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에피소드 1: 보이지 않는 위험
1. 개요
《스타워즈 에피소드 1: 보이지 않는 위험》은 1999년에 개봉한 조지 루카스 감독의 영화로, 스타워즈 프리퀄 3부작의 첫 번째 작품이다. 은하 공화국 시대, 무역 연합의 나부 행성 봉쇄에 제다이 기사 콰이곤 진과 오비완 케노비가 개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제다이들은 나부 여왕 파드메 아미달라를 구출하고, 타투인 행성에서 어린 노예 아나킨 스카이워커를 만나 그의 잠재력을 발견한다. 영화는 팰퍼틴의 음모, 나부 전투, 시스 군주 다스 몰과의 대결을 통해 아나킨의 운명과 포스의 균형을 다루며, 엇갈린 평가와 상업적 성공을 동시에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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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제 | Star Wars: Episode I – The Phantom Menace |
|---|---|
| 감독 | 조지 루커스 |
| 제작 | 릭 맥칼럼 |
| 각본 | 조지 루커스 |
| 음악 | 존 윌리엄스 |
| 촬영 | 데이비드 타터설 |
| 편집 | 폴 마틴 스미스 벤 버트 |
| 제작사 | 루카스 필름 |
| 배급사 | 20세기 폭스 |
| 개봉일 | 1999년 5월 16일 (로스앤젤레스) 1999년 5월 19일 (미국) 1999년 7월 10일 (일본) 2012년 3월 16일 (일본, 3D판) 1999년 6월 26일 (대한민국) 2012년 2월 9일 (대한민국, 재개봉) |
| 상영 시간 | 134분 |
| 언어 | 영어 |
| 제작 비용 | 1억 1500만 달러 |
| 흥행 수입 | 10억 4700만 달러 |
| 주연 | 리엄 니슨 이완 맥그리거 나탈리 포트먼 제이크 로이드 이언 맥더미드 앤서니 대니얼스 케니 베이커 페르닐라 아우구스트 프랭크 오즈 |
|---|---|
| 조연 | 레이 파크 사무엘 L. 잭슨 아메드 베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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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루커스 각본 영화 -
스타워즈 (영화)
조지 루카스 감독의 1977년작 미국 우주 오페라 영화 《스타워즈》는 은하 제국에 맞서는 반란군과 제다이 기사의 이야기로, 혁신적인 시각 효과와 스토리텔링으로 대중문화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다양한 후속작을 낳았다. -
조지 루커스 각본 영화 -
제다이의 귀환
제다이의 귀환은 1983년에 개봉한 스타워즈 오리지널 3부작의 마지막 작품으로, 루크 스카이워커가 다스 베이더와 황제에 맞서 은하계를 구원하고 자신의 출생에 얽힌 비밀을 밝혀내며 반란군과 은하 제국 간의 전쟁을 끝내고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 구원이라는 주제를 감동적으로 마무리짓는다. -
조지 루커스 감독 영화 -
스타워즈 (영화)
조지 루카스 감독의 1977년작 미국 우주 오페라 영화 《스타워즈》는 은하 제국에 맞서는 반란군과 제다이 기사의 이야기로, 혁신적인 시각 효과와 스토리텔링으로 대중문화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다양한 후속작을 낳았다. -
조지 루커스 감독 영화 -
청춘 낙서
청춘 낙서는 1962년 마지막 여름밤 고등학생들의 하룻밤 이야기를 그린 1973년 영화로, 1960년대 초 미국 청춘 문화를 생생하게 묘사하며 뉴 할리우드 시대를 대표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
튀니지에서 촬영한 영화 -
스타워즈 (영화)
조지 루카스 감독의 1977년작 미국 우주 오페라 영화 《스타워즈》는 은하 제국에 맞서는 반란군과 제다이 기사의 이야기로, 혁신적인 시각 효과와 스토리텔링으로 대중문화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다양한 후속작을 낳았다. -
튀니지에서 촬영한 영화 -
잉글리쉬 페이션트
《잉글리쉬 페이션트》는 제2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화상 입은 영국인 환자와 간호사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과거 회상을 통해 불륜과 비행기 사고로 인한 환자의 사연을 보여주며,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9개 부문을 수상했다.
2. 줄거리
은하 공화국은 무역 항로를 둘러싼 분쟁으로 혼란에 빠졌고, 무역 연합은 나부 행성을 봉쇄한다. 공화국 의장 발로럼은 제다이 기사 콰이곤 진과 오비완 케노비를 파견하여 분쟁 해결을 시도한다. 하지만 무역 연합은 다스 시디어스의 명령을 받아 제다이 암살을 시도하고, 나부 행성을 침공한다. 콰이곤과 오비완은 탈출하여 나부로 도망치고, 침공 중에 콰이곤은 자자 빙크스를 구한다. 콰이곤과 오비완은 보스 나스에게 행성 표면 거주민을 돕도록 설득하는 데 실패했지만, 자자의 안내와 수중 이동 수단을 얻어 나부의 수도인 시드로 향한다.
제다이들은 나부 여왕 아미달라를 구출하고, 봉쇄를 탈출하는 과정에서 우주선이 손상되어 타투인 행성에 불시착한다. 콰이곤, 자자, R2-D2, 그리고 여왕의 시녀로 변장한 파드메는 하이퍼드라이브의 새 부품을 구입하기 위해 모스 에스파 정착지를 방문한다. 그들은 고물 상인 와토와 그의 아홉 살 된 노예 아나킨 스카이워커를 만난다. 아나킨은 재능 있는 파일럿이자 엔지니어이며 C-3PO를 만들었다. 콰이곤은 아나킨에게서 강한 포스를 느끼고, 그가 포스의 균형을 회복할 운명인 예언된 "선택받은 자"라고 확신한다.
