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 항공
1. 개요
B&H 항공은 1994년 에어 보스니아로 설립되었으나, 부채 문제로 2003년 운항을 중단했다. 2005년 B&H 항공으로 개칭하고 ATR 72 항공기 2대로 운항을 재개했으나, 2015년 6월 청산되었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정부가 지분 매각을 추진했고, 터키 항공이 참여했으나, 합작 사업은 종료되었다. 2015년 6월 마지막 상업 비행을 했으며, 7월 항공 운송 사업 면허가 취소되었다.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IATA 코드 | JA |
|---|---|
| ICAO 코드 | BON |
| 콜사인 | BH 에어라인스 |
| 설립 연도 | 1994년 (에어 보스니아로 설립) |
| 폐업 일자 | 2015년 7월 2일 |
| 본사 위치 | 사라예보,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
| CEO | 아미르 야지치 |
| 허브 공항 | 사라예보 국제공항 |
| 보유 항공기 수 (폐업 당시) | 1대 |
| 취항지 수 | 3곳 |
| 웹사이트 | http://www.bhairlines.ba |
| 모기업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연방 정부 (99.93%) |
|---|
-
1994년 설립된 항공사 -
조지아 항공
조지아 항공은 1994년 에어제나로 설립되어 정치·경제적 혼란과 재정적 어려움 속에서도 성장하여 현재는 트빌리시 국제공항을 허브로 다수의 국제 노선을 운항하는 조지아의 국영 항공사이다. -
1994년 설립된 항공사 -
웨스트제트
웨스트젯은 1996년 설립된 캐나다의 저비용 항공사로, 현재는 북미, 중미, 카리브해, 유럽, 아시아 지역의 100개 이상 도시에 취항하며 캘거리 국제공항을 허브로 보잉 737 시리즈와 787 드림라이너를 주력 기종으로 운용하고, 자회사 운영 및 선윙 항공 인수를 통해 사업을 확장하며 저비용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
분류 값 없이 쓰인 위키공용분류 -
라우토카
라우토카는 피지 비치레부섬 서부에 위치한 피지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서부 지방의 행정 중심지로, 사탕수수 산업이 발달하여 "설탕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인도에서 온 계약 노동자들의 거주와 미 해군 기지 건설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피지 산업 생산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주요 기관들이 위치해 있다. -
분류 값 없이 쓰인 위키공용분류 -
코코넛
코코넛은 코코넛 야자나무의 열매로 식용 및 유지로 사용되며, 조리되지 않은 과육은 100g당 354kcal의 열량을 내는 다양한 영양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코코넛 파우더의 식이섬유는 대부분 불용성 식이섬유인 셀룰로오스이며, 태국 일부 지역에서는 코코넛 수확에 훈련된 원숭이를 이용하는 동물 학대 문제가 있다. -
표시 이름과 문서 제목이 같은 위키공용분류 -
라우토카
라우토카는 피지 비치레부섬 서부에 위치한 피지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서부 지방의 행정 중심지로, 사탕수수 산업이 발달하여 "설탕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인도에서 온 계약 노동자들의 거주와 미 해군 기지 건설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피지 산업 생산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주요 기관들이 위치해 있다. -
표시 이름과 문서 제목이 같은 위키공용분류 -
코코넛
코코넛은 코코넛 야자나무의 열매로 식용 및 유지로 사용되며, 조리되지 않은 과육은 100g당 354kcal의 열량을 내는 다양한 영양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코코넛 파우더의 식이섬유는 대부분 불용성 식이섬유인 셀룰로오스이며, 태국 일부 지역에서는 코코넛 수확에 훈련된 원숭이를 이용하는 동물 학대 문제가 있다.
2. 역사
B&H 항공은 1994년 에어 보스니아(Air Bosna)로 설립되었으나, 2003년 가을 부채를 상환하지 못하고 운항을 중단했다. 2004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연방 정부가 회생을 약속했고, 2005년 6월 B&H 항공으로 개칭하여 ATR 72 항공기 2대로 운항을 재개했다.
2008년에는 터키 항공과 크로아티아 항공이 B&H 항공 인수에 관심을 보였고, 터키 항공이 최고 입찰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러나 2012년 터키 항공과의 합작이 종료되면서, 보스니아 정부가 터키 항공의 지분을 매수하여 B&H 항공의 지분 대부분을 소유하게 되었다.
2013년에는 주력 기종인 ATR 72의 정비 문제로 운항이 중단되는 어려움을 겪었다. 결국 2015년 6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정부는 B&H 항공의 청산을 결정했다. 당시 부채 총액은 17를 초과했다. B&H 항공은 2015년 6월 11일 마지막 상업 비행을 했고, 2015년 7월 2일 항공 운송 사업 면허가 취소되었다.
2.1. 초기 (1994년 ~ 2003년)
1994년 8월 12일, '에어 보스나'로 설립되었다. 2003년 가을, 부채를 상환하지 못해 운항을 중단했다. 이후 2004년 5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연방 정부가 회생을 약속할 때까지 폐업 상태로 남아 있었다. 2005년 6월, ATR-72 항공기 2대를 운용하며 B&H 항공으로 운항을 재개했다.
