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므앙 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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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돈므앙 국제공항은 태국 방콕에 위치한 공항으로, 1914년 개항하여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현역 공항 중 하나이다. 2006년 수완나품 공항 개항으로 폐쇄되었으나, 2007년 저비용 항공사(LCC)를 중심으로 운영을 재개하여 현재는 LCC 허브 공항으로 기능하고 있다. 제1터미널은 국제선, 제2터미널은 국내선으로 사용되며, 2029년 완공을 목표로 제3터미널 확장 공사가 진행 중이다.

돈므앙 국제공항 - [지명]에 관한 문서
지도 및 위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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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므앙 국제공항 항공 사진
위치태국 방콕 돈므앙구 사남빈 Vibhavadi Rangsit Road 222
좌표13°54′45″N 100°36′24″E
지도방콕 (태국)
기본 정보
공항 이름돈므앙 국제공항
현지 이름ท่าอากาศยานดอนเมือง태국어 (타아깟사얀 돈므앙), สนามบินดอนเมือง태국어 (사남빈 돈므앙)
영어 이름Don Mueang International Airport
IATA 코드DMK
ICAO 코드VTBD
공항 종류공용/군용
소유주태국 공군
운영자태국 공항 공사
개항1914년 3월 27일
웹사이트돈므앙 국제공항 공식 웹사이트
허브 항공사타이 에어아시아
타이 에어아시아 X
녹에어
타이 라이온 에어
활주로 정보
활주로 103L/21R
활주로 1 길이3,700m
활주로 1 표면아스팔트 콘크리트
활주로 203R/21L
활주로 2 길이3,500m
활주로 2 표면아스팔트 콘크리트
통계 (2023년)
총 승객 수26,980,428명 (67.26% 증가)
국제선 승객 수9,971,010명 (282.59% 증가)
국내선 승객 수17,009,418명 (25.77% 증가)
항공기 운항 횟수184,542회 (52.92% 증가)
화물 (톤)14,210톤 (117.18%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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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2020년 돈므앙 톨웨이에서 본 돈므앙 국제공항 전경
2020년 돈므앙 톨웨이에서 본 돈므앙 국제공항 전경

돈므앙 국제공항은 1914년 3월 27일 공식적으로 개항했으며, 민간 항공 운항은 1924년부터 시작되었다. 개항 이전에는 사 파툼 비행장으로 사용되고 있었다. 한때 아시아의 주요 허브 공항이자 타이항공의 중심 공항이었으나, 2006년 9월 28일 수완나품 공항이 개항하면서 주요 기능이 이전되었다.

그러나 수완나품 공항의 운영비가 지나치게 높아 경제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2007년 다시 공항 운영을 재개하였다. 이후 일부 저비용 항공사의 국제선 노선이 재취항하면서 2012년에 다시 국제공항의 지위를 얻게 되었다.

2009년 12월 13일에는 평양을 출발한 북한의 군수품 수송기가 중간 급유를 위해 돈므앙 국제공항에 착륙했다가 억류되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2.1. 초기 역사 (1914년 ~ 1945년)

"돈므앙" 비행장은 태국에서 두 번째로 설립된 비행장으로, 첫 번째는 현재 로열 방콕 스포츠 클럽으로 알려진 사 파툼 경마장에 있던 사 파툼 비행장이었다. 사 파툼 비행장은 라이트 형제가 최초의 비행기를 발명한 지 7년 후인 1911년 2월, 오빌 라이트가 태국을 방문하면서 설립되었다.

1911년, 태국 정부는 조종사 훈련을 위해 육군 장교 3명을 프랑스로 파견했다. 훈련을 마친 이들은 브레게 3대와 니외포르 4대 등 총 7대의 항공기를 구매할 권한을 받았으며, 이는 태국 공군의 기초가 되었다. 1914년 3월 8일, 태국 공군 항공기들이 사 파툼 비행장에서 돈므앙으로 이전하면서 첫 비행이 이루어졌다.

1914년 3월 27일, 돈므앙 비행장은 태국 공군 비행장으로 공식 개항하였으며, 아시아에서 현역으로 운영되는 공항 중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다. 민간 항공기의 운항은 1924년부터 시작되었다. 공항의 이름은 당시 근처에 있던 왓 돈이이아오(Wat Don Eyio) 사찰이 왓 돈므앙(Wat Don Mueang)으로 개칭되고 인근 지역이 돈므앙으로 불리게 된 것에서 유래했다. 이로 인해 통칭 돈므앙 비행장 (สนามบินดอนเมือง태국어)으로 불리게 되었다. 이후 정식 명칭은 "방콕 국제공항"이 되었으나, 여전히 돈므앙 공항이라는 이름이 널리 쓰였다.

