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62년
1. 개요
기원전 62년은 로마 공화국에서 마르쿠스 툴리우스 키케로가 카틸리나 음모 연루자를 처형하고, 폼페이우스가 동방 원정 후 개선을 포기한 해이다. 율리우스 카이사르는 폼페이아 술라와 이혼했으며, 푸블리우스 클로디우스 풀케르는 보나 데아 축제에 침입하여 기소되었다. 이 해에 프톨레마이오스 13세 테오스 필로파토르가 태어났고, 루키우스 세르기우스 카틸리나, 퀸투스 로시우스 갈루스, 장안세가 사망했다.
4. 사건
* 기원전 62년 예루살렘에서 안티고누스 2세가 사망했다.
4.1. 로마 공화정
기원전 62년 로마 공화국에서는 다음과 같은 주요 사건들이 있었다.
* 마르쿠스 툴리우스 키케로가 카틸리나 음모에 연루된 자들을 처형했다.
* 폼페이우스는 동방 원정에서 돌아와 세나투스에 개선을 요청했지만, 집정관 역할도 수행해야 했다. 그는 개선과 집정관 직위 중 개선을 포기하고 정치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 율리우스 카이사르는 폼페이아 술라와 이혼했다.
* 푸블리우스 클로디우스 풀케르가 보나 데아 축제에 여장을 하고 침입하여 기소되었다.
* 1월 5일 - 피스토리아 전투에서 안토니우스 히브리다가 이끄는 로마 군대가 카틸리나의 군대를 격파했다. 이 전투는 마르쿠스 페트레이우스가 지휘했다.
* 키케로는 아울루스 리키니우스 아르키아스의 로마 시민권 주장을 옹호하는 연설 아르키아스를 변호함을 했다.
* 카토 (소 카토)는 호민관으로서 곡물 구호를 공포하는 렉스 프루멘타리아를 제안했다.
* 메텔루스 네포스 또한 호민관으로서 고대 로마를 떠났다.
* 카이사르와 마르쿠스 칼푸르니우스 비불루스가 프라에토르였다.
5. 탄생
* 프톨레마이오스 13세 테오스 필로파토르 (프톨레마이오스 왕조) (기원전 4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