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박물관
1. 개요
독도박물관은 대한민국 울릉군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영토 박물관이다. 1995년 광복 50주년을 기념하여 설립이 결정되었으며, 1997년 8월 8일 개관했다. 독도 의용수비대의 자료 등을 포함하여 독도 및 동해 관련 자료를 수집, 연구하며, 독도 영유권에 대한 한국의 입장을 알리는 역할을 한다. 울릉도 본관과 2012년 개관한 서울 분관으로 운영되며, 서울 분관은 교육 및 가상 체험에 중점을 둔다.
| 이름 | 독도박물관 |
|---|---|
| {"alt":"","caption":"","image_file":""} | |
| 유형 | 역사 박물관 |
| 설립자 | 울릉군 삼성문화재단 이종학 |
| 운영자 | 울릉군 |
| 관장 | 허원관 |
| 국가 | 대한민국 |
| 소재지 |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약수터길 90-17 |
| 개관일 | 1997년 8월 8일 |
| 홈페이지 | 독도박물관 공식 홈페이지 |
| 영어 명칭 | Dokdo Museum |
-
울릉군 소재의 관공서 -
울릉경찰서
울릉경찰서는 경상북도 울릉군을 관할하며 울릉읍 도동에 위치하고 4개의 파출소를 산하에 두고 있으며, 1950년대 초부터 독도 경비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
독도 -
다케시마의 날
다케시마의 날은 일본 시마네현이 독도를 "다케시마"라 부르며 일본 영토라고 주장하기 위해 제정한 기념일로, 한국의 강력한 반발과 한일 관계 악화를 야기하고 있다. -
독도 -
독도의 달
독도의 달은 일본 시마네현의 다케시마의 날 제정에 대한 반발로 제정되어 독도가 대한민국 고유 영토임을 알리고 일본의 영유권 주장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가 10월에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를 중심으로 개최되는 행사 기간이다. -
1997년 설립된 박물관 -
게티 센터
게티 센터는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예술 박물관 및 연구 센터 복합단지로, J. 폴 게티의 소장품 전시를 위해 시작되어 게티 빌라로 개관 후 소장품 증가로 현재의 센터로 이전하였으며, 유럽 회화, 사진 등 방대한 소장품과 연구 시설, 다양한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 -
1997년 설립된 박물관 -
태백석탄박물관
태백석탄박물관은 1997년에 개관하여 평안 누층군 주상도, 각종 암석과 보석 표본, 국내 석탄 광산 관련 자료 등을 전시하며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2. 연혁
1995년 광복절 50주년을 기념하여 독도박물관 설치가 결정되었고, 울릉군이 부지를 제공하고, 삼성그룹 문화재단이 시설을 건설했다. 초대 관장 이종학이 30여 년 동안 국내외에서 수집한 자료를 중심으로 독도의용수비대 동지회의 자료 등을 더하여 1997년 8월 8일 국내 유일의 영토 박물관으로 개관했다. 소재지는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이다.
3. 시설
부지 면적은 2,441평, 시설 연면적은 484평이며, 지하 1층, 지상 2층 건물이다. 1998년 8월 8일 개관 1주년을 기념하여 독도 박물관 표석과 야외 독도 박물원이 조성되었다.
독도 박물관 입구 근처에는 "대마도본시아국지지(対馬島本是我国之地, 대마도는 본래 우리나라의 땅이다)"라고 새겨진 석비가 세워져, 독도뿐만 아니라 일본의 대마도(나가사키현)의 영유권도 주장하고 있다.
울릉도에 위치한 독도박물관은 정부에서 운영하며, 삼성에서 지원을 받았다. 박물관은 삼봉도(三峰島중국어, 문자 그대로 "세 봉우리 섬", 조선 시대의 독도 이름)의 모양으로 지어졌다. 초대 관장인 이종학은 전 세계에서 많은 자료를 수집했다. 독도박물관은 독도 의용수비대의 대장이었던 홍순칠의 도움으로 설립되었다. 이곳은 한국의 영토에 관한 유일한 박물관이다.
울릉도 박물관은 1995년 또는 1997년에 개관했으며 독도와 동해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고 연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국은 이 전시관을 독도에 대한 영유권 주장을 강화하는 수단으로 활용하고자 한다.
