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심 고날론
1. 개요
막심 고날론은 프랑스의 축구 선수로,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올랭피크 리옹 유소년 팀을 거쳐 2009년 프로 데뷔했으며, AS 로마, 세비야, 그라나다 등을 거쳐 2022년 클레르몽 푸트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프랑스 국가대표팀으로 8경기에 출전했다. 2011-12 시즌 쿠프 드 프랑스와 2012년 트로페 데 샹피옹에서 우승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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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름 | 막심 고날론 |
|---|---|
| 출생일 | 1989년 3월 10일 (35세) |
| 출생지 | 프랑스 베니시외 |
| 키 | 1.87m |
| 포지션 | 수비형 미드필더 |
| 유소년 클럽 | 1997-2000: 빌프랑슈 2000-2009: 리옹 |
|---|---|
| 프로 클럽 | 2009-2017: 리옹 (242경기, 7골) 2017-2020: 로마 (16경기, 0골) 2018-2019: → 세비야 (임대) (10경기, 0골) 2019-2020: → 그라나다 (임대) (19경기, 0골) 2020-2022: 그라나다 (50경기, 0골) 2022-2024: 클레르몽 (46경기, 2골) |
| 총 출장 및 득점 | 383경기, 9골 |
| 청소년 대표팀 | 2009-2010: 프랑스 U-21 (6경기, 0골) |
|---|---|
| 국가대표팀 | 2011-2015: 프랑스 (8경기, 0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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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1의 축구 선수 -
조지 웨아
조지 웨아는 1990년대 세계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으로, FIFA 올해의 선수와 발롱도르를 수상한 라이베리아의 정치인이자 전 축구 선수이며, 선수 은퇴 후에는 라이베리아의 대통령을 역임했다. -
리그 1의 축구 선수 -
에마뉘엘 프티
에마뉘엘 프티는 프랑스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AS 모나코, 아스널 FC, FC 바르셀로나, 첼시 FC 등에서 뛰었고, 특히 아스널과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주요 우승을 차지했으며, 은퇴 후 축구 해설가로 활동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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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웨아는 1990년대 세계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으로, FIFA 올해의 선수와 발롱도르를 수상한 라이베리아의 정치인이자 전 축구 선수이며, 선수 은퇴 후에는 라이베리아의 대통령을 역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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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플랫
데이비드 플랫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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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리스토 스토이치코프
흐리스토 스토이치코프는 CSKA 소피아와 FC 바르셀로나에서 맹활약하며 유러피언 골든 부츠, 라리가 우승,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1994년 FIFA 월드컵 득점왕, 발롱도르를 수상한 불가리아 출신의 전설적인 축구 선수이자 논란이 많은 감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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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
카푸는 브라질의 전 축구 선수로, 오른쪽 풀백으로 활약하며 브라질 국가대표팀 역대 최다 출전 기록을 보유하고 1994년과 2002년 FIFA 월드컵 우승, 월드컵 결승전 세 번 출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인터컨티넨털컵, 세리에 A, UEFA 챔피언스리그 등 다수의 우승을 경험했으며 "일 펜돌리노"라는 별명을 얻은 리더십과 인성을 갖춘 선수이다.
2. 클럽 경력
올랭피크 리옹 유소년팀 출신으로, 2009년 여름 올랭피크 리옹과 프로 계약을 맺고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같은 해 UEFA 챔피언스 리그 예선전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렀고, 리그 1 데뷔와 UEFA 챔피언스 리그 본선 데뷔도 이어졌다. 리버풀 FC와의 챔피언스 리그 경기에서는 첫 골을 기록하기도 했다. 리옹에서 주전 선수로 자리 잡은 후, 2017년 7월 이적료 5에 이탈리아 세리에 A의 AS 로마로 이적했다.
로마에서는 주전 확보에 어려움을 겪어 스페인 라리가로 임대를 떠났다. 2018년에는 세비야 FC로, 2019년에는 그라나다 CF로 임대 이적했다. 그라나다 임대 계약에는 특정 조건 충족 시 4에 완전 이적하는 조항이 포함되어 있었고, 2020년 8월 그라나다 CF로 완전 이적이 확정되어 2023년까지 계약을 맺었다.
2022년 7월 1일, 프랑스 리그 1의 클레르몽 푸트로 완전 이적하며 프랑스 무대로 복귀했다.