1933년, 이곳은 보와라뎃 반란 당시 왕당파와 정부군 사이의 치열한 전투 현장이었다. 제2차 세계 대전 중에는 태국을 점령한 일본군에 의해 사용되었으며, 이로 인해 여러 차례 연합군 항공기의 폭격과 기관총 공격 대상이 되었다.

1945년 9월 전쟁이 끝난 후, 비행장은 태국에 대한 짧은 영국의 점령 기간 동안 영국 공군(RAF)에 의해 점령되었다. 영국 공군은 1945년 10월에 이전해 온 제211 비행대가 1946년 3월 해산될 때까지 이곳에 주둔했다.

2.2.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1945년 ~ 2006년)

제2차 세계 대전이 1945년 9월에 끝난 후, 돈므앙 비행장은 영국 공군에 의해 잠시 점령되었다. 이 점령은 제211 비행대가 주둔했던 1945년 10월부터 해당 부대가 해산된 1946년 3월까지 이어졌다.

전쟁 이후 민간 항공이 발전하면서 돈므앙 공항은 아시아와 유럽, 오세아니아를 연결하는 중요한 중계 지점이 되었다. 타이 국제항공의 주요 거점이자 동남아시아의 허브 공항으로서 기능했으며, 태국 관광의 주요 관문 역할을 수행했다.

그러나 1970년대 이후 항공편 수가 크게 늘어나면서 공항 시설이 점차 부족해졌고, 이에 따라 새로운 공항 건설이 계획되기 시작했다. 2005년 5월에는 타이 국제항공에어버스 A340-500 기종을 이용해 방콕뉴욕을 잇는 직항 노선 운항을 시작하기도 했다.

돈므앙 국제공항은 2006년 9월 28일 수완나품 공항이 새로 개항하면서 주요 국제공항으로서의 기능을 넘겨주게 되었다.

2.3. 수완나품 공항 개항과 폐쇄 (2006년)

2006년 9월 28일, 수완나품 공항이 개항하면서 타이항공의 허브 공항 지위를 포함한 돈므앙 국제공항의 주요 기능이 수완나품 공항으로 이전되었다. 이에 따라 돈므앙 국제공항은 2006년 9월 27일에서 28일 밤을 기점으로 공식적인 상업 운항을 종료하였다.

당시 마지막 상업 항공편 운항 기록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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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항공사편명목적지/출발지시간비고
국제선 출발쿠웨이트 항공KU414쿠웨이트02:50 (예정)실제 마지막 출발편은 아래 콴타스 항공편
국제선 출발콴타스 항공QF302시드니03:12 (실제 이륙)18:00 출발 예정이었으나 9시간 이상 지연
국제선 도착쿠웨이트 항공-자카르타01:30
국내선 출발타이 항공TG124치앙마이22:15
국내선 도착타이 항공TG216푸껫23:00


수완나품 공항 개항 이전까지 돈므앙 국제공항은 IATA 공항 코드 BKK를 사용했으며, 공항 이름은 "돈 무앙"으로 표기되었다. 수완나품 공항이 상업 운항을 시작한 후, 돈므앙 국제공항의 IATA 공항 코드DMK로 변경되었고, 이름 표기도 "돈 므앙"으로 바뀌었다. 그러나 ICAO 공항 코드 VTBD는 그대로 유지되었다. 기존의 "돈 무앙" 표기는 여전히 많은 항공사와 태국인들 사이에서 사용되고 있다.

공항 폐쇄 결정에 따라 기존에 국제선용으로 이용되던 1, 2 터미널은 더 이상 사용되지 않게 되었다.

2.4. 재개장과 LCC 허브 공항으로의 전환 (2007년 ~ 현재)

2006년 9월 28일 수완나품 공항이 개항하면서 돈므앙 공항의 정기 노선 운항은 중단되었다. 그러나 수완나품 공항의 높은 운영 비용과 건설 결함, 활주로 균열 등 안전 문제가 제기되면서 저비용 항공사(LCC)들을 중심으로 돈므앙 공항 재개장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태국 공항공사(AOT) 역시 2006년 말 보고서를 통해 수완나품 공항의 2단계 확장 계획을 지연하거나 피하는 대안으로 돈므앙 공항 재개를 제안했다.

