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민일보
1. 개요
경남도민일보는 1999년 5월 11일 창간된 경상남도의 지역 신문이다. IMF 구제 금융으로 인한 경남매일의 부도 이후 경남매일 노동조합 조합원들이 신문을 인수하여 창간했다. '개혁적 정론지'를 표방하며 진보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으며, 사원 직접 투표로 사장 및 편집국장을 선출하는 등 민주적인 운영 방식을 보인다. 2005년 기준 경남 지역에서 세 번째로 큰 규모의 일간지였으며, NC 다이노스 최고 수훈 선수 시상식을 주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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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의 대중 매체 -
서경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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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의 대중 매체 -
경남일보
경남일보는 1909년 진주에서 창간된 한국 최초의 주식회사 형태 언론사이자 지방 신문으로, 일제강점기, 한국전쟁, 언론통폐합 등을 거치며 민족의식 고취와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했다. -
1999년 창간 -
20 미누토스
20 미누토스는 1999년 호세 안토니오 마르티네스 솔레르가 창간한 스페인의 무료 일간지로, CC BY-SA 라이선스 하에 발행되며 2011년 이후 독보적인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
1999년 창간 -
울트라 점프
슈에이샤에서 발행하는 월간 만화 잡지 《울트라 점프》는 1995년 창간 후 격월간을 거쳐 1999년 독립 창간되었으며, 신인 작가 기용이 적고 판타지 및 SF 장르 작품과 슈퍼 대시 문고 레이블의 만화 각색 작품을 주로 다룬다. -
기업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1920년 창간되어 민주주의, 민족주의, 문화주의를 사시로 내걸고 민족운동 등을 전개했으며, 일제강점기 폐간 후 복간되어 방송 사업을 시작했고, 여러 논란을 겪으며 현재 주 6일제로 신문을 발행한다. -
기업 -
농협대학교
농협대학교는 1962년 농업협동조합초급대학으로 시작하여 농협대학을 거쳐 2012년 현재의 교명으로 변경되었으며, 협동조합 관련 학과를 운영하고 졸업생 대부분이 농협중앙회에 취업하는 3년제 특수전문대학이다.
2. 연혁
IMF 구제 금융으로 인한 경남매일의 부도 이후, 경남매일 노동조합 조합원들이 신문을 인수하여 1999년5월 11일에 경남도민일보를 창간했으며, 2000년에는 인터넷에 홈페이지를 개설했다.
2011년 8월, 전국언론노동조합이 미디어렙 제정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벌였을 때, 실제로 신문을 휴간한 유일한 언론사였으며, 8월 24일자 신문을 발행하지 않았다.。이 휴간은 창간 이후 처음 있는 일이었다.
2.1. 창간 이전
1997년 아시아 금융 위기 당시 IMF 구제 금융으로 인해 경남매일이 부도 처리되었다. 경남매일 노동조합은 회사가 최종 부도처리되자, 1998년 3월 26일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회사 정상화를 위한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하였다.
2.2. 창간과 발전
IMF 구제 금융으로 인한 경남매일의 부도 이후, 경남매일 노동조합 조합원들이 신문을 인수하여 1999년5월 11일에 창간했으며, 2000년에는 인터넷에 홈페이지를 개설했다.
2011년 8월, 전국언론노동조합이 미디어렙 제정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벌였을 때, 실제로 신문을 휴간한 유일한 언론사였으며, 8월 24일자 신문을 발행하지 않았다。이 휴간은 창간 이후 처음 있는 일이었다。
3. 성향 및 특징
경남도민일보는 '개혁적 정론지'를 표방하며 진보적 입장을 취하고 있다. 특히 사설을 통해 신자유주의를 강하게 비판하는 논조를 유지한다. 2011년 8월, 언론노조 총파업 때 '미디어렙 제정'을 요구하며 유일하게 휴간한 언론사이기도 하다. 이는 경남도민일보 창간 이래 첫 휴간이었다.
사장 및 편집국장을 사원직접투표로 결정하며, 1만원 이상 물품을 받으면 징계를 받는 등 사내 기자 윤리강령이 엄격한 언론사로 알려져 있다. 설, 추석 선물은 모두 기부하고 있으며, 기부 내역은 온라인에 공개한다. 김태호 전 경상남도 도지사의 총리 후보 낙마와 관련해서는 김태호를 철저히 검증하지 못했다 하여 편집국장이 반성문을 싣기도 했다. 이 일은 딴지일보와 오마이뉴스에도 소개되었다.
창간 과정에서 지역 주민들이 주주로 참여했으며, 대주주가 없어 비교적 외압에서 자유로운 편이다. 2005년 ABC협회가 발표한 전국 일간지 부수 결과 11,900여 부로 경남신문(33,100부), 경남일보(15,600여 부)에 이어 경남 지역에서 3번째 규모였다. 보통의 경우 16면을 발행하며, 창간호 등 특별한 경우에 좀더 지면을 늘린다.
3.1. 진보적 성향
경남도민일보는 '개혁적 정론지'를 표방하며 진보적 입장을 취하고 있다. 특히 사설을 통해 신자유주의를 강하게 비판하는 논조를 유지한다.
