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 (언론인)
1. 개요
나경은 미국에서 활동한 언론인이다. 서울에서 태어나 일리노이주 스트림우드에서 성장했으며, 일리노이 대학교 어배너-섐페인에서 방송 저널리즘을 전공했다. WBBM-TV, KGTV 등에서 리포터로 활동했으며, 2005년 CNN 뉴스소스에 입사하여 워싱턴 D.C.와 도쿄 특파원으로 근무했다. 2012년에는 로스앤젤레스 지국으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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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출신 -
정경심
정경심은 자녀 입시 비리 혐의로 징역 4년형이 확정되어 복역 후 가석방된 대한민국의 영문학자이자 대학교수였다. -
서울특별시 출신 -
서형원
서형원은 환경운동연합 활동을 거쳐 과천시의회 의원 및 의장을 역임하고 녹색당 풀뿌리정치지원단장으로 활동한 환경운동가 출신 정치인이다. -
1971년 출생 -
백민석
백민석은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1995년 "내가 사랑한 캔디"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대한민국의 소설가로, 잔혹하고 그로테스크한 이미지의 '기괴소설'을 통해 권력과 '정상성'에 대한 비판, 일상 속 공포를 탐구하는 독특한 작품 세계를 구축했으며, 대표작으로는 《목화밭 기이한 이야기》, 《죽은 올빼미를 위한 농장》 등이 있다. -
1971년 출생 -
김정남 (김정일의 아들)
김정남은 김정일의 장남으로, 한때 후계자로 거론되었으나 위조 여권 사건 이후 후계 경쟁에서 멀어졌으며, 김정은의 권력 승계에 반대하다가 2017년 말레이시아에서 암살되었다. -
일본에 거주한 대한민국인 -
진중권
대한민국의 미학자이자 작가, 평론가, 대학교수인 진중권은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에서 철학 박사 과정을 밟았으며, 여러 대학에서 교수를 역임하며 미학, 예술, 정치, 사회에 대한 저술 및 번역 활동과 진보 정당 활동을 해왔다. -
일본에 거주한 대한민국인 -
윤석중
윤석중은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의 아동문학가로서, 아동문학 운동을 이끌고 수많은 동요와 동시집을 발표하며 한국 아동 문학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인물이다.
2. 생애
(내용 없음)
2.1. 초기 생애 및 교육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나 미국 일리노이주 스트림우드에서 성장했다. 1989년 일리노이주 호프만 에스테이츠에 있는 호프만 에스테이츠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93년 일리노이 대학교 어배너-섐페인에서 방송 저널리즘 학사 학위를 받았다. 대학 재학 시절에는 학교 신문인 Daily Illini영어에서 기자로 활동했다.
3. 경력
1993년 시카고의 WBBM-TV에서 데스크 보조 및 필드 프로듀서로 방송 경력을 시작했다. 이후 1994년 미시간주 캘러머주의 WWMT, 1995년 샌디에이고의 KGTV 등에서 리포터로 활동했으며, 2000년 1월에는 시카고 WBBM-TV로 복귀했다. 2003년 초에는 로스앤젤레스 KNBC로 이직하여 오전 리포터와 정오 앵커를 맡았다.
2005년 말 CNN 뉴소스에 합류하여 워싱턴 D.C. 기반 특파원으로 활동했으며, 2007년 11월부터는 CNN의 도쿄 특파원으로 임명되어 활동했다. 2012년 6월 27일 로스앤젤레스 CNN 지국으로 자리를 옮겼다.
3.1. 미국 방송 활동
1993년 시카고의 WBBM-TV에서 데스크 보조 및 필드 프로듀서로 방송 경력을 시작했다. 1994년에는 미시간주 캘러머주의 WWMT에서 방송 리포터로 활동했으며, 1995년에는 샌디에이고의 KGTV에서 리포터로 일했다.
2000년 1월, 리포터로 시카고 WBBM-TV에 복귀했다.
2003년 초, 로스앤젤레스로 이주하여 KNBC에서 오전 리포터와 정오 앵커를 맡았다. 당시 '시카고 선타임스'는 나경이 WBBM-TV로부터 "성의 없는 (계약) 갱신 제안"을 받고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나경은 경영진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2005년 3월 KNBC에서 동료와의 불륜 문제로 해고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나경과 상대방 모두 결혼한 상태였으며, 나경의 남편 역시 로스앤젤레스 지역 NBC에서 근무하고 있었다.
2005년 말, 워싱턴 D.C. 기반의 특파원으로 CNN 뉴소스에 합류했다.
2007년 11월에는 CNN의 도쿄 특파원으로 임명되었다. 일본어 통역사가 항상 동행했다. 2012년 6월 27일, 나경은 로스앤젤레스 CNN 지국의 자리를 맡기 위해 도쿄 특파원직을 떠났다.
나경은 일본의 서브컬처, 특히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결혼한 남성들에 대한 기사를 다루었으며, 이로 인해 일본 내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비판을 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