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 마사히사
1. 개요
사토 마사히사는 1960년 후쿠시마현 출생으로, 육상자위대 간부학교 주임교관을 마지막으로 퇴직 후 정치에 입문했다. 2007년 참의원 의원 선거에서 당선되어 자유민주당 소속으로 활동하며, 외무 부대신, 외교방위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헌법 개정 및 집단적 자위권 행사에 찬성하며, 역사 인식과 관련하여 무라야마 담화 및 고노 담화 재검토를 주장한다. '급행 경호' 발언, 수출 관리 체제 재검토 관련 발언, 코로나19 관련 발언, 중국 관련 발언 등으로 논란이 있었으며, 자위대원의 정치헌금 수수, 선거법 위반 혐의, 의원회관 회의실 불법 사용 등 불상사도 있었다.
| 이름 | 사토 마사히사 |
|---|---|
| 원어 이름 | 佐藤 正久 |
| 로마자 표기 | Sato Masahisa |
| 출생일 | 1960년 10월 23일 |
| 출생지 | 후쿠시마현 |
| 소속 정당 | 자유민주당 (모테기파) |
| 최종 계급 | 1등 육좌 |
| 별칭 | 수염 대장 |
| 직책 | 참의원 의원 (외무부 부대신) |
|---|---|
| 선거구 | 비례구 |
| 당선 횟수 | 3회 |
| 임기 시작 | 2007년 |
| 이전 직업 | 자위관 |
| 소속 | 육상자위대 |
|---|---|
| 복무 기간 | 1983년 - 2007년 |
| 지휘 경력 | 제7보통과연대장 제1차 이라크 부흥 업무 지원대장 제1차 골란 고원 파견 수송대장 |
| 주요 부대 | 육상자위대 간부학교 주임교관 제4보통과연대 제5보통과연대 |
| 참전 | 자위대 이라크 파견 자위대 골란 고원 파견 |
| 학력 | 방위대학교 졸업 미국 육군 지휘참모대학교 졸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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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사이트 | 사토 마사히사 공식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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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이라크 전쟁 관련자 -
나가이 겐지
나가이 겐지는 프리랜서 저널리스트이자 사진작가로, 분쟁 지역을 취재하다가 미얀마 민주화 운동 취재 중 군인에게 피격되어 사망했으며, 그의 사망 장면 사진은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
자위대 출신 정치인 -
모리모토 사토시
모리모토 사토시는 1941년생 일본의 정치인이자 국제정치학자로, 2012년 민간인 출신 최초로 방위대신을 역임했으며, 국가 안보 전문가로서 활동하며 일본회의 연관성 및 독도 관련 발언 등으로 논란을 빚기도 했다. -
자위대 출신 정치인 -
호리 에이조
호리 에이조는 육군 중장 호리 타케오의 양자이자 육군사관학교와 육군대학교를 졸업한 일본 육군 군인으로, 대본영 육군부 참모로 활동하며 미군 전술을 분석하고 『적군전법 빨리알기』를 저술했으며, 전후 육상 자위대에서 주 서독 대사관 방위 주재관을 역임하다 1995년에 사망했다. -
육상자위관 -
미야모토 카나코
미야모토 카나코는 1989년 이바라키현 출생의 일본 여성 성우이자 가수로, 초등학교 때부터 연기 수업을 받고 2007년 애니메이션 주제가로 데뷔하여 프리큐어 시리즈 음악과 다양한 애니메이션 성우로 활동하며,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 후 복귀, 결혼과 출산 후에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육상자위관 -
마쓰다이라 나가요시
마쓰다이라 나가요시는 일본의 군인, 야스쿠니 신사 궁사, 후쿠이 시립 향토 역사 박물관 관장으로, 해군 소좌로 진급하여 종전 처리를 담당했으며, 야스쿠니 신사 궁사로 A급 전범 합사를 실행하여 논란을 일으켰다.
