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신인상
1. 개요
KBO 신인상은 한국야구위원회(KBO)에서 매년 선정하는 상으로, 프로 입단 5시즌 이내, 투수는 30이닝, 타자는 60타석을 초과하지 않은 선수에게 주어진다. 1983년 박종훈을 시작으로, 2024년 김택연까지 다양한 선수들이 수상했으며, 두산 베어스가 8회로 가장 많은 신인왕을 배출했다. 신인왕은 해당 시즌의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 선수에게 수여되며, 류현진(2006년)과 같은 시즌 MVP 수상자, 박재홍(1996년)과 같이 프로야구 최초 30-30 클럽 달성자, 이정후(2017년)와 같이 10년 만에 루키 신인왕이 되는 등 다양한 특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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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선수상 -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올해의 신인상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올해의 신인상은 메이저 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보인 신인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아메리칸 리그와 내셔널 리그에서 각각 한 명씩 선정하여 시상하며, 수상 자격은 이전 시즌까지의 MLB 통산 성적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
신인선수상 -
WKBL 신인선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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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상 -
KBO 골든글러브
KBO 골든글러브는 한국 프로야구 최고의 선수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초기 수비율 기준으로 시상되다 '베스트 10'과 통합되며 타격 능력과 인지도를 고려하는 종합적인 상으로 변모하였고, 야구계 투표를 통해 포지션별 최고 선수를 선정하며 이승엽이 최다 수상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
KBO 리그 상 -
KBO 홈런상
KBO 홈런상은 KBO 리그에서 한 시즌 최다 홈런을 기록한 타자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김봉연이 초대 홈런왕을 차지했으며 이승엽의 단일 시즌 최다 홈런 기록, 박병호의 4년 연속 홈런왕 등 리그를 대표하는 홈런 타자들이 수상했다. -
KBO 리그 상에 관한 -
민병헌
민병헌은 2006년 두산 베어스에 입단하여 롯데 자이언츠를 거쳐 KBO 리그 통산 1438경기에 출전, 0.295의 타율을 기록하고 2014년 아시안 게임 금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의 전 야구 선수로, 은퇴 후 지도자 및 해설가로 활동한다. -
KBO 리그 상에 관한 -
김선빈 (야구 선수)
김선빈은 KIA 타이거즈의 프로 야구 선수로, 뛰어난 수비력과 타격 능력을 바탕으로 팀의 주전 유격수이자 '작은 거인'으로 불리며 2017년 타격왕, 2024년 한국시리즈 MVP를 수상하는 등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2. 신인 선수 정의 및 후보자 선정 기준
KBO 회원 구단의 선수로서 5시즌 이내, 투수는 30이닝 이내(당해 연도 제외), 타자는 60타석 이내의 누계 출장 수를 초과하지 않은 선수에게 신인상 후보 자격이 주어진다. 각 조건 모두 당해 연도는 제외된다. 단, 외국 프로 야구 기구에 소속되었던 선수는 신인 선수 자격에서 제외된다.