2007년 1월 30일, 태국 교통부는 수완나품 공항의 일부 유도로 정비 기간 동안 돈므앙 공항을 임시로 사용할 것을 권고했고, 이는 내각의 승인을 얻었다. 2007년 3월 20일에는 수완나품 공항과의 혼동을 피하기 위해 공항의 정식 명칭을 기존 '방콕 국제공항'(Bangkok International Airport영어, ท่าอากาศยานกรุงเทพtha)에서 '돈므앙 공항'으로 변경했다. 마침내 2007년 3월 25일, 일부 국내선 항공편 운항을 시작으로 공항 운영이 공식적으로 재개되었다. 재개장 이후 태국 공항공사는 두 공항 간 환승객의 편의를 위해 항공권을 소지한 승객을 대상으로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기 시작했다. 타이 국제항공은 2007년 지하철 랏 프라오역에 도심 체크인 카운터를 열고 공항까지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기도 했으나, 2009년 3월 29일 돈므앙 공항에서 철수했다.

2009년, 아피싯 총리가 이끄는 정부는 국내선 여객편을 다시 수완나품 공항으로 통합하려는 정책을 추진했으나, 녹에어원투고 항공 등 일부 저비용 항공사는 돈므앙 공항에 계속 남았다. 2011년 8월 1일에는 기존 국내선 터미널에서 구 국제선 터미널(제1 터미널)로 이전하여 운영 효율을 높이려 했다.

그러나 2011년 말 태국을 덮친 대규모 홍수는 돈므앙 공항에도 큰 피해를 입혔다. 2011년 10월 25일, 홍수가 활주로까지 밀려들어와 공항 시설이 침수되면서 공항 운영이 전면 중단되었다. 당시 돈므앙에 취항하던 항공사들은 임시로 수완나품 공항으로 이전했다. 홍수 피해 복구 후 2012년 3월 6일 공항 운영이 재개되었고, 녹에어가 다시 돈므앙으로 돌아왔다. 같은 해 6월에는 오리엔트 타이 항공도 복귀했으나 이후 운항을 중단했다.

2012년 3월 16일, 잉락 친나왓 총리 정부는 수완나품 공항의 극심한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기존의 단일 공항 정책을 폐기하고, 모든 저비용 항공사(LCC), 전세 항공편, 환승객이 없는 항공편을 돈므앙 공항으로 이전하도록 명령했다. 당시 수완나품 공항은 연간 처리 용량인 4,500만 명을 이미 초과하여 2011년에 4,800만 명을 처리했고, 2012년에는 5,30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포화 상태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녹에어(연간 약 400만 명 처리), 오리엔트 타이 항공, 타이 에어아시아(2011년 720만 명 수송, 2012년 800만 명 예상) 등 약 10개의 항공사가 돈므앙으로 이전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2012년 10월 1일에는 타이 에어아시아, 에어아시아, 인도네시아 에어아시아 등 에어아시아 그룹의 항공사들이 일제히 돈므앙으로 이전했다.

한편, 2012년 하계 시즌에 한시적으로 취항했던 한국의 티웨이항공은 공항 시설의 노후화와 미흡한 공항 경비 시스템 등을 이유로 향후 운항을 중단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LCC들의 이전과 노선 확충이 이어지면서 돈므앙 공항은 빠르게 성장했다. 2015년 상반기에는 이용객 수가 1,340만 명에 달하며 저비용 항공사 이용객 수 기준으로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공항이 되었다.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15년 12월 24일에는 과거 국제선으로 사용되던 제2 터미널을 리모델링하여 국내선 전용 터미널로 재개장했다. 이에 따라 타이 에어아시아, 녹에어 등 주요 LCC의 국내선 체크인 카운터가 제2 터미널로 이전했다.

2.5. 확장

2012년 기준으로 제1터미널은 연간 1,850만 명의 승객을 처리할 수 있었다. 2013년 9월 7일, 태국 공항공사는 3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여 2014년 5월 초 제2터미널을 재개장하기 위한 리모델링 계획을 발표했다. 당시 제1터미널은 2013년 한 해 동안 수용 능력인 1,850만 명에 가까운 1,600만 명의 승객을 처리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2015년 12월 제2터미널이 완공되면서 돈므앙 공항의 연간 여객 처리 능력은 3,000만 명으로 증가했다.

돈므앙 공항의 3단계 확장 공사는 36.8 규모로, 2023년 하반기에 시작하여 2029년에 완료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공항의 연간 여객 처리 능력을 5,000만 명으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3. 터미널

돈므앙 국제공항은 세 개의 터미널을 가지고 있다. 제1터미널은 국제선, 제2터미널은 국내선 항공편에 사용된다. 제2터미널의 개장으로 공항의 연간 수용 능력이 3천만 명으로 증가했다.

구 국내선 터미널이었던 제3터미널은 2011년부터 사용이 중단되었다. 현재 신설 중인 제3터미널은 연간 2천만 명의 승객을 추가로 수용할 수 있으며, 2029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36.8 규모의 이 프로젝트는 완공 시 전체 공항 수용 능력을 연간 3천만 명에서 5천만 명으로 늘릴 것이다.

