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타나엘
1. 개요
나타나엘은 요한 복음서에 등장하는 인물로, 사도 필립의 소개로 예수를 만나 "하느님의 아들"로 고백한다. 요한복음서에서는 부활 후 갈릴래아 호수에서 예수와 만나는 제자 중 한 명으로 묘사된다. 일반적으로 사도 바르톨로메오와 동일 인물로 여겨지지만, 일부 학자들은 이 동일시에 동의하지 않으며, 아우구스티누스는 나타나엘이 율법에 정통했기에 열두 제자 중 한 명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 이름 | 나타나엘 |
|---|---|
| 다른 이름 | 바돌로매 (일부 해석) |
| 직업 | 예수의 추종자 |
| 출신지 | 갈릴리 가나 |
| 등장 구절 | 요한복음 21:2 (IS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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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싸이다 출신 -
필립보
필립보는 갈릴래아 베싸이다 출신으로 예수의 열두 사도 중 한 명이며, 본래 세례자 요한의 제자였으나 예수를 만나 그의 제자가 되었고, 나타나엘을 예수에게 인도하였으며, 오병이어 기적, 헬라인들과의 만남 주선, 아버지에 대한 질문 등으로 복음서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고, 외경과 유물, 그리고 여러 교파에서 성인으로 공경받는다. -
베싸이다 출신 -
베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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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의 복음서 -
니고데모
니고데모는 요한복음에 등장하는 바리새인이자 유대인 지도자로, 예수에게 거듭남에 대한 가르침을 받고, 예수에 대한 공정한 재판을 촉구했으며, 그의 장례를 치렀고, 동방 및 오리엔트 정교회와 가톨릭교회에서 성인으로 존경받으며, 예술 작품과 노래의 소재, 그리고 종교적 신념을 숨기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용어로도 사용되었다. -
요한의 복음서 -
가나의 혼인잔치
가나의 혼인잔치는 요한 복음 2장에 기록된 예수의 첫 번째 기적으로, 갈릴리 가나의 결혼식에서 예수가 물을 포도주로 바꾼 사건이며, 요한 복음서의 일곱 표적 중 첫 번째로 예수의 신성을 드러내는 상징적 의미를 지니고 기독교 전통에서 결혼과 축하를 긍정하는 근거로 여겨진다. -
사도 -
필립보
필립보는 갈릴래아 베싸이다 출신으로 예수의 열두 사도 중 한 명이며, 본래 세례자 요한의 제자였으나 예수를 만나 그의 제자가 되었고, 나타나엘을 예수에게 인도하였으며, 오병이어 기적, 헬라인들과의 만남 주선, 아버지에 대한 질문 등으로 복음서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고, 외경과 유물, 그리고 여러 교파에서 성인으로 공경받는다. -
사도 -
마티아
마티아는 신약성경 사도행전에 나오는 인물로, 가룟 유다를 대신하여 열두 사도 중 한 명으로 선택되었으며, 세례자 요한이 예수에게 세례를 베푼 순간부터 예수의 승천까지 함께 한 제자로서 제비뽑기를 통해 선출되었고, 여러 기독교 교파에서 성인으로 공경받는다.
2. 요한복음서의 기록
요한 복음서에서 나타나엘은 베싸이다 출신의 필립보의 친구로 등장한다. 예수의 첫 번째 제자들은 가족이나 친구의 소개로 예수께 나아온 경우가 많은데, 필립보 역시 나타나엘을 찾아가 "우리는 모세의 율법서와 예언자들의 글에 기록되어 있는 분을 만났소. 그분은 요셉의 아들 예수인데 나자렛 사람이오"라고 말한다.
나타나엘은 나자렛에서 어떻게 좋은 것이 나올 수 있느냐며 나자렛에서 메시아가 나왔다는 필립보의 이야기를 의심한다. 그럼에도 필립보의 초대를 받아 예수를 만나고, 예수는 그를 두고 "이 사람이야말로 정말 이스라엘 사람이다. 그에게는 거짓이 조금도 없다"라고 말한다. 토라 학자들은 여기서 예수가 나타나엘이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을 때 보았다고 말한 것이 유대인의 인삿말의 일종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나타나엘은 예수를 "하느님의 아들이자 이스라엘의 왕"으로 인정한다.