2.1. 분쟁의 시작과 제다이의 개입
은하 공화국은 무역 항로를 둘러싼 분쟁으로 혼란에 빠졌고, 무역 연합은 나부 행성을 봉쇄한다. 공화국 의장 발로럼은 제다이 기사 콰이곤 진과 오비완 케노비를 파견하여 분쟁 해결을 시도한다. 하지만 무역 연합은 다스 시디어스의 명령을 받아 제다이 암살을 시도하고, 나부 행성을 침공한다. 콰이곤과 오비완은 탈출하여 나부로 도망치고, 침공 중에 콰이곤은 자자 빙크스를 구한다. 콰이곤과 오비완은 보스 나스에게 행성 표면 거주민을 돕도록 설득하는 데 실패했지만, 자자의 안내와 수중 이동 수단을 얻어 나부의 수도인 시드로 향한다.
제다이들은 나부 여왕 아미달라를 구출하고, 봉쇄를 탈출하는 과정에서 우주선이 손상되어 타투인 행성에 불시착한다. 콰이곤, 자자, R2-D2, 그리고 여왕의 시녀로 변장한 파드메는 하이퍼드라이브의 새 부품을 구입하기 위해 모스 에스파 정착지를 방문한다. 그들은 고물 상인 와토와 그의 아홉 살 된 노예 아나킨 스카이워커를 만난다. 아나킨은 재능 있는 파일럿이자 엔지니어이며 C-3PO를 만들었다. 콰이곤은 아나킨에게서 강한 포스를 느끼고, 그가 포스의 균형을 회복할 운명인 예언된 "선택받은 자"라고 확신한다.
2.2. 아나킨 스카이워커와의 만남
은하 공화국 외곽 무역로를 둘러싼 분쟁이 격화되자, 무역 연합은 나부 행성을 봉쇄한다. 콰이곤 진과 오비완 케노비는 이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파견되지만, 다스 시디어스의 명령을 받은 무역 연합의 공격을 받는다. 나부로 피신한 제다이들은 아미달라 여왕을 구출하고 탈출하던 중 우주선이 손상되어 타투인에 불시착한다.
타투인에서 제다이 일행은 노예 소년 아나킨 스카이워커를 만난다. 콰이곤은 아나킨에게서 강력한 포스를 느끼고 그가 "선택받은 자"라고 확신한다. 콰이곤은 포드레이스에 걸어 아나킨의 자유를 얻고, 아나킨은 제다이가 되기 위해 어머니 쉬미를 남겨두고 일행과 함께한다. 이때 아나킨은 파드메와 만나 친분을 쌓는다. 우주선으로 돌아가던 중 콰이곤은 다스 몰의 습격을 받지만, 광선검 결투 끝에 간신히 탈출한다.
코루스칸트에 도착한 아미달라 여왕은 은하 원로원에 나부 침공을 알리지만, 부패한 의회는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다. 한편, 콰이곤은 제다이 평의회에 아나킨의 훈련을 요청하지만, 평의회는 아나킨의 나이와 정신적인 약점을 이유로 거절한다.
2.3. 나부 전투와 시스의 등장
나부로 돌아온 아미달라 여왕은 무역 연합에 맞서 싸우기 위해 건간족과 동맹을 맺기로 결심한다. 건간족은 배틀 드로이드 군대에 맞서고, 아미달라 여왕은 수도 시드에서 무역 연합 총독을 체포하려 한다.
전투 중 아나킨 스카이워커는 우연히 스타파이터에 탑승하여 무역 연합 드로이드 제어선을 파괴하고, 드로이드 군대를 무력화시킨다. 한편, 제다이들은 시스 군주 다스 몰과 광선검 결투를 벌인다. 콰이곤 진은 다스 몰에게 치명상을 입지만, 오비완 케노비가 다스 몰을 물리친다. 콰이곤 진은 죽기 전 오비완에게 아나킨 스카이워커를 제다이로 훈련시킬 것을 부탁한다.
전투 후, 건레이는 공화국에 체포되고, 팰퍼틴은 의장으로 선출된다. 요다는 오비완 케노비를 제다이 기사로 승진시키고 아나킨을 오비완의 제자로 받아들인다. 나부 전투의 영웅들은 시드에서 열린 콰이곤의 장례식에 참석한다. 다음 날, 나부에서의 승리와 건간과 나부의 화해를 기념하는 축하 행사가 열리고, 파드메 여왕은 보스 나스에게 평화를 만드는 트로피를 수여한다.
2.4. 새로운 희망과 남겨진 위협
무역 연합은 나부 행성을 봉쇄하고, 은하 공화국 의장 발로럼은 제다이 기사 콰이곤 진과 오비완 케노비를 파견한다. 하지만 무역 연합 배후의 다스 시디어스는 제다이를 죽이고 나부를 침략하라는 명령을 내린다. 콰이곤과 오비완은 파드메 아미달라 여왕을 구출하고 탈출 중 우주선 고장으로 타투인에 정박, 아나킨 스카이워커를 만난다. 콰이곤은 아나킨에게서 강력한 포스를 느끼고 '선택받은 자'라 확신, 포드레이스에 걸어 아나킨의 자유를 얻고 제다이로 훈련시키려 한다.
코루스칸트의 공화국 의회에서 아미달라는 도움을 청하지만, 부패한 의원들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나부로 돌아가 싸우기로 결심한다. 제다이 평의회는 아나킨의 훈련을 거절하지만, 콰이곤은 훈련을 맹세한다. 나부에서 파드메는 건간족과 동맹을 맺고, 아나킨은 전투에 참여해 무역 연합의 전함을 격침시킨다. 한편, 시스의 다스 몰과 결투에서 콰이곤은 죽고, 오비완이 다스 몰을 쓰러뜨린다.
건레이는 체포되고 팰퍼틴은 의장으로 선출된다. 요다는 오비완을 제다이 기사로 승격시키고 아나킨을 제자로 받아들인다. 나부에서는 승리를 축하하고, 건간족과 나부인 사이의 화해가 이루어진다.