제3터미널은 스카이트랙스(Skytrax)에 의해 2024년 동남아시아 저가 항공사 터미널 부문 2위, 전 세계 10위로 선정되었다.

4. 운항 노선

돈므앙 국제공항은 타이 에어아시아, 녹에어, 타이 라이온 에어저비용 항공사(LCC)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공항이다. 수완나품 국제공항 개항 이후 LCC 허브 공항으로 재편되어, 현재는 태국 국내선과 아시아 지역을 잇는 다양한 국제선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주요 국제선은 동남아시아, 동아시아, 남아시아 국가들을 연결하며, 국내선은 태국 내 주요 도시 및 관광지로 향하는 노선이 중심이다. 상세한 취항 노선 정보는 아래 국제선 및 국내선 섹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0년 이후 코로나19 범유행의 영향으로 많은 정기편 운항에 변동이 있었으나, 현재는 점차 회복되고 있다.

4.1. 국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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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취항지터미널
녹에어양곤, 하노이, 허페이, 호치민, 하이데라바드, 난징, 난닝, 정저우
계절편: 난징
T1
타이 에어아시아동남아시아: 프놈펜, 시엠립, 하노이, 다낭, 냐짱, 호치민, 비엔티안, 루앙프라방, 양곤, 만달레이, 쿠알라룸푸르, 페낭, 조호르바루, 싱가포르, 자카르타, 덴파사르/발리, 푸꾸옥
동아시아: 베이징(다싱), 난징, 항저우, 우한, 창사, 광저우, 선전, 충칭, 청두(톈푸), 쿤밍, 시안, 홍콩(첵랍콕), 마카오, 후쿠오카, 나하, 가오슝, 타이베이(타오위안), 도쿄(나리타)
남아시아: 다카, 콜카타, 럭나우, 자이푸르, 첸나이, 벵갈루루, 코친, 말레, 아흐메다바드, 구와하티, 하이데라바드, 카트만두, 콜롬보(반다라나이케), 싯다르타나가르, 티루치라팔리, 비사카파트남
중국 기타: 샤먼, 제양, 황산, 취안저우
계절편: 가야
T1
타이 에어아시아 X나고야(주부), 도쿄(나리타), 무스카트, 브리즈번, 상하이(푸둥), 서울(인천), 오사카(간사이), 후쿠오카, 델리, 하얼빈 (2024년 12월 24일 시작), 삿포로(치토세), 시드니
전세편: 선양
계절편: 푸껫 (2024년 12월 28일 시작, 2025년 1월 3일 종료)
T1
타이 라이온 에어광저우, 싱가포르, 양곤, 자카르타(수카르노 하타), 항저우, 카트만두, 벵갈루루, 뭄바이, 톈진, 난징, 창저우, 허페이, 지난, 정저우, 우한, 창사, 하이커우, 싼야, 충칭, 시안, 타이베이(타오위안), 아흐메다바드, 암리차르, 베이징(다싱), 청두(톈푸), 첸나이, 다낭, 홍콩, 가오슝 (2025년 1월 21일 시작), 코치, 콜카타, 마카오, 나하 (2025년 1월 21일 시작), 난창, 닝보, 페낭, 취안저우, 상하이(푸둥), 선전, 도쿄(나리타), 양저우
전세편: 난징, 지난, 충칭, 타이위안
T1
대한항공서울(인천) (2024년 1월 3일 재취항)미정
티웨이항공서울(인천), 청주T1
타이거 항공 타이완타이베이(타오위안)T1
스쿠트싱가포르, 도쿄(나리타), 오사카(간사이)미정
에어아시아쿠알라룸푸르, 조호르바루T1
말린도 항공쿠알라룸푸르미정
인도네시아 에어아시아자카르타(수카르노 하타), 덴파사르/발리, 메단T1
몰디브 항공말레, 청두미정
에어 마카오마카오 (2024년 12월 31일 종료)T1
밤부 항공호치민미정
바틱 에어덴파사르, 자카르타(수카르노-하타)T1
바틱 에어 말레이시아조호르바루, 쿠알라룸푸르T1
세부퍼시픽세부, 다바오, 마닐라미정
중국 익스프레스 항공충칭미정
HK 익스프레스홍콩미정
준야오 항공란저우, 난징, 상하이(푸둥)T1
미얀마 항공 인터내셔널만달레이, 양곤T1
오케이 항공창사, 톈진미정
필리핀 에어아시아마닐라미정
칭다오 항공다롄, 이창미정
스프링 항공광저우, 제양, 란저우, 난닝, 상하이(푸둥), 샤먼, 시안, 양저우T1
프놈펜 | T1
원저우, 광저우 | T1
타이베이/타오위안 | 화물

