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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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증편은 기증떡, 기지떡, 술떡, 벙거지떡 등으로 불리는 떡의 일종이다. 쌀가루에 막걸리 등 술을 넣어 발효시킨 후 밤, 대추, 잣, 깨, 석이버섯, 꽃 등의 고명을 얹어 쪄낸다. 술 향기와 새콤한 맛이 특징이며, 여름에 시원하게 먹기 좋은 떡이다.

증편 - [음식]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종류
국가한국
지역해당 없음
주재료쌀가루, 막걸리
칼로리200
이름
한국어증편
로마자 표기jeungpyeon
다른 이름술떡(sultteok)
영양 정보
1회 제공량4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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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명칭과 역사

증편은 기증떡, 기지떡, 술떡, 벙거지떡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린다.

증편을 언제부터 먹기 시작했는지는 분명하지 않으나, 증편과 유사하게 발효시키는 방식으로 만드는 떡인 상화를 고려 시대에 먹었다는 기록이 있다. 상화는 원나라에서 전해진 떡으로, 밀가루에 술과 팥소를 넣고 발효시킨 뒤 쪄낸다.

2.1. 역사

증편은 기증떡, 기지떡, 술떡, 벙거지떡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린다.

증편을 언제부터 먹기 시작했는지는 분명하지 않으나, 증편과 유사하게 발효시키는 방식으로 만드는 떡인 상화를 고려 시대에 먹었다는 기록이 있다. 상화는 원나라에서 전해진 떡으로, 밀가루에 술과 팥소를 넣고 발효시킨 뒤 쪄낸다.

3. 조리법

쌀가루에 막걸리 등의 을 넣어 발효시킨 뒤 , 대추, , , 석이버섯, 각종 등의 고명을 뿌리고 쪄낸다. 술향기와 함께 새콤한 맛이 나는 것이 특징으로, 더운 여름에 시원한 느낌을 주고 소화가 잘 되며 빨리 쉬지도 않아 여름에 주로 먹는 떡이다.

체에 친 찹쌀가루를 뜨거운 막걸리와 섞어 덮은 후 따뜻한 방에서 부풀도록 둔다. 부풀어 오른 반죽을 다시 한번 섞어 공기방울을 빼고 덮어 다시 부풀린다. 그런 다음 증편틀에 넣고 솔잎, 잣, 검은깨, 채썬 대추, 채썬 석이버섯, 국화꽃잎, 계관화 꽃잎 등의 고명을 얹어 찐다.

3.1. 재료

쌀가루에 을 넣어 발효시킨 뒤에 고명을 뿌리고 쪄낸다. 이때 술은 쌀로 만든 술로 막걸리 등이 사용된다. 고명으로는 , 대추, , , 석이버섯, 각종 이 들어갈 수 있다.

체에 친 찹쌀가루를 뜨거운 막걸리와 섞어 덮은 후 따뜻한 방에서 부풀도록 둔다. 부풀어 오른 반죽을 다시 한번 섞어 공기방울을 빼고 덮어 다시 부풀린다. 그런 다음 증편틀에 넣고 솔잎, 잣, 검은깨, 채썬 대추, 채썬 석이버섯, 국화꽃잎, 계관화 꽃잎 등의 고명을 얹어 찐다.

3.2. 만드는 법

쌀가루에 막걸리 등의 을 넣어 발효시킨 뒤 , 대추, , , 석이버섯, 각종 등의 고명을 뿌리고 쪄낸다. 술향기와 함께 새콤한 맛이 나는 것이 특징으로, 더운 여름에 시원한 느낌을 주고 소화가 잘 되며 빨리 쉬지도 않아 여름에 주로 먹는 떡이다.

체에 친 찹쌀가루를 뜨거운 막걸리와 섞어 덮은 후 따뜻한 방에서 부풀도록 둔다. 부풀어 오른 반죽을 다시 한번 섞어 공기방울을 빼고 덮어 다시 부풀린다. 그런 다음 증편틀에 넣고 솔잎, 잣, 검은깨, 채썬 대추, 채썬 석이버섯, 국화꽃잎, 계관화 꽃잎 등의 고명을 얹어 찐다.

4. 특징