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LG 트윈스 시즌
1. 개요
2022년 LG 트윈스 시즌은 LG 트윈스 야구단의 2022년 시즌을 기록한 문서이다. 황병일이 퓨처스팀 감독을 맡고, 1군과 퓨처스팀 코칭스태프, 선수단, 주요 기록 및 수상 내역을 포함한다. 박용택의 영구결번 지정, KBO 레전드 올스타 선정, KBO 올스타전 참여, 퓨처스리그 FA 제도 활용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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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시즌 -
2017년 LG 트윈스 시즌
2017년 LG 트윈스는 류제국, 차우찬 등 주축 투수들의 부상과 외국인 타자 부진 속에서도 헨리 소사 활약, 박용택 건재, 젊은 선수 성장으로 반등을 꾀했으나 68승 3무 73패로 정규시즌 6위를 기록하며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고, 박용택이 KBO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으며 진해수가 최다 출장 투수로 기록되었다. -
LG 트윈스 시즌 -
2018년 LG 트윈스 시즌
2018년 LG 트윈스는 류중일 감독 체제 하에 71승 71패 2무로 정규 시즌 4위를 기록, 포스트시즌에 진출했으나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패배했고 김현수, 채은성 등 타선의 활약과 윌슨, 소사, 차우찬 선발진의 활약, 그리고 류지현 코치, 김현수, 임찬규, 오지환 등이 아시안 게임 금메달 획득에 기여한 시즌이었다.
3. 선수단
2022 시즌 LG 트윈스 선수단은 투수, 포수, 1루수, 2루수, 유격수, 3루수, 좌익수, 중견수, 우익수, 지명타자로 구성되었다.
* 투수는 선발 투수, 구원 투수, 마무리 투수로 나뉘며, 켈리, 플럿코, 김윤식, 김대유, 이우찬, 진해수, 정우영, 고우석 등이 있다.
* 야수는 유강남 (포수), 채은성 (1루수), 송찬의, 손호영 (2루수), 오지환 (유격수), 문보경 (3루수), 김현수 (좌익수), 박해민 (중견수), 홍창기 (우익수), 이형종, 이천웅 (지명타자) 등이 있다.
3.1. 투수
2022 시즌 LG 트윈스 1군 출전 경력이 있는 투수는 다음과 같다.
* 선발투수: 켈리, 플럿코, 김윤식 외
* 구원투수: 김대유, 이우찬, 진해수, 정우영 외
* 마무리투수: 고우석 외
3.1.3. 마무리 투수
고우석, 이지강, 김주완
3.2. 야수
2022 시즌 LG 트윈스의 야수진은 다음과 같다. 굵은 글씨는 주전 선수를 의미한다.
3.2.6. 좌익수
김현수, 이재원, 박용택, 최민창
3.2.9. 지명타자
이형종, 이천웅
4. 주요 기록 및 수상
2022 시즌 LG 트윈스와 선수들의 주요 기록 및 수상 내역은 다음과 같다.
* 영구 결번: 박용택의 등번호 33번이 영구결번으로 지정되었다.
* 국가대표 차출: 최일언, 박경완 코치가 항저우 아시안 게임 국가대표팀 코치로 선임되었고, 성동현은 U-23 야구 월드컵에 참가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 MLB 월드 투어: 고우석, 정우영, 김윤식, 유강남, 채은성, 오지환, 김현수, 박해민이 'MLB 월드 투어: 코리아 시리즈 2022 KBO 올스타'에 참가했다.
* 프로야구 40주년 레전드 올스타 40인: 박용택(15위), 김용수(16위), 이병규(19위), 백인천(24위), 이상훈(27위), 김재박(31위)이 선정되었다.
* 프로야구 올타임 베스트:
* 김동수 선정: 이병규 (외야수)
* 김한수 선정: 이병규 (외야수), 김현수 (외야수)
* 김광수 선정: 김용수 (구원투수), 김현수 (외야수)
* 김태균 선정: 이병규 (외야수)
* 양준혁 선정: 김현수 (외야수)
* 송진우 선정: 김현수 (외야수)
* 염경엽 선정: 김현수 (외야수)
* 양상문 선정: 김현수 (외야수)
* KBO 올스타전: 정우영(구원투수), 오지환(유격수)이 올스타에 선발되었고, 김현수(외야수 4위), 켈리, 고우석은 올스타전 추천선수로 선정되었다. 고우석은 올스타전 우수투수상을 수상했다.
* 개인 기록:
* 채은성: 사구 21개, 희생플라이 11개
* 고우석: 마무리 등판 57경기, 42세이브, 46세이브포인트
* 켈리: 16다승
* 정우영: 35홀드
* 박해민: 144경기 출장
4.1. 개인 수상
6월 21일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7회초 1사 상황에서 한화 이글스의 정은원이 김대유를 상대로 친 타구에 2루수 손호영이 실책성 수비를 범했음에도 내야안타가 기록되자 김대유가 정은원의 내야안타를 실책으로 정정해달라고 기록 정정을 신청했고, 이것이 받아들여져 KBO 리그 역대 최초의 기록 이의 신청 수용 사례가 되었다.