2.1. 유소년 경력
고날롱은 지역 클럽 빌프랑슈에서 리옹으로 이적한 후, 10세 때부터 리옹에 합류하여 클럽 유소년팀을 거쳤다. 18세였던 2007-08 시즌에 그는 클럽의 샹피오나 드 프랑스 아마추어팀으로 승격되어 26경기에 출전해 2골을 기록했다. 리옹은 조에서 7위를 기록했지만, 플레이오프 진출은 허용되지 않았다. 다음 시즌에도 그는 다시 CFA팀에서 활동했지만, 시즌을 앞둔 여름에 고날롱은 발목에 포도상구균 감염을 앓았고, 한때는 패혈증과 절단의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선수 경력을 위협받는 것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시즌 동안 고날롱은 점차 경기에 출전할 수 있는 몸 상태를 회복했고, 결국 팀으로 복귀했다. 그는 24경기에 출전해 3골을 기록했는데, 각 골은 지역 라이벌인 리옹 뒤셰르와 생테티엔, 그리고 마리냥을 상대로 넣었다. 리옹은 조에서 프로 클럽 중 1위를 차지했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고날롱은 승부차기에서 4-3으로 이긴 준결승전과 소쇼를 3-0으로 꺾은 결승전 모두 선발 출전했으며, 옐로 카드를 받았다.
2.2. 올랭피크 리옹
2008년 7월, 포도상구균 감염으로 인해 다리를 절단할 위기를 겪었으나, 2009년 여름에 완치되었다. 이후 2009년 7월 6일, 올랭피크 리옹과 첫 프로 계약을 체결하며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계약 기간은 1년이었고, 구단은 추가로 2년 동안 그를 보유할 수 있는 선택권을 가졌다. 고날론은 등번호 41번을 배정받고 프리 시즌 동안 1군 팀과 함께 훈련했다.
2009년 8월 25일, UEFA 챔피언스 리그 플레이오프 라운드 2차전 안데르레흐트와의 경기에서 73분에 제레미 툴라랑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되면서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같은 해 9월 12일에는 FC 로리앙과의 리그 경기에서 데뷔했으며, 9월 29일에는 데브레첸 VSC를 상대로 UEFA 챔피언스 리그 조별 리그 경기에 처음 출전했다.
10월 20일,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UEFA 챔피언스 리그 경기에서 프로 데뷔골을 기록했다. 이 경기에서 그는 부상으로 교체된 센터백 크리스를 대신하여 42분에 투입되었고, 72분에 헤딩으로 동점골을 넣어 팀의 2-1 역전승에 기여했다. 이 활약으로 경기 최우수 선수(맨 오브 더 매치)로 선정되기도 했다.
2010년 1월 16일, AS 낭시와의 경기에서 리그 첫 골을 기록했다. 열흘 뒤인 1월 26일, 고날론은 리옹과 2014년까지 계약을 연장하는 데 합의했다.
고날론은 올랭피크 리옹 소속으로 총 330경기에 출전했으며, 이는 구단 역사상 8번째로 많은 출전 기록이다.
2.3. AS 로마
2017년 7월 3일, 이적료 5에 AS 로마와 4년 계약을 맺으며 이적했다. 로마 소속으로 뛰던 중, 2019년 9월 2일에는 스페인의 그라나다로 임대 이적했다. 이 임대 계약에는 특정 조건 충족 시 4에 완전 이적하는 조항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후 2020년 8월 11일, 그라나다로 완전 이적이 확정되어 2023년까지 계약을 체결했다.
2.3.1. 세비야 임대
2018년 8월 20일, 세비야는 고날롱스를 1시즌 동안 임대 영입한다고 발표했다.
2.4. 그라나다 CF
2019년 9월 2일, 스페인 라리가의 그라나다로 1년 임대 이적했다. 임대 계약에는 특정 조건 충족 시 4에 완전 이적하는 조항이 포함되었다.
2020년 8월 11일, 완전 이적 조건이 충족되어 4의 이적료로 그라나다로 완전 이적했고, 2023년까지 계약을 맺었다.
2.5. 클레르몽 푸트
2022년 7월 1일, 프랑스로 돌아와 클레르몽 푸트와 2년 계약을 맺었으며, 계약에는 연장 옵션이 포함되었다. 2024년 5월 29일, 계약 만료 후 팀을 떠날 것이 확인되었다.
2024년 10월 16일, 소속팀 없이 자유 계약 선수 신분이었던 고날론은 35세의 나이로 프로 축구 선수 은퇴를 발표했다.
4. 개인 생활
고날론은 베니시에에서 태어났다. 축구 선수 루카스 카멜루와는 사촌 관계이다.
5. 수상 경력
(내용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