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덕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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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서경덕은 대한민국의 문화 홍보 활동가이자 대학교수이다. 그는 대학생 시절부터 문화창조 동아리를 만들어 활동했으며, 1996년 2002년 FIFA 월드컵 유치 이후 본격적인 한국 홍보 활동을 시작했다. 2005년부터 뉴욕 타임스 등 해외 주요 언론에 독도, 동해, 일본군 위안부, 동북공정 관련 광고를 게재하며, 한국 홍보 웹사이트 운영, 한국어 안내 책자 제작, 안중근 의사 관련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경덕 (교수)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이름서경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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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일1974년 5월 25일 (49세)
출생지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국적대한민국
학력성균관대학교 조경학과 졸업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대학원 박사 과정 수료
직업한국 홍보 전문가
성별남성
웹사이트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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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특별시 출신 - 정경심
    정경심은 자녀 입시 비리 혐의로 징역 4년형이 확정되어 복역 후 가석방된 대한민국의 영문학자이자 대학교수였다.
  • 서울특별시 출신 - 서형원
    서형원은 환경운동연합 활동을 거쳐 과천시의회 의원 및 의장을 역임하고 녹색당 풀뿌리정치지원단장으로 활동한 환경운동가 출신 정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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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2.1. 대학생 시절

서경덕은 대학 생활이 낭만적이지 않다는 생각에 문화창조동아리 '생존 경쟁'을 직접 만들었다. 1994년 서울시 정도 600년을 맞아 남산공원에 설치된 타임캡슐에 넣을 물품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400년 뒤 서울의 모습을 예상한 전국 대학생들의 의견을 모으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인터넷이 없던 시절이라 직접 발로 뛰며 자료를 수집했고, '대한민국이 세계를 정복한다'는 등의 다양한 의견을 포함하여 2만 장이 넘는 자료를 정리했다. 이 자료는 서울시에 전달되어 타임캡슐에 포함되었고, 이 성공적인 프로젝트로 동아리는 크게 홍보되어 2기 회원 모집에 700통이 넘는 편지를 받기도 했다.

1995년 광복 50주년을 맞아 세계 기네스북에 도전하는 초대형 태극기 제작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가로 150미터, 세로 100미터 크기의 태극기를 제작하여 해외 토픽에 나올 만한 이벤트를 만들고자 했다. 천 회사의 후원을 받아 전국의 대학생 8150명의 손바닥으로 건곤감리를 찍는 방식으로 제작하려 했으나, 여의도 광장의 크기가 맞지 않아 실행에 옮기지는 못했다.

2.2. 한국 홍보 활동 시작

1996년 2002년 FIFA 월드컵 유치가 결정되자, 서경덕은 배낭여행을 하며 월드컵 홍보를 위해 태극기와 깃발을 들고 다녔다. 외국인들은 대체로 일본인이나 중국인이냐고 질문했고, 심지어 한국이 일본어를 쓴다고 오해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8월 15일, 서경덕은 파리 에펠탑에서 한국 배낭여행객들과 함께 애국가, 아리랑, 독도는 우리땅 등을 부르는 행사를 기획했고, 300여 명이 모였다. 이를 계기로 한국 홍보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군 제대 후 2002년 월드컵 직전, 서경덕은 잔디로 만든 재킷을 활용한 홍보를 구상했다. 김대중 대통령의 개회사 때 깜짝쇼로 활용하고자 재킷 제작자를 찾아 뉴욕으로 떠났으나, 우여곡절 끝에 제작자를 만났지만 청와대의 아이디어 수용 불가 통보를 받아 무산되었다. 하지만 이 과정은 기사화되며 월드컵 홍보에 기여했다. 당시 서경덕은 한국 홍보 책자, 태극 부채, 배지 등을 외국 도서관에 기증하는 활동을 주로 했다.

2.3. 독도와 동해 홍보

2005년 서경덕은 뉴욕 타임스The New York Times영어에 독도 광고를 게재하며 독도 홍보를 시작했다. 이는 일본의 '다케시마의 날' 조례 제정에 대한 대응으로,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세계 여론을 환기시키기 위한 목적이었다. 광고는 큰 반향을 일으켰고, 각국 교민들의 광고 릴레이로 이어졌다. 또한 일본 극우단체의 협박 메일을 받기도 했지만, 일본인 교수의 격려 전화도 받는 등 다양한 반응을 얻었다.

2008년에는 워싱턴 포스트The Washington Post영어에 독도 전면 광고를 내면서 김장훈과 처음 만났다. 이후 김장훈의 후원으로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월 스트리트 저널The Wall Street Journal영어 등 주요 언론에 '실수' 시리즈 전면광고를 게재하며 동해 표기 정정 캠페인을 벌였다. 이 광고 이후 일부 언론에서 일본해와 동해를 병행 표기하는 성과를 얻기도 했다.

서경덕은 글로벌 에티켓을 지키는 것이 한국 홍보에 도움이 된다고 강조한다. 그는 영국의 한 박물관에서 '일본해' 표기를 훼손하고 '동해'로 고쳐 쓴 사례를 언급하며, 이러한 행동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3. 학력

* 당곡초등학교 졸업
* 성보중학교 졸업
* 성남고등학교 졸업
* 성균관대학교 조경학과 졸업
*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4. 주요 활동 내역

2005년부터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월스트리트저널 등에 독도와 동북공정 등에 관련된 홍보·의견 광고를 게재했다. TV 오락 프로그램인 무한도전 출연자들과 함께 뉴욕타임스에 '비빔밥'을 소재로 한 한국 홍보 광고를 게재했다.

