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코스모스
1. 개요
노랑코스모스는 멕시코 원산의 국화과 한해살이풀로, 한국과 일본에서 인기가 많다. 키는 30~210cm까지 자라며, 잎은 깃꼴겹잎, 꽃은 노란색, 주황색, 빨간색 등 다양한 색상의 두상화로 7~9월에 핀다. 척박한 토양에서도 잘 자라며, 어린 싹은 식용으로, 꽃은 염료로 사용된다. 다양한 재배 품종이 개발되었으며, 큰금계국과는 교배가 불가능하지만 초콜릿 코스모스와는 교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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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Cosmos sulphureus Cav. |
|---|---|
| 이명 | Cosmos sulphureus var. exaristatus Sherff Bidens sulphurea (Cav.) Sch.Bip. Cosmos aurantiacus Klatt Cosmos gracilis Sherff Coreopsis artemisifolia Sessé & Moc. Cosmea sulphurea (Cav.) Willd. Bidens artemisiifolia f. grandiflora Kuntze Bidens artemisiifolia subsp. intermedia Kuntze Cosmos artemisiifolius (Jacq.) M.R.Almeida Coreopsis artemisiifolia Jacq. Cosmos sulphureus var. hirsuticaulis Sherff Bidens artemisiifolia f. parviflora Kuntze Bidens artemisiifolia var. rubra Kuntze Bidens artemisiifolia f. rubra Kuntze Bidens artemisiifolia (Jacq.) Kuntze Bidens sulfurea (Cav.) Sch.Bip. |
| 과 | 국화과 |
| 속 | 코스모스속 |
| 종 | 키바나코스모스 |
| 일본어 이름 | キバナコスモス (Kibanakosumos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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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1년 기재된 식물 -
코스모스 (꽃)
코스모스는 국화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로, 가을에 다양한 색상의 꽃을 피우며 관상용으로 널리 재배되고 최근에는 다양한 색상으로 품종 개량되어 한약재로도 사용된다. -
1791년 기재된 식물 -
초해동
초해동은 해변 식물로 갯개미취속의 Scaevola taccada와 혼동되지만, 잎 모양, 꽃 색깔, 열매 형태, 서식지에서 차이를 보이며 동아프리카, 서아프리카, 스리랑카, 플로리다 남부 등지에 분포하고 해안 모래 언덕과 같은 환경에서 생존하며 1788년 Scaevola plumieri로 재분류되어 식물 분류학 연구에 기여했다. -
기생초족 -
코스모스 (꽃)
코스모스는 국화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로, 가을에 다양한 색상의 꽃을 피우며 관상용으로 널리 재배되고 최근에는 다양한 색상으로 품종 개량되어 한약재로도 사용된다. -
기생초족 -
큰꽃금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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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값 없이 쓰인 위키공용분류 -
라우토카
라우토카는 피지 비치레부섬 서부에 위치한 피지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서부 지방의 행정 중심지로, 사탕수수 산업이 발달하여 "설탕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인도에서 온 계약 노동자들의 거주와 미 해군 기지 건설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피지 산업 생산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주요 기관들이 위치해 있다. -
분류 값 없이 쓰인 위키공용분류 -
코코넛
코코넛은 코코넛 야자나무의 열매로 식용 및 유지로 사용되며, 조리되지 않은 과육은 100g당 354kcal의 열량을 내는 다양한 영양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코코넛 파우더의 식이섬유는 대부분 불용성 식이섬유인 셀룰로오스이며, 태국 일부 지역에서는 코코넛 수확에 훈련된 원숭이를 이용하는 동물 학대 문제가 있다.
2. 특징
키는 40cm에서 100cm 정도이며, 때로는 30cm에서 210cm까지 자라기도 한다. 일반적으로는 60cm 정도로 자라며, 화분이나 플랜터용으로 20cm 정도 크기의 왜성종도 유통된다. 줄기는 곧게 서며 가지를 많이 치고 털이 없다.