3. 등장인물
| 배우 | 등장 배역 | 배역 설명 |
|---|---|---|
| 리엄 니슨 | 콰이곤 진 | 제다이 마스터, 오비완의 스승 |
| 이완 맥그리거 | 오비완 케노비 | 제다이 기사 |
| 내털리 포트먼 | 파드메 아미달라 | 나부 행성의 여왕 |
| 제이크 로이드 | 아나킨 스카이워커 | 타투인 행성에 살던 노예 소년 |
| 프랭크 오즈 | 요다 | 제다이 그랜드 마스터, 제다이 원로회 위원 |
| 새뮤얼 L. 잭슨 | 메이스 윈두 | 제다이 마스터, 제다이 원로회 의장 |
| 이언 맥더미드 | 팰퍼틴 | 공화국 의회 의원 |
| 다스 시디어스 | 시스 로드 | |
| 케니 베이커 | R2-D2 | 나부 비행단 소속 아스트로맥 드로이드 |
| 앤서니 대니얼스 | C-3PO | 아나킨 스카이워커가 만든 프로토콜 드로이드 |
| 레이 파크 | 다스 몰 | 시스, 다스 시디어스의 제자 |
3.1. 주요 등장인물
리엄 니슨이 연기한 콰이곤 진은 제다이 마스터로, 아나킨 스카이워커를 발견하고 그를 "선택받은 자"로 믿어 제다이 평의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제다이로 훈련시키려 한다. 이완 맥그리거는 콰이곤의 제자 오비완 케노비 역을 맡았으며, 스승을 존경하지만 때로는 그의 판단에 의문을 품기도 한다. 맥그리거는 젊은 알렉 기네스와 비슷한 모습을 보이기 위해 50명의 배우들 중에서 선발되었다.
나탈리 포트만은 나부의 14세 여왕 파드메 아미달라 역을 맡아, 무역 연합의 침공으로부터 행성을 지키고자 한다. 포트만은 강인하면서도 연약한 여왕의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200명이 넘는 배우들과 경쟁하여 캐스팅되었다. 제이크 로이드는 9살의 노예 소년이자 뛰어난 파일럿인 아나킨 스카이워커 역을 맡았다. 그는 수백 명의 배우들 중에서 선발되었으며, 프로듀서 릭 맥컬럼은 로이드가 아나킨처럼 똑똑하고 장난기 많으며 기계적인 것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프랭크 오즈는 제다이 그랜드 마스터이자 제다이 평의회 의장인 요다의 목소리와 인형 연기를 맡았다. 요다는 아나킨의 훈련을 허락하지만 그의 미래에 대해 불안감을 느낀다. 새뮤얼 L. 잭슨은 제다이 마스터이자 제다이 평의회의 고위 멤버인 메이스 윈두 역을 맡아 아나킨의 훈련에 반대한다.
이언 맥더미드는 나부의 상원의원이자 비밀 시스 군주인 팰퍼틴 / 다스 시디어스 역을 맡았다. 그는 자신의 고향 행성을 침략하여 최고 의장으로 선출되도록 조작하는, 이 영화의 "보이지 않는 위험"이다. 레이 파크는 다스 시디어스의 제자인 다스 몰 역을 맡아 양날 광선검을 사용한다. 그의 목소리는 피터 세라피노비치가 더빙했다.
케니 베이커는 R2-D2 역을 맡아 여왕의 우주선을 구하는 아스트로메크 드로이드를 연기했다. 앤서니 대니얼스는 아나킨이 만든 프로토콜 드로이드인 C-3PO 역을 맡았다.
3.2. 한국어 더빙 성우진
2002년 MBC와 2007년 KBS에서 각각 한국어 더빙판이 방영되었다.
MBC 더빙판(2002년)에서는 양지운이 콰이곤 진(리엄 니슨)을, 안지환이 오비완 케노비(이완 맥그리거)를, 이미자가 파드메 아미달라(내털리 포트먼)를, 박선영이 아나킨 스카이워커(제이크 로이드)를, 황일청이 다스 시디어스/팰퍼틴(이언 맥더미드)을 연기했다. 그 외 최성우는 아나킨의 어머니(퍼닐라 오거스트)를, 이도련은 도핀 / 발로럼 의장(테런스 스탬프)을, 이인성은 자자 빙크스(아메드 베스트)를, 황윤걸은 나스 대왕(브라이언 블레스드)을, 김태훈은 요다(프랭크 오즈)를, 이종오는 누트 총독(실라스 카슨)을, 권혁수는 비블(올리버 포드 데이비스) / 키아디(실라스 카슨) 역을 맡았다. 김기철, 변종필, 김호성, 표영재, 최한, 이상훈, 김지영, 김서영, 방성준 등도 참여했다.
KBS 더빙판(2007년)에서는 장광이 콰이곤 진(리엄 니슨)을, 양석정이 오비완 케노비(이완 맥그리거)를, 정미숙이 아미달라 여왕(내털리 포트먼) / 사베(키이라 나이틀리)를, 은영선이 아나킨(제이크 로이드)을, 이완호가 팰퍼틴 의장/다스 시디어스(이언 맥더미드)를 연기했다. 김승태는 자자 빙크스(아메드 베스트)를, 노민은 요다(프랭크 오즈) / 누트 건레이(실라스 카슨)를, 김준은 메이스 윈두(새뮤얼 L. 잭슨) / 다스 몰(레이 파크) / 와토(앤드루 세콤비)를, 한상덕은 보스나스(브라이언 블레스드) / 하코(제롬 블레이크) / 해설을, 김정호는 타팔스(스티븐 스파이어스) / 도파인 함장(앨런 러스코) / 조종사(랠프 브라운)를, 임은정은 슈미(페르닐라 오거스트)를, 김규식은 비블(올리버 포드 데이비스) / 의장(테런스 스탬프)을, 윤세웅은 C-3PO(앤서니 대니얼스)를, 홍진욱은 파나카(휴 콰시) 역을 맡았다.
