고모인 메리 공주가 1965년에 사망할 때까지 이 칭호를 사용했기 때문에 프린세스 로열이 되지 못했다. 현재까지 7명의 프린세스 로열이 있었다. 현재 프린세스 로열은 엘리자베스 2세의 장녀인 앤 공주이다.
이 칭호는 프랑스 왕녀이자 찰스 1세의 왕비였던 헨리에타 마리아가 자신의 장녀 메리 헨리에타(이후 오라녜 공 빌럼 2세의 왕비이자 윌리엄 3세의 어머니)에게 모국 프랑스에서 국왕의 장녀에게 주어지는 칭호인 '마담 루아얄(Madame Royale)'을 본떠 칭호를 주기를 바랐던 것에서 창설되었다. 이 칭호는 왕실의 인증서(Warrant)로 수여되며, 특허장(Letters Patent)으로 수여되는 것이 아니다.
프린세스 로열 칭호는 재위 중인 군주가 판단하여 수여한다. 제임스 2세의 장녀 메리 2세와 조지 1세의 외동딸 소피아 도로테아는 프린세스 로열의 자격이 있었지만, 두 사람 모두 칭호를 받지 못했다.
2.2. 기타
이 칭호는 평생 사용되며, 칭호를 받은 공주가 살아있는 동안에는 국왕이 바뀌더라도 다른 공주에게는 프린세스 로열 칭호를 줄 수 없다. 예를 들어, 엘리자베스 2세 (조지 6세의 장녀)는 태어나서 즉위할 때까지, 고모인 메리 공주가 1965년에 사망할 때까지 프린세스 로열을 사용했기 때문에, 프린세스 로열 칭호를 받지 못했다. 현재까지 7명의 프린세스 로열이 있었다. 현재의 프린세스 로열은 엘리자베스 2세의 장녀인 앤이다.
이 칭호는 프랑스 왕녀이자 찰스 1세의 왕비였던 헨리에타 마리아(프랑스)가 자신의 장녀 메리 헨리에타 (빌럼 2세의 왕비이자 윌리엄 3세의 어머니)에게 모국 프랑스에서 국왕의 장녀에게 주어지는 칭호 마담 로와얄(Madame Royale)을 본떠 칭호를 주기를 바랐던 것에서 창설되었다. 칭호는 왕실의 인증서(Warrant)로 수여되며, 특허장(Letters Patent)으로 수여되는 것이 아니다.
프린세스 로얄 칭호는 재위 중인 군주가 판단하여 수여한다. 제임스 2세의 장녀 메리 2세와 조지 1세의 외동딸 소피아 도로테아는 프린세스 로열의 자격이 있었지만, 두 사람 모두 칭호를 받지 못했다.
3. 픽션
마블 코믹스(Marvel Comics)의 하우스 오브 엠(House of M) 평행 세계관에서 베츠 브래독(Betsy Braddock)은 캡틴 브리튼(Captain Britain)의 언니이자 영국 국왕의 언니로, '프린세스 로열'이라는 칭호를 가지고 있다.
몰리 코스테인 헤이 크래프트(Molly Costain Haycraft)의 소설 더 레이디 로열(The Lady Royal)은 이사벨라 드 쿠시(Isabella de Coucy)의 삶을 각색한 이야기이다. 소설에서는 이사벨라가 '프린세스 로열' 칭호를 받았고, 나중에 부모로부터 '레이디 로열'이라는 칭호를 받았다고 묘사되지만, 이는 허구이다. 이사벨라는 에드워드 3세(Edward III)의 장녀로서 특별한 특권을 누렸지만, '프린세스 로열' 칭호는 그녀가 죽은 후 오랜 시간이 지나서야 영국에서 사용되기 시작했기 때문에 이 칭호를 가질 수 없었다. '레이디 로열'이라는 칭호는 존재한 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