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경영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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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은 서울대학교에 설치된 단과대학으로, 학부, 일반대학원 및 경영전문대학원 과정을 운영하며, 최고경영자 과정을 개설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상학과를 전신으로 하며, 재무금융, 회계학, 전략, 인사조직, 마케팅, 생산서비스운영, 경영정보 등 다양한 전공 분야를 제공한다. 학생들은 학회 활동, 교환학생 프로그램, 졸업생 네트워크 등을 통해 학업 외에도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으며, 재계, 정계, 학계 등 각 분야의 졸업생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은 학부 과정과 일반대학원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미국식 MBA를 모델로 한 경영전문대학원(Full Time, Executive 과정)과 최고경영자과정(최고경영자, 고급금융, 공기업고급경영자, CFO전략, 최고감사인 과정)도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은 재무금융, 회계학 외에도 전략, 인사조직, 마케팅, 생산서비스운영, 경영정보 전공을 운영하고 있다.[1]
2. 연혁
2. 1. 서울대학교 상학과와 경영학과
서울대학교 상학과는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의 전신이 되는 학과로 서울대학교 설립 당시 개설되었으나 나중에 신설된 경영학과에 흡수되었다. 즉, 상학과가 경영학과로 이름만 바뀐 것이 아니라, 상학과와 별도로 경영학과가 설치된 다음, 경영학과로 두 학과가 통합되었다.
2. 2. 경영전문대학원 및 최고경영자과정
현재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은 학부 과정과 일반대학원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미국식 MBA를 모델로 한 경영전문대학원(Full Time, Executive 과정)도 함께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또한, 경영자 과정(최고경영자, 고급금융, 공기업고급경영자, CFO전략, 최고감사인 과정)도 개설되어 있다.
3. 교과과정
3. 1. 전공 분야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의 전공 분야는 다음과 같다.3. 2. 재무금융 및 회계학
서울대학교는 경영대학 경영학과에 재무금융 전공이 설치되어 있어, 금융 분야를 공부하려는 학생들에게 가장 적합한 학과이다. 경영학과는 재무금융을 세부 전공으로 두고 Finance 학위를 전담하며, 교과 과정과 교수진의 다양성과 수준이 높다.[1]
재무금융과 함께 공부하면 좋은 회계학 역시 경영학과에서 배울 수 있다. 재무회계, 관리회계, 세무회계, 회계감사 및 제도 등 다양한 과정이 마련되어 있다.[1]
4. 학과 생활
졸업생들은 재계, 법조계, 정관계, 학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경영대학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1]
4. 1. 수강신청
학생 당 교수 숫자가 상당히 큰 편이어서(강사까지 포함하면 더욱 커진다) 한 과목이 여러 개의 강의로 동시에 열리는 경우가 많다. 이에 더해, 경영학 주전공생은 전공필수 과목 수강신청 우선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주전공생은 보다 넓은 선택권을 활용할 수 있다.4. 2. 교환학생 및 국외교류 프로그램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은 단과대학 차원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유일한 단과대학이다.[1] 이와 함께 홍콩, 싱가포르, 베트남 등을 방문하는 다양한 국외 교류 프로그램과 동아리도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다.[1]4. 3. 장학금 및 시설
경영대학은 장학금 지원이 잘 되어 있으며, 시설 또한 졸업생의 기부 덕에 쾌적하다. 신축된 건물(59-1동) 덕에 교직원과 학생이 활용 가능한 공간이 늘어났다.[1]경영대학 전산실과 도서관에서는 각종 유료 DB에 접근하여 수준 높은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으며, 여러 저널과 신문들도 학교에서 제공하고 있다.[1]
4. 4. 강연 및 행사