4. 제작
4.1. 기획 및 각본
조지 루카스는 오리지널 스타워즈 영화를 제작하는 동안, 이야기가 너무 방대하여 한 편의 영화로 다룰 수 없다고 판단했다. 그는 성공할 경우 속편으로 다룰 수 있는 더 넓은 이야기 전개를 도입했으며, 두 편의 속편을 만들 수 있도록 계약을 협상했다. 그는 또한, 그 시점에서 그의 집필 프로세스를 지원하기 위해 꽤 정교한 배경 이야기를 준비했다。『스타워즈 에피소드 5: 제국의 역습』을 집필하는 동안, 루카스는 이야기를 이끌어갈 방향을 고려했다. 오리지널 삼부작에서 다스 베이더는 한때 강력한 제다이 기사였고, 제다이 기사단의 배신자였던 아나킨 스카이워커로 밝혀졌다. 이러한 배경 이야기를 바탕으로, 루카스는 영화가 삼부작으로 가장 효과적일 것이라고 결정했다. 삼부작의 마지막 에피소드인 스타워즈 에피소드 6: 제다이의 귀환에서, 베이더는 루크를 위한 희생을 통해 구원받는다.
1980년대 내내, 루카스는 스타워즈로 돌아갈 생각이 없었으며, 제다이의 귀환이 제작될 즈음에 속편 삼부작을 취소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루카스가 배경 이야기의 대부분을 개발했기 때문에, 프리퀄에 대한 아이디어는 그를 계속 매료시켰다. 1990년대 초, 스타워즈는 다크 호스의 코믹스 라인과 티모시 잰의 쓰론 삼부작/Thrawn trilogy영어의 성공에 힘입어 인기를 다시 얻었다. 루카스는 프리퀄 삼부작에 대한 그의 아이디어에 여전히 많은 관객이 있다는 것을 알았고, 컴퓨터 생성 이미지 (CGI)로 생성된 특수 효과의 개발과 함께, 루카스는 자신의 사가로 돌아가 영화를 감독하는 것을 고려했다. 1993년 10월, 그는 버라이어티와 다른 출처에서 프리퀄을 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루카스는 1994년 11월 1일에 스타워즈 프리퀄 삼부작을 집필하기 시작했다.이야기를 개략적으로 작성하기 시작했다; 오비완 케노비가 아닌 아나킨 스카이워커가 주인공이 될 것이고, 이 시리즈는 다스 베이더의 기원을 탐구하는 비극이 될 것이다. 오리지널 개요의 유물은 아나킨이 아들처럼 타투인에서 자랄 것이라는 점이었다. 스타워즈의 각본은 루카스가 1976년에 작성한 15페이지 분량의 개요를 바탕으로 각색되었으며, 그는 이것을 통해 등장인물들의 배경 이야기와 오리지널 삼부작 전에 일어난 사건들을 추적할 수 있도록 했다. 아나킨은 처음에는 12세로 설정되었지만, 루카스는 그가 어머니와의 이별에 영향을 받는다는 줄거리에 더 잘 맞을 것이라고 생각하여 그의 나이를 9세로 줄였다. 결국, 아나킨의 더 어린 나이는 루카스가 영화의 주요 장면에서 그의 참여를 다시 쓰도록 이끌었다. 영화의 working title영어은 The Beginning이었으며, 영화가 완성되기 직전에야 스타워즈 에피소드 1: 보이지 않는 위험으로 제목이 변경되었다. 루카스는 나중에 보이지 않는 위험이라는 제목이 선의의 공무원의 가면 뒤에 사악한 시스 군주로서의 진정한 정체를 숨기는 팰퍼틴에 대한 언급이라고 밝혔다.
루카스는 또한 오리지널 시리즈에 상대적인 프리퀄의 타임라인을 변경하기 시작했다; 부수적인 역사를 채우는 대신, 그들은 아나킨의 어린 시절부터 그의 죽음으로 끝나는 긴 이야기의 시작을 형성할 것이다. 이것은 프랜차이즈를 사가로 바꾸는 마지막 단계였다.
더 큰 예산과 디지털 효과 사용으로 열린 가능성으로 인해 루카스는 "훨씬 더 웅장하고, 더 장대한 규모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는데, 그것이 내가 스타워즈가 되기를 바랐던 것이다." 이야기는 다섯 개의 동시적인 진행 중인 플롯으로 끝나며, 하나가 다른 하나로 이어진다. 주요 플롯은 팰퍼틴이 최고 의장이 되려는 의도로, 이로 인해 무역 연합의 나부 공격, 제다이가 그곳으로 파견, 아나킨과의 만남, 그리고 시스 군주의 부상이 이어진다. 오리지널 삼부작과 마찬가지로, 루카스는 보이지 않는 위험이 서사 전체에서 여러 주제를 나타내도록 의도했다. 이중성은 빈번한 주제이며, 아미달라는 시녀로 위장한 여왕이고, 팰퍼틴은 전쟁의 양면에서 작용한다. "균형"이 자주 제시된다; 아나킨은 포스에 균형을 가져오도록 선택된 "그 사람"으로 여겨지며—루카스는 "아나킨에게는 어머니가 필요했고, 오비완에게는 스승이 필요했으며, 다스 시디어스에게는 제자가 필요했다"라고 말했는데, 상호 작용과 대화가 없이는 "드라마가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2015년 11월, 론 하워드는 그, 로버트 저메키스 및 스티븐 스필버그가 루카스에게 보이지 않는 위험의 감독을 제안받았음을 확인했다. 접근한 세 명의 감독 모두 루카스에게 그 프로젝트가 "너무 벅차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가 영화를 감독해야 한다고 말했다.
4.2. 촬영 및 특수 효과
1997년 6월 26일부터 9월 30일까지 주로 영국 리브스덴 영화 스튜디오에서 촬영이 진행되었다. 제작사는 세트를 손상시키지 않고 주요 촬영이 완료된 후 돌아올 수 있도록 2년 반 동안 리브스덴을 임대했다. 나부의 숲 장면은 헤트퍼드셔 왓퍼드의 캐시버리 공원에서 촬영되었다. 타투인 장면은 튀니지의 사막에서, 나부 궁전 내부는 이탈리아의 카세르타 궁전에서 촬영되었다. 카세르타 궁전은 방문객에게 폐쇄된 후 4일 동안 촬영 장소로 사용되었다. 폭발 장면은 리브스덴의 복제 세트에서 촬영되었다. 토즈 외곽에는 모스 에스파의 도시가 세워졌는데, 촬영 3일째 밤 예상치 못한 모래 폭풍으로 인해 많은 세트와 소품이 파괴되었다. 제작은 신속하게 재조정되어 수리를 허용했으며, 원래 계획된 날짜에 튀니지를 떠날 수 있었다.
