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리그 디비전 2 2010 시즌은 19개 팀이 참가하여 홈 앤드 어웨이 방식의 2라운드 로빈 리그로 진행되었다. 가시와 레이솔, 벤포레 고후, 아비스파 후쿠오카가 J1리그로 승격되었고, 하프너 마이크는 20골로 득점왕을 차지했다. 총 관중 수는 229만 명 이상이었으며, 경기당 평균 관중 수는 약 6,700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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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축구 리그 - J리그 디비전 1 2010 J리그 디비전 1 2010은 나고야 그램퍼스가 우승한 일본 프로 축구 리그 J리그 디비전 1의 2010년 시즌으로, 베갈타 센다이, 세레소 오사카, 쇼난 벨마레가 승격하여 참가했고 FIFA 월드컵으로 인해 시즌이 중단되기도 했다.
2010 축구 리그 - 2010년 내셔널리그 2010년 내셔널리그는 15개 팀이 참가한 8번째 시즌으로, 수원시청이 챔피언십 결승에서 대전 한국수력원자력을 꺾고 최종 우승했으며 예산 FC는 최하위를 기록해 다음 시즌 불참하게 되었다.
J2리그 시즌 - J리그 디비전 2 2006 J리그 디비전 2 2006은 가시와 레이솔, 도쿄 베르디, 빗셀 고베 등 13개 클럽이 참가하여 쿼드러플 라운드 로빈 방식으로 진행된 일본 프로 축구 2부 리그 J2리그의 2006년 시즌으로, 요코하마 FC 우승, 가시와 레이솔 2위, 빗셀 고베가 J1리그로 승격했으며, 요코하마 FC의 돌풍과 J1리그 강등팀들의 경쟁, 에히메 FC의 선전이 특징이다.
J2리그 시즌 - J리그 디비전 2 2011 J리그 디비전 2 2011은 FC 도쿄의 우승과 J1리그 승격, 사간 도스와 콘사돌레 삿포로의 승격, 그리고 20개 팀의 참가로 구성된 일본 프로 축구 2부 리그 J2리그의 2011년 시즌이다.
가시와 6-0 도쿠시마 (13라운드, 5월 16일) 고후 6-0 기타큐슈 (33라운드, 11월 7일)
최대 원정 경기 승리
미토 0-4 도쿄 V (9라운드, 4월 29일) 오카야마 0-4 고후 (28라운드, 9월 26일) 구사쓰 0-4 가시와 (38라운드, 12월 4일)
최다 득점 경기
도쿠시마 4-4 기타큐슈 (23라운드, 8월 22일) 도스 4-4 요코하마 FC (30라운드, 10월 17일)
최다 연승
6 - 가시와 (12라운드-17라운드)
최다 무패
19 - 가시와 (1라운드-20라운드)
최다 무승
33 - 기타큐슈 (4라운드-37라운드)
최다 연패
8 - 기타큐슈 (30라운드-37라운드)
2. 참가 클럽
2010년 J리그 디비전 2에는 총 19개 클럽이 참가했다. 전년도 J1리그에서 강등된 제프 유나이티드 지바, 가시와 레이솔, 오이타 트리니타 3개 팀과 일본 풋볼 리그(JFL)에서 승격한 기라반츠 기타큐슈(구 ニューウェーブ北九州|뉴 웨이브 기타큐슈일본어) 1개 팀이 새로 합류했다. 이로 인해 참가 팀 수가 홀수가 되어, 2년 만에 매 라운드마다 1개 클럽에게 휴식 라운드가 주어졌다.
2. 1. 클럽 목록
2010년 시즌 J리그 디비전 2에는 총 19개 클럽이 참가했다. 이 중 제프 유나이티드 지바, 가시와 레이솔, 오이타 트리니타는 2009년 J1리그에서 강등되어 합류했다. 또한 JFL에서는 기라반츠 기타큐슈(구 ニューウェーブ北九州|뉴 웨이브 기타큐슈일본어)가 승격하여 J2리그에 새로 참가했다. 기라반츠 기타큐슈의 승격으로 참가 팀 수가 홀수가 됨에 따라, 2년 만에 매 라운드마다 1개 클럽에게 휴식 라운드가 주어졌다.
