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하계 올림픽 메달 집계
1. 개요
2020년 하계 올림픽 메달은 시민들이 기증한 재활용 전자 기기에서 추출한 금속으로 제작되었으며,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메달 수여 방식이 변경되었다. 일부 종목에서는 동메달이 2개씩 수여되었고, 육상 남자 높이뛰기에서는 공동 1위로 금메달 2개가 수여되기도 했다. 2020년 하계 올림픽 메달 집계는 국제 올림픽 위원회(IOC)의 정보를 기반으로 하며,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 순으로 정렬된다. 영국 육상팀의 도핑 위반으로 인해 메달 순위가 변경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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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하계 올림픽 -
두들 챔피언 아일랜드 게임
두들 챔피언 아일랜드 게임은 롤플레잉과 스포츠 게임을 결합하여 고양이 캐릭터 루키로 일본을 모티브로 한 섬들을 탐험하며 미니 게임 대결을 통해 챔피언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2020년 하계 올림픽 -
도쿄 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
도쿄 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는 2020년 하계 올림픽 및 패럴림픽 대회의 준비와 운영을 위해 설립된 일본의 조직위원회로, 2014년 1월에 발족하여 2022년 6월 해산될 때까지 대회 관련 전 과정을 담당했으며, 모리 요시로 전 총리, 하시모토 세이코가 위원장을 맡았으나 대회 준비 과정에서 각종 논란이 발생하기도 했다. -
하계 올림픽 메달 집계 -
2024년 하계 올림픽 메달 집계
2024년 파리 하계 올림픽 메달 집계는 각 국가 올림픽 위원회의 메달 획득 현황을 나타내며, 쇼메 디자인, 프랑스 조폐국 제작, 에펠탑 철 재활용을 특징으로 하고, 금, 은, 동메달 순으로 순위가 결정되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개인 중립 선수 참가 논란이 있다. -
하계 올림픽 메달 집계 -
2016년 하계 올림픽 메달 집계
2016년 하계 올림픽 메달 집계는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각 국가별 획득 메달 수를 금, 은, 동메달 순으로 정렬하고, 동률일 경우 IOC 국가 코드에 따라 알파벳순으로 나열한 목록이며, 대회 중 동률이나 도핑 위반으로 메달 수여에 변동이 있었다. -
올림픽 메달 집계 -
2024년 하계 올림픽 메달 집계
2024년 파리 하계 올림픽 메달 집계는 각 국가 올림픽 위원회의 메달 획득 현황을 나타내며, 쇼메 디자인, 프랑스 조폐국 제작, 에펠탑 철 재활용을 특징으로 하고, 금, 은, 동메달 순으로 순위가 결정되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개인 중립 선수 참가 논란이 있다. -
올림픽 메달 집계 -
2016년 하계 올림픽 메달 집계
2016년 하계 올림픽 메달 집계는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각 국가별 획득 메달 수를 금, 은, 동메달 순으로 정렬하고, 동률일 경우 IOC 국가 코드에 따라 알파벳순으로 나열한 목록이며, 대회 중 동률이나 도핑 위반으로 메달 수여에 변동이 있었다.
2. 올림픽 메달
2020년 하계 올림픽 메달은 카와니시 준이치가 디자인했다. 가장 큰 특징은 지속 가능성을 고려하여, 2017년 4월부터 2019년 3월까지 일본 시민들이 기증한 휴대 전화 등 소형 전자기기에서 추출한 금, 은, 동을 재활용하여 제작되었다는 점이다. 메달 디자인에는 일본 전통 모티브가 활용되었으며, 앞면은 국제 올림픽 위원회(IOC) 규정을 따랐다. 한편, 일본의 코로나19 범유행으로 인해 시상식에서는 선수가 직접 트레이에서 메달을 가져가 목에 거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2.1. 제조
이번 대회의 메달은 2017년 4월부터 2019년 3월까지 2년간 일본 시민들이 기증한 사용된 휴대 전화 등 전자 기기에서 추출한 금, 은, 동으로 만들어졌다. 메달 디자인은 일본 디자이너 카와니시 준이치가 맡았다.
