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웅 (농구 선수)
1. 개요
허웅은 대한민국의 농구 선수로, 현재 부산 KCC 이지스 소속이다. 용산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2014년 원주 동부 프로미에 입단하여 프로 경력을 시작했다. 2016년 기량 발전상을 수상했으며, 2021-2022 시즌에는 KBL 베스트 5에 선정되었다. 2022년 KCC 이지스로 이적 후 2023-24 시즌 KBL 플레이오프 MVP를 수상하며, 아버지 허재에 이어 대를 이은 MVP가 되었다. 국가대표팀 선수로도 활동하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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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일 | 1993년 8월 5일 (30세) |
|---|---|
| 출생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
| 국적 | 대한민국 |
| 신장 | 185cm |
| 체중 | 80kg |
| 포지션 | 슈팅 가드 |
| 등번호 | 3 |
| 고등학교 | 용산고등학교 |
|---|---|
| 대학교 | 연세대학교 (2012-2014) |
| 드래프트 연도 | 2014년 |
|---|---|
| 드래프트 라운드 | 1라운드 |
| 드래프트 순위 | 5순위 |
| 드래프트 리그 | KBL |
| 드래프트 팀 | 원주 DB 프로미 |
| 소속팀 | 부산 KCC 이지스 |
| 이전 소속팀 | 원주 DB 프로미 (2014–2022) 국군체육부대 (2017–2019, 군 복무) |
| 주요 수상 | KBL 챔피언 (2024) KBL 플레이오프 MVP (2024) KBL 베스트 5 (2022) KBL Most Improved Player Award (2016) |
|---|
| 아시안 게임 | 2018 자카르타·팔렘방 동메달 |
|---|---|
| FIBA 아시아컵 | 2017 레바논 동메달 |
| 윌리엄 존스컵 | 2016 타이베이 은메달 2017 타이베이 동메달 2018 타이베이 동메달 |
| 한글 | 허웅 |
|---|---|
| 한자 | 許雄 |
| 로마자 표기 | Heo Ung |
-
서울삼광초등학교 동문 -
유재흥
유재흥은 일제강점기 일본군 장교로 복무 후 한국 전쟁에서 대한민국 국군 장성으로 활동하며 여러 전투를 지휘했으나, 잇따른 패전과 논란으로 비판받았고, 전쟁 후 국방부 장관 및 외교관직을 역임했으며 친일 및 친미 논란, 전시 작전통제권 문제에 대한 견해가 논쟁 대상이다. -
서울삼광초등학교 동문 -
이미숙
이미숙은 1979년 데뷔하여 1980년대 3대 여배우로 불리며 다수 작품에서 주연을 맡았고 결혼 후 은퇴했다가 1998년 복귀하여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하며 연기력을 인정받고 여러 논란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활발히 활동 중인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
부산 KCC 이지스 선수 -
이승현 (농구 선수)
이승현은 2014-2015 시즌에 데뷔하여 신인상을 수상하고 2015-2016 시즌 챔피언결정전 최우수 선수상을 받은 대한민국의 농구 선수이다. -
부산 KCC 이지스 선수 -
이상민 (농구인)
이상민은 연세대학교 농구 선수로 시작하여 프로 선수로 활동하며 여러 차례 KBL 챔피언십 우승을 달성하고 아시안 게임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은퇴 후 지도자로 변신하여 현재 전주 KCC 이지스 코치로 활동한다. -
2018년 아시안 게임 농구 참가 선수 -
이승현 (농구 선수)
이승현은 2014-2015 시즌에 데뷔하여 신인상을 수상하고 2015-2016 시즌 챔피언결정전 최우수 선수상을 받은 대한민국의 농구 선수이다. -
2018년 아시안 게임 농구 참가 선수 -
김선형
김선형은 대한민국의 농구 선수로, 서울 SK 나이츠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MVP를 수상하고 아시안 게임 금메달로 병역 의무를 면제받았으며 2017년에 결혼했다.
2. 선수 경력
허웅은 2014년 KBL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5순위로 원주 DB 프로미에 지명되면서 프로 선수 경력을 시작했다. 아버지 허재가 감독으로 있던 전주 KCC 이지스는 4순위로 허웅 대신 김지후를 지명했다. 데뷔 초기에는 백업 선수였으나, 점차 출전 시간을 늘려갔다.
2015-2016 시즌에는 올스타 팬 투표 1위를 차지했고, 정규리그 54경기에 모두 출전하여 평균 12.03득점을 기록하며 기량 발전상을 수상했다. 이후 상무에 입대하여 군 복무를 마치고 2019년 1월 DB에 복귀했다.
