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제선
1. 개요
박제선은 대한제국의 법무 관리로, 평리원 판사로 재직하며 의병 관련 사건을 다루었다. 1912년부터는 변호사로 활동했으며, 한국병합기념장을 받았다. 2007년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는 그를 친일반민족행위자 195인 명단에 포함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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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의 법조인 -
김낙헌
김낙헌은 대한제국과 일제강점기에 법조인으로 활동하며 의병 재판에 참여하고 조선총독부 판사, 중추원 부찬의를 지낸 인물로, 친일 행적으로 인해 친일파 명단에 포함되었다. -
대한제국의 법조인 -
박만서
박만서는 대한제국 시기 법조인으로, 일본에서 법률을 공부한 후 평리원 판사, 경성지방재판소 판사 등을 지냈으나 항일 의병 운동 관련 재판에서 의병에게 중형을 선고하여 비판받았고 친일반민족행위 195인 명단에 포함되었다. -
일제강점기의 법조인 -
이호 (법조인)
이호는 일제강점기 일본 유학 후 법조인으로 활동하며 대한민국 정부 수립 후 법무부 장관, 내무부 장관, 주일본 대사 등을 역임하고 12·12 군사 반란 이후 국가보위입법회의 의장을 지냈다. -
일제강점기의 법조인 -
이태희 (1911년)
이태희는 일제 강점기 고등문관시험에 합격한 법조인으로 해방 후 검찰총장, 이화여자대학교 법정대학장 등을 역임했으나, 친일인명사전 수록예정자 명단에 포함되었다. -
대한민국 정부 발표 친일반민족행위자 -
최남선
최남선은 1890년에 태어나 1957년에 사망한 대한민국의 문인이자 독립운동가, 언론인, 역사학자이며, 《소년》을 창간하고 신체시 〈해에게서 소년에게〉를 발표하여 현대 한국 문학의 선구자로 평가받으며, 3·1 운동 독립선언서 기초, 친일 행적, 단군 연구, 《단군론》, 《불함문화론》 저술 등의 활동을 했다. -
대한민국 정부 발표 친일반민족행위자 -
송영 (극작가)
송영은 일제 강점기와 북한에서 활동한 극작가로, 카프 계열 연극인으로 등단하여 노동 운동 풍자 작품을 발표했으나 친일 행적을 보였고, 광복 후 월북하여 북조선연극동맹 위원장을 지냈으며, 김일성 항일 무장 투쟁을 형상화한 희곡으로 알려졌으나 한설야 숙청 시기에 숙청되었을 가능성이 있지만 애국렬사릉에 안장된 것으로 보아 복권된 것으로 추정된다.
2. 생애
1898년에 법부 참서관 겸 고등재판소 예비판사를 지낸 대한제국의 법무 관리였다. 1900년에는 법부 법률기초위원과 형법교정관이 되었고, 1901년에 정3품에 올랐다.
대한제국에서는 1905년 을사조약 체결과 1907년 대한제국 군대 해산으로 무장한 의병들의 봉기가 잇따랐다. 일본은 1907년 한일신협약을 체결한 뒤 사법권을 장악하고 의병항쟁에 대한 사법적 탄압을 가했다. 박제선은 정미7조약 체결 직후에 평리원 판사로 임명되었다. 평리원에서 1년 남짓 근무하는 동안 담당한 의병 관련 사건은 약 33건이며, 대부분 내란죄를 적용하여 중형이 선고되었다.
경성구재판소 판사, 인천구재판소 판사를 차례로 지내고 판사직에서 물러난 1912년부터는 변호사로 활동했다. 같은 해에 일본 정부로부터 한국병합기념장을 받았다.
박제선이 판사로서 참여한 약 33건의 의병 사건 가운데, 해당 의병장이 징역 또는 유형 5년 이상의 중형을 선고받고 대한민국 국가보훈처가 후에 훈장을 수여한 주요 사건 내역은 다음과 같다.