잎은 마주나기이며 깃꼴겹잎으로 갈라진다. 줄기 아래쪽의 잎은 잎자루가 길고, 잎몸 모양은 삼각상 난형으로 2회 깃꼴로 깊게 갈라진다. 위쪽 잎은 잎자루가 없다. 코스모스와 비교했을 때 잎이 더 넓고 끝이 뾰족하게 갈라지는 점이 특징이다.
꽃은 7월부터 9월 사이에 여러 개의 두화가 가지 끝에 1개씩 핀다. 꽃의 지름은 5cm에서 6cm 정도이며, 원종과 재배 품종에 따라 노란색, 주황색, 빨간색 등 다양한 색상을 띤다. 중심부의 통상화는 양성화이며 끝이 5개로 깊게 갈라지고, 주변부의 설상화는 무성화이며 끝이 불규칙하게 3~5개의 이 모양으로 갈라진다. 개량종으로는 진한 빨간색 품종이나 겹꽃 품종도 있으며, 시중에서 원예 품종으로 유통되는 것의 대부분은 겹꽃이다. 개화 기간은 비교적 길어,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이르면 6월부터 11월 서리가 내리기 전까지 꽃을 볼 수 있다.
열매는 수과 형태로 약간 굽었으며, 긴 부리 모양의 돌기가 있고 2개의 가시가 난다.
노랑코스모스는 멕시코가 원산지로, 해발 1600m 이하 지역에 자생한다. 18세기 말 스페인 마드리드의 식물원에 보내져 유럽으로 전파되었으며, 일본에는 다이쇼 시대 초기에 수입된 기록이 있다. 반내한성 한해살이풀로 분류되지만, 씨앗이 떨어져 자라는 방식으로 여러 해 동안 자연 번식하여 다시 나타날 수 있다. 특히 대한민국과 일본에서 인기가 많으며, 한국계 일본인 식물학자 우장춘 박사가 추진한 사업의 영향으로 도로변에 대규모로 심어진 경우도 있다.
번식력이 왕성하여, 씨앗이 떨어져 자라는 방식으로 재배하면 수년 후에는 큰금계국과 같은 다른 식물을 압도하기도 한다. 파종으로 재배할 경우, 5월경에 씨앗을 뿌리는 것이 좋다. 씨앗 발아율은 좋은 편이지만, 드물게 떡잎이 노랗게 변하는 개체가 나타나기도 하는데, 이런 개체는 잘 성장하지 못하고 그대로 말라 죽는 경우가 많다.
병해충으로 인한 큰 피해는 적은 편이며, 초여름부터 여름에 걸쳐 새싹 근처에 진딧물이 생기는 정도이다. 척박한 토양에서도 적당한 물 관리만 해주면 문제없이 성장하므로, 비교적 튼튼하고 키우기 쉬운 식물이다. 그러나 음지에서는 잘 자라지 못하므로 충분한 햇빛이 필요하며, 일조량이 부족하면 잎 등의 형태가 제대로 발달하지 못할 수 있다. 성장에 따라 가지가 잘 나뉘는 특성이 있으며, 꽃이 지고 난 후 꽃대를 제거해주거나 여름철에 한 번 잘라주는 등의 손질을 하면 더 오랫동안 꽃을 즐길 수 있다.
3. 재배
노랑코스모스는 반내한성 한해살이풀로 분류되지만, 씨앗이 자연적으로 떨어져 번식하여 여러 해 동안 같은 자리에서 다시 자라는 경우가 많다. 잎은 마주나기하며 깃꼴겹잎 형태로 갈라진다. 식물의 키는 품종에 따라 30cm에서 210cm까지 다양하게 자란다. 특히 대한민국과 일본에서 인기가 많으며, 이는 우장춘 박사가 추진한 관련 사업의 영향으로 도로변 화단이나 공터 등에서 흔히 볼 수 있게 된 것과 관련이 있다.
노랑코스모스의 주요 성장 특성은 다음과 같다.