3. 역대 수상 선수
KBO 역대 신인상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 연도 | 소속 팀 | 선수명 | 포지션 | 시즌 성적 | 주석 및 기타 |
|---|---|---|---|---|---|
| 1983 | OB 베어스 | 박종훈 | 외야수 | 타율 0.312, 117안타 | 안타 1위, 타격 4위, 출루율 5위, 골든글러브 |
| 1984 | OB 베어스 | 윤석환 | 투수 | 평균자책 2.84, 12승 8패 25세이브 | 구원 1위, 탈삼진 6위, 다승 8위, 평균자책 8위, 승률 10위, 구원승 2위 |
| 1985 | 해태 타이거즈 | 이순철 | 내야수 | 타율 0.304, 67득점, 31도루 | 득점 1위, 도루 3위, 장타율 6위, 골든글러브 |
| 1986 | MBC 청룡 | 김건우 | 투수 | 평균자책 1.81, 18승 6패 | 다승 4위, 승률 4위, 평균자책 5위, 탈삼진 6위, 선발승 3위 |
| 1987 | 빙그레 이글스 | 이정훈 | 외야수 | 타율 0.335, 124안타, 4홈런 | 안타 1위, 타격 3위, 출루율 5위, 득점 6위, 도루 7위, 장타율 10위, 22경기 연속 안타 |
| 1988 | MBC 청룡 | 이용철 | 투수 | 평균자책 2.74, 7승 11패 | |
| 1989 | 태평양 돌핀스 | 박정현 | 투수 | 평균자책 2.15, 19승 10패 2세이브 | 선발승 1위 |
| 1990 | LG 트윈스 | 김동수 | 포수 | 타율 0.290, 62타점 | 골든글러브 |
| 1991 | 쌍방울 레이더스 | 조규제 | 투수 | 평균자책 1.64, 9승 7패 27세이브 | 세이브 1위 |
| 1992 | 롯데 자이언츠 | 염종석 | 투수 | 평균자책 2.33, 17승 9패 6세이브 | 평균자책 1위, 골든글러브, 선발승 공동 3위 |
| 1993 | 삼성 라이온즈 | 양준혁 | 1루수 | 타율 0.341, 130안타, 23홈런, 90타점 | 타격 1위, 장타율 1위, 출루율 1위, 홈런 2위, 타점 2위 |
| 1994 | LG 트윈스 | 유지현 | 유격수 | 타율 0.305, 15홈런, 51도루 | |
| 1995 | 삼성 라이온즈 | 이동수 | 내야수 | 타율 0.288, 22홈런 | |
| 1996 | 현대 유니콘스 | 박재홍 | 외야수 | 타율 0.295, 30홈런, 36도루, 108타점 | 프로야구 최초 30-30클럽, 홈런 1위, 타점 1위, 골든글러브 |
| 1997 | LG 트윈스 | 이병규 | 외야수 | 타율 0.305, 151안타, 7홈런, 23도루 | 골든글러브 |
| 1998 | 현대 유니콘스 | 김수경 | 투수 | 평균자책 2.76, 12승 4패 2세이브 | 신인 최다 탈삼진, 승률왕, 선발승 공동 10위 |
| 1999 | 두산 베어스 | 홍성흔 | 포수 | 타율 0.258, 91안타, 16홈런 | |
| 2000 | SK 와이번스 | 이승호 | 투수 | 평균자책 4.51, 10승 12패 9세이브 | |
| 2001 | 한화 이글스 | 김태균 | 1루수 | 타율 0.335, 82안타, 20홈런 | |
| 2002 | 현대 유니콘스 | 조용준 | 투수 | 평균자책 1.90, 9승 5패 28세이브 | 세이브 2위 |
| 2003 | 현대 유니콘스 | 이동학 | 투수 | 평균자책 5.35, 8승 3패 | |
| 2004 | 현대 유니콘스 | 오주원 | 투수 | 평균자책 3.99, 10승 9패 | 선발승 공동 9위 |
| 2005 | 삼성 라이온즈 | 오승환 | 투수 | 평균자책 1.18, 10승 16세이브 11홀드 | 세이브 6위, 탈삼진 5위, 한국시리즈 MVP, 한국 프로 야구 최초 트리플 더블 (10승 11홀 16S) |
| 2006 | 한화 이글스 | 류현진 | 투수 | 평균자책 2.23, 18승 6패, 204탈삼진 | 투수 삼관왕(다승/탈삼진/평균자책 1위), 시즌MVP, 골든글러브 |
