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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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황교익은 대한민국의 맛 칼럼니스트, 작가, 방송인이다. 중앙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했으며, 농민신문 기자, 향토지적재산본부 연구위원을 역임했다. tvN 《수요미식회》, 《알쓸신잡》 등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맛따라 갈까 보다》, 《미각의 제국》 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다. 떡볶이 비판, 만능 간장 판매, 단맛 관련 발언 등으로 논란이 있었으며, 백종원 저격 논란과 관련된 비판을 받기도 했다.

황교익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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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익 작가
이름황교익
출생일1962년 1월 30일
출생지대한민국 경상남도 마산시
직업음식 블로거, 맛칼럼니스트
학력마산중앙고등학교 졸업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장르음식 블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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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 황씨 - 황석영
    황석영은 만주 출생으로 한국 전쟁을 겪고 성장하여 사회 현실과 시대상을 반영하는 소설을 쓴 대한민국의 소설가이다.
  • 창원 황씨 - 황교안

2. 학력

마산중앙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

3. 경력

황교익은 농민신문에서 행복의샘 편집팀 팀장, 전원생활 편집팀 팀장, 전국사회부 팀장을 역임하였다. 또한 향토지적재산본부 연구위원실 연구위원을 지냈다.

4. 방송 활동

황교익은 2015년부터 2018년까지 tvN 《수요미식회》에 고정 출연하였다. 2017년에는 tvN 《알쓸신잡》과 《알쓸신잡 2》에 출연하였다. 2018년에는 tvN 《식량일기 닭볶음탕 편》에 출연하였다.

황교익은 2015년 KBS2 《1대 100》에 도전자로 출연했으며, 같은 해 《어쩌다 어른》에도 출연했다. 2016년에는 KBS2 《레시피 추리쇼 음식탐정》에 출연했다. 2017년에는 코미디 TV 《맛있는 녀석들》에 게스트로 출연했고, 2018년에는 tvN 《우리가 남이가》에 출연했다.

4.1. 고정 출연

황교익은 2015년부터 2018년까지 tvN 《수요미식회》에 고정 출연하였다. 2017년에는 tvN 《알쓸신잡》과 《알쓸신잡 2》에 출연하였다. 2018년에는 tvN 《식량일기 닭볶음탕 편》에 출연하였다.

4.2. 기타 출연

황교익은 2015년 KBS2 《1대 100》에 도전자로 출연했으며, 같은 해 《어쩌다 어른》에도 출연했다. 2016년에는 KBS2 《레시피 추리쇼 음식탐정》에 출연했다. 2017년에는 코미디 TV 《맛있는 녀석들》에 게스트로 출연했고, 2018년에는 tvN 《우리가 남이가》에 출연했다.

5. 저서

황교익은 2000년 《맛따라 갈까 보다》를 시작으로, 2002년 《아이와 함께 주말농장 즐기기》, 2008년 《소문난 옛날 맛집》, 2010년 《미각의 제국》, 2011년 《한국음식문화 박물지》 및 《소울푸드》, 2012년 《황교익의 맛있는 여행》, 2013년 《서울을 먹다》, 2015년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의 행복한 맛여행》, 2016년 《황교익의 맛있는 책! 세트》 등을 저술하였다.

6. 논란

황교익은 떡볶이를 맛없는 음식이라고 발언한 바 있다. "우린 많이 먹게 하는 음식이 맛있는 음식이라는 착각을 가끔 한다. 단맛은 입맛을 당기게 한다. 매운 것은 통각인데, 통각을 잊게 하기 위한 호르몬이 분비된다. 몸에 고통을 줘서 행복 호르몬을 분비시키는 전략인 거다. 계속 먹게 만드니까 떡볶이는 맛없는 음식"이라고 발언했다. 하지만 본인은 떡볶이 광고를 찍은 적 있었다. 또한 떡볶이가 맛 없는 이유를 정치에서 찾는 모습도 보여주었다. "박정희는 쌀 자급률 100%가 평생 과업이었다. '통일벼'로 그 꿈을 이루었고, 국민은 이를 식량자급률 100% 달성으로 착각했다"며 "현재 한국 식량자급률은 에너지 기준으로 40%대. 거의 모든 곡물을 수입하면서 쌀만 남아도는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1990년대 말 국내산 쌀이 남아도는데 외국 쌀을 수입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며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은 대북 지원으로 이 문제를 해결했고,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은 대북 지원을 끊어 쌀이 창고에 넘쳐나게 됐다. 이를 처분하고자 쌀 가공식품 산업 육성에 적극 나섰다"라고 말했다.
만능 간장을 사용한 음식은 가축들이나 먹는 사료라고 말하는 한편, 자기 이름을 내건 만능 간장을 팔았다.
스스로 전문가로 자부하면서도 방송 등을 통해 잘못된 정보를 다수 흘려서 전문성에 대한 논란이 일었다. 결국 쌓이고 쌓인 논란들이 터지면서 비난 여론이 형성되었다.
자신을 비난하는 대중을 도파민에 취한 개미로 비유한 적이 있다.
EBS 특강쇼에 출연하여 단맛은 환각파티라고 말하였다. 그러나 황교익 본인은 설탕 비중이 40%가 넘는 매실청을 판매한 바 있다.
EBS1 '질문있는특강쇼-빅뱅'에 출연해 단맛 중독 현상에 대한 비평을 하던 중 "텔레비전에서 좀 뚱뚱한 아저씨가 나와서 음식을 하는데 컵으로 설탕을 막 퍼넣는다"고 말해 백종원 저격 및 비하 논란을 일으켰다. 황교익의 백종원 저격 논란에 대해, 백종원은 "황교익 평론가에 대해서는 글로만 안다. 음식과 관련해 좋은 글을 많이 썼던 분이다. 그래서 한 음식 프로그램 PD에게도 '내가 좋아하는 분', '존경하는 분'이라고도 했다"며 "그러나 지금은 아닌 것 같다. 좋은 글을 많이 쓰는 음식 평론가인 줄 알았는데 그 펜대 방향이 내게 올 줄을 상상도 못했다"고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러면서 황교익의 막말에 대해 유명세만 키울 뿐이라며 "맞대응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교이쿠상이라는 별명이 있다.

