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대한민국 FA컵
1. 개요
2011년 대한민국 FA컵은 47개 팀이 참가하여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예선과 본선으로 나뉘어 치러졌다. 16개 K리그 팀과 9개 내셔널리그 팀이 32강에 직행했고, K3리그, U리그, 대학 축구 우승팀 등 16팀이 1라운드에, 내셔널리그 팀과 K3리그 팀이 2라운드에 참여했다. 결승에서는 성남 일화 천마가 수원 삼성 블루윙즈를 1-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조동건이 MVP, 고슬기가 득점왕, 신태용이 최우수 감독으로 선정되었다.
| 대회 이름 | Korean FA Cup |
|---|---|
| 연도 | 2011 |
| 다른 이름 | 2011 Hana Bank FA Cup |
| 국가 | 대한민국 |
| 참가 팀 수 | 47 |
| 경기 수 | 46 |
| 총 득점 | 136 |
| 우승 팀 | Seongnam Ilhwa Chunma |
|---|---|
| 우승 횟수 | 2 |
| 준우승 팀 | Suwon Samsung Bluewings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득점왕 | Go Seul-ki (4골) |
|---|---|
| 최우수 선수 (MVP) | Cho Dong-geon (Seongnam Ilhwa Chunma) |
| 이전 시즌 | 2010 |
|---|---|
| 다음 시즌 | 2012 |
-
2011년 축구 -
이광종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이었던 이광종은 선수 시절 프로 선수로 활동했고, 은퇴 후에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여러 연령별 대표팀 감독을 맡아 2014년 아시안 게임 금메달 획득 등의 업적을 남겼으며 유소년 축구 발전에 크게 기여했으나 급성 백혈병으로 사망했다. -
2011년 축구 -
이종호 (축구 선수)
이종호는 전남 드래곤즈 U-18 출신의 대한민국 축구 선수로, 전남, 전북, 울산 등에서 활약했으며, 대한민국 U-17, U-20 월드컵과 2014년 아시안 게임 금메달, 2015년 동아시안컵 우승 경력이 있다. -
대한민국의 축구에 관한 -
정몽준
정몽준은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사장, 7선 국회의원, 대한축구협회 회장, FIFA 부회장을 역임하고 2002년 FIFA 월드컵 유치에 기여했으며, 아산나눔재단을 설립하여 사회 공헌 활동을 한 대한민국의 기업인, 정치인, 축구 행정가이다. -
대한민국의 축구에 관한 -
대한축구협회
1921년 전조선 축구대회를 시작으로 1933년 창립된 대한축구협회는 FIFA 가입 후 아시안컵 우승, K리그 출범, 월드컵 4강 등의 성과를 거두었으나 승부조작 논란 등 부정적 사건을 겪었으며, 현재는 승부조작 근절과 유소년 축구 육성을 통해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
2011년 대한민국 -
한진중공업 사태
한진중공업 사태는 2010년 12월, 400명 규모의 정리해고 발표로 시작되어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고, 노동자 권익 보호와 관련된 전국적인 논의를 촉발한 사건이다. -
2011년 대한민국 -
아덴만 여명 작전
아덴만 여명 작전은 2011년 1월 대한민국 해군 특수전여단이 소말리아 해적에게 피랍된 삼호 주얼리호 선원 21명을 구출하는 과정에서 교전 끝에 해적 사살 및 생포에 성공했으나, 석해균 선장이 중상을 입었고 엠바고 위반, 부상 경위 의혹, 과도한 홍보 논란 등이 있었다.
2. 대회 구조
2011년 대한민국 FA컵은 총 47개 팀이 참가하여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대회는 예선 라운드와 본선 라운드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2.1. 참가팀
3. 예선 경기 결과
2011년 4월 12일, 2라운드 대진 추첨이 진행되었다.
2011년 4월 10일에 1라운드 승리팀과 내셔널리그 5팀, K3리그 우승팀을 포함한 총 14팀이 참가하여 경기를 치렀다. 안산 할렐루야, 연세대학교, 김해시청, 경희대학교, 목포시청, 건국대학교, FC 포천이 승리하여 32강에 진출했다.
| 경기일 | 팀 1 | 결과 | 팀 2 | 득점 (팀 1) | 득점 (팀 2) | 경기장 | 관중 |
|---|---|---|---|---|---|---|---|
| 2011년 4월 10일 | 안산 할렐루야 | 2 - 1 | 광운대학교 | 이후권 (22' 자책골), 김동효 (74') | 김현우 (77') | 안산와~스타디움 | 250명 |
| 2011년 4월 10일 | 창원시청 | 0 - 1 | 연세대학교 | 김현수 (115') | 창원축구센터 | 300명 | |
| 2011년 4월 10일 | 김해시청 | 1 - 0 | 호남대학교 | 김원민 (86') | 김해운동장 | 800명 | |
| 2011년 4월 10일 | 경희대학교 | 1 - 0 | 인천 코레일 | 유동원 (101') | 용인시축구센터 | 225명 | |
| 2011년 4월 10일 | 영남대학교 | 0 - 2 | 목포시청 | 정수종 (79'), 김현용 (89') | 영남대학교 운동장 | 300명 | |
| 2011년 4월 10일 | 경주 시민 | 1 - 2 | 건국대학교 | 윤철순 (70') | 조영준 (33'), 김민기 (76') | 경주시민운동장 | 500명 |
| 2011년 4월 10일 | FC 포천 | 3 - 1 | 동국대학교 | 김율진 (18'), 이후선 (90'), 남태희 (90+1') | 이영덕 (12') | 포천종합운동장 | 450명 |
3.1. 1라운드
K3리그 2010 시즌의 우승팀 경주 시민축구단을 제외한 상위 8개 팀과 U리그 상위 8개 팀이 참가하였다. 서울 유나이티드와 광운대학교 간의 경기를 제외한 모든 경기는 2011년 3월 12일 14시에 진행되었으며, 서울 유나이티드와 광운대학교의 경기는 13시에 진행되었다.