| 2007 | 두산 베어스 | 임태훈 | 투수 | 평균자책 2.40, 7승 3패 1세이브 20홀드 | 홀드 2위 |
| 2008 | 삼성 라이온즈 | 최형우 | 외야수 | 타율 0.276, 106안타, 19홈런, 71타점 | 방출 경력 신인왕 (이후 2011 홈런왕) |
| 2009 | 두산 베어스 | 이용찬 | 투수 | 평균자책 4.20, 26세이브 | 세이브 공동 1위 |
| 2010 | 두산 베어스 | 양의지 | 포수 | 타율 0.267, 100안타, 20홈런, 68타점 | 신인 포수 최초 20홈런 |
| 2011 | 삼성 라이온즈 | 배영섭 | 외야수 | 타율 0.294, 100안타, 2홈런, 24타점, 33도루 | 역대 최고령 신인왕 (만 25세) |
| 2012 | 넥센 히어로즈 | 서건창 | 2루수 | 타율 0.266, 115안타, 1홈런, 70득점, 39도루 | 3루타 1위, 도루 2위, 골든글러브, 방출 경력 신인왕, 구단 첫 신인왕(이후 2014 MVP 수상) |
| 2013 | NC 다이노스 | 이재학 | 투수 | 평균자책 2.88, 10승 5패 1세이브 | 평균자책점 2위, WHIP 1위, 구단 첫 신인왕, 3번째 신생팀 첫 신인왕, 2차 드래프트 이적 경력 신인왕 |
| 2014 | NC 다이노스 | 박민우 | 2루수 | 타율 0.298, 124안타, 1홈런, 87득점, 50도루 | 도루 2위, 역대 최초 신생팀 2년 연속 신인왕 배출 |
| 2015 | 삼성 라이온즈 | 구자욱 | 1루수, 3루수, 외야수 | 타율 0.349, 143안타, 11홈런, 57타점, 97득점, 17도루 | 역대 최고 타율 신인왕 |
| 2016 | 넥센 히어로즈 | 신재영 | 투수 | 평균자책 3.90, 15승 7패 | 다승 공동 3위, 평균자책점 7위, 선발승 공동 3위, 트레이드 경력 신인왕 |
| 2017 | 넥센 히어로즈 | 이정후 | 외야수 | 타율 0.324, 179안타, 2홈런, 47타점, 12도루 | 2007년 임태훈 이후 10년 만에 루키 신인왕, 신인 최다 안타 (179안타), 신인 최다 득점 (111득점), 1998년 강동우 이후 신인 첫 3할 타율 |
| 2018 | kt wiz | 강백호 | 외야수 | 타율 0.290, 153안타, 29홈런, 84타점, 3도루 | 2년 연속 루키 신인왕, kt wiz 구단 첫 신인왕, 역대 최초 고졸 신인 시즌 1번째 홈런, 1996년 박재홍에 이은 루키 신인 홈런 2위(박재홍 1996년 30홈런) |
| 2019 | LG 트윈스 | 정우영 | 투수 | 평균자책 3.72, 4승 6패 1세이브 16홀드 | 3년 연속 루키 신인왕, 홀드 8위, 1997년 이병규 이후 22년 만의 LG 트윈스 구단 신인왕 |
| 2020 | kt wiz | 소형준 | 투수 | 평균자책 3.86, 13승 6패 | 선발승 7위 |
| 2021 | KIA 타이거즈 | 이의리 | 투수 | 평균자책 3.61, 4승 5패 94탈삼진 | 타이거즈 구단 역사상 2번째 신인왕. |
| 2022 | 두산 베어스 | 정철원 | 투수 | 평균자책 3.10, 4승 3패, 23홀드 | 역대 신인 최다 홀드 기록 |
| 2023 | 한화 이글스 | 문동주 | 투수 | 평균자책 3.72, 8승 8패, 95탈삼진 | |
| 2024 | 두산 베어스 | 김택연 | 투수 | 평균자책 2.08, 3승 2패, 78탈삼진 |
3.1. 연도별 수상 선수
| 연도 | 소속 팀 | 선수명 | 포지션 | 시즌 성적 | 주석 및 기타 |
|---|---|---|---|---|---|
| 1983 | OB 베어스 | 박종훈 | 외야수 | 타율 0.312, 117안타 | 안타 1위, 타격 4위, 출루율 5위, 골든글러브 |
| 1984 | OB 베어스 | 윤석환 | 투수 | 평균자책 2.84, 12승 8패 25세이브 | 구원 1위, 탈삼진 6위, 다승 8위, 평균자책 8위, 승률 10위, 구원승 2위 |
| 1985 | 해태 타이거즈 | 이순철 | 내야수 | 타율 0.304, 67득점, 31도루 | 득점 1위, 도루 3위, 장타율 6위, 골든글러브 |