6.1. 음식 관련 논란

황교익은 떡볶이를 "맛없는 음식"이라고 비판하면서도 떡볶이 광고를 촬영한 적이 있어 모순적인 행보를 보였다. 또한 떡볶이가 맛없는 이유를 정치에서 찾는 모습도 보여주었다. 박정희 정부의 쌀 자급 정책, 김대중, 노무현 정부의 대북 지원, 이명박, 박근혜 정부의 쌀 가공식품 산업 육성 정책 등을 언급하며 떡볶이 맛을 정치적으로 해석하여 논란이 되었다.

만능 간장을 사용한 음식은 가축 사료라고 비판하면서도, 본인 이름을 내건 만능 간장 제품을 판매하여 비판받았다.

EBS 특강에서 단맛을 "환각 파티"라고 비판했으나, 정작 본인은 설탕 함량이 높은 매실청을 판매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되었다. EBS1 '질문있는특강쇼-빅뱅'에서는 "텔레비전에서 좀 뚱뚱한 아저씨가 나와서 음식을 하는데 컵으로 설탕을 막 퍼넣는다"고 발언하며 백종원을 저격 및 비하했다는 논란을 일으켰다. 이에 대해 백종원은 황교익을 "좋은 글을 많이 쓰는 음식 평론가인 줄 알았는데 그 펜대 방향이 내게 올 줄을 상상도 못했다"고 비판하며, 그의 막말에 맞대응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스스로 전문가로 자부하면서도 방송 등을 통해 잘못된 정보를 다수 퍼트려 전문성에 대한 논란이 일었으며, 자신을 비난하는 대중을 도파민에 취한 개미로 비유하기도 했다.

6.2. 백종원 저격 논란

EBS1 '질문있는특강쇼-빅뱅'에 출연하여 단맛 중독 현상을 비평하던 중 "텔레비전에서 좀 뚱뚱한 아저씨가 나와서 음식을 하는데 컵으로 설탕을 막 퍼넣는다"고 말하며 백종원을 간접적으로 비하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그는 백종원이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설탕을 넣으며 '괜찮아유'라고 말한 것을 흉내내기도 했다.

이에 대해 백종원은 황교익의 발언이 자신을 향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불쾌감을 드러냈고, 더 이상의 대응은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백종원은 황교익에 대해 "음식과 관련해 좋은 글을 많이 썼던 분이다. 그래서 한 음식 프로그램 PD에게도 '내가 좋아하는 분', '존경하는 분'이라고도 했다"며 "그러나 지금은 아닌 것 같다. 좋은 글을 많이 쓰는 음식 평론가인 줄 알았는데 그 펜대 방향이 내게 올 줄을 상상도 못했다"고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6.3. 기타 논란

황교익은 스스로 전문가로 자부하면서도 방송 등을 통해 잘못된 정보를 다수 전달하여 전문성에 대한 논란이 제기되었다. 예를 들어 떡볶이를 맛없는 음식이라고 비판하면서도, 떡볶이 광고를 촬영한 이력이 드러나 비판을 받았다. 떡볶이가 맛없는 이유를 정치에서 찾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는데, 박정희 정부의 쌀 자급 정책과 김대중, 노무현 정부의 대북 지원, 이명박, 박근혜 정부의 쌀 가공식품 산업 육성 정책을 언급하며 떡볶이와 연결짓기도 했다. 또한 만능 간장을 사용한 음식을 가축 사료에 비유하면서도 본인 이름을 내건 만능 간장을 판매하여 모순적인 모습을 보였다. EBS 특강쇼에 출연해서는 단맛은 환각 파티라고 주장했지만, 정작 본인은 설탕 비중이 40%가 넘는 매실청을 판매한 적이 있다.

EBS1 '질문있는특강쇼-빅뱅'에 출연하여 단맛 중독 현상을 비평하며 "텔레비전에서 좀 뚱뚱한 아저씨가 나와서 음식을 하는데 컵으로 설탕을 막 퍼넣는다"고 말해 백종원을 저격했다는 논란이 일었다. 백종원은 황교익의 발언에 대해 "좋은 글을 많이 쓰는 음식 평론가인 줄 알았는데 그 펜대 방향이 내게 올 줄을 상상도 못했다"며 불쾌감을 드러냈고, 황교익의 막말은 유명세만 키울 뿐이라며 맞대응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자신을 비난하는 대중을 "도파민에 취한 개미"로 비유하는 게시물을 작성하여 논란이 되기도 하였으며, 해당 게시물은 현재 삭제된 상태이다. 이러한 논란들로 인해 "교이쿠상"이라는 별명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