영화의 스토리보드가 담긴 바인더는 실사 촬영, 크로마키 블루 스크린 앞에서 촬영할 샷, CGI를 사용하여 구성할 샷의 참고 자료로 사용되었다. 세트는 종종 화면에 필요한 부분으로만 제작되었으며, 배우의 키까지만 제작되는 경우도 많았다. 디지털 세트 확장, 배경, 혹은 촬영 감독 데이비드 테터솔이 세트에 조명을 비추기 위해 강력한 램프를 찾아야 하고 시각 효과 감독 존 놀이 반짝이는 바닥에서 파란색 반사를 제거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해야 하는 장면에 크로마키가 광범위하게 사용되었다.
스턴트 코디네이터 닉 길라드는 프리퀄 삼부작을 위해 새로운 제다이 격투 스타일을 만들도록 고용되었다. 길라드는 광선검 전투를 "모든 움직임이 체크인 체스 게임"에 비유했다. 짧은 사거리의 무기 때문에, 길라드는 제다이가 검도와 다른 검술 스타일, 그리고 테니스 스윙과 나무 베기 등의 스윙 기술을 결합한 격투 스타일을 개발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리암 니슨과 이완 맥그리거를 훈련시키는 동안, 길라드는 약 60초 동안 지속되는 시퀀스를 작성했고, 전투당 약 5~6개의 시퀀스를 의도했다. 루카스는 나중에 제다이를 대량 살상 병기가 아닌 "협상가"로 언급했다. 근접 전투를 선호하는 것은 제다이에게 정신적이고 지적인 역할을 부여하기 위한 것이었다. 길라드는 배우와 스턴트맨이 와이어에 매달려 스턴트 점프를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했기에, 그들을 공중으로 띄우기 위해 에어 램이 사용되었다.
컴퓨터 생성 효과에서 획기적인 발전을 보인 이 영화의 샷 중 약 1,950개가 시각 효과를 사용했다. 제다이에게 독가스가 살포되는 장면은 디지털 수정이 없는 유일한 시퀀스이다. 인더스트리얼 라이트 & 매직(ILM)의 디지털 영상 기술은 터미네이터 2나 쥬라기 공원 등에서 축적되었으며, 비인간형 외계인과 드로이드의 대부분은 CG로 그려졌다. 작업량은 매우 방대하여 세 명의 시각 효과 감독이 작업을 분담했다. 존 놀은 현장 제작과 포드 레이스, 우주 전투 시퀀스를 감독했고, 데니스 뮤렌은 수중 시퀀스와 지상 전투를 감독했으며, 스콧 스콰이어스는 미니어처 효과 및 캐릭터 애니메이션을 담당하는 팀과 함께 광선검 효과를 작업했다.
시각 효과 팀은 디지털 캐릭터의 의상을 현실적으로 묘사하기 위해 천 시뮬레이션을 포함한 새로운 컴퓨터 소프트웨어를 작성하여 특정 샷을 만들었다. 또 다른 목표는 실사 배우와 완벽하게 연기할 수 있는 컴퓨터 생성 캐릭터를 만드는 것이었다. 루카스는 CGI 캐릭터와 함께 장면을 촬영하는 동안, 해당 캐릭터의 성우를 사용하여 현장에서 캐릭터의 블로킹을 했다. 그 다음 성우는 제거하고 실사 배우가 혼자 같은 장면을 연기했다. 대화를 완성하기 위해 CGI 캐릭터가 나중에 샷에 추가되었다.
요다는 루크 3부작과 마찬가지로 퍼펫으로 표현되었지만, 전신을 비추는 컷 중 몇 컷에서는 풀 CG의 요다가 그려졌다. 또한, 언뜻 보면 라이브 샷처럼 보이는 장면도 대부분이 배경 합성이나 디지털 가공, 심지어 배우의 시선 수정 등이 이루어졌으며, 루카스 자신은 "자신의 첫 번째 애니메이션 작품"이라고 칭했다. 또한 일부에서 시험적으로 HD24P에 의한 디지털 촬영이 이루어졌으며, 차기작인 스타워즈 에피소드 2: 클론의 습격에서 전면적으로 도입되었다. 2012년 2월에 공개된 디지털 3D판 및 블루레이판 이후 요다는 퍼펫이 아닌 풀 CG로 그려졌다.
5. 평가 및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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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에피소드 1: 보이지 않는 위험》은 개봉 당시 엇갈린 평가를 받았다. 로튼 토마토에서는 긍정적인 평가와 리뷰를 바탕으로 평균 평점을 받았다. 메타크리틱에서는 100점 만점에 51점을 기록하여 "혼합 또는 평균적인 평가"를 받았다. 시네마스코어에서는 관객들로부터 "A-" 등급을 받았다.
일부 비평가들은 과도한 설명과 전형적인 캐릭터 묘사를 비판했다. 특히 자자 빙크스는 많은 비판을 받았는데, 케네스 투란은 그를 "주요 실수"라고 묘사했다. 드류 그랜트는 조지 루카스 감독의 절대적인 창의적 자유가 문제였다고 지적했다.
반면 로저 이버트는 "상상력 넘치는 영화 제작의 놀라운 성과"라며 4개 중 3개 반의 별점을 부여했다. 오웬 글레이버만은 리암 니슨의 연기와 액션 장면을 칭찬하며 "B" 등급을 매겼다. 제임스 베라디넬리는 "전반적으로 볼 때, 모든 결점에도 불구하고 보이지 않는 위험은 여전히 영화관에서 얻을 수 있는 최고의 '가성비' 재미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앤드류 존스턴은 "진부하지만 거부할 수 없는 영적인 하위 텍스트를 가진 소년의 모험 이야기"라고 평했다. USA 투데이의 수잔 블로시즈치나는 다스 몰과 와토 캐릭터를 칭찬했다. 엠파이어 잡지의 콜린 케네디는 다스 몰과 제다이의 결투를 "사가의 최고의 광선검 전투"라고 칭송했다.