2019-20 시즌에는 허리 및 발목 부상에도 불구하고 14경기에서 평균 13.7득점을 기록, 국내 선수 중 3점 슛 성공 2위를 기록했다. 2021-22 시즌에는 개인 최다인 16.7득점, 3점슛 2.1개, 4.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KBL 베스트 5에 선정되었다. 또한, 올스타 팬 투표 역대 최다 득표 및 3시즌 연속 인기상을 수상했다.
2022년 5월, 이승현과 함께 전주 KCC 이지스로 이적하여 계약 기간 5년, 첫 시즌 보수 총액 750에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2022-2023, 2023-24 시즌 올스타 팬 투표에서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꾸준한 인기를 증명했다. 2024년 1월에는 한 경기 3점슛 10개라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2023-2024 시즌 플레이오프에서는 평균 18.8점, 5.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우승을 이끌었고, 플레이오프 MVP에 선정되었다. 이는 아버지 허재에 이어 26년 만에 부자가 플레이오프 MVP를 수상하는 기록이다.
허웅은 고등학생 시절부터 청소년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어 2011 U-19 세계 선수권 대회에 참가했다. 2017년 FIBA 아시아컵과 2018년 아시안 게임에 참가했다. 아버지 허재가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는 동안에는 선발에 대한 비판과 특혜 의혹이 있었으나, 2022년 3년 만에 국가대표팀에 복귀하여 2022년 FIBA 아시아컵에서 주전 슈팅 가드로 활약했다.
2.1.1. 학창 시절
허웅은 아버지인 은퇴한 농구 선수이자 코치 허재가 자신과 허훈이 프로 선수로 활동하는 것을 완강히 반대했기 때문에, 많은 KBL 선수들에 비해 비교적 늦은 중학교 때부터 농구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초등학교 시절 1년 반 동안 아버지가 코칭 연수를 위해 페퍼다인 대학교에 코치로 파견되었을 때 미국에서 보냈다. 이 기간 동안 동생과 함께 학교에서 몇 안 되는 동양인 중 한 명이었으며, 인종차별과 괴롭힘의 대상이 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농구를 했다. 아버지가 전주 KCC 이지스의 새 감독이 되면서 가족은 한국으로 돌아왔고, 형제는 농구팀으로 유명한 용산중학교와 용산고등학교에 다녔다.
2.1.2. 연세대학교 시절
허웅은 아버지 허재의 모교인 중앙대학교 대신 연세대학교를 선택하여 농구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그의 동생 허훈도 2년 후 연세대학교에 합류했다.
1학년 때 허웅은 대학 농구팀과 KBL 프로 및 2군 팀 간의 친선 경기인 프로-아마 시리즈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이며 주목받았다. 그 결과, 대학 농구 신인상을 수상했다. 연세대학교에서의 마지막 해는 라이벌 고려대학교와의 연례 경기에서 패배하고, MBC배 8강에서 고려대에 패하며 탈락했으며, U-리그 정규 시즌 준우승 및 챔피언결정전에서도 패배하는 등 아쉬운 결과로 마무리되었다. 하지만, MBC배 8강전에서 고려대학교를 상대로 27득점(3점슛 8개)을 기록하며 KBL 스카우트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결국 그는 프로 진출을 결심하고 3학년 때 중퇴했다.
2.2. 프로 경력
2014년 KBL 드래프트에서 연세대학교 3학년 때 얼리 드래프트로 나와 1라운드 5순위로 원주 DB 프로미에 지명되었다. 아버지 허재가 감독으로 있던 전주 KCC 이지스는 4순위로 허웅을 건너뛰고 김지후를 지명하였다. 데뷔 초기에는 백업 선수였으나, 점차 출전 시간을 늘려갔다.
2015-2016 시즌에는 올스타 팬 투표 1위를 차지했고, 정규리그 54경기에 모두 출전하여 평균 12.03득점을 기록하며 기량 발전상을 수상했다. 이후 병역 의무를 위해 상무에 입대, 2019년 1월 제대하여 DB에 복귀했다.
2019-20 시즌에는 허리 및 발목 부상에도 불구하고 14경기에서 평균 13.7득점을 기록, 국내 선수 중 3점 슛 성공 2위를 기록했다. 2021-22 시즌에는 개인 최다인 16.7득점, 3점슛 2.1개, 4.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생애 첫 KBL 베스트 5에 선정되었다. 또한, 올스타 팬 투표 역대 최다 득표 및 3시즌 연속 인기상을 수상했다.
