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림 이사금
1. 개요
기림 이사금은 신라의 13대 왕이다. 300년 왜와 화친하고, 낙랑과 대방이 항복했다. 307년에 국호를 신라로 확정했으며, 310년에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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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년 사망 -
유연 (전조)
4세기 초 중국 북방 흉노족 출신 유연은 팔왕의 난 시기 한나라 부흥을 명분으로 한 왕조를 건국하고 한왕에 즉위하여 광문제로 추존되었으며, 그의 나라 한은 조카 유요에 의해 한조 또는 전조로 불리게 되었다. -
310년 사망 -
교황 에우세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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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기 한국의 군주 -
아신왕
아신왕은 백제 제17대 국왕으로, 고구려의 침략에 맞서 왜와의 외교 관계를 강화하는 등 국운 유지를 위해 노력했으나, 전쟁에서의 패배로 백제의 쇠퇴를 막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그의 삶과 결정은 역사적 논쟁의 대상이 되고 있다. -
4세기 한국의 군주 -
침류왕
침류왕은 근구수왕의 장남으로 384년 백제의 왕이 되었으며, 동진과의 외교를 통해 고구려에 대항하고, 마라난타를 통해 불교를 수용하여 백제에 불교를 처음 전파하고 사찰을 건립했으나, 재위 2년 만에 사망했다. -
신라의 군주 -
혁거세 거서간
혁거세 거서간은 신라 건국 신화에 등장하는 인물로, 기원전 69년 알에서 태어나 13세에 왕으로 추대되어 서라벌을 다스리다가 승천했으며, 현대 박씨의 시조로 여겨진다. -
신라의 군주 -
벌휴 이사금
벌휴 이사금은 신라의 제9대 이사금으로, 아달라 이사금 사후 추대되어 왕위에 올랐으며 활발한 정복 활동과 백제와의 교전, 군주 제도 마련 등의 업적을 남겼고, 그의 후손들은 신라 왕위를 이었다.
2. 생애
삼국유사에 의하면 기림 이사금은 이찬 석걸숙(昔乞淑)의 아들이며 조분 이사금의 손자이다. 그런데 삼국유사의 다른 기록에는 기림 이사금이 조분 이사금의 둘째 아들이며 아이혜부인의 아들이라 한다. 삼국사기 신라본기에 따르면 걸숙이 조분 이사금의 손자(孫)라고 하며, 삼국사기에 의하면 걸숙이 조분 이사금의 손자라는 설도 같이 수록하여, 제대로 된 세계를 알 수 없다.
300년 정월 왜와 화친하고, 비열홀(比列忽)에 순행하여 가난한 자를 위문하였다. 그해 음력 3월 낙랑, 대방 두 나라가 항복해 왔다.
307년 국호를 신라로 확정했다.
2.1. 즉위 전
2.2. 재위 기간
삼국유사에 의하면 기림 이사금은 이찬 석걸숙(昔乞淑)의 아들이며 조분 이사금의 손자이다. 그런데 삼국유사의 다른 기록에는 기림 이사금이 조분 이사금의 둘째 아들이며 아이혜부인의 아들이라 한다. 삼국사기 신라본기에 따르면 걸숙이 조분 이사금의 손자(孫)라고 하며, 삼국사기에 의하면 걸숙이 조분 이사금의 손자라는 설도 같이 수록하여, 제대로 된 세계를 알 수 없다.
300년 정월 왜와 화친하고, 비열홀(比列忽)에 순행하여 가난한 자를 위문하였다. 그해 음력 3월 낙랑, 대방 두 나라가 항복해 왔다.
307년 국호를 신라로 확정했다.
재위 13년 만인 310년 6월에 사망했다. 매장지는 전해지지 않는다.
3. 가계
할아버지 또는 증조부는 11대 왕 조분 이사금이다. 아버지는 이찬 석걸숙(昔乞淑)이며, 다른 이름은 탈대(脫大)이다. 할머니는 아이혜 부인(아이혜부인)으로, 내해 이사금의 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