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림 이사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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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기림 이사금은 신라의 13대 왕이다. 300년 왜와 화친하고, 낙랑과 대방이 항복했다. 307년에 국호를 신라로 확정했으며, 310년에 사망했다.

기림 이사금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칭호이사금
이름석기림(昔基臨)
재위 기간298년 - 310년
기림(基臨)
신상 정보
아버지석걸숙(昔乞淑)
왕위 계승 정보
이전 임금유례 이사금
다음 임금흘해 이사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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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삼국유사에 의하면 기림 이사금은 이찬 석걸숙(昔乞淑)의 아들이며 조분 이사금의 손자이다. 그런데 삼국유사의 다른 기록에는 기림 이사금이 조분 이사금의 둘째 아들이며 아이혜부인의 아들이라 한다. 삼국사기 신라본기에 따르면 걸숙이 조분 이사금의 손자(孫)라고 하며, 삼국사기에 의하면 걸숙이 조분 이사금의 손자라는 설도 같이 수록하여, 제대로 된 세계를 알 수 없다.

300년 정월 왜와 화친하고, 비열홀(比列忽)에 순행하여 가난한 자를 위문하였다. 그해 음력 3월 낙랑, 대방 두 나라가 항복해 왔다.

307년 국호를 신라로 확정했다.

2.1. 즉위 전

2.2. 재위 기간

삼국유사에 의하면 기림 이사금은 이찬 석걸숙(昔乞淑)의 아들이며 조분 이사금의 손자이다. 그런데 삼국유사의 다른 기록에는 기림 이사금이 조분 이사금의 둘째 아들이며 아이혜부인의 아들이라 한다. 삼국사기 신라본기에 따르면 걸숙이 조분 이사금의 손자(孫)라고 하며, 삼국사기에 의하면 걸숙이 조분 이사금의 손자라는 설도 같이 수록하여, 제대로 된 세계를 알 수 없다.

300년 정월 왜와 화친하고, 비열홀(比列忽)에 순행하여 가난한 자를 위문하였다. 그해 음력 3월 낙랑, 대방 두 나라가 항복해 왔다.

307년 국호를 신라로 확정했다.

재위 13년 만인 310년 6월에 사망했다. 매장지는 전해지지 않는다.

3. 가계

할아버지 또는 증조부는 11대 왕 조분 이사금이다. 아버지는 이찬 석걸숙(昔乞淑)이며, 다른 이름은 탈대(脫大)이다. 할머니는 아이혜 부인(아이혜부인)으로, 내해 이사금의 딸이다.

4.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