요한의 복음서 말미에서 예수의 부활 이후 갈릴래아호에서 마주친 두 명의 제자들 중 하나로 등장하며, 갈릴래아 가나 사람 나타나엘로 불린다.
3. 바르톨로메오와의 동일시
나타나엘은 요한의 복음서에서 베싸이다 출신의 필립보의 친구로 등장한다. 예수의 첫 번째 제자들은 가족이나 친구의 소개로 예수께 나아온 경우가 많은데, 필립보 역시 나타나엘을 찾아가 "우리는 모세의 율법서와 예언자들의 글에 기록되어 있는 분을 만났소. 그분은 요셉의 아들 예수인데 나자렛 사람이오"라고 말한다.
나타나엘은 나자렛에서 어떻게 좋은 것이 나올 수 있느냐며 메시아가 나자렛에서 나왔다는 필립보의 이야기를 의심한다. 그럼에도 필립보의 초대를 받아 예수를 만나고, 예수는 그를 두고 "이 사람이야말로 정말 이스라엘 사람이다. 그에게는 거짓이 조금도 없다"고 말한다. 토라 학자들은 여기서 예수가 나타나엘이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을 때 보았다고 말한 것이 유대인의 인삿말의 일종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나타나엘은 예수를 "하느님의 아들이자 이스라엘의 왕"으로 인정한다.
요한의 복음서 말미에서 예수의 부활 이후 갈릴래아호에서 마주친 두 명의 제자들 중 하나로 등장하며, 갈릴래아 가나 사람 나타나엘로 불린다.
3.1. 반론
나타나엘은 일반적으로 공관 복음서와 사도행전 1장 13절에 언급된 사도 바르톨로메오와 동일 인물로 여겨진다. 이러한 동일시는 바르톨로메오가 성(나타나엘 바르톨로마이, 즉 톨마이의 아들 나타나엘을 의미함)이며, 공관 복음서에서 바르톨로메오와 빌립이 항상 함께 언급되기 때문이다. 이 동일시에 대한 가장 오래된 예는 메르브의 이쇼다드(850년경)에서 찾을 수 있다. 서방에서 가장 오래된 언급은 도이츠의 루퍼트(1129년 사망)에서 발견된다.
그러나 일부는 이러한 동일시에 동의하지 않는다. 아우구스티누스는 나타나엘이 율법에 매우 정통했기 때문에 열두 제자 중 한 명이 아니라고 의심했다. 나타나엘을 열두 제자 중 한 명으로 처음 동일시한 것은 2세기경의 사도들의 서신으로, 여기에서 그는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동일시되거나 그를 대신한다.
4. 기타
요한 복음서에서 나타나엘은 베싸이다 출신의 필립보의 친구로 등장한다. 예수의 첫 번째 제자들은 가족이나 친구의 소개로 예수께 나아온 경우가 많은데, 필립보 역시 나타나엘을 찾아가 "우리는 모세의 율법서와 예언자들의 글에 기록되어 있는 분을 만났소. 그분은 요셉의 아들 예수인데 나자렛 사람이오"라고 말한다.
나타나엘은 나자렛에서 어떻게 좋은 것이 나올 수 있느냐며 나자렛에서 메시아가 나왔다는 필립보의 이야기를 의심한다. 그럼에도 필립보의 초대를 받아 예수를 만나고, 예수는 그를 두고 "이 사람이야말로 정말 이스라엘 사람이다. 그에게는 거짓이 조금도 없다"고 말한다. 토라 학자들은 여기서 예수가 나타나엘이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을 때 보았다고 말한 것이 유대인의 인삿말의 일종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나타나엘은 예수를 "하느님의 아들이자 이스라엘의 왕"으로 인정한다.
요한의 복음서 말미에서 예수의 부활 이후 갈릴래아호에서 마주친 두 명의 제자들 중 하나로 등장하며, 갈릴래아 가나 사람 나타나엘로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