2. 약력
1960년 후쿠시마현에서 태어나, 1979년 후쿠시마현립 후쿠시마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83년 방위대학교 (제27기·응용물리)를 졸업, 1990년 육상자위대 간부학교지휘막료과정 수료, 1998년 미국 육군 지휘참모대학을 졸업했다. 2007년 1월 11일 육상자위대를 퇴직했다. (최종 계급: 1등육좌, 최종 관직: 육상자위대 간부학교 주임교관)
2007년 7월 29일, 제21회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에서 자유민주당 소속으로 첫 당선되었다. 2009년 10월 8일 자유민주당 국방부회장에 취임하여 다음 해 9월 퇴임했다. 2012년 12월 방위대신 정무관을 맡아 다음 해 9월까지 역임했다. 2013년 7월 21일, 제23회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에서 재선되었고, 2014년 9월 자유민주당 국방부회장에 다시 취임했다. 2016년 1월 참의원외교방위위원장을 거쳐 2017년 8월 외무 부대신에 취임했다. 2019년 7월 21일, 제25회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에서 3선에 성공했으며, 2020년 10월 자유민주당 외교부회장에 취임했다.
2.1. 출생 및 학창 시절
1960년 후쿠시마현에서 태어났다. 후쿠시마 시립 사와라 초등학교, 후쿠시마 시립 니시노부 중학교, 후쿠시마현립 후쿠시마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학비가 없는 방위대학교와 방위의과대학교에 응시하여 모두 합격하고, 방위대학교에 입교했다. 방위대학교 27기로 응용물리학을 전공했다.
2.2. 자위대 복무 시절
1983년 방위대학교 (제27기·응용물리) 졸업 후 육상자위대에 입대하였다. 육상자위대에서 직종은 화학과였다. 1990년에는 육상자위대 간부학교지휘막료과정을 수료했다.
1992년 외무성 아시아국에 파견되었으며, 1998년에는 미국 육군 지휘참모대학을 졸업했다.
자위대 해외 파견 중 골란 고원 파견 및 이라크 인도 지원에서는 모두 초대 파견 부대 대장을 맡는 등 국제적인 업무에 많이 종사했다. 2004년부터의 자위대 이라크 파견에서는 제1차 복구 지원대 대장을 맡았으며, 자위대가 설치한 최초의 다리는 "SATO BRIDGE"로 명명되었다.
2007년 1월 11일부로 육상자위대를 퇴직했다. 최종 계급은 1등육좌, 최종 관직은 육상자위대 간부학교 주임교관이었다.
다음은 사토 마사히사의 자위대 복무 시절 주요 경력이다.
| 연도 | 내용 |
|---|---|
| 1983년 | 방위대학교 (제27기·응용물리) 졸업 |
| 1984년 | 제4보통과연대 |
| 1990년 | 육상자위대 간부학교지휘막료과정 수료 |
| 1992년 | 외무성 아시아국 파견 |
| 1994년 | 3등육좌, 제5보통과연대중대장 |
| 1996년 | 제1차 골란고원 파견 수송대장, 육상막료감부 방위부 운용과 국제협력실 |
| 1998년 | 미국 육군 지휘참모대학 졸업, 육상막료감부 교육훈련부 훈련과 |
| 2001년 | 도호쿠 방면 총감부 방위부 |
| 2002년 | 육상막료감부 감리부 총무과 홍보실 총괄 |
| 2003년 | 육상막료감부 교육훈련부 훈련과 훈련반장 |
| 2004년 | 이라크 선견대장, 부흥업무 지원 초대 대장, 제7보통과연대장 겸 후쿠치야마 주둔지 사령 |
| 2007년 | 육상자위대 퇴직 (최종 계급: 1등육좌, 최종 관직: 육상자위대 간부학교 주임교관) |
2.3. 정치 경력
사토 마사히사일본어는 2007년 제21회 참의원 의원 통상 선거에 자유민주당 비례대표로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2009년 자유민주당 정무조사회 국방부회장에 취임했다.
2011년 8월 1일 신토 요시타카, 이나다 토모미와 함께 울릉도를 시찰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으나, 김포공항에서 한국 외교 당국으로부터 입국을 거부당했다.
2012년 제2차 아베 내각에서 방위대신 정무관에 취임했다. 2013년 제23회 참의원 의원 통상 선거에서 재선되었다. 2014년 자유민주당 정무조사회 국방부회장에 재취임했다.
