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쥐꼬리풀
1. 개요
갯쥐꼬리풀은 최대 1.5m까지 자라는 부드러운 줄기를 가진 식물로, 갯벌이나 염생습지와 같은 염분 농도가 높은 지역에서 주로 서식한다. 번식력이 강하여 침입종으로 작용, 생태계를 교란하며 생물 다양성을 감소시킨다. 갯쥐꼬리풀은 씨앗뿐만 아니라 뿌리 조각으로도 번식하며, 제초제 사용과 잎벌레를 이용한 방제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중국, 미국, 일본 등지에서 갯쥐꼬리풀의 확산으로 인한 피해가 보고되었으며, 각국은 갯쥐꼬리풀을 특정 외래 생물로 지정하고 방제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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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Spartina alterniflora Loisel. |
|---|---|
| 이명 | Dactylis fasciculata Lam. Dactylis maritima Walter Limnetis glabra (Muhl. ex Elliott) Nutt. Rottboellia paniculata Salzm. ex Steud. Spartina alterniflora Loisel. Spartina alterniflora var. glabra (Muhl. ex Elliott) Fernald Spartina alterniflora var. pilosa (Merr.) Fernald Spartina bahiensis Steud. Spartina brasiliensis Raddi Spartina dissitiflora Steud. Spartina fasciculata P.Beauv. Spartina glabra var. alterniflora (Loisel.) Merr. Spartina glabra var. pilosa Merr. Spartina laevigata Bosc ex Link Spartina maritima var. alterniflora (Loisel.) St.-Yves Spartina maritima var. brasiliensis (Raddi) St.-Yves Spartina maritima subvar. fallax St.-Yves Spartina maritima var. glabra (Muhl. ex Elliott) St.-Yves Spartina maritima subsp. glabra (Muhl. ex Elliott) St.-Yves Spartina maritima subvar. pilosa (Merr.) St.-Yves Spartina maritima subvar. radii St.-Yves Spartina stricta var. alterniflora (Loisel.) A.Gray Spartina stricta var. maritima Britton, Sterns & Poggenb. Trachynotia alterniflora (Loisel.) DC. |
| 한국어 이름 | 히가타아시 (일본어), 갯쥐꼬리풀 |
| 영어 이름 | Smooth Cordgrass, Salt-water Cordgrass, Atlantic Cordgrass, Saltmarsh Cordgrass |
| 계 | 식물계 |
|---|---|
| 문 | 속씨식물 |
| 강 | 외떡잎식물 |
| 아강 | 투유크사류 |
| 목 | 벼목 |
| 과 | 벼과 |
| 속 | 스파르티나속 |
| 높이 | 1-1.5 m |
|---|---|
| 줄기 폭 | 20-60 cm |
| 잎 폭 | 1.5 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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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과 -
갈대
갈대는 전 세계 온대 및 아한대 지역의 수변 환경에 널리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로, 수변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과 다양한 활용 가치를 지니지만, 과도한 번식이나 기후 변화로 인한 문제점도 발생한다. -
벼과 -
개보리
개보리는 한국 북부와 유라시아 대륙 온대 지역에 분포하는 외떡잎식물로, 목초로 널리 이용되며 방목지나 엔실리지용으로 가치가 높다. -
남아메리카의 식물상 -
퀴노아
퀴노아는 남아메리카 안데스 산맥 원산의 곡물로, 고단백질, 낮은 나트륨과 글루텐 함량으로 건강식품으로 인정받아 FAO에 의해 '세계 퀴노아의 해'로 지정될 만큼 영양적 가치가 높지만, 수요 증가에 따른 가격 및 환경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
남아메리카의 식물상 -
부들속
부들속은 물 또는 반수생 여러해살이풀로 뿌리줄기를 가지며, 암수한그루이고, 바람에 의해 씨앗이 퍼져나가며, 습지 생태계에서 우점종으로 작용하며 식용, 건축 자재, 제지, 섬유, 바이오 연료 생산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된다. -
북아메리카의 식물상 -
쇠뜨기
쇠뜨기는 뿌리줄기로 번식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어린 순은 식용 가능하고 이뇨 작용 효능이 있으며, 영양줄기와 생식줄기로 나뉘고 꽃 대신 포자로 번식하며, 전 세계에 분포하지만 강한 번식력으로 농작물에 피해를 주기도 하고, 약용 및 산업적으로 활용되나 과다 섭취 시 건강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
북아메리카의 식물상 -
부들속
부들속은 물 또는 반수생 여러해살이풀로 뿌리줄기를 가지며, 암수한그루이고, 바람에 의해 씨앗이 퍼져나가며, 습지 생태계에서 우점종으로 작용하며 식용, 건축 자재, 제지, 섬유, 바이오 연료 생산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된다.
