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이 공항
1. 개요
사무이 공항은 태국 사무이 섬에 위치한 공항이다. 독특한 개방형 디자인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연간 100만 명 이상의 승객을 처리하며 태국에서 7번째로 붐비는 공항이다. 방콕 항공이 항공편에 대한 거의 독점적인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싱가포르, 홍콩, 치앙마이 등 여러 도시로 운항한다. 1990년과 2009년에 항공 사고가 발생한 이력이 있다. 공항 접근은 리무진 또는 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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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개항한 공항 -
창사 황화 국제공항
창사 황화 국제공항은 중화인민공화국 후난성 창사에 위치하며 1989년 개항하여 2016년 중국 내 여객 처리량 13위를 기록한 국제공항이다. -
수랏타니주 -
따오섬
태국 남부의 따오섬은 '거북이 섬'이라는 뜻으로 코사무이, 코팡안 인근에 위치하며 스쿠버 다이빙 명소로 유명하지만, 관광객 사망 사건으로 논란이 일기도 했다. -
수랏타니주 -
팡안섬
팡안섬은 태국 남부 꼬팡안군에 속한 섬으로, '모래톱'을 뜻하는 이름에서 유래했으며, 관광업, 농업, 어업이 주요 산업이고 희귀한 분홍돌고래가 서식하며 대중 문화에도 등장한다. -
태국의 공항 -
푸껫 국제공항
푸껫 국제공항은 태국 푸껫에 위치한 국제공항으로 3개의 터미널을 운영하며 연간 2,000만 명의 여객 처리 능력을 갖추고 있고,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나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노선 운영에 변동이 있을 수 있으며, 과거 항공 사고 발생 이력이 있고 팡아 주 신규 국제공항 건설 계획은 보류 중이다. -
태국의 공항 -
수완나품 공항
수완나품 국제공항은 태국 방콕의 주요 국제공항으로, 2006년 개항 이후 아시아, 오세아니아, 유럽, 아프리카를 잇는 주요 환승 공항으로 기능하며 연간 6,500만 명 이상의 승객을 처리할 수 있는 규모를 자랑하지만, 개항 초기 문제점과 시설 부족 등의 문제도 가지고 있다.
2. 시설
사무이 공항은 독특한 개방형 디자인을 갖추고 있으며, 실내 공간은 기념품 가게, 매표소, 화장실 및 VIP 라운지 구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연간 100만 명 이상의 승객을 처리하며, 태국에서 7번째로 붐비는 공항이다. 공항에는 터미널(국내선 및 국제선)과 체크인 및 수하물 수취를 위한 건물이 있다. 국제선 터미널은 국내선 터미널에서 북쪽으로 약 50미터 떨어져 있다. 사무이 공항은 코팡안으로 가는 페리가 출발하는 빅 부다 부두 근처에 있다. 코타오와 춤폰으로 가는 고속 페리는 공항에서 북서쪽으로 약 6km 떨어진 매남 비치 부두에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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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은 방콕 항공에 의해 정비되어 섬 주변의 동식물이나 자연에 녹아들도록 설계된 오픈 에어 설계로 되어 있다. 2008년에는 체크인 로비에서 메인 게이트까지 사무이 파크 애비뉴라고 불리는 상업 시설이 개업하여, 해당 시설 내에서 식사나 쇼핑 등을 할 수 있고, 출발까지의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이 시설은 탑승객 외에도 사용할 수 있다.
3. 운항 노선
사무이 공항은 방콕 항공이 소유하고 있어 항공편에 대한 거의 독점적인 권한을 가지고 있다. 2008년과 2018년 사이에는 타이 항공 국제선도 방콕에서 매일 두 편의 항공편을 운항했다. 스쿠트는 2024년 5월 13일부터 엠브라에르 E190 제트기를 사용하여 싱가포르-코사무이 노선도 시작했다.
4. 통계
2008년 통계에 따르면 운항 수는 17,707편, 출발 승객은 691,283명, 도착 승객은 673,851명, 트랜짓 승객은 305명, 전체 승객은 1,365,439명이었다. 이는 전년 대비 14.83% 증가한 수치이다. 적재 화물은 1097kg, 내린 화물은 366311kg이었다.
5. 사건 및 사고
* 1990년 11월 21일, 방콕 항공 125편 (봄바디어 대시 8)기가 폭우와 강풍 속에서 착륙을 시도하다 추락하여 탑승자 38명 전원이 사망했다.
* 2009년 8월 4일, 끄라비 국제공항에서 출발한 방콕 항공 266편 (ATR 72)기가 활주로를 이탈하여 기장이 사망했다.
6. 접근성
사무이 공항은 리무진(미니 버스) 또는 택시를 이용하여 접근할 수 있으며, 요금은 50THB에서 300THB 사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