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하계 올림픽 수영 여자 4 × 100m 혼계영
1. 개요
2020년 하계 올림픽 수영 여자 4 × 100m 혼계영은 배영, 평영, 접영, 자유형 순으로 진행되며, 예선과 결선 두 라운드로 치러진다. 예선 상위 8개 팀이 결선에 진출하며, 결승에서 1, 2, 3등을 기록한 팀에게 금, 은, 동메달을 수여한다. 2021년 8월 1일에 열린 결승에서 오스트레일리아가 3:51.60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하며 올림픽 기록을 세웠다.
| 종목 | 여자 4 × 100m 혼계영 |
|---|---|
| 대회 | 2020년 하계 올림픽 |
| 경기장 |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 |
|---|---|
| 날짜 | 2021년 7월 30일 (예선) 2021년 8월 1일 (결승) |
| 참가 선수 | 79명 |
| 참가 국가 | 16개국 |
| 참가 팀 | 16팀 |
| 이전 대회 | 2016 |
| 다음 대회 | 2024 |
| 금메달 | 케일리 매키온, 첼시 호지스, 에마 매키언, 케이트 캠벨, 몰리 오캘러건*, 에밀리 시봄*, 브리애나 트로슬* |
|---|---|
| 금메달 국가 | AUS |
| 은메달 | 리건 스미스, 리디아 제이커비, 토리 허스크, 애비 웨이체일, 에리카 브라운*, 클레어 커전*, 릴리 킹*, 리언 화이트* |
| 은메달 국가 | USA |
| 동메달 | 카일리 매스, 시드니 피크럼, 마거릿 맥닐, 페니 올렉시액, 테일러 럭*, 케일라 산체스* |
| 동메달 국가 | CAN |
| 비고 | *는 예선에만 참가한 선수 |
| 우승 기록 | 3:51.60 O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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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하계 올림픽 수영 -
2020년 하계 올림픽 수영 남자 50m 자유형
2020년 하계 올림픽 수영 남자 50m 자유형 경기는 1988년에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으며, 케일럽 드레슬이 21.07초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
2020년 하계 올림픽 수영 -
2020년 하계 올림픽 수영 남자 100m 자유형
2020년 하계 올림픽 수영 남자 100m 자유형은 2021년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어 케일럽 드레슬이 올림픽 기록으로 금메달, 카일 찰머스가 은메달, 클리멘트 콜레스니코프가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황선우는 아시아 기록을 경신하며 5위를 기록했고, 예선, 준결선, 결선으로 진행되었다. -
연도별 올림픽 경기 종목에 관한 -
2008년 하계 올림픽
2008년 하계 올림픽은 "하나의 세계, 하나의 꿈"이라는 표어 아래 중화인민공화국 베이징에서 204개국이 참가한 역대 최대 규모의 대회로, 28개 종목에서 302개의 메달을 놓고 경쟁했으며 중국이 금메달 1위를 차지했으나 인권, 환경, 도핑 문제 등 논란도 있었다. -
연도별 올림픽 경기 종목에 관한 -
1996년 하계 올림픽
1996년 하계 올림픽은 미국 애틀랜타에서 개최되어 26개 종목 271개 세부 종목으로 구성, 197개국이 참가했으나, 센테니얼 올림픽 공원 폭탄 테러 사건과 재정적 성공, 도시 인프라 개선이라는 양면성을 남겼다. -
올림픽 수영 -
1900년 하계 올림픽 수영
1900년 하계 올림픽 수영은 남자 경기만 진행되었으며, 7개의 세부 종목에서 12개국 76명의 선수가 참가했고, 영국, 오스트레일리아, 독일이 금메달 2개씩을, 프랑스가 가장 많은 메달을 획득했다. -
올림픽 수영 -
2008년 하계 올림픽 수영 여자 200m 개인혼영
2008년 하계 올림픽 수영 여자 200m 개인혼영은 베이징 국가수영장에서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스테파니 라이스가 세계 기록을 경신하며 금메달, 커스티 코번트리가 은메달, 나탈리 코글린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2. 경기 방식
배영, 평영, 접영, 자유형 순서로 4명의 선수가 100m씩 헤엄쳐 총 400m를 역영한다.
