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다코역
1. 개요
간다코역은 1944년 9월 1일 영업을 시작하여 여러 차례 명칭 변경과 운영 주체의 변화를 거쳤다. 1987년 국철 분할 민영화로 일본화물철도(JR 화물)의 역이 되었으나, 시멘트 수송 중단과 기타큐슈 화물 터미널역 개업 등으로 화물 취급이 축소되었다. 2005년 화물 열차 운행이 중단되었고, 2016년 간다코선 폐선으로 인해 폐역되었다. 역은 컨테이너 취급 시설과 과거 조차장 시설을 갖추고 있었으며, 간다코선은 독특한 연쇄 폐색 장치를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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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명 | 苅田港駅 (간다코 역) |
|---|---|
| 요미가나 | かんだこう (간다코) |
| 로마자 표기 | Kanda-kō |
| 전보 약호 | カリコ (카리코) |
| 소속 사업자 | 일본화물철도 (JR화물) |
| 소속 노선 | 닛포 본선 (화물 지선) |
| 기점 역 | 오바세니시코다이마에 역 |
| 영업 거리 | 오바세니시코다이마에 기점 4.6km |
| 소재지 | 후쿠오카현 미야코 군 간다정 도노가와 1초메 1번지 |
| 좌표 | 33°46′33″N 130°59′7″E |
| 역 구조 | 지상역 |
| 개업일 | 1944년 9월 1일 |
| 폐지일 | 2016년 10월 1일 |
| 비고 | 화물 전용역 |
| 이전 역 | 오바세니시코다이마에 |
|---|---|
| 역간 거리 | 4.6k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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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다정 -
기타큐슈 공항
기타큐슈 공항은 일본 규슈 지방에 위치한 공항으로, 2006년 개항하여 24시간 운영되며 해상 매립 방식으로 건설되었고, 국내선과 국제선 노선을 운항하며 2018년에는 연간 이용객 수가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
간다정 -
오바세니시코다이마에역
오바세니시코다이마에역은 후쿠오카현 미야코군 가리타정에 위치한 JR 큐슈 닛포 본선의 역으로, 원래 오바세 신호장이었으나 역으로 승격되었고 역 앞에는 니시니혼 공업대학이 있으며 보통 열차가 정차한다. -
닛포 본선 -
니시코쿠라역
니시코쿠라역은 후쿠오카현 기타큐슈시 고쿠라키타구에 위치한 JR 규슈의 철도역으로, 닛포 본선, 히타히코산 선, 가고시마 본선이 지나며, 1895년 개업 후 1974년 재개업하여 현재는 고가 역사로 연결된 지상역으로 운영되고, 미도리 창구가 설치된 직영역이며, 고쿠라역과의 운임 계산 특례가 적용된다. -
닛포 본선 -
미나미코쿠라역
미나미코쿠라역은 후쿠오카현 기타큐슈시 고쿠라키타구에 있는 JR 큐슈의 역으로, 닛포 본선과 히타히코산선이 지나며, 1면 2선의 섬식 승강장을 갖춘 지상역이자, 주변에 교육 및 문화 시설이 많아 통근, 통학 승객들이 주로 이용한다. -
일본화물철도의 철도역 -
나가쓰타역
나가쓰타역은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에 위치한 요코하마 선, 도큐 덴엔토시 선, 고도모노쿠니 선의 환승역으로, JR 동일본, 도큐 전철, 요코하마 고속철도가 운영하며, 요코하마 선의 특정 도구 시내 제도상 "요코하마 시내"의 서쪽 끝 지점에 해당하고, 인근에 나가쓰타 검차구가 있다. -
일본화물철도의 철도역 -
나고야역
나고야역은 JR 도카이, 나고야 임해고속철도, 나고야시 교통국 노선이 접속하고, 메이테쓰 및 긴테쓰와 환승이 가능하며, 도카이도 신칸센의 모든 열차가 정차하는 나고야 지역 교통의 중심지이자 '메이에키'라 불리는 번화가이다.
2. 역사
* 1944년 (쇼와 19년) 9월 1일: 간다코역(苅田港駅)으로 영업을 시작했다.
* 1945년 (쇼와 20년) 5월 10일: 간다코역이 폐지되고 간다코 사무소(苅田港事務所)가 개업했다.