2016년 참의원 외교방위위원장에 취임했다. 2017년 제3차 아베 제3차 개조 내각에서 외무 부대신에 취임했다.
2019년 제25회 참의원 의원 통상 선거에서 3선 의원이 되었다. 2020년 자유민주당 정무조사회 외교부회장에 취임했다.
2022년 5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해 러시아 정부로부터 러시아 입국을 영구적으로 금지당했다.
3. 정책 및 주장
사토 마사히사는 다음과 같은 정책을 주장한다.
* TPP 참여에 찬성한다.
* 무라야마 담화 및 고노 담화 재검토를 주장한다.
* 선택적 부부별성 제도 도입에 반대한다.
3.1. 안보 및 헌법
헌법 개정에 찬성하며, 자위대를 국군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금지한 정부의 헌법 해석을 다시 검토하는 것에 찬성한다.
국제 정세에 따라서는 일본이 핵무장을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평화 안전 법제에 대해서는 문제와 위험성이 있지만, 대체적으로는 한 걸음 전진했다고 평가한다.
타이완 유사시와 오키나와 유사시는 연관되어 있으므로, 전체적인 시각으로 센카쿠 열도를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오늘의 홍콩은 내일의 타이완·센카쿠라는 시각도 있다고 언급했다.
3.2. 경제
일본의 TPP 참여에 찬성한다.
4. 논란 및 발언
사토 마사히사는 다음과 같은 여러 발언으로 논란이 되었다.
* '급행 경호' 발언 (2007년): 자위대가 네덜란드군을 경호하는 상황에 대해 "굳이 휘말리는 상황"을 만들어 일본국 헌법에 위반되지 않게 하겠다는 발언으로, 문민통제를 무시하고 위헌·위법적인 행동을 시사한다는 비판을 받았다.
* 수출 관리 체제 재검토 관련 발언 (2019년): 문재인 대통령이 일본의 수출 관리 체제(포괄 허가 규제) 재검토를 비판하자, "도둑이 뻔뻔하다"는 표현을 쓰며 무례하다고 비난했다.
* 코로나19 관련 발언 (2021년): 도쿄 올림픽 기간 중 람다 변이 정보 공개가 지연된 것에 대해 정부 내 정보 공유 문제를 지적했다.
* 중국 관련 발언 (2022년): 중국 인민해방군 공군과 러시아 공군 폭격기의 동중국해 비행을 "일본에 대한 비꼬기"이자 "불량 국가임을 나타낸 것"이라고 발언했다.
* 구 통일교회 관련 발언 (2023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구 통일교회)의 헌금 문제로 친족의 거액 헌금 피해를 겪었다고 밝혔다.
4.1. '급행 경호' 발언 (2007)
2007년 8월, 사토 마사히사는 JNN의 취재에서 자위대와 네덜란드군이 가까운 곳에서 활동할 때, 네덜란드군이 공격받으면 "정보 수집이라는 명목으로 현장에 달려가, 굳이 휘말리는" 상황을 만들어 일본국 헌법에 위반되지 않는 형태로 경호할 생각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휘말리지 않는 한 정당방위·긴급피난의 상황은 만들 수 없으니까요. 눈앞에서 괴로워하는 동료가 있다. [...] (경호하러) 갔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대신, 일본의 법률로 재판을 받는다면 기꺼이 재판을 받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자위대 이라크 파견 당시 이라크 특조법 제17조 제1항은 자위관 자신 또는 관리하에 들어간 자의 방위를 위해 무기를 사용할 수 있다고 규정했다. 또한, 자위대 숙영지와 타국 군대 캠프가 같은 구역 안에 있으면 경비가 가능하다는 정부 견해가 제시되었다. 그러나 자위대가 타국 군대 주둔지에 출동하여 공동으로 경비·응전하는 행위는 이라크 특조법에 규정되어 있지 않았고, "무력의 행사"에 해당하여 일본국 헌법 제9조 위반으로 여겨졌다(2008년 10월 28일, 참의원외교 방위 위원회에서 가와무라 다케오관방장관).