2022년 5월, 이승현과 함께 전주 KCC 이지스로 이적하여 계약기간 5년, 첫 시즌 보수총액 750에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2022-2023, 2023-24 시즌 올스타 팬 투표에서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꾸준한 인기를 증명했다. 2024년 1월에는 한 경기 3점슛 10개라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2023-2024 시즌 플레이오프에서는 평균 18.8점, 5.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우승을 이끌었고, 플레이오프 MVP에 선정되었다. 이는 아버지 허재에 이어 26년 만에 부자가 플레이오프 MVP를 수상하는 기록이다.
2.2.1. 원주 DB 프로미 (2014-2022)
2014년 KBL 드래프트에서 연세대학교 3학년 때 얼리 드래프트로 나와 1라운드 5순위로 원주 DB 프로미에 지명되었다. 바로 전 순번(4순위) 전주 KCC 이지스의 감독이었던 아버지 허재가 아들인 허웅을 건너뛰고 김지후를 지명하였다. 10월 고양 오리온스와의 경기에서 데뷔하여 5득점, 3어시스트, 2개의 스틸을 기록했다. 처음에는 박병우와 두경민의 백코트 듀오의 백업 선수였지만, 박병우의 부상 문제와 부진으로 인해 점차 출전 시간을 늘려갔다.
2015년 12월 11일 전주 KCC 이지스전에서 김태술을 블록슛 처리하면서 자신의 프로 데뷔 이후 첫 블록슛을 기록했다. 2015-2016 프로농구 올스타전 팬투표에서 50,518표를 얻으며 전체 1위를 하였고, 2016-2017 프로농구 올스타전 팬투표에서 53,157표를 얻으며 2년 연속 투표 전체 1위를 하였다. 시즌 말 박병우가 입대하면서, 허웅은 다가오는 2015–16 시즌 주전 슈팅 가드로 나설 것으로 예상되었다. 프로 2년 차에 불과했지만, 올스타 팬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시즌 말, 팀에서 자신의 입지를 확고히 했고, 평균 12.03득점을 기록하며 정규리그 54경기에 모두 출전하여 기량 발전상을 수상했다.
데뷔 2년 차 시즌부터 꾸준히 평균 두 자리 득점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그렸다. 2017년 5월, 병역 의무를 위해 입대하여 기초 군사 훈련을 마친 후 상무 농구단한국어에 배정되었다. 2019년 1월에 제대하여 2018–19 시즌 마지막 몇 라운드를 위해 즉시 DB 프로미 로스터에 복귀했다.
2019–20 시즌 동안 지속적인 허리 및 발목 부상에 시달렸지만 14경기에서 평균 13.7득점으로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으며, 국내 선수 중 3점 슛 성공 2위를 기록했다. 자유 계약 선수 김종규를 영입하면서, 김종규, 두경민과 함께 공격 삼각 편대를 이루며 DB는 정규 시즌을 1위로 마쳤다. COVID-19 팬데믹으로 인해 플레이오프가 취소되었고 시즌 결과는 무효 처리되었다. 시즌 말에 발목 수술을 받았고, 오프 시즌 동안 재활에 전념한 후 2020–21 시즌에 맞춰 복귀했다.
2020–21 시즌 초반, 허웅은 무릎 부상을 당했다. 시즌 내내 팀을 괴롭힌 부상 문제로 인해 선수들은 융합할 시간이 부족했고, 허웅은 때때로 최상의 컨디션이 아님에도 경기에 출전해야 했다. DB는 시즌을 9위로 마쳤다.
2021–22 시즌은 허웅에게 순조롭게 시작되어, 시즌 개막전에서 수원 KT 소닉붐을 상대로 26득점 5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로 트레이드된 두경민의 이탈로 인해, 팀의 주요 3점슛 전문가로서 두경민의 공백을 채워야 했다. 그러나 10월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와의 경기에서 3점 슛 10개를 연속으로 실패하며, 해설진들은 그의 아버지도 2000–01 시즌에 같은 불명예스러운 기록을 세웠다는 점을 언급했다. 12월, 허웅은 개인 통산 두 가지 이정표를 달성했다. 12월 1일 창원 LG 세이커스와의 접전 끝에 39득점을 기록했고, 2주 후,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를 상대로 KBL 역사상 97번째로 통산 3,000득점을 달성했다. 그는 2011–12 시즌 이후 정규 시즌에서 900점 이상을 득점한 최초의 국내 선수로 기록되었다. DB는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지만, 생애 처음으로 KBL 베스트 5에 선정되었고, 최하위 팀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선수였다.