2.2. 재건 및 터키 항공과의 협력 시도 (2004년 ~ 2012년)
B&H 항공은 1994년 에어 보스니아(Air Bosna)로 설립되었지만, 2003년 가을에 부채를 상환하지 못하고 운항을 중단했다. 그러나 2004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연방 정부가 회생을 약속했고, 2005년 6월에 B&H 항공으로 운항을 재개했다.
2007년 말, 보스니아 정부는 B&H 항공의 주식을 매각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2008년 2월 23일, 터키 항공이 인수를 위해 협상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으며, 2008년 3월 30일에는 크로아티아 항공도 지분 인수에 관심을 보였다.
터키 항공, 말레이시아의 코민텔 코퍼레이션, 로열 요르단을 포함한 요르단 컨소시엄에서 입찰서를 제출했다. 2008년 10월 29일, 보스니아 정부는 터키 항공이 B&H 항공 주식 경매에서 최고 입찰자로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터키 항공은 항공사가 요청할 경우 B&H 항공에 보잉 항공기 2대를 재임대할 것을 제안했으며, 그 대가로 회사 지분의 49%를 받고 보잉 항공기의 임대료를 지불하며 자본 증자 결정에 참여했다. 그러나 2012년 6월, 터키 항공은 합작 투자를 종료했고, 이에 따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정부는 항공사에 3500000EUR의 현금을 지원했다.
2.3. 독자 생존 노력과 파산 (2012년 ~ 2015년)
2012년 중반,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연방 정부가 터키 항공(49%)의 지분을 매입하면서, B&H 항공은 정부(99.93%)와 에네르고인베스트(0.07%)의 공동 소유가 되었다. 2013년 4월, 유일하게 운항 가능했던 ATR 72 항공기가 정비에 들어가면서 운항이 중단되었고, 다른 ATR 72 항공기 역시 비슷한 문제로 이미 운항이 중단된 상태였다.
2015년 6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연방 정부는 B&H 항공의 청산을 결정했다. 당시 연방 교통통신부 장관 데니스 라시치는 항공사의 파산 선언이 최선의 선택이라고 언급했다. B&H 항공은 자산 관리 회사인 HETA에 항공기 리스 비용으로 약 8의 부채를 지고 있었고, 사라예보 국제공항에는 3.5 이상, 항공기 임대업체에는 7.5 이상을 빚지고 있었다. 폐쇄 당시 총 부채는 17가 넘었다.
B&H 항공은 2015년 6월 11일에 마지막 상업 운항을 마쳤으며, 2015년 7월 2일에 항공 운송 사업자 증명서가 취소되었다.
3. 운항 노선
B&H 항공은 2015년 1월과 3월에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사라예보 국제공항과 바냐루카 국제공항, 스위스의 취리히 공항을 중심으로 운항했다. 2008년에는 튀르키예의 이스탄불, 안탈리아, 보드룸으로 가는 전세편을 운항하기도 했다.
3.1. 2015년 운항 중단 당시 노선
2015년 1월, B&H 항공은 다음과 같은 노선을 운항했다.
2015년 3월 기준으로, B&H 항공은 다음 목적지로 정기 항공편을 운항했다.
4. 보유 기종
2015년 1월 기준으로 B&H 항공은 평균 기령 18.3년의 기종을 보유하고 있었다. 운항 중단 당시 보유 기종은 하위 섹션을 참고하면 된다.
B&H 항공은 이전에 다음과 같은 항공기를 운용했다.
| 항공기 종류 | 대수 | 비고 |
|---|---|---|
| ATR 72 | 2기 | 프랑스프랑스어, 이탈리아이탈리아어 |
| 파이퍼 PA-34-200T 세네카 II | 1기 | 전세편용 (미국영어) |
| CASA 212-200 D | 1기 | 화물용 (스페인스페인어) |
이전 보유 기종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하위 섹션을 참고하면 된다.
4.1. 운항 중단 당시 보유 기종
2015년 1월 기준으로 B&H 항공은 평균 기령 18.3년의 다음 기종들을 보유하고 있었다.
| 기종 | 대수 | 주문 | 승객 |
|---|---|---|---|
| ATR 72–212 | 2 | 0 | 66 |
폐업 당시 B&H 항공은 66인승 ATR 72–212 항공기 1대로 구성되어 있었다.
4.2. 이전 보유 기종
이전에 B&H 항공은 다음과 같은 항공기를 운용했다.
| 항공기 종류 | 대수 | 비고 |
|---|---|---|
| 에어버스 A319-100 | ||
| ATR 42 | ||
| 보잉 737-200 | ||
| 보잉 737-400 | ||
| CASA C-212 아비오카르 | ||
| 포커 50 | ||
| 맥도넬 더글러스 MD-80 | ||
| 야코블레프 Yak-42 | ||
| ATR 72 | 2기 | 프랑스, 이탈리아 |
| 파이퍼 PA-34-200T 세네카 II | 1기 | 전세편용 (미국) |
| CASA 212-200 D | 1기 | 화물용 (스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