제1차 아베 내각의 안전 보장 유식자 간담회는 이러한 행위를 "급행 경호"로 정의하고, "급행 경호"에서 무기 사용 대상이 국가적인 조직인 경우 일본국 헌법이 금지하는 "무력의 행사"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이러한 사토의 발언은 문민통제를 무시하고 위헌·위법적인 행동을 시사한다는 비판을 받았으며, 변호사 등 약 150명이 사토와 고이즈미 준이치로 전 총리에게 공개 질문장을, 아베 신조총리대신에게는 사직 권고 요청서를 보냈다.
4.2. 수출 관리 체제 재검토 관련 발언 (2019)
2019년 8월 2일, 문재인 대통령이 일본의 수출 관리 체제(포괄 허가 규제) 재검토를 강하게 비판하자, 사토 마사히사는 "'도둑이 뻔뻔하다'는 점잖지 못한 말까지 쓰는 것은 이상하다. 일본에 대해 무례하다"라고 비난했다.
4.3. 코로나19 관련 발언 (2021)
2021년 8월 12일, 사토는 TBS의 보도 1930에 출연하여, 치사율이 높은 "람다 변이"가 도쿄 올림픽 개막일인 7월 23일에 국내에서 처음 분석되어 국제기구에 보고되었으나, 8월 6일 일부 보도 전까지 밝혀지지 않은 점을 지적했다. 그는 "더 빨리 발표해야 했지만, 정부 내 정보 공유가 되지 않았다. 8월 6일에 후생노동성이 밝힌 것은 언론사 문의에 대한 답변이었다"라고 말했다.。 올림픽 때문에 발표를 미룬 것 아니냐는 질문에는 "검역에서 더 빨리 문의했다면 답변했을 것이다. 람다 변이에 대한 인식이 높지 않았다. 공항 검역에서 발견되었다면 발표해야 했다. 내각 관방 관계자도 같은 의견이다"라고 답했다.
4.4. 중국 관련 발언 (2022)
2022년 5월 25일, 중국 인민해방군 공군과 러시아 공군 폭격기 총 6기가 24일에 동중국해에서 태평양으로 왕복 비행한 것에 대해 "이는 쿼드 개최국인 일본에 대한 비꼬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며, 중국 스스로가 힘을 숭상하는 자, '불량 국가'임을 나타낸 것과 같다"고 발언했다.
4.5. 구 통일교회 관련 발언 (2023)
2023년 1월 15일, 후지TV의 보도 프로그램 『일요 보도 THE PRIME』에서 구 통일교회의 헌금 문제와 관련하여, 자신도 친족의 거액 헌금으로 인해 실가가 궁핍해져 희망하는 대학에 진학하지 못했다고 발언했다.
5. 불상사
항공막료장이었던 다모가미 토시오, 오리키 료이치 육상막료장 등으로부터 '사토 마사히사를 지지하는 모임' 앞으로 정치헌금을 받은 사실이 발각되었다。
주간 금요일은 사토의 지원 단체인 "후쿠시마 지역 사토 마사히사를 지원하는 모임"이 사무실 임대료를 정치자금 수지 보고서에 일절 기재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2013년 제23회 일본 참의원 의원 통상 선거 당시, 사토의 선거 대책 본부 스태프가 제6사단이 있는 야마가타현에서 전직 자위관들에게 표를 모아달라는 매수를 한 혐의로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체포되었다.
2015년 9월 16일, 참의원 특별위원회에서 평화 안전 법제 표결을 둘러싼 혼란 속에서 이사회실 앞에서 민주당의 야스이 미사코 참의원 의원과 부딪힌 일로, 훗날 사과했다.
자유민주당이 영리 목적 사용이 금지된 의원회관 회의실에서 회비 5,000엔의 경영자 교류회가 열린 사실에 대해 확인한 결과, 사토 마사히사는 "지인의 부탁으로 회의실을 예약한 것은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6. 소속 의원 연맹
* 자유민주당 국방의원연맹
* 일본회의 국회의원 간담회
* 신도정치연맹 국회의원 간담회
* 다 함께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하는 국회의원 모임
* 창생 「일본」
* TPP 교섭에서 국익을 지켜내는 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