4.2. 퓨처스리그
2022년 퓨처스리그에서 안익훈, 신민재, 이지강이 리얼글러브 퓨처스리그에 선정되었고, 김영준, 이지강, 송찬의, 최현준, 김유민은 퓨처스 올스타에 선정되었다.
4.3. 기타 기록
| 종류 | 선수 | 기록 |
|---|---|---|
| 사구 | 채은성 | 21개 |
| 희생플라이 | 채은성 | 11개 |
| 마무리등판 | 고우석 | 57경기 |
| 다승 | 켈리 | 16승 |
| 세이브 | 고우석 | 42세이브 |
| 세이브포인트 | 고우석 | 46세이브포인트 |
| 홀드 | 정우영 | 35홀드 |
| 출장(타자) | 박해민 | 144경기 |
| 영구결번 | 박용택 | 33번 |
| 항저우 아시안 게임 국가대표 코치 | 최일언, 박경완 | |
| U-23 야구 월드컵 은메달 | 성동현 | |
| MLB 월드 투어: 코리아 시리즈 2022 KBO 올스타 | 고우석, 정우영, 김윤식, 유강남, 채은성, 오지환, 김현수, 박해민 | |
| KBO 골든글러브 | 오지환 | 유격수 |
| 리얼글러브 | 오지환 (유격수), 박해민 (외야수), 홍창기 (외야수) | |
| 일구상 최고투수상 | 고우석 | |
|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 최고구원투수상 - 고우석 프런트상 - LG 트윈스 프런트 조아바이톤상 - 정우영 스포츠토토 포토제닉상 - 이종범 | |
| 스포츠서울 올해의 투수 | 고우석 | |
| 웰컴톱랭킹 6월 투수 1위 | 켈리 | |
| 프로야구 40주년 레전드 올스타 40인 | 박용택 (15위), 김용수 (16위), 이병규 (19위), 백인천 (24위), 이상훈 (27위), 김재박 (31위) | |
| 김동수 선정 프로야구 올타임 베스트 | 이병규 (외야수) | |
| 김한수 선정 프로야구 올타임 베스트 | 이병규 (외야수), 김현수 (외야수) | |
| 김광수 선정 프로야구 올타임 베스트 | 김용수 (구원투수), 김현수 (외야수) | |
| 김태균 선정 프로야구 올타임 베스트 | 이병규 (외야수) | |
| 양준혁 선정 프로야구 올타임 베스트 | 김현수 (외야수) | |
| 송진우 선정 프로야구 올타임 베스트 | 김현수 (외야수) | |
| 염경엽 선정 프로야구 올타임 베스트 | 김현수 (외야수) | |
| 양상문 선정 프로야구 올타임 베스트 | 김현수 (외야수) | |
| 올스타 선발 | 정우영 (구원투수), 오지환 (유격수) | |
| 올스타전 추천선수 | 김현수 (외야수 4위), 켈리, 고우석 | |
| 올스타전 우수투수상 | 고우석 |
6. 국가대표
항저우 아시안 게임에 최일언 코치와 박경완 코치가 국가대표팀 코치로 참가했다. U-23 야구 월드컵에서는 성동현이 은메달을 획득했다.
MLB 월드 투어: 코리아 시리즈 2022 KBO 올스타에는 고우석, 정우영, 김윤식, 유강남, 채은성, 오지환, 김현수, 박해민이 선발되었다.
7. 레전드 올스타
7.2. 프로야구 올타임 베스트 (선정 위원별)
8. 올스타전
2022년 KBO 올스타전에 LG 트윈스에서는 정우영(구원투수), 오지환(유격수)이 선발되었고, 김현수(외야수 4위), 켈리, 고우석은 추천 선수로 뽑혔다. 고우석은 올스타전 우수투수상을 수상했다.
9. 기타
* 6월 21일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7회초 1사 상황에서 한화 이글스의 정은원이 김대유를 상대로 친 타구에 2루수 손호영이 실책성 수비를 했음에도 내야안타가 기록되자, 김대유가 정은원의 내야안타를 실책으로 정정해달라고 기록 정정을 신청했고, 이것이 받아들여져 KBO 리그 역대 최초의 기록 이의 신청 수용 사례가 되었다.
* 한석현은 퓨처스리그 FA를 통해 NC 다이노스에 입단하게 되어 KBO 리그 사상 최초로 퓨처스리그 FA를 통해 팀을 옮긴 선수가 되었다.
* 박용택은 7월 3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은퇴 선수 특별 엔트리에 등록되었다. 프로에서 모든 리그를 통틀어 단 한 팀에서만 뛴 선수 중 은퇴 선수 특별 엔트리에 등록된 것은 KBO 리그 역사상 박용택이 최초다.
* 2022 신인드래프트를 통해 입단한 이지훈은 이재환 전 롯데 자이언츠 2군 감독의 손자다. 이는 KBO 리그 선수 중 아버지가 야구인이 아닌 동시에 할아버지는 야구인인 최초의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