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정
1. 개요
소원정은 대한민국에 있는 여러 누정을 지역별로 분류한 목록이다. 서울특별시, 경기도,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제주특별자치도, 인천광역시, 대전광역시 등 각 지역의 누정을 하위 항목으로 포함한다.
| 이름 | 소원정 |
|---|---|
| 국가 | 의성군 |
| 유형 | 문화유산 |
| 지정 번호 | 16 |
| 지정일 | 2013년 5월 28일 |
| 해지 여부 | 해당 없음 |
| 주소 | 경상북도 의성군 의성읍 팔성리 7-3 |
| 시대 | 조선후기 |
| 소유자 | 해주오씨 북부문중(오상필) |
| 관리자 | 해당 없음 |
| 참고 사항 | 해당 없음 |
| 면적 | 해당 없음 |
| 수량 | 해당 없음 |
| 전승지 | 해당 없음 |
| 전승자 | 해당 없음 |
| 설명 | 해당 없음 |
|---|---|
| 웹사이트 | 해당 없음 |
| 문화재청 | 해당 없음 |
-
의성군의 문화유산 -
의성향교
의성향교는 경상북도 의성군에 위치한 조선시대 향교로, 고려시대 공자묘에서 시작하여 조선시대에 현재 위치로 옮겨졌으며, 임진왜란 이후 복원되어 조선시대 지방 교육기관의 기능과 건축적 특징을 보여준다. -
의성군의 문화유산 -
영은정
영은정은 남원 양씨 동족 부락인 청운리 청계마을 언덕에 조성된 한국의 정자이다. -
의성군의 건축물 -
의성시외버스터미널
의성시외버스터미널은 경상북도 의성군에 위치하며, 수도권, 강원권, 충청권, 영남권 등 여러 지역으로 가는 시외버스 노선이 운행된다. -
의성군의 건축물 -
낙동강휴게소
낙동강휴게소는 2017년 6월 30일 상주영천고속도로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하여 2019년 4월 10일부터 고속버스 환승휴게소로 운영되며, 푸드코트, 편의점, 주유소 등의 편의시설과 서울, 동서울, 성남, 용인, 인천, 청주 등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고속버스 노선을 제공한다. -
대한민국 배경이 적용된 -
수력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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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배경이 적용된 -
2014년 대한민국 재보궐선거
2. 서울의 누정
서울 지역에는 조선시대 왕실 및 사대부와 관련된 역사적인 누정이 많다. 대표적으로 경회루, 망원정, 용양봉저정, 탑골공원 팔각정, 효사정 등이 있다. 그 외에도 낙천정, 세검정, 아소정, 오운정, 용왕정, 황학정, 소원정 등이 있다.
2.1. 기타
소원정(遡源亭)은 조선 숙종 때 건립되었으나, 관가에 빼앗겨 기양정(岐陽亭)이라고 불렸다. 그 후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으며, 1913년경 중건되었다. 1975년 출천대교(出天大敎) 해주 오씨(海州吳氏) 선조 영간송(英干松)을 위하여 세운 정자이다.
3. 경기도의 누정
경기도 지역의 누정은 한강변 및 임진강변에 위치하여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곳이 많다. 소원정은 조선 숙종 때 건립되었으나, 관가에 빼앗겼으며 이때 기양정(岐陽亭)이라고 불렸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으며 1913년경 중건, 1975년 해주 오씨(海州吳氏) 선조 영간송(英干松)을 위하여 출천대교(出天大敎)에서 세운 정자이다.
4. 강원도의 누정
강원도 지역은 금강산, 설악산, 동해안 등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한 누정이 많다. 대표적인 누정으로는 경포대, 고석정, 금강정, 금란정, 방해정, 소양정, 오성정, 요선정, 운암정, 월파정, 의상대, 자규루, 조양루, 죽서루, 천학정, 청간정, 학음정, 해암정, 합강정, 해운정, 호해정 등이 있다.
5. 충청도의 누정
소원정은 조선 숙종 때 건립되었으나,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 1913년경 중건되었고, 1975년 출천대교(出天大敎) 해주 오씨 선조 영간송(英干松)을 위하여 다시 세워졌다. 한때 관가에 빼앗겨 기양정(岐陽亭)으로 불리기도 했다.
6. 전라도의 누정
소원정은 조선 숙종 때 건립되었으나, 관가에 빼앗겼으며 이때 기양정(岐陽亭)이라고 불렸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913년경 중건되었다. 1975년 출천대교(出天大敎) 해주 오씨(海州吳氏) 선조 영간송(英干松)을 위하여 세운 정자이다.
7. 경상도의 누정
소원정은 조선 숙종 때 건립되었으나, 관가에 빼앗겼다. 이때 기양정(岐陽亭)이라고 불렸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913년경 중건되었다. 1975년 출천대교(出天大敎) 해주 오씨(海州吳氏) 선조 영간송(英干松)을 위하여 정자를 세웠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