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7년 일본 프로 야구 올스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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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957년 일본 프로 야구 올스타전은 전년도 일본 시리즈 우승팀인 니시테쓰 라이온스의 미하라 오사무 감독이 이끄는 퍼시픽 리그와 센트럴 리그를 제패한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미즈하라 시게루 감독이 이끄는 센트럴 리그 간의 경기로 진행되었다. 1차전은 퍼시픽 리그가 승리하고, 2차전은 센트럴 리그가 승리하여 두 리그가 1승 1패를 기록했다. 1차전 MVP는 오시타 히로시, 2차전 MVP는 미야모토 도시오가 각각 수상했다. 장마로 인해 올스타전 운영에 지장이 생겨, 이듬해부터는 장마가 끝난 뒤에 올스타전을 개최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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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년 일본 프로 야구 올스타전은 텔레비전 중계가 처음 시작된 해에 센트럴 리그와 퍼시픽 리그 올스타팀이 맞붙어 1, 2차전 모두 퍼시픽 리그가 승리했으며, 나카니시 후토시와 야마우치 가즈히로가 MVP를 수상했고, 찰리 루이스는 외국인 선수 최초로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 일본 프로 야구 올스타전 - 1959년 일본 프로 야구 올스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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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경기 개요
전년도 일본 시리즈 우승팀인 니시테쓰 라이온스의 미하라 오사무 감독이 퍼시픽 리그 올스타(전파)를 이끌었고, 센트럴 리그 우승팀인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미즈하라 엔유 감독이 센트럴 리그 올스타(전세)의 지휘를 맡았다.
이 해 올스타전에는 난카이 호크스의 포수 노무라 가쓰야와 니시테쓰 라이온스의 투수 이나오 가즈히사가 처음으로 출전했다. 노무라 가쓰야는 이후 1980년까지 총 22회 올스타전에 출전하며 역대 최다 출장 기록을 세우게 된다. 이번 대회에서 노무라는 1, 2차전 모두 퍼시픽 리그 5번 타자로 나서 1안타를 기록했다. 이나오 가즈히사는 1차전에서 퍼시픽 리그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해 3이닝 동안 삼진 4개를 잡아내며 무실점으로 호투했으나, 2차전에서는 6번째 투수로 등판하여 패전 투수가 되었다.
당시 장마 기간과 겹쳐 경기가 계속 비로 연기되는 등 운영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아사히 신문 등 언론에서는 "장마를 피해 올스타전을 개최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이러한 지적을 받아들여 다음 해부터는 장마가 끝난 시기에 올스타전을 개최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3. 출장 선수
3. 1. 센트럴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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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경기 결과
1957년 일본 프로 야구 올스타전은 총 2경기가 열렸다.
- 1차전: 7월 11일 고라쿠엔 구장에서 열렸으며, 퍼시픽 리그가 센트럴 리그를 5-2로 이겼다. MVP는 니시테쓰 라이온스의 오시타 히로시가 선정되었다.
- 2차전: 7월 13일 주니치 스타디움에서 열렸으며, 센트럴 리그가 퍼시픽 리그를 5-4로 이겼다. MVP는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미야모토 도시오가 선정되었다.
4. 1. 1차전
- 일시: 1957년 7월 11일
- 개최 구장: 고라쿠엔 구장
- 경기 시간: 2시간 13분
- 관중: 26,554명
전년도 일본 시리즈 우승팀 니시테쓰 라이온스의 미하라 오사무 감독이 퍼시픽 리그 올스타(전파)를, 센트럴 리그 우승팀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미즈하라 시게루 감독이 센트럴 리그 올스타(전세)의 지휘를 맡았다.
난카이 호크스의 노무라 가쓰야와 니시테쓰의 이나오 가즈히사가 처음으로 올스타전에 출전했다. 노무라는 이후 1980년까지 총 22회 출전하며 역대 최다 출장 기록을 세웠다. 1차전에서 노무라는 5번 타자로 출전하여 1안타를 기록했다. 이나오는 퍼시픽 리그의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하여 3이닝 동안 무실점 4탈삼진의 호투를 펼쳤다.
장마로 인해 경기가 계속 연기되면서 운영에 차질이 생기자, 아사히 신문 등에서는 장마철을 피해 올스타전을 개최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이 영향으로 다음 해부터는 장마가 끝난 후에 올스타전이 열리게 되었다.
'''경기 결과'''
- '''승리 투수''': 가지모토 다카오 (한큐)
- '''패전 투수''': 가네다 마사이치 (고쿠테쓰)
- '''홈런''':
- 퍼시픽: 야마우치 가즈히로 (마이니치, 4회 1점, 상대 투수: 하세가와 료헤이)
- 센트럴: 다미야 겐지로 (오사카, 9회 2점, 상대 투수: 미나가와 무쓰오)
'''출전 선수 명단'''
'''투수진'''
- 퍼시픽 리그: 가지모토 다카오(한큐, 승리 투수), 이나오 가즈히사(니시테쓰), 미나가와 무쓰오(난카이), 아라마키 준(마이니치)
- 센트럴 리그: 가네다 마사이치(고쿠테쓰, 패전 투수), 하세가와 료헤이(히로시마), 이나 쓰토무(주니치 드래건스), 아키야마 노보루(다이요)
'''MVP'''
- 오시타 히로시 (니시테쓰)
4. 2. 2차전
1957년 7월 13일에 주니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스타전 2차전은 2시간 42분 동안 진행되었으며, 총 27,883명의 관중이 경기를 지켜보았다.경기 결과 센트럴 리그가 퍼시픽 리그를 5대 4로 이겼다. 승리 투수는 고쿠테쓰의 가네다 마사이치였고, 패전 투수는 니시테쓰의 이나오 가즈히사였다. 요미우리의 미야모토 도시오는 7회말에 결승 1점 홈런을 기록했다.
- '''MVP''' : 미야모토 도시오(요미우리)
참조
[1]
서적
オールスターゲームの軌跡 DREAM GAMES HISTORY since 1951
ベースボール・マガジン社
2001
[2]
서적
オールスターゲームの軌跡 DREAM GAMES HISTORY since 1951
ベースボール・マガジン社
2001
[3]
서적
올스타전의 족적 DREAM GAMES HISTORY since 1951
베이스볼 매거진사
2001
[4]
서적
올스타전의 족적 DREAM GAMES HISTORY since 1951
베이스볼 매거진사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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