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그로드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앙그로드(Angrod)는 핀로드 가문의 놀도르 요정으로, 발리노르에서 태어나 가운데땅으로 귀환했다. 그는 핑골핀의 아들들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했으며, 형제 아이그노르와 함께 도르소니온의 영주로 모르고스의 위협에 맞섰다. 다고르 브라골라흐 전투에서 아이그노르와 함께 전사했다.
앙그로드는 발리노르에서 피나르핀과 에아르웬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핑골핀의 아들들과 형제처럼 친밀한 관계를 유지했다.[1] 페아노르가 "페아노르의 맹세"를 하고 놀도르를 선동하여 가운데땅으로 떠나야 한다고 했을 때, 앙그로드는 아버지와 아들 오로드레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동생 아이그노르와 함께 가운데땅으로 가는 것에 마음이 흔들렸다.[1] 핑곤이 원했기 때문이었다.[1]
앙그로드의 이름은 '쇠의 영웅'이라는 뜻을 가진다.[1] 앙그로드는 J. R. R. 톨킨의 세계관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인물 중 하나이며, 그의 용기와 희생은 놀도르 요정의 역사에서 중요한 부분으로 기록된다.
2. 생애
앙그로드는 알쿠알론데 동족살상에는 가담하지 않았고, 핑골핀 일행과 함께 헬카락세를 건너 가운데땅으로 왔다.
핑곤이 마이드로스를 구출하고, 마이드로스가 왕권을 포기하면서 페아노르의 아들들과 핑골핀, 핀로드 가문 사이에 일시적인 화해가 이루어졌다. 엘루 싱골은 핀로드의 형제들만 왕국 내로 받아들였고, 앙그로드는 핀로드의 사자로 보내졌다. 싱골은 놀도르가 벨레리안드의 무인지에 사는 것을 허락했지만, 자신이 벨레리안드의 왕임을 선언하고, 도리아스로 들어가는 것을 금지했다. 카란시르는 텔레리의 피를 잇는 피나르핀의 아들들은 놀도르의 사자로서 부적절하다고 비난했고, 앙그로드는 분노하여 자리를 떴다.[1]
모르고스는 놀도르와 회색 엘프를 분열시키기 위해 발리노르에서의 놀도르의 소행을 거짓말로 퍼뜨렸다. 키르단은 소문을 듣고 싱골에게 전했고, 싱골은 핀로드에게 따져 물었지만, 그는 대답하지 않았다. 앙그로드는 카란시르의 폭언을 떠올리며, 페아노르와 그의 아들들의 소행을 고발했다. 그 때문에 싱골은 신다르가 퀘냐를 말하는 것을 금지했고, 놀도르조차 신다린으로 말하게 되었다.[1]
앙그로드는 형 핀로드의 신하로서 아이그노르와 함께 소수의 백성을 이끌고 도르소니온 북쪽 변경을 지켰다. 상고로드림은 알드-갈렌 평원 바로 건너편에 있었다.[1]
앙그로드는 아이그노르와 함께 다고르 브라골라흐(갑작스러운 불꽃의 전투)에서 전사했다.[1] 이 전투로 도르소니온은 멸망했고, 바라히르와 그의 일당만이 살아남았다.[1]
2. 1. 발리노르에서의 삶
앙그로드는 발리노르에서 피나르핀과 에아르웬 사이에서 태어났다. 핑골핀의 아들들과 형제처럼 친밀한 관계를 유지했다.[1] 페아노르가 "페아노르의 맹세"를 하고, 놀도르를 선동하여 가운데땅으로 떠나야 한다고 했을 때, 앙그로드는 아버지 피나르핀과 아들 오로드레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동생 아이그노르와 함께 가운데땅으로 돌아가는 것에 마음이 흔들렸다.[1] 친우 핑곤이 그것을 원했기 때문이었다.[1] 그러나 그는 아버지와 반대되는 입장을 취하지 않고, 그 자리에서 침묵했다.[1]
2. 2. 가운데땅으로의 귀환
알쿠알론데 동족살상에는 가담하지 않았다. 핑골핀 일행과 함께 헬카락세를 건너 가운데땅으로 왔다.
2. 3. 페아노르 가와의 불화
핑곤에 의한 마이드로스의 구출과, 마이드로스에 의한 왕권 포기로 인해, 페아노르의 아들들 일당과 핑골핀, 핀로드 일당 간에 일시적인 화해가 성립되었다. 엘루 싱골은 혈연이 있는 핀로드의 형제들만을 왕국 내로 받아들였고, 그 때문에 앙그로드가 형 핀로드의 사자로 보내졌다. 싱골 왕은 놀도르가 벨레리안드의 무인지에 사는 것을 허락했지만, 동시에 자신이 모든 벨레리안드의 왕임을 선언하고, 초대받지 않은 자가 도리아스로 들어가는 것을 금지했다. 페아노르의 아들들은 이 소식을 듣고 분노했지만, 마이드로스는 웃으며 이를 받아들였다. 그러나 카란시르는 더욱 분노하여, 텔레리의 피를 잇는 피나르핀의 아들들은 놀도르의 사자로서 부적절하다고 비난했다. 이 말을 들은 앙그로드는 크게 분노하여 자리를 떴다.[1]
모르고스는 놀도르와 회색 엘프를 분단시키기 위해 발리노르에서의 놀도르의 소행을 거짓말로 더욱 추악하게 만들어 퍼뜨렸다. 키르단은 소문을 듣고 그 진위를 의심했지만, 싱골에게 사자를 보내 이를 전했다. 싱골은 분노하여 핀로드에게 따져 물었지만, 그는 대답하지 않았다. 놀도르의 왕자들을 고발하는 것을 피하고 싶었던 것이다. 그러나 앙그로드는 카란시르의 폭언을 떠올리며, 페아노르와 그의 아들들의 소행을 고발했다. 그 때문에 싱골은 모든 신다르가 놀도르의 언어인 퀘냐를 말하는 것을 금지했다. 놀도르조차 평소에는 신다린으로 말하게 되었고, 퀘냐는 놀도르의 공자들 사이에서만 사용되었다.[1]
2. 4. 도르소니온의 영주
아이그노르와 앙그로드는 형 핀로드의 신하로서 소수의 백성을 이끌고 도르소니온 북쪽 변경을 지켰다. 모르고스의 탑인 상고로드림은 알드-갈렌 평원 바로 건너편에 있다.[1]
2. 5. 죽음
앙그로드는 아이그노르와 함께 다고르 브라골라흐(갑작스러운 불꽃의 전투)에서 전사했다.[1] 이 전투로 도르소니온은 멸망했고, 바라히르와 그의 일당만이 살아남았다.[1]
3. 가계
4. 기타
본 사이트는 AI가 위키백과와 뉴스 기사,정부 간행물,학술 논문등을 바탕으로 정보를 가공하여 제공하는 백과사전형 서비스입니다.
모든 문서는 AI에 의해 자동 생성되며, CC BY-SA 4.0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위키백과나 뉴스 기사 자체에 오류, 부정확한 정보, 또는 가짜 뉴스가 포함될 수 있으며, AI는 이러한 내용을 완벽하게 걸러내지 못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제공되는 정보에 일부 오류나 편향이 있을 수 있으므로, 중요한 정보는 반드시 다른 출처를 통해 교차 검증하시기 바랍니다.
문의하기 : help@durum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