경기는 예선과 결선 두 라운드로 진행되며, 예선 기록 순으로 상위 8개 팀이 결선에 진출한다. 예선에서 결선 진출 순위를 가리기 위해 동률 기록이 발생하면, 해당 팀들끼리 재경기를 하는 스윔오프(swim-off)를 실시한다. 결선에서는 최종 순위에 따라 1위, 2위, 3위 팀에게 각각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을 수여한다.
3. 기록
이번 대회 이전의 세계 기록은 2019년 대한민국 광주광역시 세계 수영 선수권 대회에서 미국 대표팀이 세운 3:50.40이며, 올림픽 기록은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미국 대표팀이 세운 3:52.05이다. 이번 대회 결승에서는 오스트레일리아 대표팀이 3:51.60으로 새로운 올림픽 기록(OR)을 세웠다.
3.1. 세계 기록 및 올림픽 기록
이번 대회 이전의 세계 기록과 올림픽 기록은 다음과 같다.
이번 대회에서 달성된 기록은 다음과 같다.
3.2. 2020 도쿄 올림픽 기록
대회 이전의 세계 기록과 올림픽 기록은 다음과 같다.
이번 대회 결승에서 새로운 올림픽 기록이 수립되었다.
결승전에서는 호주가 미국과의 치열한 접전 끝에 3:51.60의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13년 만에 금메달을 차지했다. 첫 영법인 배영에서는 개인 100m 메달리스트인 캐나다의 카일리 마세 (57.90)가 호주의 케일리 매키온 (58.01)과 미국의 리건 스미스 (58.05)보다 앞서 터치패드를 찍었다.
평영 구간에서는 미국의 100m 평영 챔피언 리디아 제이코비 (1:05.03)가 팀을 선두로 끌어올렸지만, 호주의 첼시 호지스가 예상보다 빠른 1:05.57을 기록하며 미국과의 격차를 0.5초 이내로 유지했다. 접영 구간에서는 호주의 에마 매키언 (55.91)이 미국의 토리 허스키 (56.16)와의 격차를 0.25초까지 좁혔다. 마지막 자유형 구간에서 호주의 베테랑 케이트 캠벨 (52.11)이 미국의 애비 와이체일 (52.49)을 제치고 역전 우승을 완성했다.
이 금메달로 에마 매키언은 개인 통산 11개의 올림픽 메달을 획득하여 호주 역대 최다 메달리스트가 되었으며, 1952년 소련의 체조 선수 마리아 고로호프스카야 이후 단일 올림픽에서 7개의 메달을 획득한 두 번째 여성 선수가 되었다.
미국은 3:51.73으로 호주에 불과 0.13초 뒤져 은메달을 획득했다. 미국 팀은 선수 교대 시간 합계가 1.05초로, 0.49초를 기록한 호주 팀보다 0.5초 이상 더 걸렸다.
캐나다는 카일리 마세의 좋은 출발에도 불구하고 평영에서 시드니 픽렘이 해당 구간에서 가장 느린 기록을 내며 3위로 밀려났으나, 접영 세계 기록 보유자인 매기 맥닐 (55.27)과 자유형의 페니 올렉시악 (52.26)의 활약으로 3:52.60의 자국 신기록을 세우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캐나다의 이 종목 통산 4번째 메달이자 1988년 서울 올림픽 이후 33년 만의 메달이다.
중국은 장위페이 (55.39)의 강력한 접영 기록에도 불구하고 3:54.13으로 4위에 머물렀고, 스웨덴은 자국 신기록(3:54.27)을 세우며 5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이탈리아 (3:56.68), ROC (3:56.93), 일본 (3:58.12) 순이었다.
5. 결과
예선에서는 캐나다, 미국, 오스트레일리아를 포함한 상위 8개 팀이 결선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는 치열한 접전 끝에 오스트레일리아가 올림픽 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차지했고, 미국과 캐나다가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다.