경영대학 학생회에서 주최하는 강연과 행사에 회계법인, 금융투자업(투자은행, 사모펀드, 벤처캐피탈, 증권사, 자산운용사 등), 컨설팅, 법조계, 대기업, 스타트업, 국회, 행정부, 공기업 및 공공기관, 학계에서 일하고 있는 졸업생이 연사로 방문하고 있다.[1] 대표, 임원, 장·차관부터 중간관리자, 저년차 졸업생까지 각계각층에서 연사로 참여해오고 있어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1]기업과 경력개발, 기업경영특강과 같은 강연 형태 강의까지 포함하면 경영대학에서 열리는 행사 및 강연의 수는 훨씬 늘어난다.[1]
현재는 코로나19로 인해 운영되지 않으나, 평시에는 일정한 주기로 유수 기업의 인사팀이나 소속 졸업생들이 경영대학 로비에 있는 부스에 방문하여 학부생을 대상으로 홍보와 상담 등을 진행해왔다.[1]
이 외에도 홍보대사 등을 통해 경영대학 차원에서 각종 행사 및 인터뷰를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으며 경영대학 자체 소식지와 경영대학 뉴스룸 웹사이트, 그리고 경영대학 인스타그램 및 유튜브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다.[1]
새내기 때부터 꾸준히 이런 행사와 강연을 통해 각 분야에서 다양한 연차로 활동하고 있는 선배들과 교류할 수 있다.[1]
4. 5. 기업 홍보 및 상담
현재는 코로나19로 인해 운영되지 않으나, 평시에는 일정한 주기로 유수 기업의 인사팀이나 소속 졸업생들이 경영대학 로비에 있는 부스에 방문하여 학부생을 대상으로 홍보와 상담 등을 진행해왔다.[1] 경영대학 학생회에서 주최하는 강연과 행사에는 회계법인, 금융투자업(투자은행, 사모펀드, 벤처캐피탈, 증권사, 자산운용사 등), 컨설팅, 법조계, 대기업, 스타트업, 국회, 행정부, 공기업 및 공공기관, 학계에서 일하고 있는 졸업생이 연사로 방문한다.[1] 대표, 임원, 장·차관부터 중간관리자, 저년차 졸업생까지 각계각층에서 연사로 참여해오고 있으며 그만큼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1]4. 6. 유료 DB 및 자료 제공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전산실과 도서관에서는 각종 '''유료 DB'''에 접근하여 수준 높은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으며, 여러 저널과 신문들도 학교에서 제공하고 있다.4. 7. 학회
경영대학에는 FCRC, SMIC, MCSA, IFS, FIXERS, Growth Hackers, N-CEO, ENACTUS, ENS, 티움, BEVLS 등 경영학회들이 운영되고 있다. 경영대학이 재무/금융, 회계, 전략, 생산서비스운영, 마케팅, 경영정보, 인사조직을 세부전공으로 가진 만큼 각 학회도 실용적이고 실무적인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으며 매우 빡빡한 스케줄로 운영된다. 특히 재무금융과 전략 관련 학회(FCRC, SMIC, MCSA, IFS, FIXERS)의 인지도가 학내뿐 아니라 금융투자 및 컨설팅 업계에서도 아주 크며, 경쟁률 또한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중에서도 맨 앞의 세 학회는 언론에 실릴 정도로 학내와 업계에서 명성이 높다. https://shindonga.donga.com/3/all/13/2745949/14. 8. 과/반
서울대학교에서는 비교적 정원이 많은 만큼 신입생은 4개의 과/반에 소속된다. 각 반 배정은 신입생 성명의 가나다순이었지만 14학번부터 임의 배정되며, 과/반별 이름은 각각 '''패기반, 길벗반, 한빛반, 백두반'''이다. 과반마다 고유의 슬로건과 로고를 가지고 있다.각 반 산하에 반 학회(패기반은 상상력, ETX, 길벗반은 GBA, 한빛반은 등불[1], 백두반은 활화산)가 설치되어 있으며, 매년 경영대학 학생회 주관으로 반 학회들이 참여하는 학회제가 열린다. 이들은 위의 단과대 소속 정규 학회와는 구분되는 반 내의 친목 학회이다.
여담으로 90년대에는 여성의 비중이 너무 적어서 여자가 한 명도 없는 반이 있을 정도였다고 한다. 현재는 남녀 비중이 거의 같다.
5. 출신 인물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인물들을 배출했다.
'''기타 분야 주요 출신 인물'''
- 김범수 - 아나운서
- 신동욱 - 기자
- 이혜성 - 프리랜서 방송인
- 김의성 - 배우
- 이시원 - 배우
- 임현서 - 변호사
- 김형준 - 변호사
- 조동성 - 경인방송 회장, 전 인천대학교 총장
- 홍성태 - 상명대학교 총장
5. 1. 재계/산업계
5. 2. 정/관계
5. 3. 기타
- 김형준 - 변호사
- 김범수 - 아나운서
- 신동욱 - 기자
- 이혜성 - 프리랜서 방송인
- 김의성 - 배우
- 이시원 - 배우
- 임현서 - 변호사
- 조동성 - 경인방송 회장, 전 인천대학교 총장
- 홍성태 - 상명대학교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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