1라운드 최우수선수(Man of the Round)로는 김륜도 (광운대학교)가 선정되었다.
3.2. 2라운드
2011년 4월 10일에 1라운드 승리팀과 내셔널리그 5팀, K3리그 우승팀을 포함한 총 14팀이 참가하여 경기를 치렀다. 안산 할렐루야, 연세대학교, 김해시청, 경희대학교, 목포시청, 건국대학교, 포천 시민축구단이 승리하여 32강에 진출했다. 포천 시민축구단의 이후선은 2라운드 최우수선수(Man of the Round)로 선정되었다.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 경기일 | 팀 1 | 결과 | 팀 2 | 득점 (팀 1) | 득점 (팀 2) | 경기장 | 관중 |
|---|---|---|---|---|---|---|---|
| 2011년 4월 10일 | 안산 할렐루야 | 2 - 1 | 광운대학교 | 이후권 (22' 자책골), 김동효 (74') | 김현우 (77') | 안산와~스타디움 | 250명 |
| 2011년 4월 10일 | 창원시청 | 0 - 1 | 연세대학교 | 김현수 (115') | 창원축구센터 | 300명 | |
| 2011년 4월 10일 | 김해시청 | 1 - 0 | 호남대학교 | 김원민 (86') | 김해운동장 | 800명 | |
| 2011년 4월 10일 | 경희대학교 | 1 - 0 | 인천 코레일 | 유동원 (101') | 용인시축구센터 | 225명 | |
| 2011년 4월 10일 | 영남대학교 | 0 - 2 | 목포시청 | 정수종 (79'), 김현용 (89') | 영남대학교 운동장 | 300명 | |
| 2011년 4월 10일 | 경주 시민 | 1 - 2 | 건국대학교 | 윤철순 (70') | 조영준 (33'), 김민기 (76') | 경주시민운동장 | 500명 |
| 2011년 4월 10일 | FC 포천 | 3 - 1 | 동국대학교 | 김율진 (18'), 이후선 (90'), 남태희 (90+1') | 이영덕 (12') | 포천종합운동장 | 450명 |
4. 본선 경기 결과
2011년 대한민국 FA컵의 본선 경기는 다음과 같이 진행되었다.
32강전은 2011년 5월 18일에 2라운드 승리팀, K리그 16팀, 내셔널리그 9팀 등 총 32팀이 참가하여 진행되었다. K리그 팀들이 대체로 강세를 보였으나, 울산 현대미포조선, 수원시청, 부산교통공사 등 내셔널리그 팀들이 K리그 팀을 꺾는 이변을 연출하기도 했다.
16강전은 2011년 5월 26일에 32강전 승리팀들을 대상으로 대진 추첨이 진행되었고, 6월 15일에 경기가 치러졌다. 포항 스틸러스, 수원 삼성 블루윙즈, FC 서울, 성남 일화 천마, 부산 아이파크, 울산 현대, 강원 FC, 전남 드래곤즈가 8강에 진출했다.
8강전은 2011년 7월 4일에 16강전 승리팀들을 대상으로 대진 추첨이 진행되었고, 7월 27일에 경기가 치러졌다. 포항 스틸러스, 울산 현대, 수원 삼성 블루윙즈, 성남 일화 천마가 4강에 진출했다.
준결승전은 2011년 8월 4일에 8강전 승리팀들을 대상으로 대진 추첨이 진행되었고, 8월 24일에 경기가 치러졌다. 성남 일화 천마와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은 2011년 10월 15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렸으며, 성남 일화 천마가 수원 삼성 블루윙즈를 1: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4.1. 32강전
2011년 5월 18일에 2라운드 승리팀, K리그 16팀, 내셔널리그 9팀, 총 32팀이 참가하여 32강전 경기가 치러졌다. K리그 팀들이 대체로 강세를 보였으나, 울산 현대미포조선, 수원시청, 부산교통공사 등 내셔널리그 팀들이 K리그 팀을 꺾는 이변을 연출하기도 했다. 부산교통공사의 김경춘은 32강전 최우수선수(Man of the Round)로 선정되었다.
