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암동 (서울)
1. 개요
부암동은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위치한 법정동이다. 과거 부침바위에서 유래된 이름으로, 조선시대에는 한성부 북부 의통방에 속했으며, 일제강점기를 거쳐 1946년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자하문로가 동을 관통하며, 창의문로를 통해 북악스카이웨이로 진입할 수 있다. 주요 시설로는 무계정사, 석파정, 환기미술관, 상명대학교 등이 있으며, 인왕산 자연공원과 창의문과 같은 명소가 있다.
| 한글 표기 | 부암동 |
|---|---|
| 한자 표기 | 付岩洞 |
| 로마자 표기 | Buam-dong |
| 면적 | 2.27km² |
| 인구 (2001년) | 13,300명 |
|---|---|
| 인구 (2012년) | 11,478명 |
| 남자 인구 (2012년) | 5,657명 |
| 여자 인구 (2012년) | 5,821명 |
| 세대수 (2012년) | 4,566세대 |
| 인구 밀도 (2012년) | 5,056명/km² |
| 인구 (2022년 8월) | 9,411명 |
| 세대수 (2022년 1월 31일) | 4,266세대 |
| 국가 | 대한민국 |
|---|---|
| 광역시/도 | 서울특별시 |
| 시/군/구 | 종로구 |
| 법정동 | 부암동 홍지동 신영동 |
| 통 | 18 |
| 반 | 123 |
| 동주민센터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의문로 145 |
| 행정 구역 분류 코드 | 1111055000 |
| 종로구 동 홈페이지 | 종로구 부암동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부암동 이름 유래 | 부암동 이름의 유래 |
|---|---|
| 서울열전 기사 | 서울열전 16탄 부암동-부암동을 산책하는 5가지 방법 ①카페·맛집 입문,파스타 기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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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의 행정동 -
삼청동
삼청동은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위치한 법정동이자 행정동으로, 이름의 유래는 삼청전 또는 산, 물, 사람의 맑음에서 비롯되었으며, 조선시대 진장방 지역이었으나 일제강점기를 거쳐 현재는 주요 기관과 유적이 위치하고 안국역이 인근에 있다. -
서울 종로구의 행정동 -
평창동
평창동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쪽에 위치한 동으로, 조선시대 평창이 있었던 것에서 유래되었으며,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고급 주택가와 문화 시설이 밀집되어 있고, 다양한 문화재와 촬영지가 있는 곳이다. -
서울 종로구의 행정 구역 -
청운동
청운동은 청풍계와 백운동에서 유래된 서울특별시 종로구의 행정 구역으로, 조선 초기에는 한성부 북부 지역이었으며, 서울청운초등학교, 청와대, 경복궁 등을 포함하고 최규식 경무관 동상 등의 기념물과 장의문이 위치해 있다. -
서울 종로구의 행정 구역 -
삼청동
삼청동은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위치한 법정동이자 행정동으로, 이름의 유래는 삼청전 또는 산, 물, 사람의 맑음에서 비롯되었으며, 조선시대 진장방 지역이었으나 일제강점기를 거쳐 현재는 주요 기관과 유적이 위치하고 안국역이 인근에 있다. -
1970년 설치 -
후암동
후암동은 서울특별시 용산구에 위치한 법정동이자 행정동이며, 두텁바위에서 유래되었고, 일제강점기에는 삼판통으로 불리다가 1946년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으며, 후암로와 소월로가 주요 도로이고, 남산도서관 등이 위치해 있다. -
1970년 설치 -
청운동
청운동은 청풍계와 백운동에서 유래된 서울특별시 종로구의 행정 구역으로, 조선 초기에는 한성부 북부 지역이었으며, 서울청운초등학교, 청와대, 경복궁 등을 포함하고 최규식 경무관 동상 등의 기념물과 장의문이 위치해 있다.
2. 유래
옛날 이 지역에는 높이 약 2m의 바위가 있었는데, 이 바위에는 자신의 나이만큼 돌을 문지르면 손을 떼는 순간 바위에 돌이 붙고, 아들을 얻는다는 전설이 있었다. '부암동'이라는 지명은 이 바위가 '부침바위'(付岩)라고 불렸던 데에서 유래했다.
3. 역사
* 본디 무계동(武溪洞), 백석동(白石洞), 부암동(付岩洞), 삼계동(三溪洞) 등 자연부락으로 이루어진 지역이었다.
* 조선 시대에는 한성부 북부 의통방(義通坊)에 속했다.
* 1914년 고양군 은평면 부암리가 되었다.
* 1936년 경성부 부암정(町)으로 소속 및 명칭이 변경되었다.
* 1943년 6월 구(區) 제도 실시에 의해 신설된 서대문구에 속하게 되었다.
* 1946년 10월 1일 일제 잔재 청산에 따라 부암동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 1975년 10월 1일 종로구에 편입되었다.
5. 교통
자하문로가 동을 남북으로 가로지르며, 도로의 북쪽은 세검정로와 이어지고, 남쪽은 자하문터널을 통해 효자로로 이어진다. 자하문터널 위쪽으로 이어지는 창의문로를 이용하면 흔히 '북악스카이웨이'라 불리는 북악산로로 진입할 수 있으며, 경복고등학교 및 청와대 방면으로 갈 수 있다.
자하문로 및 창의문로를 경유하는 버스들을 이용해 서울 각지로 이동할 수 있다. 다만, 부암동을 포함한 인근 지역으로 철도교통은 들어오지 않으며, 주민들이 지하철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버스를 이용해 경복궁역으로 가는 것이 일반적이다.
6. 명소
조선 세종의 셋째 아들인 안평대군이 세운 정자인 무계정사(서울시유형문화재 22호)와, 흥선대원군이 집권한 뒤 별장으로 사용한 석파정(서울시유형문화재 26호)이 있다.
1968년 북한 스파이들이 대한민국 대통령 관저인 청와대에 침투하려 할 때 순직한 종로경찰서장 최규식(崔圭植)의 동상이 부암동 주민센터 근처 자하문 고개에 있다.
서울 성곽의 북동쪽 문으로도 알려져 있는 창의문은 서울의 8개 성문 중 하나이며, 그 문루는 "사소문"(四小門) 중 가장 오래된 것이다.
이 지역에는 1969년에 설립된 떡 전문점 동양방앗간이 있다. 이곳에서는 직접 쌀을 맷돌로 갈아 떡을 만들며, 다양한 종류의 떡과 제철 특산품을 판매한다.
7. 주요 시설
조선 세종의 셋째 아들인 안평대군이 세운 정자인 무계정사(서울시유형문화재 22호)와, 흥선대원군이 집권한 뒤 별장으로 사용한 석파정(서울시유형문화재 26호)이 있다.
* 공원
인왕산 자연공원
* 문화시설
환기미술관
부암정
상명대학교 아트센터
무계원
* 교육시설
상명대학교
1968년 북한 스파이들이 대한민국 대통령 관저인 청와대에 침투하려 할 때 순직한 종로 경찰서장 최규식(崔圭植)의 동상이 부암동 주민센터 근처 자하문 고개에 있다.
부암동의 또 다른 명소는 창의문으로, 서울 성곽의 북동쪽 문으로도 알려져 있다. 창의문은 서울의 8개 성문 중 하나이며, 그 문루는 "사소문"(四小門) 중 가장 오래된 것이다.
이 지역에는 1969년에 설립된 떡 전문점 동양방앗간이 있다. 이곳에서는 직접 쌀을 맷돌로 갈아 떡을 만들며, 다양한 종류의 떡과 제철 특산품을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