일반적으로 키는 60cm 정도로 자라며, 화분이나 플랜터용으로 키가 20cm 정도인 왜성종도 있다. 비슷한 식물인 큰금계국과 비교하면 잎이 더 넓고 깊게 갈라지며, 여름 더위에 더 강해 꽃도 일찍 피우는 경향이 있다. 번식력 또한 왕성하여 씨앗이 떨어져 자라기 시작하면 몇 년 안에 큰금계국보다 우세해질 수 있다.
씨앗으로 번식시킬 경우, 5월경에 파종하는 것이 좋다. 씨앗의 발아율은 높은 편이지만, 드물게 떡잎이 노랗게 변하는 개체는 제대로 성장하지 못하고 죽는 경우가 있다. 개화 기간은 6월부터 서리가 내리는 늦가을(11월경)까지 비교적 길며, 지름 3cm~5cm 정도의 노란색 또는 주황색 꽃을 피운다. 개량을 통해 진한 빨간색 품종도 개발되었으며, 시중에는 홑꽃보다 겹꽃 형태의 원예 품종이 많이 유통된다.
병충해 피해는 거의 없으나, 초여름이나 여름철 새싹 부근에 진딧물이 생길 수 있다. 척박한 토양에서도 잘 자라는 편이지만, 충분한 햇빛이 필수적이다. 그늘진 곳에서는 식물의 형태가 제대로 자라지 못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물은 토양 상태를 보며 적당히 주는 것이 좋다. 성장에 따라 가지가 잘 나뉘는(분지) 특성이 있으므로, 꽃이 진 후 꽃대를 제거해주거나 여름철에 한 번 전체적으로 잘라주는 관리를 하면 더 오랫동안 풍성한 꽃을 즐길 수 있다.
3.1. 재배 품종
| 품종명 | 특징 | 키 | 비고 (수상 등) |
|---|---|---|---|
| '브라이트니스 레드' | 왕립원예협회 가든 메리트 상(AGM) 수상 | ||
| '클론다이크 믹스' | 노란색부터 주황색, 진홍색까지 다양한 색상으로 구성 | ||
| '레이디버드 드워프' 시리즈 (레드, 골드, 오렌지, 레몬) | 개화가 매우 빠르며, 노란색, 주황색, 진홍색의 생생한 꽃을 피움. 다른 품종보다 키가 짧음. | 40cm | |
| '브라이트 아이즈' | |||
| '더 디아블로' | 5cm 크기의 강렬한 오렌지 레드 꽃 | 75cm | |
| '더 폴리도르' | 황금색 노란색, 주황색, 빨간색 음영의 반겹 꽃. 노란색부터 주황색, 진홍색까지 다양한 색상. | 75cm | |
| '더 써니 레드', '써니 골드' | 땅딸막한 식물에 단일 꽃 | 35cm | |
| '더 선셋' | 빨간색 또는 진홍색 오렌지색 음영의 겹 또는 반겹 꽃 | 90cm | |
| '탱고' | 왕립원예협회 가든 메리트 상(AGM) 수상 |
4. 활용
* 어린 싹은 인도네시아에서 lalab인도네시아어 또는 gudang인도네시아어이라는 이름으로 생으로 먹거나 익혀 먹는다.
* 태국에서는 샐러드나 허브 차 형태로 섭취하는데, 췌장 리파아제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꽃에서는 주황색-노란색 염료를 얻을 수 있다. 이 염료는 프리 콜럼비아 시대의 아메리카와 이후 남아프리카에서 양모를 염색하는 데 사용되었다.
* 파키스탄 연구팀의 2017년 연구에 따르면, 노랑코스모스 추출물은 높은 용량의 아세트아미노펜을 투여한 쥐에게서 간 보호 효과를 보였다.
* 우크라이나의 2017년 연구에서는 노랑코스모스 건조 추출물을 10% 함유한 빵이 관능적 품질 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보고되었다.
5. 기타
노랑코스모스는 큰금계국과는 교배할 수 없지만, 초콜릿 코스모스와는 교배가 가능하다. 이 노랑코스모스와 초콜릿 코스모스의 교배종은 스트로베리 초콜릿이라고 불린다.
6.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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