| 1986 | MBC 청룡 | 김건우 | 투수 | 평균자책 1.81, 18승 6패 | 다승 4위, 승률 4위, 평균자책 5위, 탈삼진 6위, 선발승 3위 |
| 1987 | 빙그레 이글스 | 이정훈 | 외야수 | 타율 0.335, 124안타, 4홈런 | 안타 1위, 타격 3위, 출루율 5위, 득점 6위, 도루 7위, 장타율 10위, 22경기 연속 안타 |
| 1988 | MBC 청룡 | 이용철 | 투수 | 평균자책 2.74, 7승 11패 | |
| 1989 | 태평양 돌핀스 | 박정현 | 투수 | 평균자책 2.15, 19승 10패 2세이브 | 선발승 1위 |
| 1990 | LG 트윈스 | 김동수 | 포수 | 타율 0.290, 62타점 | 골든글러브 |
| 1991 | 쌍방울 레이더스 | 조규제 | 투수 | 평균자책 1.64, 9승 7패 27세이브 | 세이브 1위 |
| 1992 | 롯데 자이언츠 | 염종석 | 투수 | 평균자책 2.33, 17승 9패 6세이브 | 평균자책 1위, 골든글러브, 선발승 공동 3위 |
| 1993 | 삼성 라이온즈 | 양준혁 | 1루수 | 타율 0.341, 130안타, 23홈런, 90타점 | 타격 1위, 장타율 1위, 출루율 1위, 홈런 2위, 타점 2위 |
| 1994 | LG 트윈스 | 유지현 | 유격수 | 타율 0.305, 15홈런, 51도루 | |
| 1995 | 삼성 라이온즈 | 이동수 | 내야수 | 타율 0.288, 22홈런 | |
| 1996 | 현대 유니콘스 | 박재홍 | 외야수 | 타율 0.295, 30홈런, 36도루, 108타점 | 프로야구 최초 30-30클럽, 홈런 1위, 타점 1위, 골든글러브 |
| 1997 | LG 트윈스 | 이병규 | 외야수 | 타율 0.305, 151안타, 7홈런, 23도루 | 골든글러브 |
| 1998 | 현대 유니콘스 | 김수경 | 투수 | 평균자책 2.76, 12승 4패 2세이브 | 신인 최다 탈삼진, 승률왕, 선발승 공동 10위 |
| 1999 | 두산 베어스 | 홍성흔 | 포수 | 타율 0.258, 91안타, 16홈런 | |
| 2000 | SK 와이번스 | 이승호 | 투수 | 평균자책 4.51, 10승 12패 9세이브 | |
| 2001 | 한화 이글스 | 김태균 | 1루수 | 타율 0.335, 82안타, 20홈런 | |
| 2002 | 현대 유니콘스 | 조용준 | 투수 | 평균자책 1.90, 9승 5패 28세이브 | 세이브 2위 |
| 2003 | 현대 유니콘스 | 이동학 | 투수 | 평균자책 5.35, 8승 3패 | |
| 2004 | 현대 유니콘스 | 오주원 | 투수 | 평균자책 3.99, 10승 9패 | 선발승 공동 9위 |
| 2005 | 삼성 라이온즈 | 오승환 | 투수 | 평균자책 1.18, 10승 16세이브 11홀드 | 세이브 6위, 탈삼진 5위, 한국시리즈 MVP, 한국 프로 야구 최초 트리플 더블 (10승 11홀 16S) |
| 2006 | 한화 이글스 | 류현진 | 투수 | 평균자책 2.23, 18승 6패, 204탈삼진 | 투수 삼관왕(다승/탈삼진/평균자책 1위), 시즌MVP, 골든글러브 |
| 2007 | 두산 베어스 | 임태훈 | 투수 | 평균자책 2.40, 7승 3패 1세이브 20홀드 | 홀드 2위 |
| 2008 | 삼성 라이온즈 | 최형우 | 외야수 | 타율 0.276, 106안타, 19홈런, 71타점 | 방출 경력 신인왕 (이후 2011 홈런왕) |
| 2009 | 두산 베어스 | 이용찬 | 투수 | 평균자책 4.20, 26세이브 | 세이브 공동 1위 |
| 2010 | 두산 베어스 | 양의지 | 포수 | 타율 0.267, 100안타, 20홈런, 68타점 | 신인 포수 최초 20홈런 |
| 2011 | 삼성 라이온즈 | 배영섭 | 외야수 | 타율 0.294, 100안타, 2홈런, 24타점, 33도루 | 역대 최고령 신인왕 (만 25세) |
| 2012 | 넥센 히어로즈 | 서건창 | 2루수 | 타율 0.266, 115안타, 1홈런, 70득점, 39도루 | 3루타 1위, 도루 2위, 골든글러브, 방출 경력 신인왕, 구단 첫 신인왕(이후 2014 MVP 수상) |