5.1. 예선
조에 관계없이 상위 8개 팀이 기록 순서대로 결선에 진출한다.
| 순위 | 조 | 레인 | 국가 | 선수 | 시간 | 비고 |
|---|---|---|---|---|---|---|
| 1 | 2 | 5 | 캐나다 | 테일러 럭 (59.64) 시드니 피크럼 (1:07.03) 마거릿 맥닐 (55.82) 케일라 산체스 (52.68) | 3:55.17 | 결선 진출 |
| 2 | 2 | 4 | 미국 | 리언 화이트 (59.19) 릴리 킹 (1:05.51) 클레어 커전 (57.65) 에리카 브라운 (52.83) | 3:55.18 | 결선 진출 |
| 3 | 1 | 4 | 오스트레일리아 | 에밀리 시봄 (59.37) 첼시 호지스 (1:06.16) 브리애나 트로슬 (57.51) 몰리 오캘러건 (52.35) | 3:55.39 | 결선 진출 |
| 4 | 1 | 3 | 이탈리아 | 마르게리타 판지에라 (1:00.55) 아리아나 카스티글리오니 (1:05.26) 엘레나 디 리도 (56.74) 페데리카 펠레그리니 (53.24) | 3:55.79 | 결선 진출, NR |
| 5 | 2 | 6 | 스웨덴 | 미셸 콜먼 (1:00.73) 소피 핸슨 (1:05.61) 루이스 핸슨 (56.79) 사라 셰스트룀 (53.10) | 3:56.23 | 결선 진출 |
| 6 | 1 | 2 | 일본 | 코니시 안나 (59.75) 와타나베 가나코 (1:06.34) 이케에 리카코 (57.50) 이가라시 지히로 (53.58) | 3:57.17 | 결선 진출 |
| 7 | 2 | 3 | 러시아 올림픽 위원회 | 아나스타샤 페시코바 (1:00.26) 율리야 예피모바 (1:06.31) 스베틀라나 침로바 (56.95) 마리아 카메네바 (53.84) | 3:57.36 | 결선 진출 |
| 8 | 1 | 6 | 중국 | 천제 (1:00.62) 탕첸팅 (1:05.73) 위이팅 (57.84) 우칭펑 (53.51) | 3:57.70 | 결선 진출 |
| 9 | 1 | 5 | 영국 | 캐시 와일드 (1:01.10) 사라 베이시 (1:06.49) 해리엇 존스 (57.95) 프리야 앤더슨 (52.58) | 3:58.12 | |
| 10 | 2 | 2 | 네덜란드 | 키라 투생 (58.99) 테스 쇼텐 (1:09.98) 마이케 더 바르트 (58.01) 펨커 헤임스커르크 (52.91) | 3:59.89 | |
| 11 | 1 | 7 | 독일 | 라우라 리데만 (1:00.45) 안나 엘렌트 (1:06.17) 리사 회핑크 (58.87) 아니카 브룬 (54.67) | 4:00.16 | |
| 12 | 2 | 7 | 벨라루스 | 아나스타시야 슈쿠르다이 (1:00.64) 알리나 즈무슈카 (1:07.25) 아나스타시야 쿨리아쇼바 (57.37) 나스타샤 카라코우스카야 (55.23) | 4:00.49 | |
| 13 | 2 | 1 | 홍콩 | 토토 웡 (1:01.61) 제이미 영 (1:08.69) 시오반 호히 (57.67) 카미유 정 (54.89) | 4:02.86 | |
| 14 | 1 | 1 | 남아프리카 공화국 | 마리엘라 벤터 (1:01.03) 타탸나 스쿤마커르 (1:07.41) 에린 갤러거 (59.76) 에이미 캐니 (54.82) | 4:03.02 | |
| 15 | 2 | 8 | 덴마크 | 카롤린 쇠렌센 (1:02.53) 클라라 리박-안데르센 (1:08.09) 에밀리 베크만 (58.99) 시그네 브로 (54.43) | 4:04.04 | |