* 1949년 (쇼와 24년) 6월 1일: 간다코 사무소가 폐지되고 간다코역(苅田港駅)이 다시 개업했다. 간다코선의 기점이 유쿠하시역에서 오바세역으로 변경되었다.
* 1959년 10월 1일: "간다코역"(かんだこうえき)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 1964년 7월 14일: 중계 취급소가 신설되었다.
* 1980년대까지 소규모 조차장이 있었고, 규슈 전력 가리타 발전소, 아소 시멘트 가리타 공장, UBE 가리타 시멘트 공장, 태평양 시멘트 가리타 서비스 스테이션, 간다항 석탄 부두 등으로 연결되는 전용선들이 분기하였다.
* 1987년 4월 1일: 국철 분할 민영화에 의해 (JR 화물)의 역이 되었다.
* 1989년 7월 9일: 마가네역발 간다코역행 일본 시멘트의 시멘트 수송이 종료되었다.
* 1990년 10월 1일: 하마코쿠라역의 화물 업무 일부를 이관받아 컨테이너 취급을 개시했다.
* 2002년 3월 23일: 기타큐슈 화물 터미널역 개업으로 하마코쿠라역과 간다코역의 기능이 이전되기 시작했다.
* 2005년 1월 말: 화물 열차 운행이 중단되고, 2월 1일부터 사실상 영업이 중단되었다.
* 2012년 3월 31일: 역 구내에서의 컨테이너 취급이 중단되었다.
* 2016년 10월 1일: 간다코선 폐선으로 인해 폐역되었고, 선로도 모두 철거되었다.
2.1. 개업 초기 (1944년 ~ 1949년)
* 1944년 9월 1일: 간다코역(苅田港駅)으로 영업 개시.
* 1945년 5월 10일: 간다코역 폐지, 간다코 사무소(苅田港事務所) 개업.
* 1949년 6월 1일: 간다코 사무소 폐지, 간다코역(苅田港駅) 개업. 간다코선의 기점을 유쿠하시역에서 오바세역으로 변경.
2.2. 명칭 변경 및 전성기 (1959년 ~ 1980년대)
1959년 10월 1일, "간다코역"(かんだこうえき)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1964년 7월 14일에는 중계 취급소가 신설되었다.
1980년대까지 소규모 조차장이 있어, 규슈 전력 가리타 발전소, 아소 시멘트 가리타 공장, UBE 가리타 시멘트 공장, 태평양 시멘트 가리타 서비스 스테이션, 간다항 석탄 부두 등으로 연결되는 전용선들이 분기하였다.
2.3. JR 화물 시대 및 쇠퇴 (1987년 ~ 2016년)
1987년 4월 1일: 국철 분할 민영화에 의해 (JR 화물)의 역이 되었다.
1989년 7월 9일: 마가네역에서 출발하여 간다코역으로 오는 일본 시멘트의 시멘트 수송이 이날을 마지막으로 종료되었다. 이는 같은 해 10월 1일에 마가네역이 속한 다가와선이 (JR 큐슈)에서 헤이세이 지쿠호 철도로 전환됨에 따라, 시멘트 수송이 트럭 수송으로 전환되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간다코역에서는 일시적으로 화물 취급이 없어졌다.
1990년 10월 1일: 하마코쿠라역의 화물 업무 일부를 이관받아 컨테이너 취급을 개시했다. 컨테이너 기지가 있는 하마코쿠라역의 수송량이 급증함에 따라, 보관 기지로서 활용하기 위해 화물 취급을 재개한 것이다. 이날 부활 개업식이 열렸고, 이후 하마코쿠라역과 간다코역 사이에 1일 1왕복 화물 열차가 설정되었다. 또한 이러한 재개에는 자동차 부품을 중심으로 간다 정 내의 임해 공업 지구와 오이타현 북부의 화물 취급도 예상되었다.
2002년 3월 23일: 기타큐슈 화물 터미널역이 개업하면서, 하마코쿠라역과 간다코역의 기능은 점차 기타큐슈 화물 터미널역으로 이전되었다.
2005년 1월 말: 화물 열차 운행이 중단되었다. 다음 달인 2월 1일부터 사실상 영업이 중단되었다.
2012년 3월 31일: 역 구내에서의 컨테이너 취급이 중단되었다.
2016년 10월 1일: 간다코선 폐선으로 인해 폐역되었고, 선로도 모두 철거되었다.