| 2013 | NC 다이노스 | 이재학 | 투수 | 평균자책 2.88, 10승 5패 1세이브 | 평균자책점 2위, WHIP 1위, 구단 첫 신인왕, 3번째 신생팀 첫 신인왕, 2차 드래프트 이적 경력 신인왕 |
| 2014 | NC 다이노스 | 박민우 | 2루수 | 타율 0.298, 124안타, 1홈런, 87득점, 50도루 | 도루 2위, 역대 최초 신생팀 2년 연속 신인왕 배출 |
| 2015 | 삼성 라이온즈 | 구자욱 | 1루수, 3루수, 외야수 | 타율 0.349, 143안타, 11홈런, 57타점, 97득점, 17도루 | 역대 최고 타율 신인왕 |
| 2016 | 넥센 히어로즈 | 신재영 | 투수 | 평균자책 3.90, 15승 7패 | 다승 공동 3위, 평균자책점 7위, 선발승 공동 3위, 트레이드 경력 신인왕 |
| 2017 | 넥센 히어로즈 | 이정후 | 외야수 | 타율 0.324, 179안타, 2홈런, 47타점, 12도루 | 2007년 임태훈 이후 10년 만에 루키 신인왕, 신인 최다 안타 (179안타), 신인 최다 득점 (111득점), 1998년 강동우 이후 신인 첫 3할 타율 |
| 2018 | kt wiz | 강백호 | 외야수 | 타율 0.290, 153안타, 29홈런, 84타점, 3도루 | 2년 연속 루키 신인왕, kt wiz 구단 첫 신인왕, 역대 최초 고졸 신인 시즌 1번째 홈런, 1996년 박재홍에 이은 루키 신인 홈런 2위(박재홍 1996년 30홈런) |
| 2019 | LG 트윈스 | 정우영 | 투수 | 평균자책 3.72, 4승 6패 1세이브 16홀드 | 3년 연속 루키 신인왕, 홀드 8위, 1997년 이병규 이후 22년 만의 LG 트윈스 구단 신인왕 |
| 2020 | kt wiz | 소형준 | 투수 | 평균자책 3.86, 13승 6패 | 선발승 7위 |
| 2021 | KIA 타이거즈 | 이의리 | 투수 | 평균자책 3.61, 4승 5패 94탈삼진 | 타이거즈 구단 역사상 2번째 신인왕. |
| 2022 | 두산 베어스 | 정철원 | 투수 | 평균자책 3.10, 4승 3패, 23홀드 | 역대 신인 최다 홀드 기록 |
| 2023 | 한화 이글스 | 문동주 | 투수 | 평균자책 3.72, 8승 8패, 95탈삼진 | |
| 2024 | 두산 베어스 | 김택연 | 투수 | 평균자책 2.08, 3승 2패, 78탈삼진 |
3.1.1. 1980년대
3.1.2. 1990년대
| 연도 | 소속 팀 | 선수명 | 포지션 | 시즌 성적 | 주석 및 기타 |
|---|---|---|---|---|---|
| 1990 | LG 트윈스 | 김동수 | 포수 | 타율 0.290, 62타점 | 골든글러브 |
| 1991 | 쌍방울 레이더스 | 조규제 | 투수 | 평균자책 1.64, 9승(2선발승) 7패 27세이브 | 세이브 1위 |
| 1992 | 롯데 자이언츠 | 염종석 | 투수 | 평균자책 2.33, 17승(15선발승) 9패 6세이브 | 평균자책 1위, 골든글러브, 선발승 공동 3위 |
| 1993 | 삼성 라이온즈 | 양준혁 | 1루수 | 타율 0.341, 130안타, 23홈런, 90타점 | 타격 1위, 장타율 1위, 출루율 1위, 홈런 2위, 타점 2위 |
| 1994 | LG 트윈스 | 유지현 | 유격수 | 타율 0.305, 15홈런, 51도루 | |
| 1995 | 삼성 라이온즈 | 이동수 | 내야수 | 타율 0.288, 22홈런 | |
| 1996 | 현대 유니콘스 | 박재홍 | 외야수 | 타율 0.295, 30홈런, 36도루, 108타점 | 프로야구 최초 30-30클럽, 홈런 1위, 타점 1위, 골든글러브 |
| 1997 | LG 트윈스 | 이병규 | 외야수 | 타율 0.305, 151안타, 7홈런, 23도루 | 골든글러브 |
| 1998 | 현대 유니콘스 | 김수경 | 투수 | 평균자책 2.76, 12승(11선발승) 4패 2세이브 | 신인 최다 탈삼진, 승률왕, 선발승 공동 10위 |
| 1999 | 두산 베어스 | 홍성흔 | 포수 | 타율 0.258, 91안타, 16홈런 |
3.1.3. 2000년대
| 연도 | 소속 팀 | 선수명 | 포지션 | 시즌 성적 | 주석 및 기타 |
|---|---|---|---|---|---|