메달 앞면은 국제 올림픽 위원회(IOC)의 규정에 따라 제1회 하계 올림픽이 열린 그리스 아테네의 파나티나이코 경기장에 서 있는 승리의 여신 니케와 2020년 하계 올림픽의 공식 명칭, 올림픽 오륜기(올림픽 상징) 등의 요소가 새겨져 있다. 뒷면 디자인은 빛과 반짝임을 주제로 하였다.
리본은 조화로운 체크무늬 패턴인 市松模様일본어와 전통적인 기모노 겹쳐 입기 기법인 重ね の 色目일본어에서 발견되는 전통적인 일본 디자인 모티브를 사용했다. 메달 케이스는 올림픽 엠블럼과 같은 색상으로 염색된 물푸레나무로 제작되었으며, 원형 뚜껑과 케이스 본체는 자석으로 연결된 링처럼 열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코로나19 범유행으로 인한 안전 규정에 따라, 선수들은 메달을 트레이에 담아 전달받았고, 고위 관계자가 목에 걸어주는 대신 스스로 목에 걸도록 요청받았다.
2.2. 수여
코로나19 범유행으로 인해 국제 올림픽 위원회 (IOC)는 대회 직전에 새로운 메달 수여 방식을 발표했다. 일본의 코로나19 범유행에 따른 안전 프로토콜의 일환으로, 시상자가 직접 메달을 걸어주는 대신 선수들이 트레이에 놓인 메달을 직접 가져가 스스로 목에 걸도록 변경되었다. 단체전의 경우 선수들이 서로 메달을 걸어주었다. 이는 선수와 시상자 간의 물리적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였다.
2.3. 메달 수의 변동
종목 규정에 따라 복싱, 유도, 태권도, 레슬링, 가라테에서는 각 체급에서 두 개의 동메달이 수여된다.
원칙적으로 금, 은, 동메달은 각각 1명(팀)에게만 수여되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예외적인 사례가 있었다. 육상 남자 높이뛰기에서는 카타르의 무타즈 에사 바르심과 이탈리아의 잔마르코 탬베리가 같은 성적으로 공동 1위를 기록하여 두 선수 모두에게 금메달이 수여되었고, 해당 종목의 은메달은 수여되지 않았다. 또한 체조 여자 마루운동에서는 러시아 올림픽 위원회 선수단의 안젤리나 멜니코바와 일본의 무라카미 마이가 공동 3위를 기록하여 두 선수 모두 동메달을 받았다.
3. 메달 집계
2020년 하계 올림픽의 메달 순위는 국제 올림픽 위원회(IOC)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따른다. 순위는 각국 선수단(NOC)이 획득한 금메달 수를 기준으로 하며, 금메달 수가 동일할 경우 은메달 수, 그다음 동메달 수를 비교하여 결정한다. 모든 메달 수가 같으면 공동 순위를 부여하고 IOC 코드의 알파벳 순서로 정렬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버뮤다, 필리핀, 카타르가 올림픽 참가 역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부르키나파소, 산마리노, 투르크메니스탄은 올림픽 첫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대한민국은 금메달 6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0개로 총 20개의 메달을 획득하여 종합 16위를 기록했다.
복싱, 유도, 가라테, 태권도, 레슬링 5개 종목에서는 체급별로 동메달이 2개씩 수여되었다. 육상 남자 높이뛰기에서는 무타즈 에사 바르심(카타르)과 잔마르코 탬베리(이탈리아)가 공동 1위를 기록하여 금메달 2개가 수여되었고 은메달은 없었다. 체조 여자 마루운동에서는 안젤리나 멜니코바(러시아 올림픽 위원회)와 무라카미 마이(일본)가 공동 3위를 하여 동메달 2개가 수여되었다. 이러한 공동 메달 수여로 인해 총 금메달(340개) 수는 은메달(338개) 수보다 많고, 동메달(402개) 수는 금메달과 은메달 수를 합친 것보다 많다.
4. 도핑 적발로 인한 메달 순위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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