동북아역사재단이 운영하는 독도박물관 서울 분관은 2012년에 개관했다. 이곳은 지도 및 기타 문서들을 소장하고 있으며, 교육 및 가상 체험에 중점을 둔다. 독도박물관 서울 분관은 독도 영유권에 대한 한국의 주장을 알리는 '독도간다'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다.
3.1. 울릉도 본관
울릉도에 위치한 독도박물관은 정부에서 운영하며, 삼성에서 지원을 받았다. 박물관은 삼봉도(三峰島중국어, 문자 그대로 "세 봉우리 섬", 조선 시대의 독도 이름)의 모양으로 지어졌다. 초대 관장인 이종학은 전 세계에서 많은 자료를 수집했다. 독도박물관은 독도 의용수비대의 대장이었던 홍순칠의 도움으로 설립되었다. 이곳은 한국의 영토에 관한 유일한 박물관이다.
울릉도 박물관은 1995년 또는 1997년에 개관했으며 독도와 동해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고 연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국은 이 전시관을 독도에 대한 영유권 주장을 강화하는 수단으로 활용하고자 한다.
3.2. 서울 분관
동북아역사재단이 운영하는 독도박물관 서울 분관은 2012년에 개관했다. 이곳은 지도 및 기타 문서들을 소장하고 있으며, 교육 및 가상 체험에 중점을 둔다. 독도박물관 서울 분관은 독도 영유권에 대한 한국의 주장을 알리는 '독도간다'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다.
4. 전시 내용
부지 면적은 8,068m², 시설 연면적은 1,600m²로, 지하 1층 지상 2층 건물이다. 1998년 8월 8일 개관 1주년을 기념하여 독도 박물관 표석과 야외 독도 박물원이 조성되었다.
독도박물관 입구 근처에는 "대마도본시아국지지(対馬島本是我国之地, 대마도는 본래 우리나라의 땅이다)"라고 새겨진 석비가 세워져 있는데, 이는 독도뿐만 아니라 일본 나가사키현의 대마도에 대한 영유권도 주장하기 위함이다.
4.1. 주요 전시물
부지 면적은 2,441평, 시설 연면적은 484평으로, 지하 1층 지상 2층 건물이다. 1998년 8월 8일 개관 1주년을 기념하여 독도 박물관 표석과 야외 독도 박물원이 조성되었다.
독도 박물관 입구 근처에는 "대마도본시아국지지(対馬島本是我国之地, 대마도는 본래 우리나라의 땅이다)"라고 새겨진 석비가 세워져 있는데, 이는 독도뿐만 아니라 일본 나가사키현의 대마도에 대한 영유권도 주장하기 위함이다.
5.
5.1. 팔도총도 부조 조작 논란
독도박물관의 팔도총도 부조에서, 원래 지도와는 반대로 우산도의 위치가 울릉도의 서쪽에서 동쪽(다케시마 위치)으로 이동되어 있으며, 우산도를 다케시마로 주장하는 한국 측 주장에 맞게 조작되었다고 시모조 마사오에 의해 지적되었다。
2011년 8월 1일, 자민당의 신도 요시타카 중의원 의원, 이나다 토모미 중의원 의원, 사토 마사히사 참의원 의원이 "독도박물관"을 견학·조사하기 위해 울릉도로 건너가려 한국으로 입국하려 했으나, 김포국제공항에서 입국을 거부당했다。 또한, 그 전날 31일, 시모조 마사오 다쿠쇼쿠 대학교 교수도 같은 목적으로 한국으로 입국했으나, 인천국제공항에서 입국을 거부당하고 1일 새벽에 돌아갔다。
5.2. 일본 정치인 입국 거부 사건
2011년 8월 1일, 자민당의 신도 요시타카 중의원 의원, 이나다 토모미 중의원 의원, 사토 마사히사 참의원 의원이 독도박물관을 견학·조사하기 위해 울릉도로 가려고 한국으로 입국하려 했으나, 김포국제공항에서 입국을 거부당했다. 그 전날인 7월 31일, 시모조 마사오 다쿠쇼쿠 대학교 교수도 같은 목적으로 한국에 입국하려 했으나, 인천국제공항에서 입국을 거부당하고 다음 날인 8월 1일 새벽에 돌아갔다. 독도박물관의 팔도총도 부조에서, 원래 지도와는 반대로 우산도의 위치가 울릉도의 서쪽에서 동쪽(다케시마 위치)으로 이동되어 있으며, 우산도를 다케시마로 주장하는 한국 측 주장에 맞게 조작되었다고 시모조 마사오에 의해 지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