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 샐러드
1. 개요
달걀 샐러드는 삶은 달걀을 주재료로 하여 다양한 부재료와 함께 섞어 만든 샐러드이다. 1896년 출판된 《보스턴 요리 학교 요리책》에 최초의 조리법이 실렸다. 베이컨, 피망, 케이퍼, 치즈, 오이, 양파, 상추, 피클 렐리시, 피클, 케첩 등 다양한 재료를 추가하여 맛과 식감을 더할 수 있다. 에그 마요네즈, 올리비에 샐러드, 유대식 달걀 샐러드 등 다양한 변형이 존재하며, 한국과 일본에서도 각기 다른 방식으로 즐겨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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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
솜 땀
솜 땀은 풋파파야를 주재료로 하여 다양한 재료와 양념을 섞어 만든 태국 샐러드이며, 솜 땀 라오와 솜 땀 타이 등 종류가 다양하다. -
샐러드 -
그리스 샐러드
그리스 샐러드는 토마토, 오이, 양파, 페타 치즈, 올리브 등을 올리브유, 소금, 오레가노로 드레싱하여 만든 그리스 요리이며, 그리스어로는 '시골 샐러드'를 의미한다. -
달걀 요리 -
파블로바 (음식)
파블로바는 러시아 발레리나 안나 파블로바의 이름을 딴 머랭 디저트로,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가 원조를 주장하며 논쟁 중이고,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우며 휘핑크림과 과일로 장식하는 특징이 있으며 남반구에서 크리스마스 디저트로 인기 있다. -
달걀 요리 -
프렌치 토스트
프렌치 토스트는 얇게 썬 빵을 달걀과 우유 혼합물에 적셔 버터에 구운 요리로, 'Aliter Dulcia'라는 고대 조리법에서 기원하여 중세 유럽에서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며 발전해왔고, 현재는 전 세계적으로 아침 식사나 디저트로 널리 즐겨진다.
2. 역사
달걀 샐러드의 기원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19세기 말 미국에서 요리책에 처음 등장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 패니 파머가 쓴 보스턴 요리 학교 요리책 1896년판에 달걀 샐러드 샌드위치 조리법이 게재된 바 있다.
2.1. 초기 달걀 샐러드
패니 파머가 쓴 보스턴 요리 학교 요리책 1896년판에는 달걀 샐러드 샌드위치의 초기 조리법 중 하나가 실려있다.
3. 다양한 종류 (변형)
달걀 샐러드는 기본 재료 외에 다양한 재료를 추가하여 맛과 식감을 더할 수 있다. 이와 밀접하게 관련된 샌드위치 속 재료로는 에그 마요네즈가 있다.
3.3. 올리비에 샐러드 (러시아식 달걀 샐러드)
러시아와 구 소련 국가들에서 인기 있는 달걀 샐러드의 변형은 올리비에 샐러드이다.
3.4. 유대식 달걀 샐러드
유대 요리에서는 슈말츠(닭기름)와 양파를 사용하고, 때로는 그리베네스(닭껍질 튀김)를 사용하기도 한다. 안식일 저녁에 할라(빵)와 함께 첫 번째 코스로 제공되거나, 마짜(무교병)와 함께 제공될 수 있다. 1980년대까지는 "유대인 달걀"이라고도 불렸다.
3.5. 한국식 달걀 샐러드
한국에서는 달걀 샐러드에 옥수수, 당근, 햄 등을 추가하여 다양한 맛을 내는 경우가 많다. 또한 빵 사이에 넣어 샌드위치로 먹거나, 샐러드 형태로 밥반찬으로 먹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