2011년 8월, 언론노조 총파업 때 '미디어렙 제정'을 요구하며 유일하게 휴간한 언론사이기도 하다. 이는 경남도민일보 창간 이래 첫 휴간이었다. 사장 및 편집국장을 사원직접투표로 결정하며, 1만원 이상 물품을 받으면 징계를 받는 등 사내 기자 윤리강령이 엄격한 언론사로 알려져 있다. 설, 추석 선물은 모두 기부하고 있으며, 기부 내역은 온라인에 공개한다.
김태호 전 경상남도 도지사의 총리 후보 낙마와 관련해서는 김태호를 철저히 검증하지 못했다 하여 편집국장이 반성문을 싣기도 했다. 이 일은 딴지일보와 오마이뉴스에도 소개되었다.
창간 과정에서 지역 주민들이 주주로 참여했으며, 대주주가 없어 비교적 외압에서 자유로운 편이다. 2005년 ABC협회가 발표한 전국 일간지 부수 결과 11,900여 부로 경남신문(33,100부), 경남일보(15,600여 부)에 이어 경남 지역에서 3번째 규모였다.
3.2. 민주적 운영 방식
경남도민일보는 사장 및 편집국장을 사원직접투표로 결정한다. 김태호 전 경상남도 도지사의 총리 후보 낙마와 관련해 김태호를 철저히 검증하지 못했다 하여 편집국장이 반성문을 실었다. 이 일로 딴지일보와 오마이뉴스에도 소개된 적이 있다.
3.3. 엄격한 윤리 강령
경남도민일보는 사내 기자 윤리강령이 엄격한 언론사로 알려져 있다. 기자들은 1만원 이상 물품을 받으면 징계를 받는다. 설과 추석에 들어오는 선물은 모두 기부하며, 기부 내역은 온라인에 공개하여 투명성을 확보하고 있다.
3.4. 발행 부수 및 지면 구성
2005년 ABC협회가 발표한 전국 일간지 부수 결과에 따르면, 경남도민일보는 11,900여 부로 경남신문(33,100부), 경남일보(15,600여 부)에 이어 경남 지역에서 세 번째로 큰 규모이다. 보통 16면을 발행하며, 창간호 등 특별한 경우에는 지면을 늘리기도 한다. 주 5일제 평일 신문을 발행하며, 매주 주말에는 신문을 발행하지 않고 idomin.com에서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4. 논란 및 화제
4.27 재보선 당시 김해을 선거에서 발생한 투표 방해 의혹에 대해 심층 보도했다. 이는 나는 꼼수다 봉주 21회에서도 언급되었다.
4.1. 4.27 재보선 김해을 선거 투표 방해 의혹 보도
4.27 재보선 당시 김해을 선거에서 발생한 투표 방해 의혹에 대해 심층 보도했다. 이는 나는 꼼수다 봉주 21회에서도 언급되었다.
5. NC 다이노스 최고 수훈 선수 시상식
경남도민일보가 2013년부터 주최하고 있는 NC 다이노스 최고 수훈 선수 시상식은 다음과 같이 진행된다.
2013년부터 NC 다이노스의 수훈 선수를 온라인 투표를 통해 뽑고 있으며, 1위 득표자(최고 수훈선수)에게 순금 10돈 야구공이 포함된 트로피를, 2, 3위(최고 타자, 최고 투수) 득표자에게는 순금 8돈의 트로피를 수여한다. 지역 프로 야구팀인 NC 다이노스가 KBO 리그에 참가한 해부터 시행되었다.
5.1. 시상 방식
2013년부터 NC 다이노스의 수훈 선수를 온라인 투표를 통해 뽑고 있으며, 1위 득표자(최고 수훈선수)에게 순금 10돈 야구공이 포함된 트로피를, 2, 3위(최고 타자, 최고 투수) 득표자에게는 순금 8돈의 트로피를 수여한다. 지역 프로 야구팀인 NC 다이노스가 KBO 리그에 참가한 해부터 시행되었다.
5.2. 역대 수상자
2013년부터 NC 다이노스의 수훈 선수를 온라인투표를 통하여 뽑고 있으며, 1위 득표자(최고 수훈선수)에게 순금 10돈 야구공이 포함된 트로피를, 2,3위(최고타자, 최고투수) 득표자에게는 순금 8돈의 트로피를 수여한다.
* 2013년 'NC 다이노스 올해의 최고 수훈선수'로 김종호가 최고 수훈선수, 이호준이 최고타자상, 이재학이 최고투수상을 수상했다.
* 2014년 'NC 다이노스 올해의 최고 수훈선수'로 에릭 테임즈가 최고 수훈선수, 나성범이 최고타자상, 김진성이 최고투수상을 수상했다.
* 2015년 'NC 다이노스 올해의 최고 수훈선수'로 에릭 테임즈가 최고 수훈선수, 나성범이 최고타자상, 에릭 해커가 최고투수상을 수상했다.
5.2.1. 2013년
김종호가 2013년 'NC 다이노스 올해의 최고 수훈선수'로 선정되었고, 이호준이 최고타자상, 이재학이 최고투수상을 수상했다. 2013년 NC 다이노스 최고 선수 투표에서도 가 최고 선수, 이호준이 최고 타자상, 이재학이 최고 투수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