2. 특징
갯쥐꼬리풀은 최대 1.5m까지 자라며, 줄기는 부드럽다.
2.1. 생태
갯쥐꼬리풀(스파르티나속)은 갯벌이나 염생습지 같이 염분 농도가 높은 물가에서 자란다. 번식력이 강해서 미국 서부 워싱턴주, 뉴질랜드, 브라질 등에서는 갯벌이 초지로 변하는 피해를 일으키기도 했다. 갯벌은 어패류나 물새가 서식하는, 생물 다양성 측면에서 귀중한 곳이다. 갯쥐꼬리풀은 원형 군락을 이루며, 씨앗뿐만 아니라 조그만 조각에서도 번식하고, 근처에서 소규모의 토지처럼 다른 풀밭이 생기기도 한다. 지반이 연약한 갯벌이나 습지에서는 중장비로 뿌리째 파내는 것이 불가능하므로, 일단 뿌리내리면 완전히 없애기 어렵고 생태계에 큰 위협이 된다.
3. 침입종 문제
갯쥐꼬리풀(Sporobolus alterniflorus)은 침입 식물이 되어 여러 문제를 일으킨다. 갯쥐꼬리풀은 자체적으로 또는 토종 종과 잡종을 형성하여 토종 품종의 번식을 방해한다. 또한 물 순환 및 배수를 방해하거나 보트 통로를 막을 수 있다. 갯쥐꼬리풀 군락은 토종 종을 몰아내 생물 다양성을 감소시키고 환경을 변화시키며, 갯벌에 사는 무척추동물의 서식지를 잠식하여 이들을 먹이로 하는 새들의 먹이를 줄인다.
세계에서 가장 큰 Sporobolus alterniflorus 침입은 중국에서 발생했는데, 1979년부터 해안 보호 및 퇴적물 포획을 목적으로 북미 지역의 갯쥐꼬리풀을 심은 결과 10개 성과 홍콩에서 34,000헥타르 이상으로 확산되었다.
워싱턴주 윌라파 만에서는 19세기 굴 이식 중 갯쥐꼬리풀이 우발적으로 도입되었을 가능성이 있으며, 2003년 침입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약 3,000헥타르를 덮었으나, 2016년 현재는 3헥타르 미만으로 감소했다.
캘리포니아에서는 4종의 외래 Sporobolus(S. alterniflorus, S. densiflora, S. patens, S. anglicus)가 샌프란시스코 만 지역에 도입되었는데, 이 중 Sporobolus alterniflorus가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 1973년 미국 공병대가 육지 복구 목적으로 도입했으며, 추가 복원 프로젝트를 통해 만 주변으로 확산되었다. 갯쥐꼬리풀은 토착종인 S. foliosa를 능가하고 샌프란시스코 만에서 잠재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능력을 보여주었다. 특히 S. alterniflorus는 S. foliosa와 잡종을 형성하여 더 큰 위협이 될 수 있는 Sporobolus alterniflorus × S. foliosa를 생산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2014년 현재,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에서 S. alterniflorus와 잡종에 대한 박멸 노력으로 침입 면적이 96% 감소했다.
갯쥐꼬리풀이 해충이 된 곳에서는 여러 가지 방제 및 박멸 방법이 사용되었는데, 손으로 뽑는 것은 비효율적이며, 제초제인 이마자피르가 수생 사용이 승인되어 워싱턴과 캘리포니아에서 효과적으로 사용되었다.
2011년8월, 일본 아이치현도요하시시 우메다가와 하구 부근에서 약 1km에 걸쳐 갯쥐꼬리풀이 번식하고 있다는 사실이 보도되었다. 이는 일본 국내에서 처음으로 스파르티나 속의 생식을 확인한 사례였다. 침입 경로는 불분명하지만, 번식지가 무역항인 미카와항에 가깝기 때문에 화물선의 평형수에 씨앗이 섞여 유입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환경성과 아이치현은 갯쥐꼬리풀이 특정 외래 생물 및 세계의 침략적 외래종 최악의 100의 "스파르티나 앙글리카"와 근연종이기 때문에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경계하고 있다. 구마모토현의 시라카와, 쓰보이강, 오노강 등 3개 하천에서도 갯쥐꼬리풀의 생육이 확인되었으며, 일본 환경성은 2014년 6월 갯쥐꼬리풀을 특정 외래 생물로 지정하고 근절 대책을 강화했다.