* 2023년 6월 및 이후 업데이트된 정보 기준

4.2. 국내선

수완나품 국제공항이 개항 직후 시공 불량 등으로 인해 잦은 문제를 일으키자, 수완나품에 취항하던 항공사들은 돈므앙 공항의 재이용을 당국에 요청했다. 이에 따라 2007년 3월 25일부터 국내선에 한해 정기편 운항이 재개되었다. 태국 공항공사(AOT)는 돈므앙 국제공항과 수완나품 국제공항 간 버스를 운행하고 있으며, 항공권을 소지한 승객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2009년, 아피싯 정부는 국내선 정기 여객편을 수완나품 국제공항으로 다시 통합하려 했으나, 녹에어원투고 항공은 돈므앙 공항에 계속 남았다. 2011년 8월 1일에는 국내선이 사용하던 터미널에서 구 국제선 터미널(현 터미널 1)로 이전하여, 전세편 등 국제선과 같은 터미널을 이용하게 되었다.

2011년 10월 25일, 대규모 홍수로 인해 공항이 폐쇄되면서 취항 중이던 항공사들은 수완나품 공항으로 임시 이전했다. 2012년 3월 공항 운영이 재개되자 녹에어가 돈므앙 공항으로 복귀했으며, 같은 해 6월에는 오리엔트 타이 항공도 돌아왔으나 현재는 운항을 중단한 상태이다.

2012년 10월 1일, 수완나품 국제공항에 취항하고 있던 타이 에어아시아, 에어아시아, 인도네시아 에어아시아 3사가 돈므앙 공항으로 이전했다. 이후 저비용 항공사(LCC)의 취항과 증편이 이어지면서 2015년 상반기 이용객 수는 1,340만 명에 달했고, 돈므앙 공항은 LCC 여객 수 기준으로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공항이 되었다.

2015년 12월 24일부터는 구 국제선 터미널 2를 리모델링하여 국내선 전용 터미널(T2)로 사용하기 시작했으며, 이에 따라 타이 에어아시아, 녹에어 등 주요 항공사의 국내선 체크인 카운터도 터미널 2로 이전했다.

2020년 이후 코로나19 범유행의 영향으로 많은 정기편이 운휴, 감편되거나 노선이 변경되었다.

국내선 취항 노선 (2023년 6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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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취항지터미널
북부: 치앙마이, 치앙라이, , 피싸눌룩, 로이엣
동북부: 우돈타니, 콘캔, 사콘나콘, 나콘파놈, 로이엣, 우본랏차타니, 부리람
남부: 춤폰, 라농, 수랏타니, 나콘 시 탐마랏, 푸껫, 끄라비, 뜨랑, 핫야이, 나라티왓 | T2
북부: 치앙마이, 치앙라이, 피싸눌룩
동북부: 우돈타니, 콘캔, 우본랏차타니
남부: 수랏타니, 나콘 시 탐마랏, 푸껫, 끄라비, 뜨랑, 핫야이 | T2
북부: 치앙마이, 치앙라이, 피싸눌룩, 매솟
동북부: 우돈타니, 사콘나콘, 우본랏차타니, 부리람
남부: 수랏타니, 나콘 시 탐마랏, 푸껫, 뜨랑, 핫야이 | T2
사무이 섬 | T2

5. 통계

2005년 수완나품 공항으로 이전하기 전 돈므앙에 주기된 타이 항공 항공기들
2005년 수완나품 공항으로 이전하기 전 돈므앙에 주기된 타이 항공 항공기들

2015년 핫 야이 국제공항으로 향하는 타이 라이온 에어 보잉 737-900ER 항공기
2015년 핫 야이 국제공항으로 향하는 타이 라이온 에어 보잉 737-900ER 항공기

돈므앙을 통과하는 전체 여객 수는 2015년에 40.7% 증가한 3,030만 명으로, 국제선은 53.1% 증가한 917만 명, 국내선은 35.9% 증가한 2,110만 명을 기록했다. 항공기 운항 횟수는 29.8% 증가한 224,074회로, 국내선은 158,804회(26.2% 증가), 국제선은 65,270회(39.3% 증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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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여객 수이전 대비 증감운항 횟수화물
(톤)
20085,043,235
20092,466,997-51.1%
20102,999,867+21.6%
20113,424,915+14.2%51,301
20125,983,141+74.7%65,1207,329
201316,479,227+472.70%154,82725,657
201421,546,568+30.75%172,68129,086
201530,304,183+29.76%224,07445,488
201635,203,757+16.17%244,29667,884
201738,299,757+8.8%256,76067,777
201840,758,148+6.4%272,36155,250
201941,313,439+1.36%272,36343,586
202015,765,854-61.8%133,30715,226
20215,059,048-67.91%120,68320,685
202216,130,626+218.85%133,3076,543
202326,980,428+67.26%184,54214,210
출처: 태국 공항공사