32강전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 팀 1 | 결과 | 팀 2 |
|---|---|---|
| 포항 스틸러스 | 2 - 0 | 대전 한국수력원자력 |
| 대구 FC | 2 - 3 (연장) | 울산 현대미포조선 |
| 경남 FC | 1 - 2 | 부산교통공사 |
| FC 서울 | 4 - 0 | 용인시청 |
| 인천 유나이티드 FC | 2 - 1 | 연세대학교 |
| 성남 일화 천마 | 3 - 0 | 목포시청 |
| 전북 현대 모터스 | 2 - 1 | 경희대학교 |
| 부산 아이파크 | 2 - 1 | 천안시청 |
| 울산 현대 | 1 - 0 | 안산 할렐루야 |
| 상주 상무 | 2 - 1 (연장) | 강릉시청 |
| 강원 FC | 0 - 0 (승부차기 4 - 3) | 충주 험멜 |
| 대전 시티즌 | 3 - 0 | 김해시청 |
| 광주 FC | 1 - 2 (연장) | 수원시청 |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3 - 1 | 포천 |
| 전남 드래곤즈 | 1 - 0 | 건국대학교 |
| 제주 유나이티드 FC | 4 - 2 | 고양 KB국민은행 |
4.2. 16강전
2011년 6월 15일에 32강전 승리팀들이 참가하여 16강전 경기가 치러졌다. 각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 경기일 | 팀 1 | 결과 | 팀 2 | 경기장 | 관중 |
|---|---|---|---|---|---|
| 2011년 6월 15일 | 포항 스틸러스 | 1 - 0 | 현대미포조선 | 포항 스틸야드 | 1,820 |
| 2011년 6월 15일 | 수원시청 | 0 - 1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수원종합운동장 | 2,642 |
| 2011년 6월 15일 | 부산교통공사 | 0 - 1 | FC 서울 | 부산 구덕운동장 | 1,014 |
| 2011년 6월 15일 | 인천 유나이티드 | 0 - 2 | 성남 일화 천마 | 인천문학경기장 | 1,027 |
| 2011년 6월 15일 | 전북 현대 모터스 | 1 - 2 | 부산 아이파크 | 전주월드컵경기장 | 4,328 |
| 2011년 6월 15일 | 울산 현대 | 2 - 1 | |||
| 2011년 6월 15일 | 강원 FC | 1 - 1 | |||
| 2011년 6월 15일 | 전남 드래곤즈 | 1 - 0 |
* 포항 스틸러스는 현대미포조선을 상대로 모타의 골로 승리했다.
* 수원 삼성 블루윙즈는 수원시청을 상대로 오장은의 골로 승리했다.
* FC 서울은 부산교통공사를 상대로 제파로프의 골로 승리했다.
* 성남 일화 천마는 인천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조동건, 에베르톤의 골로 승리했다.
* 부산 아이파크는 전북 현대 모터스를 상대로 한상운의 두 골로 승리했다.
* 울산 현대는 상주 상무를 상대로 연장전 끝에 이호와 고슬기의 골로 승리했다.
* 강원 FC는 대전 시티즌과 무승부 후 승부차기에서 승리하였다.
* 전남 드래곤즈는 제주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연장전 끝에 웨슬리의 골로 승리했다.
16강전에서 승리한 포항 스틸러스, 수원 삼성 블루윙즈, FC 서울, 성남 일화 천마, 부산 아이파크, 울산 현대, 강원 FC, 전남 드래곤즈가 8강에 진출했다. 성남 일화 천마의 조동건은 16강전 최우수선수(Man of the Round)로 선정되었다.
4.3. 8강전
2011년 7월 27일에 16강전 승리팀들이 참가하여 8강전 경기가 치러졌다.
* 포항 스틸러스는 FC 서울을 연장전 끝에 4-2로 꺾었다.
* 울산 현대는 강원 FC를 3-0으로 완파했다.
* 수원 삼성 블루윙즈는 전남 드래곤즈를 1-0으로 이겼다.
* 성남 일화 천마는 부산 아이파크를 2-1로 제압했다.
포항 스틸러스, 울산 현대, 수원 삼성 블루윙즈, 성남 일화 천마가 8강전에서 승리하여 준결승에 진출했다. 고슬기(울산 현대)는 8강전 최우수선수(Man of the Round)로 선정되었다.
4.4. 준결승전
2011년 8월 24일에 8강전 승리팀들이 참가하여 경기가 치러졌다. 성남 일화 천마와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각각 포항 스틸러스와 울산 현대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박현범 (수원 삼성 블루윙즈)은 준결승전 최우수선수(Man of the Round)로 선정되었다.
4.5. 결승전
2011년 10월 15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성남 일화 천마와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결승전이 열렸다. 조동건의 결승골로 성남 일화 천마가 1:0으로 승리하며 통산 두 번째 FA컵 우승을 차지했다.
| FA컵 2011 우승 |
|---|
| 성남 일화 천마 두 번째 우승 |
5.1. 최우수 선수 (MVP)
조동건 (성남 일화 천마)
5.2. 득점왕
고슬기 (울산 현대)는 4골을 기록하여 득점왕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