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루떡
1. 개요
시루떡은 쌀가루에 다양한 재료를 섞어 시루에 쪄서 만드는 떡의 일종이다. 쌀 또는 찹쌀을 주재료로 사용하며, 팥, 녹두, 콩, 과일, 견과류 등을 부재료로 활용한다. 찌는 방식에 따라 설기떡과 켜떡으로 나뉘며, 백설기, 콩떡, 증편, 무지개떡, 호박떡 등이 시루떡의 종류에 속한다. 한국에서는 가게 창업 시 고사떡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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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류 | 떡 |
|---|---|
| 기원 | 한국 |
| 주재료 | 찹쌀 가루 곡물 및 콩 (예: 팥, 녹두, 깨, 밀가루, 녹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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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형 | 설기떡 켜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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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로리 | 100g 당 183kc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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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만드는 방법
시루떡은 집집마다 만드는 방법은 유사하나, 각 집안의 비법이 있다. 예를 들어 시루 뚜껑을 끝에 열어두거나, 특별한 고물 등을 쓰는 방법 등이 있다.
일반적인 조리 과정은 다음과 같다.
# 팥 등을 이용하여 고물을 만든다.
# 쌀가루를 이용하여, 뜨거운 물 소량을 부어 체에 거른다.
# 시루에 팥 고물과 교차하여 넣은 후, 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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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는 방법에 따라 시루떡은 설기떡과 켜떡 두 종류로 나뉜다. 설기떡은 무리떡이라고도 하며, 시루떡의 가장 기본적인 형태로 쌀만으로 만들어진다. 켜떡은 팥이나 다른 콩가루와 쌀·찹쌀 반죽을 여러 켜로 겹쳐서 만든다.
2.1. 재료
시루떡의 주요 재료는 멥쌀 또는 찹쌀이며, 때로는 섞어서 사용하기도 한다. 쌀 외에도 팥, 녹두, 참깨, 밀가루 또는 전분 등의 곡물과 콩을 섞어 사용할 수 있다. 감, 복숭아, 살구와 같은 다양한 과일과 밤, 호두, 잣 등의 견과류를 부재료로 사용한다. 또한 떡의 풍미를 위해 당귀잎, 석이버섯(석이버섯류 지의류), 무, 쑥, 후추 등의 채소나 허브를 사용할 수 있으며, 꿀과 설탕을 감미료로 사용한다.
2.2. 조리 과정
시루떡은 집집마다 만드는 방법은 유사하나, 각 집안의 비법이 있다. 예를 들어 시루 뚜껑을 끝에 열어두거나, 특별한 고물 등을 쓰는 방법 등이 있다.
일반적인 조리 과정은 다음과 같다.
# 팥 등을 이용하여 고물을 만든다.
# 쌀가루를 이용하여, 뜨거운 물 소량을 부어 체에 거른다.
# 시루에 팥 고물과 교차하여 넣은 후, 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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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루떡은 쌀 또는 찹쌀을 물에 불린 후 갈아서 만든다. 이렇게 준비된 쌀가루를 시루에 넣고 찐다. 찌는 방법에 따라 시루떡은 설기떡과 켜떡 두 종류로 나뉜다. 설기떡은 무리떡이라고도 하며, 시루떡의 가장 기본적인 형태로 쌀만으로 만들어진다. 켜떡은 팥이나 다른 콩가루와 쌀·찹쌀 반죽을 여러 켜로 겹쳐서 만든다.
3. 종류
* 백설기 - 시루떡의 한 종류로, 흰 쌀로 만들어 흰 눈떡이라는 뜻이다.
* 콩떡 - 여러 종류의 콩으로 만든 떡이다.
* 증편 - 막걸리로 만든 떡이다.
* 무지개떡 - 말 그대로 "무지개떡"이며, 여러 가지 색깔의 줄무늬가 있는 떡이다. 돌(아기의 첫돌을 축하하는 의식), 환갑(60세 생일을 축하하는 의식), 결혼식 등 잔치에 특히 사용된다.
* 호박떡
4. 활용
대한민국에서는 가게를 열 때 좋은 일이 생기기를 바라며 고사를 지냈는데, 이때 사용되는 시루떡을 고사떡이라고 부른다.
시루떡의 종류는 다음과 같다.
* 백설기(백설기한국어) - 흰 쌀로 만들어 흰 눈과 같다는 뜻을 가진 떡이다.
* 콩떡(콩떡한국어) - 여러 종류의 콩으로 만든 떡이다.
* 증편(증편한국어) - 막걸리로 만든 떡이다.
* 무지개떡(무지개떡한국어) - 여러 가지 색깔의 줄무늬가 있는 떡으로, 돌, 환갑, 결혼식 등 잔치에 주로 사용된다.
* 호박떡
4.1. 고사떡
대한민국에서는 가게 창업 시 좋은 일이 생기길 비는 마음으로 고사를 하였는데, 고사떡으로 특별하게 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