| 16 | 1 | 8 | 스페인 | 아프리카 사모라노 (1:01.78) 제시카 발 (1:07.37) 미레이아 벨몬테 (1:00.88) 리돈 무뇨스 (54.11) | 4:04.14 |
5.2. 결승
| 순위 | 레인 | 국가 | 선수 | 기록 | 비고 |
|---|---|---|---|---|---|
| 1 | 3 | 오스트레일리아 | 케일리 매키언 (58.01) 첼시 호지스 (1:05.57) 엠마 매키언 (55.91) 케이트 캠벨 (52.11) | 3:51.60 | 올림픽 기록, 오세아니아 기록 |
| 2 | 5 | 미국 | 리건 스미스 (58.05) 리디아 제이코비 (1:05.03) 토리 허스키 (56.16) 애비 웨이젤 (52.49) | 3:51.73 | |
| 3 | 4 | 캐나다 | 카일리 매스 (57.90) 시드니 픽렘 (1:07.17) 매기 맥닐 (55.27) 페니 올렉시액 (52.26) | 3:52.60 | 국가 기록 |
| 4 | 8 | 중국 | 펑쉬웨이 (59.63) 탕첸팅 (1:06.09) 장위페이 (55.39) 양쥔쉬안 (53.02) | 3:54.13 | |
| 5 | 2 | 스웨덴 | 미셸 콜먼 (59.75) 소피 한손 (1:05.67) 루이스 한손 (56.12) 사라 셰스트룀 (52.73) | 3:54.27 | 국가 기록 |
| 6 | 6 | 이탈리아 | 마르게리타 판지에라 (1:00.03) 마르티나 카로 (1:05.88) 엘레나 디 리도 (56.96) 페데리카 펠레그리니 (53.81) | 3:56.68 | |
| 7 | 1 | ROC | 마리아 카메네바 (59.95) 예브게니야 치쿠노바 (1:05.99) 스베틀라나 침로바 (56.70) 아리나 수르코바 (54.29) | 3:56.93 | |
| 8 | 7 | 일본 | 고니시 안나 (59.92) 와타나베 가나코 (1:06.61) 이케에 리카코 (57.92) 이가라시 치히로 (53.67) | 3:58.12 |
오스트레일리아가 미국과의 치열한 접전 끝에 3:51.60의 올림픽 기록 및 오세아니아 기록을 세우며 13년 만에 금메달을 차지했다.
첫 번째 영자인 배영에서는 캐나다의 카일리 매스가 57.90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고, 오스트레일리아의 케일리 매키언 (58.01)과 미국의 리건 스미스 (58.05)가 뒤를 이었다. 두 번째 평영 구간에서는 100m 개인전 금메달리스트인 미국의 리디아 제이코비 (1:05.03)가 미국을 선두로 끌어올렸다. 하지만 오스트레일리아의 첼시 호지스가 예상보다 빠른 1:05.57을 기록하며 미국과의 격차를 0.5초 이내로 좁혔다. 세 번째 접영 구간에서는 50m 자유형 금메달리스트인 오스트레일리아의 엠마 매키언이 55.91의 기록으로 미국과의 격차를 0.25초로 줄였다. 마지막 자유형 영자인 오스트레일리아의 베테랑 케이트 캠벨은 52.11의 압도적인 스피드로 미국의 애비 웨이젤 (52.49)을 따돌리고 최종적으로 0.13초 차이로 금메달을 확정지었다. 이 금메달로 엠마 매키언은 개인 통산 11개의 올림픽 메달을 획득하여 호주 역대 최다 메달리스트가 되었으며, 1952년 소련의 체조 선수 마리아 고로호프스카야 이후 단일 올림픽에서 7개의 메달을 획득한 두 번째 여성 선수가 되었다.