| 재판 날짜 | 의병장 이름 | 주활동 지역 | 보훈처의 서훈 내역 | 재판 결과 |
|---|---|---|---|---|
| 1907년 10월 24일 | 김득수 | 충청남도 | 건국훈장 애족장 | 유형 7년 |
| 1907년 11월 30일 | 오인택 | 서울, 경기도 | 건국훈장 애국장 | 유형 10년 |
| 1907년 11월 30일 | 정원집 외 1인 | 경기도, 전라도 | 건국훈장 독립장 등 | 유형 10년 등 |
| 1907년 12월 29일 | 윤이병 외 22인 | 이완용 집 방화 | 건국훈장 국민장 등 | 종신유형 등 |
| 1908년 1월 21일 | 장경춘 | 충청북도 | 건국포장 | 유형 15년 |
| 1908년 3월 13일 | 김봉기 | 경기도 광주, 용인, 양근 | 건국훈장 애국장 | 교수형 |
| 1908년 4월 3일 | 임응서 | 경기도 | 건국훈장 애국장 | 종신 유형 |
| 1908년 5월 22일 | 김경선 | 경기도 | 건국훈장 애족장 | 유형 10년 |
| 1908년 5월 22일 | 이연년 | 경기도 | 건국포장 | 유형 10년 |
| 1908년 5월 29일 | 박경채 | 경기도 | 건국훈장 애족장 | 유형 10년 |
| 1908년 5월 29일 | 정철화 | 경기도 | 건국훈장 독립장 | 유형 15년 |
| 1908년 6월 6일 | 한원태 외 2인 | 이인영 부대 | 건국훈장 애국장 등 | 유형 15년 등 |
| 1908년 6월 8일 | 박순길 | 경기도 포천 | 건국훈장 애국장 | 유형 10년 |
| 1908년 7월 13일 | 김재선 외 2인 | 경기도, 충청북도 | 건국훈장 애국장 등 | 유형 15년 등 |
| 1908년 7월 14일 | 정치삼 외 1인 | 경기도 | 건국훈장 애족장 등 | 유형 10년 등 |
| 1908년 7월 29일 | 우상옥 | 충청도, 경기도 | 건국훈장 애국장 | 유형 15년 등 |
| 1908년 7월 31일 | 정시항 외 2인 | 충청북도 | 건국훈장 애족장 등 | 유형 15년 등 |
3. 의병 재판
1905년 을사조약 체결과 1907년 대한제국 군대 해산으로 무장한 의병들의 봉기가 잇따르자, 일본은 1907년 한일신협약을 체결한 뒤 사법권을 장악하고 의병항쟁에 대한 사법적 탄압을 가했다. 박제선은 정미7조약 체결 직후에 평리원 판사로 임명되었다. 평리원에서 1년 남짓 근무하는 동안 담당한 의병 관련 사건은 약 33건이며, 대부분 내란죄를 적용하여 중형이 선고되었다.
박제선이 판사로서 참여한 약 33건의 의병 사건 가운데, 해당 의병장이 징역 또는 유형 5년 이상의 중형을 선고받고 대한민국 국가보훈처가 후에 훈장을 수여한 주요 사건 내역은 다음과 같다.
| 재판 날짜 | 의병장 이름 | 주활동 지역 | 보훈처의 서훈 내역 | 재판 결과 |
|---|---|---|---|---|
| 1907년 10월 24일 | 김득수 | 충청남도 | 건국훈장 애족장 | 유형 7년 |
| 1907년 11월 30일 | 오인택 | 서울, 경기도 | 건국훈장 애국장 | 유형 10년 |
| 1907년 11월 30일 | 정원집 외 1인 | 경기도, 전라도 | 건국훈장 독립장 등 | 유형 10년 등 |
| 1907년 12월 29일 | 윤이병 외 22인 | 이완용 집 방화 | 건국훈장 국민장 등 | 종신유형 등 |
| 1908년 1월 21일 | 장경춘 | 충청북도 | 건국포장 | 유형 15년 |
| 1908년 3월 13일 | 김봉기 | 경기도 광주, 용인, 양근 | 건국훈장 애국장 | 교수형 |
| 1908년 4월 3일 | 임응서 | 경기도 | 건국훈장 애국장 | 종신 유형 |
| 1908년 5월 22일 | 김경선 | 경기도 | 건국훈장 애족장 | 유형 10년 |
| 1908년 5월 22일 | 이연년 | 경기도 | 건국포장 | 유형 10년 |
| 1908년 5월 29일 | 박경채 | 경기도 | 건국훈장 애족장 | 유형 10년 |
| 1908년 5월 29일 | 정철화 | 경기도 | 건국훈장 독립장 | 유형 15년 |
| 1908년 6월 6일 | 한원태 외 2인 | 이인영 부대 | 건국훈장 애국장 등 | 유형 15년 등 |
| 1908년 6월 8일 | 박순길 | 경기도 포천 | 건국훈장 애국장 | 유형 10년 |
| 1908년 7월 13일 | 김재선 외 2인 | 경기도, 충청북도 | 건국훈장 애국장 등 | 유형 15년 등 |
| 1908년 7월 14일 | 정치삼 외 1인 | 경기도 | 건국훈장 애족장 등 | 유형 10년 등 |
| 1908년 7월 29일 | 우상옥 | 충청도, 경기도 | 건국훈장 애국장 | 유형 15년 등 |
| 1908년 7월 31일 | 정시항 외 2인 | 충청북도 | 건국훈장 애족장 등 | 유형 15년 등 |
4. 친일 행적 및 평가
1905년 을사조약 체결과 1907년 대한제국 군대 해산으로 무장한 의병들의 봉기가 잇따르자, 일본은 1907년 한일신협약을 체결한 뒤 사법권을 장악하고 의병항쟁에 대한 사법적 탄압을 가했다. 박제선은 정미7조약 체결 직후 평리원 판사로 임명되었다. 평리원에서 1년 남짓 근무하는 동안 담당한 의병 관련 사건은 약 33건이며, 대부분 내란죄를 적용하여 중형을 선고했다.
