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s for Drella
1. 개요
Songs for Drella는 앤디 워홀의 사망 후 그를 기리기 위해 루 리드와 존 케일이 공동으로 제작한 앨범이다. 1968년 벨벳 언더그라운드 탈퇴 이후 21년 만에 리드와 케일이 함께 작업한 작품으로, 1989년 1월 브루클린에서 동명의 콘서트를 열고, 1990년 4월에 앨범이 발매되었다. 앨범 수록곡 중 "Nobody But You"는 빌보드 모던 록 차트에서 13위에 올랐으며, 평론가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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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티스트 | 루 리드, 존 케일 |
|---|---|
| 발매일 | 1990년 4월 11일 |
| 녹음 기간 | 1989년 12월 ~ 1990년 1월 |
| 녹음실 | 시그마 사운드, 뉴욕 시 |
| 장르 | 아트 록 |
| 길이 | 52분 54초 |
| 레이블 | 사이렌 |
| 프로듀서 | 루 리드 존 케일 |
| 스위스 | 18위 |
|---|---|
| 영국 | 22위 |
| 오스트리아 | 28위 |
| 뉴질랜드 | 42위 |
| 스웨덴 | 43위 |
| 미국 | 103위 |
| 이전 음반 | 뉴욕 (1989년) |
|---|---|
| 다음 음반 | 매직 앤 로스 (1992년) |
| 이전 음반 | 워즈 포 더 다잉 (1989년) |
|---|---|
| 다음 음반 | 롱 웨이 업 (1990년) |
-
루 리드의 음반 -
Lou Reed
《Lou Reed》는 1972년에 발매된 루 리드의 데뷔 솔로 스튜디오 앨범이며, 벨벳 언더그라운드 시절 곡들을 포함하여 총 10곡이 수록되었고, 런던에서 녹음되었으며, 평론가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
루 리드의 음반 -
New Sensations
1984년에 발매된 루 리드의 열세 번째 스튜디오 앨범인 New Sensations는 뉴 웨이브, 팝 록 등 다양한 스타일을 특징으로 하며 사랑, 고독, 사회 비판 등의 주제를 다루어 평론가들의 호평과 상업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
추모곡 -
I Will Follow
U2의 데뷔 앨범 '보이'의 첫 번째 트랙이자 싱글인 "I Will Follow"는 보노의 어머니를 추모하는 가사와 강렬한 기타 리프가 특징이며 상업적 성공과 함께 U2의 대표곡으로 자리매김하여 라이브 공연과 다양한 앨범에 수록, 2023년 재녹음되기도 했다. -
추모곡 -
어메이징 그레이스
어메이징 그레이스는 존 뉴턴이 작사하고 작곡가는 불명인 찬송가로, 죄에서 구원받은 감격, 과거 회한, 신의 사랑에 대한 감사를 담고 있으며, 다양한 설과 함께 전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다. -
협업 음반 -
The Velvet Underground & Nico
The Velvet Underground & Nico는 1967년 앤디 워홀의 지원을 받아 녹음되었으며, 루 리드, 존 케일, 스털링 모리슨, 모린 터커, 니코가 참여하여 마약, 매춘, 성적 일탈 등 노골적인 주제와 실험적인 사운드를 담아 발매된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데뷔 앨범이다. -
협업 음반 -
In Concert with The London Symphony Orchestra
In Concert with The London Symphony Orchestra는 딥 퍼플이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여 딥 퍼플의 대표곡들과 존 로드의 곡을 오케스트라와 함께 연주한 라이브 앨범으로, 록 음악과 클래식 음악의 융합을 시도한 작품이며 싱글 디스크 및 DVD 버전으로도 발매되었다.