| 2000 | SK 와이번스 | 이승호 | 투수 | 평균자책 4.51, 10승 12패 9세이브 | |
| 2001 | 한화 이글스 | 김태균 | 1루수 | 타율 0.335, 82안타, 20홈런 | |
| 2002 | 현대 유니콘스 | 조용준 | 투수 | 평균자책 1.90, 9승 5패 28세이브 | 세이브 2위 |
| 2003 | 현대 유니콘스 | 이동학 | 투수 | 평균자책 5.35, 8승 3패 | |
| 2004 | 현대 유니콘스 | 오주원 | 투수 | 평균자책 3.99, 10승 9패 | 선발승 공동 9위 |
| 2005 | 삼성 라이온즈 | 오승환 | 투수 | 평균자책 1.18, 10승 16세이브 11홀드 | 세이브 6위, 탈삼진 5위, 한국시리즈 MVP 한국 프로 야구 최초 트리플 더블 (10승 11홀 16S) |
| 2006 | 한화 이글스 | 류현진 | 투수 | 평균자책 2.23, 18승 6패, 204탈삼진 | 투수 삼관왕(다승/탈삼진/평균자책 1위), 시즌MVP, 골든글러브 |
| 2007 | 두산 베어스 | 임태훈 | 투수 | 평균자책 2.40, 7승 3패 1세이브 20홀드 | 홀드 2위 |
| 2008 | 삼성 라이온즈 | 최형우 | 외야수 | 타율 0.276, 106안타, 19홈런, 71타점 | 방출 경력 신인왕 (이후 2011 홈런왕) |
| 2009 | 두산 베어스 | 이용찬 | 투수 | 평균자책 4.20, 26세이브 | 세이브 공동 1위 |
3.1.4. 2010년대
| 연도 | 소속 팀 | 선수명 | 포지션 | 시즌 성적 | 주석 및 기타 |
|---|---|---|---|---|---|
| 2010 | 두산 베어스 | 양의지 | 포수 | 타율 0.267, 100안타, 20홈런, 68타점 | 신인 포수 최초 20홈런 |
| 2011 | 삼성 라이온즈 | 배영섭 | 외야수 | 타율 0.294, 100안타, 2홈런, 24타점, 33도루 | 역대 최고령 신인왕 (만 25세) |
| 2012 | 넥센 히어로즈 | 서건창 | 2루수 | 타율 0.266, 115안타, 1홈런, 70득점, 39도루 | 3루타 1위, 도루 2위, 골든글러브, 방출 경력 신인왕, 구단 첫 신인왕(이후 2014 MVP 수상) |
| 2013 | NC 다이노스 | 이재학 | 투수 | 평균자책 2.88, 10승(모두 선발) 5패 1세이브 | 평균자책점 2위, WHIP 1위, 구단 첫 신인왕, 3번째 신생팀 첫 신인왕, 2차 드래프트 이적 경력 신인왕 |
| 2014 | NC 다이노스 | 박민우 | 2루수 | 타율 0.298, 124안타, 1홈런, 87득점, 50도루 | 도루 2위, 역대 최초 신생팀 2년 연속 신인왕 배출 |
| 2015 | 삼성 라이온즈 | 구자욱 | 1루수, 3루수, 외야수 | 타율 0.349, 143안타, 11홈런, 57타점, 97득점, 17도루 | 역대 최고 타율 신인왕 |
| 2016 | 넥센 히어로즈 | 신재영 | 투수 | 평균자책 3.90, 15승(모두 선발) 7패 | 다승 공동 3위, 평균자책점 7위, 선발승 공동 3위, 트레이드 경력 신인왕 |
| 2017 | 넥센 히어로즈 | 이정후 | 외야수 | 타율 0.324, 179안타, 2홈런, 47타점, 12도루 | 2007년 임태훈 이후 10년 만에 루키 신인왕, 신인 최다 안타 (179안타), 신인 최다 득점 (111득점), 1998년 강동우 이후 신인 첫 3할 타율 |
| 2018 | kt wiz | 강백호 | 외야수 | 타율 0.290, 153안타, 29홈런, 84타점, 3도루 | 2년 연속 루키 신인왕, kt wiz 구단 첫 신인왕, 역대 최초 고졸 신인 시즌 1번째 홈런, 1996년 박재홍에 이은 루키 신인 홈런 2위(박재홍 1996년 30홈런) |
| 2019 | LG 트윈스 | 정우영 | 투수 | 평균자책 3.72, 4승 6패 1세이브 16홀드 | 3년 연속 루키 신인왕, 홀드 8위, 1997년 이병규 이후 22년 만의 LG 트윈스 구단 신인왕 |
3.1.5. 2020년대
2020년 소형준(kt wiz)은 평균자책 3.86, 13승(모두 선발) 6패로 선발승 7위를 기록하며 신인상을 수상했다.
