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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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대한민국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는 지역구 당선자 득표율, 득표수, 격전지, 최고령 및 최연소 당선자 등 다양한 기록을 남겼다. 지역구 당선자 중 최고 득표율은 새누리당 김종태 후보가 경북 상주시·군위군·의성군·청송군에서 기록한 77.65%였으며, 최저 득표율은 인천 중구·동구·강화군·옹진군에서 무소속 안상수 후보가 기록한 31.87%였다. 최고 득표수는 김종태 후보가 85,435표, 최소 득표수는 김철민 후보가 24,236표를 얻었다. 인천 부평구 갑 선거는 26표 차이로 당락이 결정되는 초접전 양상을 보였다. 최고령 당선자는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후보(만 75세), 최연소 당선자는 국민의당 김수민 후보(만 29세)였다.
2. 지역구 당선자 득표 현황
2. 1. 지역구 당선자 최고 득표율 순
대한민국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새누리당이 영남 지역에서 높은 득표율을 기록하며 강세를 보였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후보는 경남 김해시 을에서, 김부겸 후보는 대구 수성구 갑에서 각각 60% 이상의 득표율로 당선되어 주목받았다.
2. 2. 지역구 당선자 최저 득표율 순
대한민국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수도권과 일부 격전지에서 30%대의 낮은 득표율로 당선된 사례가 다수 나타났다.[2] 특히 인천광역시 중구·동구·강화군·옹진군에서는 무소속 안상수 후보가 31.87%의 최저 득표율로 당선되었다.[2]
2. 3. 지역구 당선자 최다 득표수 순
2. 4. 지역구 당선자 최소 득표수 순
대한민국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의 지역구 당선자 중 최소 득표수는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을에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김철민 후보가 기록한 24,236표이다. 수도권 지역에서 접전 끝에 당락이 결정되면서 최소 득표 당선자가 다수 발생했다.
대한민국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전국 곳곳에서 초접전 양상이 벌어졌다. 특히 수도권과 전라북도 일부 지역에서 1%p 미만의 격차로 승부가 갈린 경우가 많았다.
3. 격전지
인천 부평구 갑에서는 새누리당 정유섭 후보와 국민의당 문병호 후보가 26표 차이로 당락이 결정되었다.
4. 최고령 및 최연소 당선자
4. 1. 최고령 당선자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의 최고령 당선자는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후보(비례대표)로, 만 75세였다. 국민의당 박지원 후보와 무소속 강길부 후보는 만 73세로 그 뒤를 이었다.
4. 2. 최연소 당선자
대한민국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최연소 당선자는 국민의당 김수민 후보(비례대표)로 만 29세였다. 새누리당 신보라 후보(비례대표)는 만 33세,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후보는 만 39세로 그 뒤를 이었다.
참조
[1]
문서
20대 총선 수도권 지역구 당선자 최다 득표율
[2]
문서
전체 지역구 당선자 최저 득표율과 동시에 20대 총선 수도권 지역구 당선자 최저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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