2. 배경
1987년 앤디 워홀이 사망한후, 드라큘라 백작과 신데렐라를 합친 조어이자 워홀의 별명인 "드렐라"에게 헌정된 작품이다. 1968년 리드와의 갈등으로 벨벳 언더그라운드를 탈퇴했던 케일은, 리드와 케일 공동으로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두 번째 앨범 《화이트 라이트/화이트 히트》(1968년) 이후 21년 만에 레코딩을 진행했다. 1972년에는 니코, 리드, 케일 3명이 파리의 바타클랑 극장에서 공연하는 등, 함께 공연한 경험은 있었다.
리드와 케일 두 사람은 1989년 1월에 앨범 발표에 앞서 브루클린의 교회에서 "Songs for Drella"라는 제목의 콘서트를 열었으며, 같은 해 11월부터 12월까지 브루클린 음악 아카데미에서도 비슷한 콘서트를 열었다. 12월 3일 앙코르에서는 모린 터커가 게스트로 참여했다. 앨범 발표 후 열린 리드의 일본 투어에서는 마지막 날에 케일이 참여하여 본작이 라이브로 재현되었다.
수록곡 "노바디 벗 유"는 미국의 빌보드지 모던 록 차트에서 13위에 올랐다.
3. 녹음
1987년 4월 1일, 루 리드와 존 케일은 세인트 패트릭 대성당에서 열린 앤디 워홀의 추모식에서 수년 만에 처음으로 대화를 나누었다. 줄리안 슈나벨의 제안으로 워홀을 위한 추모곡을 쓰기 시작하여, 1989년 1월 7일과 8일 브루클린의 세인트 앤 교회에서 Songs for Drella를 공연했다.
케일이 Words for the Dying을 마무리하고 리드가 New York 앨범 투어를 진행하면서, 프로젝트는 1년 더 걸려 완성되었다. 1989년 11월 29~30일과 12월 2~3일 브루클린 음악 아카데미에서 넥스트 웨이브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전체 버전이 연주되었다. 1989년 12월 4~5일에는 관객 없이 라이브 공연이 촬영되었고, 에드워드 래치먼이 감독을 맡아 VHS와 레이저디스크로 출시되었다. 이후 두 달 동안 앨범 녹음이 진행되었고, 1990년 4월 11일 Sire Records에서 발매되었다.
Songs for Drella는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White Light/White Heat(1968) 이후 리드와 케일의 첫 번째 완전한 공동 작업 앨범이었다. 녹음이 끝날 무렵, 케일은 개인적인 차이로 인해 리드와 다시는 함께 작업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5. 싱글
"Nobody But You" b/w "Style It Takes"(1990년, 7인치, 독일), "Nobody But You"; "Style It Takes" b/w "A Dream"(1990년, 12인치 & CD 싱글, 독일)이 발매되었다.
7. 평가
Songs for Drella는 발매 후 긍정적인 평가와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았다. 롤링 스톤의 폴 에반스는 4개의 별점을 주며 "50세에 가까워진 리드와 케일은 워홀이 될 운명이 아니었던 생존자다. 대중음악에서 블루스와 컨트리 음악의 거장들만이 이 두 사람이 보여주는 성숙함을 보여주었다."라고 말했다. 스핀은 Songs for Drella를 "60년대 가장 중요한 아이콘 중 하나에 대한 감동적인 증언"이라고 묘사했으며, 1990년 최고의 앨범 20선 중 하나로 선정했다.
7.1. 주요 매체 평가
Songs for Drella는 발매 후 긍정적인 평가와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았다. 4개의 별점을 준 롤링 스톤의 폴 에반스는 "50세에 가까워진 리드와 케일은 워홀이 될 운명이 아니었던 생존자다. 대중음악에서 블루스와 컨트리 음악의 거장들만이 이 두 사람이 보여주는 성숙함을 보여주었다."라고 말했다. 스핀은 Songs for Drella를 "60년대 가장 중요한 아이콘 중 하나에 대한 감동적인 증언"이라고 묘사했으며, 1990년 최고의 앨범 20선 중 하나로 선정했다.
8. 차트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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