미디클로리언 설정과 일부 외계인 캐릭터의 묘사가 인종적 고정관념을 반영한다는 논란도 있었다. 조지 루카스는 이러한 비판을 부인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영화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특히 프리퀄 세대를 중심으로 긍정적인 평가가 늘어나고 있다. 이완 맥그리거는 프리퀄을 보며 자란 팬들을 만나면서 프리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 좋아졌다고 밝혔다. 헤이든 크리스텐슨은 조지 루카스가 아나킨 스카이워커 캐릭터에 대한 기대와 이해를 뒤집었다고 회고했다.
《엠파이어》는 "역대 가장 위대한 영화 500편" 목록에 《보이지 않는 위험》을 449위로 선정했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1: 보이지 않는 위험》은 전 세계적으로 큰 흥행 성공을 거두었으며, 개봉 당시 여러 흥행 기록을 경신했다. 1999년 최고 흥행작이었으며, 북미에서 4억 3,110만 달러, 전 세계적으로 9억 2,43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개봉 첫날 2,800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여 하루 최고 흥행 기록을 경신했고, 5일 만에 1억 달러를 돌파하며 《잃어버린 세계: 쥬라기 공원》의 기록을 깼다. 개봉 주말에는 6,480만 달러를 벌어들여 당시 역대 두 번째로 높은 기록을 세웠다. 또한 《인디펜던스 데이》(1996)와 《타이타닉》(1997)을 제치고 최단 기간에 2억 달러와 3억 달러를 돌파했다. 이 기록은 2002년 《스파이더맨》이 깨기 전까지 유지되었다.
20세기 폭스 영화 중 최고 개봉 주말 흥행 기록을 세웠으나, 2001년 《혹성탈출》에 의해 깨졌다. 두 번째 주말에는 5,130만 달러를 벌어들여 당시 최고 흥행 두 번째 주말 기록을 세웠고, 《쥬라기 공원》을 넘어섰다. 총 3주 동안 박스 오피스 1위를 지켰다.
일본에서는 개봉 첫 2일 동안 403개 스크린에서 1,220만 달러를 벌어들여 오프닝 기록을 세웠다. 영국에서도 개봉 주말(프리뷰 포함)에 950만 파운드를 벌어들여 《맨 인 블랙》을 넘어 오프닝 기록을 세웠다. 독일에서도 개봉 주말에 1,100만 달러의 기록을 세웠다. 미국과 캐나다 외 지역에서는 호주(2,590만 달러), 브라질(1,040만 달러), 프랑스 및 알제리(4,300만 달러), 독일(5,390만 달러), 이탈리아(1,290만 달러), 일본(1억 990만 달러), 멕시코(1,200만 달러), 스페인(2,500만 달러), 영국 및 아일랜드(8,190만 달러)에서 1,000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다. 해외 총 수익은 4억 9,320만 달러였다.
2012년 3D 재개봉을 통해 전 세계 흥행 수입이 1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이는 《스타워즈》 영화 중 처음이자 물가 상승을 제외하고 역사상 11번째였다. 3D 재개봉은 전 세계적으로 1억 2704만 4677달러(북미 4,350만 달러 포함)를 벌어들였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1: 보이지 않는 위험은 제72회 아카데미상에서 음향편집상, 시각효과상, 음향상 3개 부문 후보에 올랐으나, 세 부문 모두 매트릭스가 수상했다. 새턴상에서 최우수 의상상과 최우수 특수 효과상을 수상했으며, MTV 무비 어워드에서 최고의 액션 장면상을, 영 아티스트 어워드에서 제이크 로이드가 상을 받았다.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BAFTA)에서 최우수 시각 효과상과 최우수 음향상 후보에 올랐고, 그래미상에서는 최우수 영화, 텔레비전 또는 기타 시각 매체 사운드트랙 앨범상 후보에 올랐다.
골든 라즈베리상에서는 최악의 작품상, 최악의 감독상, 최악의 각본상 등 7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으나, 자자 빙크스 역을 맡은 아흐메드 베스트가 최악의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 상 | 부문 | 후보 | 결과 |
|---|---|---|---|
| 아카데미상 | 시각효과상 | 데니스 뮤렌, 존 놀, 스콧 스키어스, 롭 콜먼 | 후보 |
| 음향상 | 게리 라이드스트롬, 톰 존슨, 숀 머피, 존 미도그레이 | 후보 | |
| 음향편집상 | 톰 엘포드, 벤 버트 | 후보 | |
| 골든 라즈베리상 | 최악의 작품상 | 릭 매컬럼, 조지 루카스 | 후보 |
| 최악의 감독상 | 조지 루카스 | 후보 | |
| 최악의 각본상 | 조지 루카스 | 후보 | |
| 최악의 남우조연상 | 제이크 로이드 | 후보 | |
| 자자 빙크스 (목소리: 아메드 베스트) | 수상 | ||
| 최악의 여우조연상 | 소피아 코폴라 | 후보 | |
| 최악의 스크린 커플상 | 제이크 로이드, 나탈리 포트만 | 후보 | |
| 제22회 스팅커스 최악의 영화상 | 최악의 영화 데뷔상 | 자자 빙크스 | 수상 |
| 최악의 남우조연상 | 목소리: 아메드 베스트 | 수상 | |
| 최악의 아역상 | 제이크 로이드 | 수상 | |
| 가장 불쾌한 코믹 릴리프상 | 아메드 베스트 | 수상 | |
| 수익 1억 달러 이상의 최악의 각본상 | 조지 루카스 | 후보 | |
| 가장 실망스러운 영화상 | 후보 | ||
| 새턴상 | 의상상 | 수상 | |
| 특수효과상 | 수상 | ||
| MTV 무비 어워드 | 액션 장면상 | 포드 레이스 장면 | 수상 |
| 격투상 | 레이 파크, 이완 맥그리거, 리암 니슨 | 후보 | |
| 악역상 | 레이 파크 | 후보 |
5.1. 비평적 평가
《스타워즈 에피소드 1: 보이지 않는 위험》은 개봉 당시 엇갈린 평가를 받았다. 로튼 토마토에서는 개의 긍정적인 평가와 개의 리뷰를 바탕으로 의 평균 평점을 받았다. 메타크리틱에서는 100점 만점에 51점을 기록하여 "혼합 또는 평균적인 평가"를 받았다. 시네마스코어에서는 관객들로부터 "A-" 등급을 받았다.