3.1. 생태계 교란
갯쥐꼬리풀(Sporobolus alterniflorus)은 토종 종과 잡종을 만들어 번식을 방해하고, 물 순환과 배수를 방해하며, 선박 통행을 막는 등 침입 식물로 작용한다. 갯쥐꼬리풀 군락은 토종 종을 몰아내 생물 다양성을 감소시키고 환경을 변화시킨다. 갯쥐꼬리풀이 번성하면 갯벌 무척추동물 서식지가 사라져, 이들을 먹는 새들의 먹이도 줄어든다.
Sporobolus anglicus는 1870년경 미국 갯쥐꼬리풀(S. alterniflorus)이 잉글랜드 남부에 도입되어 토착종 S. maritimus와 만나 생긴 잡종에서 파생된 비옥한 다배체이다. S. anglica는 높은 토양 염분 내성, 낮은 온도에서 효율적인 광합성 등 토착 식물을 능가하는 특성이 있다. 다양한 퇴적물에서 자라고, 해수에 오래 범람해도 견딘다. S. anglicus는 북서 유럽과 북미 동부로 확산되었다.
중국은 1979년부터 해안 보호 및 퇴적물 포획을 위해 갯쥐꼬리풀을 심었고, 10개 성과 홍콩에서 34,000헥타르 이상으로 확산되었다. 워싱턴주 윌라파 만은 19세기 굴 이식 중 우발적으로 도입, 2003년 최대 3,000헥타르까지 퍼졌다가 2016년 3헥타르 미만으로 감소했다.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만에는 4종의 외래 갯쥐꼬리풀(S. alterniflorus, S. densiflora, S. patens, S. anglicus)이 도입, S. alterniflorus가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 1973년 미국 공병대가 육지 복구 목적으로 도입, 복원 프로젝트로 확산되었다. 갯쥐꼬리풀은 토착 S. foliosa를 능가하고 제거할 능력을 보였다.
갯쥐꼬리풀은 S. foliosa와 잡종을 형성, S. alterniflorus × S. foliosa를 만든다. 이 잡종은 환경을 물리적으로 수정하여 토착 종에 해를 끼친다. 잡종은 많은 꽃가루로 토착 S. foliosa 꽃을 압도, 잡종 자손을 늘려 토착 종 번식을 방해한다. 잡종은 토착 종보다 비옥한 씨앗이 많고, 자체 수분도 가능해 확산이 빠르다. 2014년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은 갯쥐꼬리풀과 잡종 박멸 노력으로 침입 면적이 96% 감소했다.
갯쥐꼬리풀은 손으로 뽑아도 뿌리줄기 조각에서 싹이 터 비효율적이다. 제초제 이마자피르가 수생 사용 승인, 워싱턴과 캘리포니아에서 효과적이다. 윌라파 만은 잎벌레(Prokelisia marginata)를 사용했지만, 침입을 막지 못했다.
2011년8월, 아이치현도요하시시 우메다가와 하구 부근 약 1km에 걸쳐 갯쥐꼬리풀이 번식함이 보고되었다. 일본 최초 갯쥐꼬리풀 속 식물 번식 사례다. 침입 시기는 2005년 전후로 추정, 화물선 평형수로 씨앗이 유입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환경성과 아이치현은 특정 외래 생물 및 세계의 침략적 외래종 최악의 100 스파르티나 앙글리카 근연종이라 생태계 영향 경계, 합동 생태 조사를 밝혔다. 구마모토현 3개 하천(시라카와, 쓰보이강, 오노강)도 생육이 확인되었다. 일본 연안 번식 우려에 환경성은 2014년 6월 특정 외래 생물 지정, 근절 대책 강화, 6월 11일 지정했다. 일본 스파르티나 방제 네트워크(JNPS)도 발족했다.
3.2. 해외 사례
갯쥐꼬리풀(Sporobolus alterniflorus)은 토착종과 잡종을 형성하여 침입 식물로 작용하며 생태계를 위협한다. 미국, 중국, 뉴질랜드, 브라질 등지에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중국은 1979년부터 해안 보호 및 퇴적물 포획을 위해 갯쥐꼬리풀을 심었으나, 10개 성과 홍콩에서 34,000헥타르 이상 확산되었다.
미국 워싱턴주 윌라파 만은 19세기 굴 이식 과정에서 유입된 것으로 추정되며, 2003년 약 3,000헥타르를 뒤덮었으나, 2016년 적극적인 방제 작업으로 3헥타르 미만으로 감소했다.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만은 1973년 미국 공병대가 육지 복구 목적으로 도입한 이후, 토착종인 S. foliosa를 압도하며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다. 갯쥐꼬리풀은 S. foliosa와 잡종 Sporobolus alterniflorus × S. foliosa를 형성하여 더 큰 위협이 되었다. 잡종은 환경을 물리적으로 바꾸고, 꽃가루를 생산하여 토착종 번식을 방해하며, 자체 수분으로 확산 속도가 빠르다. 2014년,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에서 갯쥐꼬리풀과 잡종 박멸 노력으로 침입 면적이 96% 감소했다.