미국은 리건 스미스의 배영 이후 3위를 기록했으나, 리디아 제이코비의 평영으로 선두를 탈환했다. 하지만 첼시 호지스의 역영과 토리 허스키 (56.16)가 개인전 기록에 미치지 못하면서 리드를 크게 벌리지 못했다. 마지막 영자 애비 웨이젤 (52.49) 역시 케이트 캠벨의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며 3:51.73으로 은메달에 머물렀다. 특히 미국은 계영 교대 시간이 1.05초로, 오스트레일리아(0.49초)보다 0.5초 이상 느려 상대적으로 경험 부족을 드러냈다.
캐나다는 카일리 매스의 배영으로 초반 선두를 달렸으나, 평영에서 시드니 픽렘 (1:07.17)이 가장 느린 기록을 내며 3위로 밀려났다. 하지만 접영에서 100m 챔피언 매기 맥닐이 55.27의 가장 빠른 구간 기록을 세웠고, 마지막 자유형에서 2016년 100m 자유형 챔피언 페니 올렉시액 (52.26)이 3:52.60의 국가 신기록으로 동메달을 확보했다. 이는 캐나다의 이 종목 4번째 메달이자 1988년 이후 첫 메달이다.
중국은 장위페이 (55.39)의 강력한 접영에도 불구하고 3:54.13으로 4위에 머물렀다. 스웨덴은 3:54.27의 국가 신기록을 세우며 5위를 차지했고, 이탈리아 (3:56.68), ROC (3:56.93), 일본 (3:58.12)이 그 뒤를 이었다.
6. 메달리스트
* 예선에만 참가한 선수도 메달을 받음.
호주가 미국과의 접전 끝에 3분 51.60초의 올림픽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하며 13년 만에 이 종목 정상을 되찾았다. 첫 영법인 배영에서는 캐나다의 카일리 매스 (57.90)가 호주의 케일리 매키온 (58.01)과 미국의 리건 스미스 (58.05)를 근소하게 앞섰다. 이어진 평영에서는 미국의 100m 평영 금메달리스트 리디아 제이커비 (1:05.03)가 미국을 선두로 이끌었으나, 호주의 첼시 호지스가 예상보다 빠른 1분 05.57초를 기록하며 격차를 0.5초 이내로 유지했다. 세 번째 영법인 접영에서는 앞서 50m 자유형에서 우승했던 호주의 에마 매키언 (55.91)이 미국의 토리 허스크 (56.16)와의 격차를 0.25초까지 줄였다. 마지막 자유형 영자로 나선 호주의 베테랑 케이트 캠벨 (52.11)은 미국의 애비 웨이체일 (52.49)을 제치고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번 금메달 추가로 에마 매키언은 개인 통산 11개의 올림픽 메달을 획득하여 역대 호주 선수 중 최다 메달리스트가 되었으며, 1952년 소련의 체조 선수 마리아 고로호프스카야 이후 단일 올림픽에서 7개의 메달을 획득한 두 번째 여성 선수가 되었다.
미국은 리디아 제이커비와 토리 허스크가 각각 평영과 접영 개인전 기록보다 약간 느린 기록을 냈고, 마지막 영자 애비 웨이체일도 케이트 캠벨에게 추월당하며 호주에 0.13초 뒤진 3분 51.73초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미국의 계영 교대 시간은 1.05초로, 0.49초를 기록한 호주보다 0.5초 이상 느렸다.
캐나다는 카일리 매스가 배영에서 선두로 나섰으나, 평영의 시드니 피크럼이 해당 구간에서 가장 느린 기록을 내며 3위로 밀려났다. 하지만 100m 접영 챔피언 마거릿 맥닐이 55.27초의 가장 빠른 접영 구간 기록을 세웠고, 2016년 100m 자유형 챔피언 페니 올렉시액 (52.26)이 마지막 영자로 나서 3분 52.60초의 캐나다 신기록으로 동메달을 확보했다. 이는 캐나다의 이 종목 통산 4번째 메달이자 1988년 이후 33년 만의 메달이다.
장위페이 (55.39)의 빠른 접영 기록에도 불구하고 중국은 3분 54.13초로 4위에 머물렀고, 자국 신기록을 세운 스웨덴 (3:54.27)이 5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이탈리아 (3:56.68), ROC (3:56.93), 일본 (3:58.12)이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