5.1. 연도별 여객 수

2019년, 돈므앙 국제공항은 시간당 52편, 하루 약 700~800편의 운항으로 포화 상태에 이르렀다. 연간 최대 3천만 명의 여객을 처리하도록 설계되었으나, 2019년 말에는 이미 최대 여객 처리 능력인 4천만 명을 넘어섰다. 태국 공항공사(AoT)는 2020년 4,100만 명, 2023년까지 4,500만 명의 승객을 예상했다. 활주로 추가 건설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태국 공항공사는 항공사들에게 돈므앙에서 더 큰 항공기를 사용하여 항공기당 여객 탑승률을 기존 100~200명에서 약 300명으로 늘리도록 권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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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국내선국제선총계변동 %
20085,043,235-5,043,235+0.46%
20092,466,997-2,466,997-51.1%
20102,999,867-2,999,867+21.6%
20113,424,915-3,424,915+14.2%
2012--5,983,141+74.7%
201311,190,7835,288,44416,479,227+472.70%
201415,556,6275,989,94121,546,568+30.75%
201521,133,5029,170,68130,304,183+29.76%
201623,323,45711,880,30035,203,757+16.17%
201723,942,37114,357,38638,299,757+8.8%
201824,779,25615,978,89240,758,148+6.4%
201923,456,12317,857,31641,331,439+1.36%
202013,039,4482,726,40615,765,854-61.8%
20215,045,19313,8555,059,048-67.91%
202213,524,4242,606,20216,130,626+218.85%
202317,009,4189,971,01026,980,428+67.26%
출처: 태국 공항공사

5.2. 2019년 국내선 노선별 여객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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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므앙 국제공항의 2019년 국내선 노선별 여객 수
| 공항 || 2019년 여객 수 ||% 변동
1치앙마이3,564,4870.34%
2푸껫3,016,280-9.76%
3핫야이2,574,739-9.27%
4우돈타니1,656,430-6.60%
5치앙라이1,549,745-4.20%

5.3. 2019년 국제선 노선별 여객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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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돈므앙 국제공항의 가장 붐비는 국제선 노선
순위공항2019년 승객 수증감률
1쿠알라룸푸르–국제선1,339,1825.47%
2도쿄–나리타1,279,18634.05%
3싱가포르1,071,3363.86%
4양곤790,4962.35%
5오사카–간사이662,31846.83%
6서울–인천643,60613.88%
7자카르타–수카르노 하타585,98113.63%
8타이베이–타오위안551,84825.05%
9호치민 시510,8738.67%
10난징440,0516.00%

6. 기타 시설

* 돈므앙 국제공항은 태국 왕립 공군(RTAF)의 돈므앙 공군 기지와 함께 사용하는 시설이며, 주로 비전투 항공기로 구성된 태국 왕립 공군 제1 항공 사단의 본거지이다.
* 두 개의 평행 활주로 사이에 18홀 골프장이 있으며, 태국 왕립 공군이 운영한다. 이 골프장은 활주로와 분리되어 있지 않아 비행기가 착륙할 때마다 골퍼들은 빨간 불 신호에 따라 잠시 멈춰야 한다. 이러한 특징 때문에 미국의 기술 전문 잡지 『포퓰러 메카닉스』는 돈므앙 공항을 "세계에서 가장 기묘한 18개 공항" 중 하나로 선정했다.
* 공항 인근에는 랑싯 국제 복싱 경기장과 같은 스포츠 시설이 있다.
* 다음 항공사들이 운영을 중단하기 전까지 공항 부지에 본사를 두었다.
사이암 항공(Siam Air)
R 항공(R Airlines)