총 19개 클럽이 참가하여 홈 앤드 어웨이 방식의 2라운드 로빈으로 리그를 진행했다. 클럽 수가 홀수이므로 총 38라운드(절)로 진행되었으며, 각 클럽은 36경기를 치렀다. 리그 전체로는 342경기가 열렸다. 경기 결과에 따라 승리 시 승점 3점, 무승부 시 1점, 패배 시 0점이 주어졌다. 시즌 종료 후 승점을 기준으로 순위를 결정하며, 승점이 같을 경우에는 다음 순서에 따라 순위를 가렸다.
득실차
총 득점
같은 승점 팀 간의 맞대결 결과 (승자승)
벌점
모든 조건이 같을 경우 추첨을 통해 순위를 결정하지만, 만약 두 클럽이 1위로 동률일 경우에는 두 팀 모두 공동 우승으로 인정된다. 리그 최종 순위 상위 3개 클럽은 다음 시즌 J1리그로 승격된다.
이전 시즌과 비교하여 다음과 같은 변경 사항이 있었다.
참가 클럽 수가 18개에서 19개로 늘어났으며, 기라반츠 기타큐슈가 새롭게 J2리그에 합류했다.
지난 두 시즌 동안 시행되었던 3라운드 로빈 방식이 폐지되고 2라운드 로빈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이에 따라 클럽당 경기 수가 51경기에서 36경기로 줄어들었다. 이는 1999년 J2리그 시즌과 함께 J2리그 역사상 가장 적은 경기 수에 해당한다.
2010년 FIFA 월드컵 개최로 인해 리그가 제17절(6월 12·13일) 종료 후 약 한 달간 중단되었다(6월 13일 ~ 7월 17일)[7]. J2리그가 월드컵으로 인해 휴식기를 가진 것은 2002년 한일 월드컵 이후 처음이었다. 리그는 제18절(7월 17·18·19일)부터 재개되었다.
J1리그와 마찬가지로 경기당 벤치에 등록할 수 있는 교체 선수 수가 기존 5명에서 7명으로 늘어났다.
전 시즌 강등되었던 가시와 레이솔은 넬시뉴 감독의 지휘 아래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었다. 개막 후 19경기 연속 무패(13승 6무)라는 J리그 신기록을 세웠으며, 시즌 전체를 통틀어 단 2패(20라운드 도쿄 베르디전, 30라운드 오이타 트리니타전)만을 기록했다.[8] 시즌 초반 잠시 아비스파 후쿠오카나 요코하마 FC에게 선두를 내주기도 했지만, 5라운드 이후 줄곧 1위를 지켰고, 33라운드 FC 기후전 승리로 4경기를 남겨두고 J1 승격을 확정지었다.
전년도 아쉽게 승격을 놓쳤던 방포레 고후는 공격수 하프너 마이크의 활약을 앞세워 안정적인 시즌을 보냈다. 9라운드에 3위로 올라선 뒤 꾸준히 승격권을 유지했고, 13라운드부터는 2위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9] 결국 34라운드에 3경기를 남겨두고 J1 승격을 확정했다. 하프너 마이크는 20골로 J2 득점왕에 올랐다.[10]
마지막 승격 티켓은 아비스파 후쿠오카가 차지했다. 시즌 초반 10라운드에는 14위까지 떨어졌으나, 점차 순위를 끌어올려 16라운드에 4위가 되었다. 특히 25라운드 지바와의 중요한 맞대결에서 승리하며 3위로 올라섰고[9], 이후 지바의 추격을 뿌리치고 36라운드에 승격을 확정지었다.
반면, 제프 유나이티드 지바는 시즌 중반까지 2위를 기록하는 등[9] 승격 경쟁을 벌였으나, 후쿠오카와의 맞대결 패배 이후 4위로 내려앉았다. 이후 연패를 거듭하며 부진했고, 결국 36라운드 더스파 구사쓰전 패배로 승격이 좌절되어 1년 만의 J1 복귀에 실패했다.
중위권에서는 도쿄 베르디(5위)와 요코하마 FC(6위)가 후반기 상승세를 보였고, 전년도 17위였던 도치기 SC는 10위로 순위를 크게 끌어올렸다.[9] 하위권에서는 J1에서 강등된 오이타 트리니타가 후반기 부진으로 15위에 머물렀으며, 미토 홀리호크(16위)와 카탈레 도야마(18위)도 순위가 하락했다. J2리그에 처음 참가한 기라반츠 기타큐슈는 시즌 내내 고전하며 18라운드 이후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했다. 특히 리그 막판 8연패를 당하는 등 연간 단 1승에 그쳤고, 33경기 연속 무승이라는 불명예스러운 J리그 기록을 세우며 시즌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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