일부 비평가들은 과도한 설명과 전형적인 캐릭터 묘사를 비판했다. 특히 자자 빙크스는 많은 비판을 받았는데, 케네스 투란은 그를 "주요 실수"라고 묘사했다. 드류 그랜트는 조지 루카스 감독의 절대적인 창의적 자유가 문제였다고 지적했다.
반면 로저 이버트는 "상상력 넘치는 영화 제작의 놀라운 성과"라며 4개 중 3개 반의 별점을 부여했다. 오웬 글레이버만은 리암 니슨의 연기와 액션 장면을 칭찬하며 "B" 등급을 매겼다. 제임스 베라디넬리는 "전반적으로 볼 때, 모든 결점에도 불구하고 보이지 않는 위험은 여전히 영화관에서 얻을 수 있는 최고의 '가성비' 재미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앤드류 존스턴은 "진부하지만 거부할 수 없는 영적인 하위 텍스트를 가진 소년의 모험 이야기"라고 평했다. USA 투데이의 수잔 블로시즈치나는 다스 몰과 와토 캐릭터를 칭찬했다. 엠파이어 잡지의 콜린 케네디는 다스 몰과 제다이의 결투를 "사가의 최고의 광선검 전투"라고 칭송했다.
미디클로리안 설정과 일부 외계인 캐릭터의 묘사가 인종적 고정관념을 반영한다는 논란도 있었다. 조지 루카스는 이러한 비판을 부인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영화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특히 프리퀄 세대를 중심으로 긍정적인 평가가 늘어나고 있다. 이완 맥그리거는 프리퀄을 보며 자란 팬들을 만나면서 프리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 좋아졌다고 밝혔다. 헤이든 크리스텐슨은 조지 루카스가 아나킨 스카이워커 캐릭터에 대한 기대와 이해를 뒤집었다고 회고했다.
《엠파이어》는 "역대 가장 위대한 영화 500편" 목록에 《보이지 않는 위험》을 449위로 선정했다.
5.2. 흥행 성적
《스타워즈 에피소드 1: 보이지 않는 위험》은 전 세계적으로 큰 흥행 성공을 거두었으며, 개봉 당시 여러 흥행 기록을 경신했다. 1999년 최고 흥행작이었으며, 북미에서 4억 3,110만 달러, 전 세계적으로 9억 2,43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개봉 첫날 2,800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여 하루 최고 흥행 기록을 경신했고, 5일 만에 1억 달러를 돌파하며 《잃어버린 세계: 쥬라기 공원》의 기록을 깼다. 개봉 주말에는 6,480만 달러를 벌어들여 당시 역대 두 번째로 높은 기록을 세웠다. 또한 《인디펜던스 데이》(1996)와 《타이타닉》(1997)을 제치고 최단 기간에 2억 달러와 3억 달러를 돌파했다. 이 기록은 2002년 《스파이더맨》이 깨기 전까지 유지되었다.
20세기 폭스 영화 중 최고 개봉 주말 흥행 기록을 세웠으나, 2001년 《혹성탈출》에 의해 깨졌다. 두 번째 주말에는 5,130만 달러를 벌어들여 당시 최고 흥행 두 번째 주말 기록을 세웠고, 《쥬라기 공원》을 넘어섰다. 총 3주 동안 박스 오피스 1위를 지켰다.
일본에서는 개봉 첫 2일 동안 403개 스크린에서 1,220만 달러를 벌어들여 오프닝 기록을 세웠다. 영국에서도 개봉 주말(프리뷰 포함)에 950만 파운드를 벌어들여 《맨 인 블랙》을 넘어 오프닝 기록을 세웠다. 독일에서도 개봉 주말에 1,100만 달러의 기록을 세웠다. 미국과 캐나다 외 지역에서는 호주(2,590만 달러), 브라질(1,040만 달러), 프랑스 및 알제리(4,300만 달러), 독일(5,390만 달러), 이탈리아(1,290만 달러), 일본(1억 990만 달러), 멕시코(1,200만 달러), 스페인(2,500만 달러), 영국 및 아일랜드(8,190만 달러)에서 1,000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다. 해외 총 수익은 4억 9,320만 달러였다.
2012년 3D 재개봉을 통해 전 세계 흥행 수입이 1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이는 《스타워즈》 영화 중 처음이자 물가 상승을 제외하고 역사상 11번째였다. 3D 재개봉은 전 세계적으로 1억 2704만 4677달러(북미 4,350만 달러 포함)를 벌어들였다.
5.3. 수상 내역
스타워즈 에피소드 1: 보이지 않는 위험은 제72회 아카데미상에서 음향편집상, 시각효과상, 음향상 3개 부문 후보에 올랐으나, 세 부문 모두 매트릭스가 수상했다. 새턴상에서 최우수 의상상과 최우수 특수 효과상을 수상했으며, MTV 무비 어워드에서 최고의 액션 장면상을, 영 아티스트 어워드에서 제이크 로이드가 상을 받았다.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BAFTA)에서 최우수 시각 효과상과 최우수 음향상 후보에 올랐고, 그래미상에서는 최우수 영화, 텔레비전 또는 기타 시각 매체 사운드트랙 앨범상 후보에 올랐다.