7. 사건 및 사고

* 1976년 12월 25일: 카이로에서 출발한 이집트 항공 864편 보잉 707(등록번호 SU-AXA)이 착륙 접근 중 공항 인근 산업 지역에 추락하여 탑승자 53명 전원이 사망했다.
* 1980년 4월 27일: 콘캔에서 출발한 타이 항공 231편 BAe 748(등록번호 HS-THB)이 폭풍우 속에서 고도를 잃고 공항에서 약 13km 떨어진 지점에 추락했다. 승무원 4명 전원과 승객 49명 중 40명이 사망했다.
* 1981년 4월 1일: 팔렘방에서 폴로니아 공항으로 향하던 중 납치된 가루다 인도네시아 항공 206편을 인도네시아 특수 부대(코파수스)가 급습했다. 승객 48명은 전원 무사했으나, 진압 과정에서 특공대원 1명, 부조종사 1명, 테러리스트 5명 등 총 7명이 사망했다. 납치범 지도자 임란 빈 무하마드 제인은 체포되었다.
* 1987년 11월 29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공항을 출발하여 돈므앙 국제공항을 경유, 김포국제공항으로 향할 예정이던 대한항공 858편 보잉 707(기체번호 HL7406)이 북한의 공작원 김현희 등이 설치한 폭탄에 의해 안다만 해 상공에서 폭파되었다. 이 사건으로 승객과 승무원 115명 전원이 사망했다. (대한항공 858편 폭파 사건)
* 1988년 9월 9일: 베트남 항공 831편 투폴레프 Tu-134(등록번호 VN-A102)가 공항 접근 중 추락하여 탑승자 90명 중 76명이 사망했다.
* 1991년 5월 26일: 빈 국제공항으로 향하던 라우다 항공 004편 보잉 767-300ER(등록번호 OE-LAV, 별칭 모차르트)이 이륙 후 1번 엔진의 역추진 장치가 비행 중 작동하여 공중 분해되었다. 이 사고로 탑승자 223명 전원이 사망했다. (라우다 항공 004편 추락 사고)
* 1992년 1월 21일: 태국 왕립 공군 소속 더글러스 VC-47D(등록번호 L2-41/15/210)가 착륙 중 사고로 수리 불가능한 손상을 입었다.
* 1995년 1월 11일: 필리핀 항공 434편이 람지 유세프에 의해 설치된 폭탄으로 인해 비행 중 폭발했다. 이 사건은 이후 보진카 계획이 발각되는 계기가 되었다. (필리핀 항공 434편 폭파 사건)
* 1999년 8월 22일: 돈므앙 국제공항을 출발하여 홍콩 국제공항으로 향하던 중화항공 642편이 홍콩 국제공항 착륙 중 태풍으로 인한 돌풍에 휘말려 뒤집히며 추락했다. 이 사고로 3명이 사망했다. (중화항공 642편 착륙 실패 사고)
* 1999년 9월 23일: 콴타스 항공 1편 보잉 747-400(등록번호 VH-OJH, 별칭 다윈 시)이 착륙 중 활주로를 이탈(오버런)하여 기체가 크게 손상되었다. 사망자는 없었으나 38명의 경상자가 발생했다. 콴타스 항공은 약 100를 들여 기체를 수리 후 운항을 재개했다. (콴타스 항공 1편 오버런 사고)
* 2001년 3월 3일: 치앙마이로 출발하기 위해 주기 중이던 타이 항공 국제선 114편 보잉 737-400(등록번호 HS-TDC, 별칭 나라티왓)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 당시 탁신 친나왓(훗날 태국 총리가 됨)과 약 150명의 승객이 탑승하기 약 35분 전이었으며, 기내에 있던 객실 승무원 5명 중 1명이 사망했다. 목격자들은 폭발음을 들었다고 증언했으며, 미국 연방 교통 안전 위원회 (NTSB) 조사 결과 중앙 연료 탱크 폭발 후 18분 뒤 오른쪽 탱크가 폭발한 것으로 밝혀졌다. 폭발 원인은 명확히 규명되지 않았으나, 이후 발견된 화학 물질 등을 근거로 탁신 친나왓에 대한 암살 시도였을 가능성도 제기되었다. (타이항공 114편 화재 사고)
* 2007년 9월 16일: 오리엔트 타이 항공의 자회사인 원투고 항공 269편이 이륙 직후 추락했다. 사고 원인은 짙은 안개로 인한 시야 불량으로 추정된다.
* 2009년 12월 11일: 북한에서 출발하여 돈므앙 공항에 착륙한 일리우신 Il-76 화물기에서 대공 미사일 등 다량의 무기가 발견되어 승무원 5명이 구속되었다. 화물기는 그루지야 회사 소유로, 우크라이나에서 북한을 경유하여 스리랑카를 거쳐 중동, 파키스탄, 구소련 지역 중 한 곳으로 향할 예정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 2022년 9월 7일: 현지 시각 21시 40분, 에어버스 A380 기종 항공기가 활주로 21R에 비상 착륙했다.
* 2023년 6월 29일: 오전 8시 30분경 국내선 터미널 출발층 남쪽 복도 무빙워크 끝부분에서 57세 여성 승객의 가방이 끼면서 무빙워크 바닥 일부가 내려앉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여성의 왼쪽 다리가 무빙워크 기계 장치에 빨려 들어가 심각한 부상을 입었으며, 부미폰 아둔야뎃 병원으로 이송된 후 무릎 위 절단술을 받았다. 조사 결과, 무빙워크 받침대를 고정하는 나사 4개 중 3개가 풀려 없어진 상태였으며, 이로 인해 무게를 제대로 지탱하지 못하고 표면이 내려앉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전에도 해당 공항 무빙워크에서 신발이 끼이는 사고가 보고된 바 있어, 유지 보수 소홀이 원인으로 지적되었고 공항 소장 등 관계자 68명이 해고되었다.
* 2024년 8월 30일: 에어버스 벨루가(A300-600ST) 기종 항공기가 기술적 문제로 돈므앙 공항에 정차했다가 다음 날 중국으로 출발했다.