2021-2022 시즌에는 개인 최다인 16.7점에 3점슛 2.1개, 4.2어시스트를 곁들이며 생애 첫 베스트 5로 선정되었다. 2021-2022 프로농구 올스타 팬 투표 역대 최다인 16만 3850표를 얻는가 하면, 사상 최초로 3시즌 연속 인기상도 수상했다. 원주 DB 프로미의 주전 가드이자 팀의 에이스로 활약했다.
2.2.2. 부산 KCC 이지스 (2022-현재)
2022년 5월 23일 이승현과 함께 전주 KCC 이지스로 이적하였다. 24일 이승현과 함께 KCC 입단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5월 24일 서초동 소재 KCC본사에서 입단식을 갖고 계약기간 5년, 첫 시즌 보수총액 750에 KCC와 계약을 체결했다.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올스타 팬 투표에서 총 237,716표 가운데 142,475표를 획득하여 개인 통산 네 번째로 올스타 팬 투표 1위에 올랐다.
2023-24 정관장 프로농구 올스타 팬 투표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총 33만 9206표 중 16만 6616표를 획득하여 개인 통산 다섯 번째로 올스타 팬 투표 1위에 올랐다.
2024년 1월 29일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과의 홈경기에서 3점슛 10개를 포함한 32득점-5어시스트로 팀이 108대99로 승리하는데 앞장섰다. 팀의 2연승을 이끌었을 뿐만 아니라, 한 경기 10개의 3점슛은 2013년 조성민(정관장 코치·당시 부산 KT) 이후 11년 만에 나온 타이기록이다.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최우수선수에는 KCC 허웅이 선정되었다. 기자단 투표 84표 중 31표를 획득했다. 허웅은 아버지인 '농구 대통령' 허재 전 국가대표 감독이 1997-1998시즌 플레이오프 MVP에 선정된 이후 26년 만에 대를 이은 MVP가 됐다. 플레이오프 MVP에 아버지와 아들이 모두 뽑힌 것은 허재, 허웅 부자(父子)가 처음이다. 허웅은 이번 챔피언결정전 5경기에서 평균 18.8점, 5.4어시스트를 기록했고, 고비마다 외곽포를 가동해 KCC의 우승을 이끌었다.
2.3. 국가대표 경력
허웅은 고등학생 시절부터 청소년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어 2011 U-19 세계 선수권 대회에 참가했다. 2017년 FIBA 아시아컵과 2018년 아시안 게임에 참가했다. 아버지 허재가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고 있는 동안, 허웅의 선발은 지속적으로 비판과 특혜 의혹의 대상이 되었고, 대한민국이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지 못하면서 절정에 달했다. 허웅과 그의 남동생 허훈의 선발은 언론과 다른 리그 팀 코치들에게 특히 비판을 받았다. 두 형제는 아시안 게임 이후 여러 경기의 출전 명단에서 제외되었다. 2019년 FIBA 농구 월드컵 예선을 위해 다시 소집되었지만 최종 명단에는 포함되지 못했다.
2022년, 3년 만에 국가대표팀에 다시 소집되었다. 2021–22 시즌 동안 좋은 활약에 따라, 2022년 FIBA 아시아컵을 앞두고 필리핀과의 친선 경기에 출전할 명단에 포함되었고, 주전 슈팅 가드로 활약했다. 남동생과 함께 아시아컵 최종 명단에 포함되었으며, 이는 2018년 아시안 게임 이후 형제가 주요 국제 대회에서 같은 명단에 포함된 첫 번째 사례가 되었다.
2.3.1. 주요 국제 대회
| 연도 | 대회 | 등번호 | 비고 |
|---|---|---|---|
| 2011 | 제10회 FIBA U-19 세계남자농구선수권대회 | 청소년대표 | |
| 2015 |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 국가대표 | |
| 2015 | 아시아 퍼시픽 챌린지 | 국가대표 | |
| 2016 | 대한민국 농구 국가대표팀 | 9 | 국가대표 |
| 2017 | 대한민국 농구 국가대표팀 | 6 | 국가대표 |
| 2018 |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 국가대표 | |
| 2019 | FIBA 농구 월드컵 예선 | 예비 명단에는 포함되었으나 최종 명단에는 제외 | |
| 2022 | FIBA 남자농구 아시아컵 | 국가대표 |
허웅은 고등학생 시절부터 청소년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어 2011 U-19 세계 선수권 대회에 참가했다. 그는 2017년 FIBA 아시아컵과 2018년 아시안 게임에 참가했다.