골든 라즈베리상에서는 최악의 작품상, 최악의 감독상, 최악의 각본상 등 7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으나, 자자 빙크스 역을 맡은 아흐메드 베스트가 최악의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 상 | 부문 | 후보 | 결과 |
|---|---|---|---|
| 아카데미상 | 시각효과상 | 데니스 뮤렌, 존 놀, 스콧 스키어스, 롭 콜먼 | |
| 음향상 | 게리 라이드스트롬, 톰 존슨, 숀 머피, 존 미도그레이 | ||
| 음향편집상 | 톰 엘포드, 벤 버트 | ||
| 골든 라즈베리상 | 최악의 작품상 | 릭 매컬럼, 조지 루카스 | |
| 최악의 감독상 | 조지 루카스 | ||
| 최악의 각본상 | 조지 루카스 | ||
| 최악의 남우조연상 | 제이크 로이드 | ||
| 자자 빙크스 (목소리: 아메드 베스트) | |||
| 최악의 여우조연상 | 소피아 코폴라 | ||
| 최악의 스크린 커플상 | 제이크 로이드, 나탈리 포트만 | ||
| 제22회 스팅커스 최악의 영화상 | 최악의 영화 데뷔상 | 자자 빙크스 | |
| 최악의 남우조연상 | 목소리: 아메드 베스트 | ||
| 최악의 아역상 | 제이크 로이드 | ||
| 가장 불쾌한 코믹 릴리프상 | 아메드 베스트 | ||
| 수익 1억 달러 이상의 최악의 각본상 | 조지 루카스 | ||
| 가장 실망스러운 영화상 | |||
| 새턴상 | 의상상 | ||
| 특수효과상 | |||
| MTV 무비 어워드 | 액션 장면상 | 포드 레이스 장면 | |
| 격투상 | 레이 파크, 이완 맥그리거, 리암 니슨 | ||
| 악역상 | 레이 파크 |
6. 논란
영화 개봉 한 달 후, “위어드 알” 얀코빅은 오비완의 시점에서 영화의 줄거리를 아메리칸 파이의 멜로디에 맞춰 해석한 패러디곡과 뮤직 비디오 "더 사가 비긴스"를 발표했다. 이 곡은 2011년 스타워즈 블루레이의 보너스 기능으로 포함되었다. 1999년 6월에는 사우스 파크가 자 자 빙크스를 패러디한 에피소드 "자코바사우르스"도 방영되었는데, 이 에피소드에서는 사우스 파크 마을 사람들이 자자와 비슷하게 말하고 행동하는 외계인들에게 짜증을 내는 모습이 묘사되었으며, 이는 작가 맷 스톤과 트레이 파커가 이 캐릭터에 대해 가졌던 혐오감을 반영한 것이다.
이 영화는 레고 스타워즈 장난감 라인을 시작한 것으로 유명하며, 이는 레고의 가장 성공적인 라이선스 브랜드 중 하나가 되었다. 다스 몰의 광선검 전투 스타일은 2003년 바이럴 비디오 스타워즈 키드의 영감이 되었다. 보이지 않는 위험에서 죽는 것처럼 보이는 몰은 애니메이션 시리즈 스타워즈: 클론 전쟁에서 부활했으며, 스타워즈 반란군과 한 솔로에도 등장한다. 2012년, IGN은 몰을 16번째로 위대한 스타워즈 캐릭터로 선정했다. 그의 이중 광선검과 유사한 무기가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에 등장한다.
=== 인종적 고정관념 ===
일부 외계인 캐릭터들이 인종적 고정관념을 반영한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예를 들어 자 자 빙크스는 자메이카 억양과 우스꽝스러운 행동으로 인해 흑인을 희화화했다는 논란을 일으켰다. 와토는 유대인에 대한 고정관념을, 누트 건레이는 동아시아인에 대한 고정관념을 연상시킨다는 비판을 받았다. 조지 루카스는 이러한 비판을 부인했으며, 오히려 비평가들의 인종차별적 인식을 반영한다고 반박했다.
6.1. 인종적 고정관념
일부 외계인 캐릭터들이 인종적 고정관념을 반영한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예를 들어 자 자 빙크스는 자메이카 억양과 우스꽝스러운 행동으로 인해 흑인을 희화화했다는 논란을 일으켰다. 와토는 유대인에 대한 고정관념을, 누트 건레이는 동아시아인에 대한 고정관념을 연상시킨다는 비판을 받았다. 조지 루카스는 이러한 비판을 부인했으며, 오히려 비평가들의 인종차별적 인식을 반영한다고 반박했다.
7. 재개봉 및 홈 미디어
《스타워즈 에피소드 1: 보이지 않는 위험》은 2000년 4월 4일 VHS로 출시되었으며, 일반판과 와이드스크린 콜렉터스 에디션 두 가지 버전으로 제공되었다. 미국에서는 출시 첫 이틀 동안 일반 버전은 450만 부, 한정판은 50만 부가 판매되었다.
2001년 10월 16일에는 THX 인증을 받은 두 장짜리 DVD로 출시되었다. 첫 번째 디스크에는 영화가, 두 번째 디스크에는 특별 부록이 포함되었으며, 여기에는 특별히 제작된 7개의 삭제 장면과 다큐멘터리 등이 포함되었다. DVD는 발매 첫 주에 220만 장이 판매되어 미국에서 역대 가장 빠르게 판매된 DVD 타이틀이 되었다. 2002년에는 《클론의 습격》 홈 비디오 출시와 함께 DVD 전체 화면 버전이 출시되었다.
2011년 9월 16일, 20세기 폭스 홈 엔터테인먼트는 《스타워즈》 영화를 블루레이 디스크로 출시했다. 《보이지 않는 위험》 블루레이 버전에서는 요다 인형이 CGI 모델로 교체되었고, 화질이 개선되었으며, 이전 DVD 릴리스에 존재했던 확대 효과가 제거되어 약 8%의 그림이 프레임에 복원되었다.
2012년 2월 10일에는 3D 버전으로 재개봉되었다. 프라임 포커스가 ILM의 감독 하에 3D 변환 작업을 진행했다. 3D 재개봉은 2011년 블루레이 출시 버전을 기반으로 했으며, 추가적인 변경은 거의 없었다.
2015년 4월 10일, 《스타워즈》 6부작이 아이튠즈 스토어, 아마존 비디오 등 디지털 배급으로 출시되었다. 2019년 9월 22일,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 홈 엔터테인먼트는 《보이지 않는 위험》을 블루레이, DVD, 디지털 다운로드로 재발행했다. 또한, 2019년 11월 12일부터 디즈니+에서 4K HDR 및 돌비 애트모스 스트리밍으로 제공되었다.
2024년 5월 3일, 영화 개봉 25주년을 기념하여 재개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