8. 교통

2022년 돈므앙 공항의 버스 정류장
2022년 돈므앙 공항의 버스 정류장

SRT 다크 레드 라인의 돈므앙역에서 돈므앙 국제공항으로 가는 통로
SRT 다크 레드 라인의 돈므앙역에서 돈므앙 국제공항으로 가는 통로

8.1. 수완나품 공항과의 연결

돈므앙 국제공항은 철도 또는 버스로 수완나품 공항에서 약 1~1.5시간 거리에 있다. 공항 셔틀 버스에서 운행하는 공항 간 직행 버스도 있다.

8.2. 도로

공항으로 가는 주요 도로는 두 가지가 있다. 가장 편리한 방법은 돈므앙 톨게이트를 이용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위파와디 랑싯 로드이다. 이 두 도로는 나란히 놓여 있으며, 하나가 다른 하나 위에 위치한다.

공항을 오가는 버스 노선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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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 번호운행 구간
A1공항 ↔ 방콕 버스 터미널 (차투착)
A2공항 ↔ 전승 기념탑
A3공항 ↔ 룸피니 공원
A4공항 ↔ 사남 루앙


그 외 교통수단은 다음과 같다.
* 택시: 미터 요금 외 50THB의 추가 요금이 필요하며, 고속도로 이용 시 통행료는 별도로 내야 한다.
* 렌터카

8.3. 버스

공항을 오가는 버스는 여러 종류가 있다.

=== 공항 버스 (A 노선) ===
공항 터미널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는 버스로, 총 4개의 노선(A1, A2, A3, A4)이 운행된다. 요금은 노선에 따라 30THB 또는 50THB이며, 운행 시간은 오전 6시 15분부터 자정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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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주요 경유지/목적지요금배차 간격
A1BTS 모칫역, 북부 버스터미널30THB5분
A2BTS 아눗싸와리 차이역(전승기념탑)30THB15분
A3센트럴월드, 룸피니 공원50THB-
A4민주 기념탑, 카오산 로드, 사남 루앙(왕궁 앞 광장)50THB-


=== 리무진 버스 익스프레스 ===
[http://www.limobus.co.th/ 리무진 버스 익스프레스]는 150THB의 요금으로 특정 지역까지 운행한다.
* 카오산 방면: 9시 - 24시 운행
* 실롬 방면: 10시 30분 - 24시 운행

=== 수완나품 국제공항 셔틀버스 ===
수완나품 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항공권을 소지한 승객은 무료로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운행 시간은 5시부터 24시까지이다.

=== 일반 노선 버스 ===
일반 시내버스는 공항 터미널 바로 앞에서 탈 수 없으며, 제1터미널에서 육교를 건너 위파와디 랑싯 로드에 있는 버스 정류장에서 이용해야 한다. 주요 목적지별 운행 노선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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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노선 번호
MRT 파혼요틴역29, 59, 187, 510, 513, 538, 554
BTS 모칫역29, 59, 187, 510, 513
전승기념탑29, 187, 510, 513
후아람퐁역29
카오산 로드59
마분콩 센터187
센트럴월드, 수쿰빗, 동부 버스터미널513
수완나품 국제공항555

8.4. 철도

돈므앙 국제공항은 SRT 다크 레드 라인과 태국 국철의 돈므앙역을 통해 크룽텝 아피왓 중앙 터미널에서 방콕 시내와 연결된다.

* [[태국 국철]] [[북본선]], [[동북본선 (태국)|동북본선]]: 태국 국철 돈므앙역(지상역)과 제1 터미널이 육교로 연결되어 있다. 요금은 저렴하지만 운행 횟수가 적다는 단점이 있다.
* [[SRT 다크 레드 라인|다크 레드 라인]]: 다크 레드 라인 돈므앙역(고가역)과 제2 터미널이 육교로 연결되어 있다.

또한, 태국 공항공사(AOT)는 공항과 BTS 그린 라인을 연결하는 3km 길이의 모노레일을 건설할 계획이다. 3 규모의 이 프로젝트는 2020년 말까지 승인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