뉴욕 메트로폴리탄박물관, 현대미술관(MoMA), 미국자연사박물관 등에 자문하여 한국어 안내 책자의 제작을 추진했다. 설치미술가 강익중과 함께 '한글 세계 전파 프로젝트'와 '세계 분쟁지역 평화 전파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안중근 의거 100주년이었던 2009년에는 대한민국 서울을 비롯, 미국, 중국, 일본 등의 유적지를 돌며 사람들이 찍은 손도장 3만 2천여 개를 모아 '대형 안중근 손도장'을 제작·전시했다.

2010년 디자이너 이상봉과 함께 '대한민국 100년의 꿈 캠페인'을 추진했다. 한국 홍보 웹사이트(www.ForTheNextGeneration.com)를 통해 고구려발해, 독도동해, 일본군 위안부에 관한 사료와 언론 보도와 동영상 등을 영문으로 게재하고 있다. 각종 언론지에 한글 홍보 광고를 게재했다. 2011년 8월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아리랑 광고를 올렸다.

4.1. 광고 및 캠페인

서경덕은 2005년부터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월스트리트저널 등 해외 주요 언론에 독도, 동해, 일본군 위안부, 동북공정 관련 광고를 게재했다. 무한도전 출연자들과 함께 뉴욕 타임스에 비빔밥 광고를 게재했고, 2011년 8월에는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아리랑 광고를 올렸다.

설치미술가 강익중과 함께 '한글 세계 전파 프로젝트'와 '세계 분쟁지역 평화 전파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각종 언론지에 한글 홍보 광고를 게재했다. 2009년 안중근 의거 10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서울을 비롯, 미국, 중국, 일본 등의 유적지를 돌며 사람들이 찍은 손도장 3만 2천여 개를 모아 '대형 안중근 손도장'을 제작·전시했다. 2010년에는 디자이너 이상봉과 함께 '대한민국 100년의 꿈 캠페인'을 추진했다.

또한, 한국 홍보 웹사이트(www.ForTheNextGeneration.com)를 통해 고구려 및 발해, 독도와 동해, 일본군 위안부에 관한 사료와 언론 보도와 동영상 등을 영문으로 게재하고있다. 뉴욕 메트로폴리탄박물관, 현대미술관(MoMA), 미국자연사박물관 등에 자문하여 한국어 안내 책자 제작을 추진했다.

4.2. 문화 및 예술 협력

서경덕은 뉴욕 메트로폴리탄박물관, 현대미술관(MoMA), 미국자연사박물관 등에 한국어 안내 책자 제작을 추진하였다. 설치미술가 강익중과 '한글 세계 전파 프로젝트'와 '세계 분쟁지역 평화 전파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2010년 디자이너 이상봉과 함께 '대한민국 100년의 꿈 캠페인'을 추진하였다.

4.3. 안중근 의사 관련 활동

2009년 안중근 의거 10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서울을 비롯, 미국, 중국, 일본 등의 유적지를 돌며 사람들이 찍은 손도장 3만 2천여 개를 모아 '대형 안중근 손도장'을 제작·전시했다.

4.4. 기타 활동

서경덕은 한국 홍보 웹사이트(www.ForTheNextGeneration.com)를 운영하며 고구려발해, 독도동해, 일본군 위안부에 관한 사료와 언론 보도, 동영상 등을 영문으로 게재하고 있다. 또한, 각종 언론지에 한글 홍보 광고를 게재해왔다. 2005년부터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월스트리트 저널 등에 독도와 동북공정 등에 관련된 홍보·의견 광고를 게재했다. TV 오락 프로그램인 무한도전 출연자들과 함께 뉴욕 타임스비빔밥을 소재로 한 한국 홍보 광고를 싣기도 했다.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현대미술관(MoMA), 미국자연사박물관 등에 자문하여 한국어 안내 책자 제작을 추진했다. 설치미술가 강익중과 함께 '한글 세계 전파 프로젝트'와 '세계 분쟁지역 평화 전파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안중근 의거 100주년이었던 2009년에는 대한민국 서울을 비롯, 미국, 중국, 일본 등의 유적지를 돌며 사람들이 찍은 손도장 3만 2천여 개를 모아 '대형 안중근 손도장'을 제작·전시했다. 2010년 디자이너 이상봉과 함께 '대한민국 100년의 꿈 캠페인'을 추진했다. 2011년 8월 뉴욕 타임스 스퀘어아리랑 광고를 올렸다.

5. 방송 출연

KBS 《서경덕의 국가대표》에 출연하였다. 또한 KBS 《한국 한국인》<뉴욕 심장부에 독도를 알리다> 2010년 5월 6일 방송에 출연하였다. MBC황금어장》의 <무릎팍도사> 2010년 8월 11일 방송에 출연하였다. MBC무한도전》 2010년 12월 11일 방송에도 출연했다. MBC 《컬투의 베란다쇼》는 2013년 3월 18일부터 2014년 2월 28일까지 출연하였다. MBN 《황금알 2》 및 채널A행복한 아침》 2019년 6월 28일 방송에 출연하였다.

6. 저서

2009년 《세계를 향한 무한도전》을 저술하였다.

7. 영화

2009년 5월 21일 영화 《미안하다 독도야》를 기획하였다.

8. 수상 내역

* 제6회 환경재단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9. 비판 및 논란

9.1. 과도한 민족주의적 성향

9.2. 홍보 방식의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