경성구재판소와 인천구재판소 판사를 차례로 지낸 박제선은 1912년 판사직에서 물러난 후 변호사로 활동했다. 같은 해 일본 정부로부터 한국병합기념장을 받았다.
박제선이 판사로서 참여한 약 33건의 의병 사건 가운데, 해당 의병장이 징역 또는 유형 5년 이상의 중형을 선고받고 대한민국 국가보훈처가 후에 훈장을 수여한 주요 사건 내역은 다음과 같다.
| 재판 날짜 | 의병장 이름 | 주활동 지역 | 보훈처 서훈 내역 | 재판 결과 |
|---|---|---|---|---|
| 1907년 10월 24일 | 김득수 | 충청남도 | 건국훈장 애족장 | 유형 7년 |
| 1907년 11월 30일 | 오인택 | 서울, 경기도 | 건국훈장 애국장 | 유형 10년 |
| 1907년 11월 30일 | 정원집 외 1인 | 경기도, 전라도 | 건국훈장 독립장 등 | 유형 10년 등 |
| 1907년 12월 29일 | 윤이병 외 22인 | 이완용 집 방화 | 건국훈장 국민장 등 | 종신유형 등 |
| 1908년 1월 21일 | 장경춘 | 충청북도 | 건국포장 | 유형 15년 |
| 1908년 3월 13일 | 김봉기 | 경기도 광주, 용인, 양근 | 건국훈장 애국장 | 교수형 |
| 1908년 4월 3일 | 임응서 | 경기도 | 건국훈장 애국장 | 종신 유형 |
| 1908년 5월 22일 | 김경선 | 경기도 | 건국훈장 애족장 | 유형 10년 |
| 1908년 5월 22일 | 이연년 | 경기도 | 건국포장 | 유형 10년 |
| 1908년 5월 29일 | 박경채 | 경기도 | 건국훈장 애족장 | 유형 10년 |
| 1908년 5월 29일 | 정철화 | 경기도 | 건국훈장 독립장 | 유형 15년 |
| 1908년 6월 6일 | 한원태 외 2인 | 이인영 부대 | 건국훈장 애국장 등 | 유형 15년 등 |
| 1908년 6월 8일 | 박순길 | 경기도 포천 | 건국훈장 애국장 | 유형 10년 |
| 1908년 7월 13일 | 김재선 외 2인 | 경기도, 충청북도 | 건국훈장 애국장 등 | 유형 15년 등 |
| 1908년 7월 14일 | 정치삼 외 1인 | 경기도 | 건국훈장 애족장 등 | 유형 10년 등 |
| 1908년 7월 29일 | 우상옥 | 충청도, 경기도 | 건국훈장 애국장 | 유형 15년 등 |
| 1908년 7월 31일 | 정시항 외 2인 | 충청북도 | 건국훈장 애족장 등 | 유형 15년 등 |
2007년 대한민국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가 선정해 발표한 친일반민족행위 195인 명단 중 사법 부문에 포함되었다.
5. 가족 관계
| 관계 | 이름 |
|---|---|
| 증조부 | 박의원 |
| 조부 | 박종유 |
| 부 | 박만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