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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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991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는 1991년 한국 프로 야구에 참여할 신인 선수들을 선발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1차 지명에서는 LG 트윈스가 송구홍을, 두산 베어스가 황일권을, 롯데 자이언츠가 박정태를, 한화 이글스가 양용모를, 삼성 라이온즈가 이영재를, 쌍방울 레이더스가 조규제를, 태평양 돌핀스가 전일수를, 해태 타이거즈가 오희주를 각각 지명했다. 신생팀 자격으로 쌍방울 레이더스는 특별 우선 지명을 통해 강길룡, 김기태 등을 포함한 10명의 선수를 추가로 선발했다. 2차 지명은 1990년 리그 순위의 역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각 구단은 여러 라운드를 거쳐 선수들을 지명했다.
서울 지역 1차 지명 우선권은 LG 트윈스에 있었다.[1] 구단 순서는 알파벳 및 가나다 순으로 나열되었다.
2. 1차 지명
2. 1. LG 트윈스
쌍방울 레이더스는 신생팀 자격으로 10명의 선수를 특별우선지명 할 수 있었다.[1]
국가대표 1번 타자 출신
3. 쌍방울 레이더스 특별우선지명
4. 2차 지명
롯데 자이언츠 박정태 동래고등학교-경성대학교 내야수 現 KBO 육성위원 (2013년 ~ 현재) 빙그레 이글스 양용모 천안북일고등학교-동아대학교 포수 대구상원고등학교 야구부 배터리코치 삼성 라이온즈 이영재 경북고등학교-동국대학교 포수 現 KBO 리그 심판 쌍방울 레이더스 조규제 군산상업고등학교-연세대학교 투수 1991년 신인왕
現 제주고등학교 야구부 투수코치태평양 돌핀스 전일수 유신고등학교-경성대학교 투수 現 KBO 리그 심판 해태 타이거즈 오희주 광주진흥고등학교-한양대학교 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