각국은 갯쥐꼬리풀 제거를 위해 다양한 방법을 사용한다. 손으로 뽑기는 비효율적이며, 제초제 이마자피르가 수생 환경에서 사용 승인되어 워싱턴과 캘리포니아에서 효과적이다. 윌라파 만은 잎벌레(Prokelisia marginata)를 이용한 생물학적 방제를 시도했으나, 침입을 막지 못했다. 샌프란시스코 인근은 항공, 육상, 해상 조사를 통해 확산을 파악한다.
번식력이 강한 갯쥐꼬리풀은 갯벌, 염생습지 등 염분 농도가 높은 물가에 생육하며, 어패류, 물새가 서식하는 생물 다양성에 귀중한 갯벌을 초지화한다. 씨앗과 단편으로 증식하고, 연약한 지반에 중장비 사용이 어려워 뿌리내리면 근절이 어렵기에 생태계에 중대한 위협이다.
3.3. 한국의 현황 및 대응
2011년 8월, 아이치현 도요하시시 우메다가와 하구 부근에서 약 1km에 걸쳐 갯쥐꼬리풀(스파르티나 알테르니플로라)이 번식하고 있다는 사실이 보도되었다. 이는 일본에서 처음으로 갯쥐꼬리풀(스파르티나 속)의 번식이 확인된 사례였다.
이러한 발견은 2008년 우메다가와에서 채취되어 아이치 교육 대학에 보관 중이던 "불명 식물" 표본을 2011년 3월 "아이치현 이입종 검토회" 담당 위원이 조사하면서 이루어졌다. 이 위원은 갯쥐꼬리풀의 침입 시기를 2005년 전후로 추정했다.
정확한 침입 경로는 알 수 없지만, 번식지가 무역항인 미카와항과 가까워 화물선의 평형수에 섞여 씨앗이 유입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환경성과 아이치현은 갯쥐꼬리풀이 특정 외래 생물 및 세계의 침략적 외래종 최악의 100에 포함된 "스파르티나 앙글리카"와 가까운 종이므로 생태계에 미칠 영향을 우려하여, 개화 시기인 2011년 10월 합동 생태 조사를 실시할 계획을 밝혔다.
구마모토현의 시라카와, 쓰보이강, 오노강 등 3개 하천에서도 갯쥐꼬리풀의 생육이 확인되었다. 일본 연안에 갯쥐꼬리풀이 번식할 우려가 커지자, 일본 환경성은 2014년 6월 갯쥐꼬리풀을 특정 외래 생물로 지정하고 제거 대책을 강화하기로 했다.
일본에서는 갯쥐꼬리풀 방제를 위한 시민단체/연구단체인 일본 스파르티나 방제 네트워크(JNPS)도 발족했다.
4. 갯쥐꼬리풀 방제
갯쥐꼬리풀(Sporobolus alterniflorus)은 자체적으로 또는 토종 종과의 잡종 형성을 통해 생태계를 교란하는 침입 식물이다. 갯쥐꼬리풀은 물 순환과 배수를 방해하고, 선박 통행을 막으며, 토종 식물을 몰아내 생물 다양성을 감소시킨다. 또한 갯벌에 서식하는 무척추동물의 보금자리를 잠식하여 먹이 사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갯쥐꼬리풀이 해충으로 지정된 지역에서는 다양한 방제 및 박멸 방법이 사용된다.
* 물리적 제거: 손으로 직접 뽑는 방법은 작은 뿌리줄기 조각이라도 땅속에 남아있으면 다시 싹을 틔우기 때문에 효과가 떨어진다.
* 화학적 방제: 제초제의 일종인 이마자피르는 물에서 사용하도록 승인되었으며, 워싱턴 주와 캘리포니아 주에서 갯쥐꼬리풀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으로 사용된다.
* 생물학적 방제: 워싱턴 주의 윌라파 만에서는 잎벌레(Prokelisia marginata)를 이용하여 갯쥐꼬리풀 제거를 시도했으나, 굴 양식 산업에 피해를 입히면서도 갯쥐꼬리풀의 침입을 완전히 막아내지는 못했다.
샌프란시스코 인근 지역에서는 항공, 육상, 해상 조사를 통해 Sporobolus 종의 확산 현황을 파악하고 방제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