허웅의 국가대표팀 선발은 아버지 허재가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고 있는 동안 지속적으로 비판과 특혜 의혹의 대상이 되었고, 대한민국이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지 못하면서 절정에 달했다. 허웅과 그의 남동생 허훈의 선발은 언론과 다른 리그 팀 코치들에게 특히 비판을 받았다. 두 형제는 아시안 게임 이후 여러 경기의 출전 명단에서 제외되었다. 그는 2019년 FIBA 농구 월드컵 예선을 위해 다시 소집되었지만 최종 명단에는 포함되지 못했다.
2022년, 허웅은 3년 만에 국가대표팀에 다시 소집되었다. 2021–22 시즌 동안의 좋은 활약에 따라, 2022년 FIBA 아시아컵을 앞두고 필리핀과의 친선 경기에 출전할 명단에 포함되었고, 주전 슈팅 가드로 활약했다. 그는 아시아컵 최종 명단에 그의 남동생과 함께 포함되었으며, 이는 2018년 아시안 게임 이후 형제가 주요 국제 대회에서 같은 명단에 포함된 첫 번째 사례가 되었다.
3. 수상 내역
| 연도 | 대회명 | 비고 |
|---|---|---|
| 2024 |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 MVP |
| 2024 |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 우승 |
| 2024 |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 인기상 |
| 2023 |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 인기상 |
| 2022 |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 베스트 5, 인기상, 올스타전 MVP |
| 2020-2021 |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 인기상 |
| 2019-2020 |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 인기상 |
| 2018 |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 남자 농구 5x5 동메달 |
| 2016 | 2015-2016 KCC 프로농구 | 정규리그 기량발전상 |
| 2012 | KB국민은행 대학농구리그 시상식 | 신인상 |
| 2011 | 제48회 춘계 전국남녀 중고농구연맹전 | 준우승 |
4. 기타
허웅은 은퇴한 대한민국 농구 선수이자 전 국가대표팀 코치인 허재의 장남이다. 동생 허훈 역시 연세대학교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현재 수원 KT 소닉붐에서 뛰고 있다.
허웅과 허훈은 프로 선수로서의 삶을 기록하는 유튜브 채널 '코삼부자'를 공동으로 개설했다. '코'는 코를 뜻하는 한국어로, 형제와 아버지의 큰 코를 말장난으로 표현한 것이며, '삼부자'는 "아버지와 아들 삼부자"를 의미한다. 2021년 7월, 이들은 구독자 10만 명을 돌파하여 실버 크리에이터 어워드 버튼을 받았다.
4.1. 방송 활동
| 연도 | 방송사 | 제목 | 역할 | 비고 |
|---|---|---|---|---|
| 2016 | MBC | 마이 리틀 텔레비전 | 게스트 | |
| 2021 | JTBC | 뭉쳐야 쏜다 | 게스트 | |
| MBC | 놀면뭐하니? | 게스트 | 허재와 함께 깜짝출연 | |
| KBS2 | 옥탑방의 문제아들 | 게스트 | ||
| tvN | 업글인간 | 게스트 | ||
| KBS2 |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 게스트 | ||
| MBC 에브리원 | 비디오스타 | 게스트 | ||
| JTBC | 해방타운 | 게스트 | ||
| TV조선 |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 게스트 | ||
| MBC | 안싸우면 다행이야 | 게스트 | ||
| tvN | 식스센스 2 | 게스트 | ||
| MBC | 호적메이트 | 게스트 | ||
| 2022 | JTBC | 아는 형님 | 게스트 | 허재와 함께 출연 |
| JTBC | 허섬 세월 - 허삼 부자 섬집 일기 | 고정출연 | 허훈, 허재와 함께 출연 | |
| MBC | 구해줘! 홈즈 | 게스트 | ||
| [https://www.mbc.co.kr/enews/news/4441675 불가능한 시간] | 출연자 | |||
| 2023 | MBC | 구해줘! 홈즈 | 게스트 | |
| 2024 | SBS | 신발 벗고 돌싱포맨 | 게스트 | |
| 2021 | KBS2 | 거울아, 거울아 | 특별 MC | 109–111화 (허재와 함께 출연) |
| KBS2 | [https://program.kbs.co.kr/2tv/enter/familyregister/pc/index.html 가족관계의 증명] | 특별 출연 | 파일럿 방송 | |
| 2022 | 채널A | [https://sports.chosun.com/news/utype.htm?id=202209120100099160007421 스포츠 골든벨] | 참가자 | 추석 특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