3. 역 구조
(현재 간다코역의 역 구조에 대한 정보는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화물 취급 시설 및 조차장 시설에 대한 내용만 작성 가능합니다.)
1980년대까지 간다코역 북쪽에는 소규모 조차장이 있었고, 여기에서 규슈 전력 간다 발전소, 아소 라파쥬 시멘트 간다 공장, 우베 흥산 간다 시멘트 공장, 태평양 시멘트(구 일본 시멘트) 간다 서비스 스테이션(이미 폐쇄), 간다 항 석탄 부두 등으로 가는 전용선이 분기하고 있었다.
같은 기간 역 북쪽에는 남북 2.5km 정도의 야드, 영업 분류선 20여 개를 갖춘 소규모 조차장이 있었으며, 규슈 전력 가리타 발전소, 아소 시멘트 가리타 공장, UBE 가리타 시멘트 공장, 태평양 시멘트 (구·일본 시멘트) 가리타 서비스 스테이션 (이미 폐쇄) 등 5개 사의 전용선과 가리타항의 석탄 부두로 가는 잔교선 2개 (内일본어 1개는 국철, 다른 1개는 후쿠오카현영), 공공 임항선 4개 (모두 후쿠오카현영)가 분기하고 있었다.
3.1. 화물 취급 시설
화물 열차 운행이 중지되기 전까지 컨테이너 플랫폼 1면, 하역선 1면, 측선이 있었다. 역 북쪽으로는 히타치 금속 규슈 공장 전용선이 연결되어 있었다.
1980년대까지는 플랫폼 북쪽에 소규모 정차장이 있었고, 여기에서 규슈 전력 간다 발전소, 아소 라파쥬 시멘트 간다 공장, 우베 흥산 간다 시멘트 공장, 태평양 시멘트(구 일본 시멘트) 간다 서비스 스테이션(이미 폐쇄), 간다 항 석탄 부두 등으로 가는 전용선이 분기하고 있었다.
3.2. 과거 조차장 시설
1980년대까지 플랫폼 북쪽에는 규슈 전력 간다 발전소, 아소 시멘트 간다 공장, 우베 흥산 간다 시멘트 공장, 태평양 시멘트(구·일본 시멘트) 간다 서비스 스테이션(이미 폐쇄), 간다 항 석탄 부두 등으로 가는 전용선이 분기하는 소규모 조차장이 있었다.
같은 기간 홈 북쪽에는 남북 2.5km 정도의 야드, 영업 분류선 20여 개를 갖춘 소규모 조차장이 있었으며, 규슈 전력 가리타 발전소, 아소 시멘트 가리타 공장, UBE 가리타 시멘트 공장, 태평양 시멘트 (구·일본 시멘트) 가리타 서비스 스테이션 (이미 폐쇄) 등 5개 사의 전용선과 가리타항의 석탄 부두로 가는 잔교선 2개 (内일본어 1개는 국철, 다른 1개는 후쿠오카현영), 공공 임항선 4개 (모두 후쿠오카현영)가 분기하고 있었다.
4.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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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다코 선(苅田港線) (오바세니시코다이마에 - 간다코 간)은 일본에서는 드문 연쇄 폐색 장치를 사용했다. 오바세니시코다이마에 역에서 기관차 회전이 불가능했기 때문에, 고쿠라 역 방면 열차는 전조등을 갖춘 차장차 (국철 요8000형 화차 요38000)를 연결, 차장차를 선두로 하여 이 역을 출발했다.
* 간다코 선은 열차 운행이 중단되었지만, 운행 종료 후에도 규슈 운수국에 사업 휴지 신고가 제출되지 않아 건널목의 일시 정지 의무가 남아 있었다. 건널목은 생활 도로뿐만 아니라 국도 10호상에도 존재하기 때문에 정체 발생이나 추돌 사고의 우려가 있었다. 지역 주민은 열차가 없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일시 정지를 하지 않는 경우가 있어, 연선 주민이나 지역 기업 등으로부터 간다정을 통해 휴지 신고 요청이 강하게 제기되었다. JR 화물은 2008년 11월에 사업 휴지 신고를 제출, 2009년 3월 5일부터 3월 21일까지 건널목 철거 공사를 실시했다.
* 열차 운행이 중단된 후에도, 간다코 역 구내의 일부 신호기가 적색 신호로 점등되었지만, 2011년 5월 중순에 소등되었다.
5. 인접역
고바세사이코다이마에역 - 간다항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