2021년 KIA 타이거즈의 이의리는 평균자책 3.61, 4승 5패, 94탈삼진을 기록하며 타이거즈 구단 역사상 두 번째 신인왕이 되었다.
2022년 두산 베어스의 정철원은 평균자책 3.10, 4승 3패, 23홀드를 기록하며 역대 신인 최다 홀드 신기록을 세우고 신인상을 받았다.
2023년 한화 이글스의 문동주는 평균자책 3.72, 8승 8패, 95탈삼진을 기록하며 신인상을 수상했다.
2024년 두산 베어스의 김택연은 평균자책 2.08, 3승 2패, 78탈삼진을 기록하며 신인상을 수상했다.
3.2. 구단별 배출 현황
| 구단 | 횟수 | 선수 |
|---|---|---|
| OB 베어스/두산 베어스 | 8 | 박종훈(1983), 윤석환(1984), 홍성흔(1999), 임태훈(2007), 이용찬(2009), 양의지(2010), 정철원(2022), 김택연(2024) |
| 태평양 돌핀스/현대 유니콘스 | 6 | 박정현(1989), 박재홍(1996), 김수경(1998), 조용준(2002), 이동학(2003), 오주원(2004) |
| 삼성 라이온즈 | 6 | 양준혁(1993), 이동수(1995), 오승환(2005), 최형우(2008), 배영섭(2011), 구자욱(2015) |
| MBC 청룡/LG 트윈스 | 6 | 김건우(1986), 이용철(1988), 김동수(1990), 유지현(1994), 이병규(1997), 정우영(2019) |
| 빙그레 이글스/한화 이글스 | 5 | 이정훈(1987), 김태균(2001), 류현진(2006), 문동주(2023) |
| NC 다이노스 | 2 | 이재학(2013), 박민우(2014) |
| 넥센 히어로즈/키움 히어로즈 | 3 | 서건창(2012), 신재영(2016), 이정후(2017) |
| 해태 타이거즈/KIA 타이거즈 | 2 | 이순철(1985), 이의리(2021) |
| 쌍방울 레이더스 | 1 | 조규제(1991) |
| 롯데 자이언츠 | 1 | 염종석(1992) |
| SK 와이번스 | 1 | 이승호(2000) |
| KT 위즈 | 2 | 강백호(2018), 소형준(2020) |
4. 특징적인 수상 사례
KBO 리그에서는 다양한 특징적인 신인왕 수상 사례들이 있었다.
1996년 현대 유니콘스의 박재홍은 신인 최초로 30-30 클럽에 가입했다. 1998년 현대 유니콘스의 김수경은 신인 최다 탈삼진 기록을 세웠으며, 2006년 한화 이글스의 류현진은 투수 삼관왕과 시즌 MVP를 동시에 석권했다.
2011년 삼성 라이온즈의 배영섭은 만 25세로 역대 최고령 신인왕을 수상했고, 2015년 삼성 라이온즈의 구자욱은 역대 최고 타율로 신인왕을 차지했다. 2017년 넥센 히어로즈의 이정후는 신인 최다 안타 및 득점 기록을 경신했고, 2022년 두산 베어스의 정철원은 역대 신인 최다 홀드 기록을 세웠다.
이 외에도, 2008년 삼성 라이온즈의 최형우와 2012년 넥센 히어로즈의 서건창은 방출 후 다시 선수로 등록되어 신인왕을 수상하는 특별한 경력을 가졌다. 2013년 NC 다이노스의 이재학은 신생팀 최초로 신인왕을 수상했으며, 2016년 넥센 히어로즈의 신재영은 트레이드 후 해당 시즌에 신인왕을 수상한 첫 사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